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나 만화 소설이 즐겁게 느껴지질 않는다 by 더스크

1: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4(土)18:36:36 ID:g8V7sDFMt

현실 쪽이 즐거워서 슬픔



2: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4(土)18:37:28 ID:k9k65FaDu

2차원 졸업 축

3: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4(土)18:38:29 ID:6gOixwOAa

소설(라노벨)
4: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4(土)18:38:41 ID:g8V7sDFMt

축하할 일이잖아

6: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4(土)18:39:09 ID:2FUVpvNTQ

겨우 현실이 보인거네
축하해
5: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4(土)18:38:54 ID:pltt17RHM

ㅊㅊ

7: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4(土)18:39:41 ID:wOQ4uyGvF

어른이 됐구나

8: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4(土)18:39:48 ID:tLCh9zKLJ

사회인이 되면 현실을 싫어도 직시하지 않으면 안되고
만화 읽을 틈도 없어지지

9: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4(土)18:40:02 ID:g8V7sDFMt

라노벨은 요네자와 호노부 정도 밖에 읽어본 적 없음
너희들이 바보취급하니까 읽어보지도 않고 싫어함

10: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4(土)18:40:07 ID:k9k65FaDu

나는 2차원과 함께 살아가겠어

11:グリホエース◆P72BbWV4AY:2014/10/04(土)18:40:12 ID:dc2kVm1Ik

만화 요즘 못읽었어・・・죠죠라도 다시 볼까

12: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4(土)18:40:29 ID:g8V7sDFMt

시간은 흘러 넘칠 정도로 있다

13: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4(土)18:41:07 ID:Qw8oiNvIV

너는 읽는 측이 아니라

읽게 만드는 측의 재능이 있다

14: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4(土)18:42:13 ID:Qw8oiNvIV

요네자와 호노부는 분명 젊은이 지향이지만 라노벨이라고 하냐면 좀 미묘한데

16: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4(土)19:18:27 ID:g8V7sDFMt
>>14 
소시민 시리즈는 라노벨이라고 팬 사이에서도 다투는데
사람을 죽이지 않는 미스터리의 매력을 전하고 싶어하는 요네자와의 작품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건
사람이 죽는 「덧없는 양들의~」다
15: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4(土)18:42:14 ID:DA9uoPR9w

그러고보면 나도 요즘 게임 같은거 안하게 됐네 애니는 아직 보지만
일 재밌어서 신경쓰지도 않았다

17: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5(日)02:14:00 ID:67tV35fi6

졸업이네요

18: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5(日)02:36:02 ID:KRwRN6HQE

점프 선데이 매거진을 타성에 젖어 계속 사고 있는데
서서읽기 방지용 스티커도 안띤채 2주정도 묵히게 되버렸다
사회인이 되서 그런건가・・・

19: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5(日)02:39:15 ID:OTW5SjUTV

왠지 자랑처럼 들리는게

20: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5(日)02:41:01 ID:pg9VU0aYJ

사회인 혹은 대학생 정도 현실 직시하는 나이가 되서도 만화 애니에 푹 빠진 녀석들의 감성을 이해할 수가 없다
의외로 평범한 사람이 많은게 의문
21: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5(日)02:42:10 ID:UaXTkw9Wj
>>20 
그거에 관해선 영화 같은거랑 마찬가지지
자기투영하는 놈은 머리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만
22: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5(日)02:42:57 ID:Sk3GZLN5E

사회인이 되서도 타인의 감각 생각 안하냐

23: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5(日)02:47:31 ID:tEKRH47bP

영화랑 만화 애니는 다르지
만화 애니는 대부분 애들용이던지 오타쿠용이고
물론 폭론이라는 건 알고 있지만
24: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5(日)02:48:50 ID:UaXTkw9Wj
>>23 
해리포터 같은건 애니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서양에선 더 애니에 가까운 취급
25: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5(日)02:51:36 ID:tEKRH47bP
>>24 
뭐가 어떻게 애니랑 닮았다는 건진 모르겠지만, 아동문학의 영화화니까 애들용으로 만드는게
26: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5(日)02:56:06 ID:UaXTkw9Wj
>>25 
이야기 구조
기승전결 권선징악이 확실함
27: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5(日)03:07:23 ID:XqJocZ5gF

