미용사 씨한테 혼나버렸다 by 더스크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6:54:05.20 ID:MWCHkJETi 
「달에 한번은 와달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진짜, 엄청 푸석푸석하다구요」라고 들어버렸습니다
젠장 귀엽구먼



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6:54:36.86 ID:FHo0YSvQ0.net 
반한거야


그러고보면 머리가 금방 자라는데다 직모인 편이라
금세 더러워 진다고 한달에 한번씩 와서 정리하라고 하지만
죽어라고 한달에 한번은 안가게 되는 이상한 현상..
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6:55:08.21 ID:7pFQG8r3i.net 
영업이잖아 그거


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6:55:09.74 ID:RQDahBSF0.net 
진지하게 답하면 너한테 반한거


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6:55:39.91 ID:XBc4WW/w0.net 
이거 고백하면 절대로 OK 나온다


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6:55:40.57 ID:Aq/BokeF0.net 
맹자. 즉, 칭찬하고 있음 


1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6:55:55.07 ID:hs3W+meJ0.net 
「달에 한번은 와 (매상에 공헌해 주세요) 달라고 말씀 드렸잖아요!」 


1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6:55:56.33 ID:mt9oNmKG0.net 
낚시


1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6:56:24.49 ID:Yk2bYy+T0.net 
성장이 빠른 멍멍이네요


1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6:59:42.43 ID:MWCHkJETi 
얼마 전에 갔을 때도 엄청 북슬북슬했는데 왠지 내가 멋지게 만들어주지! 같은 수수께끼의 기합을 넣고 잘라줘서
마지막에 왁스까지 받고 난 다음 「달에 한번은 와주세요, 이거 절대로 유지합시다」라고 들었지만
뭐 3개월 째 안가고 있다



1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7:01:02.34 ID:7pFQG8r3i.net 
>>18 
진지하게 답하면 미용사는 지명 할당량 있으니까 기뻐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2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7:01:43.60 ID:rQwKa1Lx0.net 
3개월만에 갔더니 1/3 금액으로 잘라주면 간다만


2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7:04:41.49 ID:MWCHkJETi 
지명하는게 좋았던걸까
약간 부끄럽고 누구든 상관없겠지 라고 생각해서 예약할 때 지명 희망 없음으로 하는데

미용실 거북하단말야, 그 세련된 분위기가 나랑 안맞아



2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7:05:31.46 ID:7pFQG8r3i.net 
>>23 
희망 있고 없고에 상관 없이 자른 놈한테 1포인트 들어간다고



2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7:07:17.17 ID:PG6LIawX0.net 
>>23 
조만간 동반 부탁 받을듯ㅋ



2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7:05:52.34 ID:8Eru49G20.net 
지명 할당량이라니 물장사냐


2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7:06:39.61 ID:NhU4cwgR0.net 
주문을 듣는거 말고는 말 없는 미용실 없냐


2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7:07:26.46 ID:7pFQG8r3i.net 
>>26 
미용실은 대화를 나누도록 위에서 말하고 있으므로 무리. 대화도 일이라고 하니까


2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7:09:04.50 ID:NhU4cwgR0.net 
>>28 
응, 그러니까 가게의 방침으로서 말 없는 미용실은 없는걸까 하는 얘기



3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7:09:41.90 ID:7pFQG8r3i.net 
>>29 
그러니까 그런 거 없다고. 맨처음에 말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수 밖엔



3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7:10:03.07 ID:MWCHkJETi 
미용사 씨랑 대화 나누는 것도 우리들을 거부하지
나는 우연찮게 로드 바이크란 공통의 취미가 있었으니까 어디서 타냔 것까지 이야기가 부풀었는데, 미용사 씨랑 대화하면 왠지 지침



3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7:10:45.15 ID:oGoIa/kq0.net 
반한거네 너^^ 


3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7:12:53.62 ID:XBc4WW/w0.net 
제대로 된 가게라면 분위기 파악하고 중간부터 쓸데없는 예기 안한다
고객의 반응에 관계 없이 계속 떠드는 건 쓰레기



3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7:12:56.22 ID:ysFIY6qy0.net 
얼마전에 갔었을 때 말 걸길래 그냥 계속 잤다


3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7:12:58.58 ID:MWCHkJETi 
뭐 단순히 프로 의식일지도
내가  정비되지 않은 자전거를 보면 왠지 이건 좀 이라고 생각하는 거랑 똑같은 거 아닐까 함



3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7:13:19.08 ID:phhia1ja0.net 
헤어 카탈로그의 모델이 너무 미남이라 이 머리로 해달라고 말할 수가 없다


4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8/20(水) 17:19:38.63 ID:FTuSN26R0.net 
나랑 완전히 똑같은 소리 들어서 뿜었다


덧글

  • 겟타~빔~ 2014/08/21 13:24 # 삭제 답글

    무섭다 미용실 ㅎㄷㄷ
  • 더스크 2014/08/21 14:14 #

    이게 진짜 미용실이구나
  • 아벤디스 2014/08/21 14:02 # 삭제 답글

    저도 세련된 분위기 가북해서 그냥 값싼 동네미용실다니는데 ㅋㅋㅋㅋ
  • 더스크 2014/08/21 14:14 #

    그냥저냥 편한 분위기의 동네 미용실이 좋죠
  • 다져써스피릿 2014/08/21 14:14 # 답글

    나는 머리 자르면서 미용사 언냐랑 수다 떠는거 좋아하는뎈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4/08/21 14:15 #

    ㅋㅋㅋㅋㅋㅋ
  • 자비오즈 2014/08/21 14:18 # 답글

    머리깎으면서 대화하는거 은근히 재밌긴함 ㅋ
    그나저나 요즘 미용실 가격도 만만치않더라
  • 더스크 2014/08/21 14:21 #

    한번에 만원이라니...
  • 드래곤 2014/08/21 14:57 # 답글

    걍 머리가 너무푸석해서 그런걸지도;;;;
  • 더스크 2014/08/21 15:48 #

    ㅋㅋㅋㅋㅋㅋ
  • 시이니아 2014/08/21 15:46 # 답글

    과연 1이 니트인걸 파악하고 노린 영업용 모에 대사인가
  • 더스크 2014/08/21 15:49 #

    그렇게 나오면 갈수밖에 없잖아
  • JK아찌 2014/08/21 16:43 # 답글

    일반적인 영업멘트인데 왜 저런 반응이.... 미용실 안가는ㄱ건가??
  • 더스크 2014/08/21 17:44 #

    잘 보면 3개월에 한번쯤 간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 강철의 크레토스 2014/08/21 20:31 # 답글

    너네 망상력 쩌는듯
  • 더스크 2014/08/21 20:42 #

    항상 이런 놈들ㅋㅋ
  • 콜드 2014/08/22 00:29 # 답글

    38에서 급뿜
  • 더스크 2014/08/22 12:39 #

    ㅋㅋㅋㅋㅋㅋ
  • petty 2014/08/22 12:25 # 삭제 답글

    그냥 돈 달라는거잖아 누가봐도
  • 더스크 2014/08/22 12:39 #

    이게 바로 영업이다아아
  • Megane 2014/08/22 16:35 # 답글

    흥! 나는 머리깎을 때마다 고개 좀 숙여요! 라고 맨날 혼난단 말이다. (자랑질이냐?!?!)
  • 더스크 2014/08/24 15:21 #

    자랑 아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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