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산화수소수에 혈액을 떨어트릴 시의 반응

16장의 gif가 한번에 열리므로
주의하시고 여시길 부탁드립니다
신기한거 많네요 호옹
초산 나트륨의 결정화

벨루소프 자보틴스키 반응

벨루소프 자포틴스키 반응 (Belousov-Zhabotinsky reaction、줄여서 BZ반응이라고도 함)이란, 세륨염 등의 금속염과 취화물 이온을 촉매로 말론산 등의 카복실산을 브롬산염에 의해 브로모화 하는 화학반응을 말한다. 계내에 존재하는 몇개의 물질의 농도가 주기적으로 변화하는 진동반응의 대표적인 예로서 알려져있다. 반응 용액의 색이 수십초 단위의 주기로 변화하는 점이 실연 시험 지향적이기에 종종 사용되고 있다. 또한, 이 반응은 리제강 고리 현상와 유사하다고도 말해진다
전류에 의해 「다리」를 만드는 물

라돈 220의 방사성 붕괴에 있어서의 α입자

전구가 꺼지는 순간

알루미늄과 요오드 화학반응

황산과 설탕의 화학반응

소수성 있는 모래 砂

과산화수소의 촉진 분해

물 나무

리튬의 연소

티오시안산 수은(II)의 연소

루퍼트 왕자의 구슬의 파쇄

루퍼트 왕자의 구슬 (Prince Rupert's Drops 또는 Dutch tears)는, 융용시킨 유리를 냉수에 떨어트려 만들 수 있는 희귀한 유리이다. 17세기에 유럽의 유리 공장에서 그 존재가 알려졌으며, 1661년 영국에서 행해진 실험에 입석한 컴벌랜드공 루퍼트를 기념해 명명되었다. 루퍼트의 눈물이라고도 한다
주석 페스트

주석페스트(Tin pest)란, 주석이 저온에서 동소변태에 의해 강도가 저하해, 서서히 파괴되어 가는 현상을 말한다
알루미늄과 반응하는 수은

중크롬산 암모늄의 연소










덧글
라고 말하지만 화학과인데도 짐작가지 않는 반응이 몇개 있네요
그리고 하는 말
난다요! 코레!
저승에서 잭 스페로우랑 함께 크라켄이 소환되는 장면입니다.
... 일본은 집에 과산화수소수 통으로 보관 안 하나? (...)
화질도 미묘해서 굉장히 신기해보임;;
단추를 여밀려고 해도 단추가 부서져버리니(..)
여기에 빠진게 있다면 정확히 일정시간에 반응하는 Briggs–Rauscher reaction정도일 것 같은데.
http://www.youtube.com/watch?v=-RFb8T2ED5E
다시보니 저거만큼 판타지스럽진 않네요.
모의화산분출 실험이라고 해서 하던 기억이 납니다...
맨날 금속과 금속을 가지고 장난질을 하다보면 저런 해괴망측한 광경도 자주 보고, 주변 사람도 봤을텐데 몇몇은 진짜 악마나 다른 생물이 소환되는것 처럼 보이니...
아주 간단무식하게 말하자면 부도체(or 유전체, dielectric)에서
전류가 흐르면서 부분 파괴등이 벌어지는데 이게 나무 모양으로
간다해서 저런 이름이 붙었죠.
water tree는 여기에 물이 관여하는거고.
여튼 이 현상은 의외로 주변에서 보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한전에서라면 짜증을 낼만도 한 문제기도 하죠.
지중 매설 고압 전류 케이블 등에서 두터운 절연피복 따위가 저
런거 보이면서 부숴지니 말입니다.
뭐 사람 몸에서도 저런 비슷한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벼락 맞은 사람 몸에 자국이 저렇게 남기도 하니.
주석 페스트는 나폴레옹의 러시아 정복을 말아먹는데 일조했다든지
석유통의 땜질을 주석으로 한터라 주석 흑사병에 걸려 석유가 세어
나왔고 그래서 스코트 탐험대가 남극에서 얼어죽었더라. 등등의 원인
으로 지목되기도 했죠.
그런데 이 둘은 반론도 만만찮게 있어서 믿기는 그렇습니다.
그 반론.
1. 나폴레옹군이 러시아에서 얼어죽을 조건에서 주석 흑사병이 벌어
지기 힘들건데? 라는 반론
그리고 단추가 없어지면 매우 간단한 조치로 단추를 대신할 수 있으
니...
딴거 없고 그 당시 머스킷에 사용되던 납총알 하나 꺼내서 천으로 싸고
그걸 단추 자리에 달면 끝.
러시아군이 그들의 군복에 19세기까지 단추를 달았다는 것도 반론중 하
나.
2. 스코트 탐험대의 석유통의 경우, 그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 그리고
남극 부근에 남겨졌다 한 80년 지나서 발견된 석유통이 깨끗한 상태로
발견된 바람에 못믿겠다는 소리 나옴.
오히려 주석이 문제가 아니라 그 석유통을 만들어서 스코트 탐험대에
납품한 놈이 과연 물건 제대로 만들었냐가 더 의심이 가는 상황.
아, 저 주석 흑사병으로 실제적인 피해를 입는 사례도 있긴 합니다.
저기 유럽쪽에 있는 오래전에 지어진 파이프 오르간들.
파이프가 주석으로 된 경우가 많아 주석 흑사병 걸려서 삭아내리기 시
작하면 이게 성당이나 교회의 헌금으론 답이 안나와 해당 지역의 한해
예산이 휘청거린다고 하죠.
그렇다고 유서깊은 물건을 수리 안하고 방치할 수도 없고.
뭔가 시뻘전 불길이 솟아오르면서 까만 재가 막 날리는게 그럴싸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