판타지라고 해도, 설정에 설득력이 너무 없으면 흥이 깨지거나 하잖아
이화학적으로 엉터리거나, 문언의 사용법이나 루비가 틀리거나 하면 짜증남
편의주의도 이야기를 정리하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 것도 있지만, 도를 넘은게 너무 많음
어린시절엔 순수하게 즐겼지만서도 

랄까, 읽거나 보거나 하는게 요즘 내키질 않게 됨

28: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5(日)03:38:58 ID:5bQIV4qLO

애니는 중학교 쯤에 졸업 게임은 20대 후반 쯤에 나도 주변 사람들도 질렸고
일부 끈질기게 하는 누루오타 친구도 35살 쯤에 애니도 게임도 그만뒀다
책도 요 몇년간 읽은 거 없고 때때로 영화 보러 가는 정도
뭐 좋은 취미 없냐

29: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5(日)04:34:16 ID:LSn7IDrsD
>>28 
미지근한 스포츠
혹은 예술계 어느쪽이건 고르던지
31:名無しさん@おーぷん:2014/10/05(日)04:43:11 ID:NdZ3mdH8d

즐겁다고 할까 채워지지 않는 감각



덧글

  • Megane 2014/10/07 17:17 # 답글

    [애니나 만화 소설이 즐겁게 느껴지질 않는다]라는 제목의 애니가 신작으로 나온다고 합니다.......는 믿으면 골룸~ㅋㅋㅋ
  • 더스크 2014/10/07 17:22 #

    ㅋㅋㅋㅋㅋㅋ
  • 유독성푸딩 2014/10/07 17:17 # 답글

    축하해 축하해 축하해 축하해 축하해
    이러니까 에바엔딩같ㄷ....
  • 더스크 2014/10/07 17:23 #

    그 문자 잔뜩 나오던
  • 사무 2014/10/07 17:21 # 삭제 답글

    뭔가 이런 이야기 보면 슬프네요
    다들 그런건가?
    중간에 이해할수없는 이야기도 몇개있고
  • 더스크 2014/10/07 17:23 #

    전 과연 어떻게 되려나요...
  • 강철의 크레토스 2014/10/07 17:33 # 답글

    솔까 작년까지 저렇게 될거 같았는데 올해 들어서 오히려 강화중.
  • 더스크 2014/10/07 18:01 #

    ㅋㅋㅋㅋㅋㅋ
  • DMW 2014/10/07 17:40 # 답글

    결국은 야구
  • 더스크 2014/10/07 18:02 #

    야구로 수렴하는건가
  • ㅇㅇ 2014/10/07 17:52 # 삭제 답글

    나이먹으면 질릴테니 그럼 지금 실컷 해둬야 하는거네요
  • 더스크 2014/10/07 18:02 #

    일리있다!
  • ㅡDespildㅡ 2014/10/07 17:58 # 답글

    하지만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죠....
  • 더스크 2014/10/07 18:02 #

    언젠가 다시 돌아오는건가
  • ㅇㅇ 2014/10/07 17:59 # 삭제 답글

    과연 요네자와호노부는 라노벨인가 소설인가
  • 더스크 2014/10/07 18:02 #

    으음 어렵다
  • 시이니아 2014/10/07 18:19 # 답글

    초심을 잃어버린건가
  • 더스크 2014/10/07 18:30 #

    ㅠㅠ
  • 아니스 2014/10/07 18:44 # 답글

    그리고 종교로 귀결된다... 아멘 >m<
  • 더스크 2014/10/07 20:15 #

    ㅠㅠ
  • 수류탄헤딩 2014/10/07 19:08 # 답글

    욕망은 더 큰 욕망을 불러일으키듯이
    재미있는 애니를 보게되면
    더 재미있는 애니가 나오지 않으면 만족하지 못하게 되는걸지도
  • 더스크 2014/10/07 20:16 #

    욕망에 너무 물든건가
  • 자비오즈 2014/10/07 19:18 # 답글

    휴덕은 있지만
    탈덕은 없다
  • 더스크 2014/10/07 20:16 #

    그렇게 다시 되돌아온다
  • ... 2014/10/07 20:13 # 삭제 답글

    40 대가 내일모레인데... 아직 문제 없습니다.
  • 더스크 2014/10/07 20:16 #

    오! 희망찬 댓글!
  • 지나가는 2014/10/07 20:29 # 삭제 답글

    오덕력 5. 쓰레기인가?
  • 더스크 2014/10/07 21:08 #

    ㅋㅋㅋㅋㅋ
  • 아인하르트 2014/10/07 20:41 # 답글

    요네자와 호노부씨가 언급되서 그런데 빙과 2기는 언제? (...)

    그런데 작품성이 아니라 캐릭터만 빠는 덕후층을 보면 가끔 매너리즘에 빠집니다.
    (딱히 IS, 러브라이브 애니판 까는 거... 맞습니다.)
  • 더스크 2014/10/07 21:08 #

    빙과 2기는 고사하고 소설도 지금...
  • 그래도 2014/10/07 20:51 # 삭제 답글

    휴덕은 있지만 탈덕은 없답니다

    저도 요네자와 호노부 참 좋아하는데요, 라이트노벨이라고 치기엔 조금 거리가.. 빙과때문에 이미지가 덧씌워진듯 하네요. 인시테미루 같은건 영화로도 나왔었고, 그냥 미스테리 소설의 느낌?
  • 더스크 2014/10/07 21:09 #

    저도 꽤 좋아합니다만 진짜로 라노벨 치기엔 미묘
  • petty 2014/10/07 22:08 # 삭제 답글

    뭐 간단히 미술쪽이 발들이면 다시 덕질하게 될텐데
  • 더스크 2014/10/07 22:30 #

    ㅋㅋㅋㅋㅋ
  • wino 2014/10/08 11:29 # 답글

    취미는 심취할 수 있고,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야 지속되지요.
    성인이 되어 생각도 생활도 달라졌다면 그에 맞춰 다르게 접근할 수 있어야 계속할 수 있겠죠.
    이미 예전과 달라졌는데 그에 맞춰 변화치 않고 계속 부여잡고만 있으면 질릴 수밖에 없죠.
    그렇치 못하다면 결국 멀어질 뿐이죠. 생각해보면 저도 멀어진지 오래된 취미가 꽤 있군요.
    개인적으론 몇개 이상의 취미를 번갈아 돌리다보면 질리는 문제는 다소 해결되더군요. 다른 걸 하다 잡으면 다른 측면에서 접근하기도 좋고요.

    뭐, 아직까지 가끔 꽂히는 작품을 보며 오오오오 거리는 걸 보면 전 발빼긴 먼듯합니다(...)
  • 더스크 2014/10/08 11:33 #

    아아 오덕이여
  • 1 2014/10/08 17:32 # 삭제 답글

    취미는 즐거움을 위해 하는거다
    더 이상 즐겁게 느껴지지 않으면 돌아서도 상관 없다
    나 역시 어릴 때하던 유희왕 게임을 더 이상 하지 않는다
    그치만 가끔 동네 애들이 하는 유희왕카드를 보면 그리운 감정이 든다
    떠나는 너희들도 그러면 좋을련만
    인생에서 그런 즐거운 허송 세월을 보낸 시기가 있었다는 것을 후회하지 말아다오
  • 더스크 2014/10/08 18:30 #

    허송세월은 너무한거 아닙니까 ㅋㅋㅋㅋ
  • WeissBlut 2014/10/10 00:25 # 답글

    요네자와 호노부는 라노베 느낌도 있긴 한데… 기본적으로 라노베 레이블에서 안내니까 말이죠. 라노베 느낌이 난다고 라노베면 하루키도 라노베지. 하루키는 지극히 평범한 20대가 처음 만난 여자랑 섹스한 얘기가 제일 많잖아요. (막말)
  • 더스크 2014/10/10 14:03 #

    하루키는 진짜ㅋㅋㅋㅋㅋ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435532
2542
500229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661

구글 광고 1

애니편성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