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랑 칫솔을 한달동안 공유했다고 판명… by 더스크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39:28.07 ID:uS9uKHg60.net 
나 「그거 내거야」 
여동생 「내건데?」 
나 「아니 내거라니까」 
여동생 「내거라고」 
나 「그치만 이거 내 색깔…」 
여동생 「뭐야…아 진짜 최악이야///」



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39:47.50 ID:sUaqhD+50.net 
그래



사고를 가장한 변태인가

변태를 가장한 사고인가
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40:41.46 ID:uEi1LVf70.net 
아무리 여동생이라도 칫솔 공유는 싫다


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40:48.66 ID:w7kbLPVP0.net 
여동생 「뭐야…아 진짜 최악이야(살의)」 


이거지



1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41:08.44 ID:+l5zSMUO0.net 
여동생 반응 짜증
아무리 귀여워도 칫솔은 무리 



1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41:09.70 ID:u+3Zvw620.net 
여동생 (46) 


1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41:10.53 ID:jt2u7B980.net 
왜 멋대로 부끄러워하는 분위기를 내는거냐


2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42:59.52 ID:uS9uKHg60.net 
>>12 
목소리가 그다지 화난 거 같지 않았길래



1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41:33.84 ID:oT3o3CFvO.net 
아무리 미소녀여도 칫솔 공유는 무리


1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41:41.37 ID:6sUJFFnli.net 
너는 무슨 색 칫솔 쓰는데?


1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42:15.49 ID:uS9uKHg60.net 
>>16 
몸통이 빨간색 



2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43:16.09 ID:6sUJFFnli.net 
>>19 
니가 나쁘네, 빨간색은 여자애의 색이라고



2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44:19.01 ID:uS9uKHg60.net 
>>23 
나는 방 장식부터 옷까지 빨간색으로 통일했는데



3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44:52.15 ID:+l5zSMUO0.net 
>>28 
그거 미칠 거 같은데



3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46:04.21 ID:uS9uKHg60.net 
>>30 
방이 새빨갛단 소리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악센트가 그렇다고 카펫이나 의자 앉는 부분 같은데



2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42:28.81 ID:Usx55XXX0.net 
졸라 역겹


2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42:30.26 ID:RKy13j840.net 
형제 있어있어
내 경우엔 형이랑
아 진짜 최악(레알 싸움) 



2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43:50.54 ID:T8lZ8QP00.net 
이런 일이 있겠냐
고작 칫솔에 쪽쪽 한 정도겠지


2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44:46.61 ID:aacS04WvO.net 
퉁퉁이랑 퉁순이로 상상했다 


3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46:47.35 ID:okHaYBR00.net 
여동생 스펙 말해


4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49:32.57 ID:uS9uKHg60.net 
>>35 
바보
멍청이
둔함
얼간이 ♀ 



3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47:13.48 ID:B4q7az7Xi.net 
아니
지금 >>1의 입 안은 여동생이랑 같은 상황이란 소리잖아?
잠깐 키스하자



7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3:23:34.44 ID:TY6fZj220.net 
>>38 
천재냐



4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49:56.60 ID:5X4sF4Kx0.net 
나 「이거 내건데」 
남동생 「내건데?」 
나 「아니 내거라고」 
남동생 「내거라니까」 
나 「그치만 이거 내 색깔…」 
남동생 「뭐야…아 진짜 최악이야///」 


있지 있어



4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50:39.99 ID:FKLZYyiu0.net 
나는 그런 게 싫어서 매번 컵채로 방에 두는데


4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51:26.27 ID:Xk9t7Fq10.net 
칫솔 착각한다니 너무 이상함


4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52:15.37 ID:6HthG8hB0.net 
아무리 귀여워도 이건 구역질난다


5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53:28.32 ID:vKMPtJiO0.net 
나 「이거 내건데」 
여동생 「내건데?」 
아빠 「아니 내거다」 
엄마 「내거라니까」 
나 「그치만 이 색깔 내거…」 
할아버지 「뭐야… 아 진짜 최악이야///」 



5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57:46.81 ID:Pa1V4RnY0.net 
>>50 
쩐다



5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55:01.03 ID:HDdxfmGY0.net 
조카 「」치카치카 
나 「……」내…… 
조카 「응? 뭐야?」 
나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 

나 「」치카치카
조카 「그거 내거! 장난치지마!」 
나 「엣」 
조카 「됐어! 새거 꺼낼거야」 
나 「뭐랄까…… 죄송합니다」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



6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59:34.10 ID:bEetrRxH0.net 
엄마 「이거 누구 팬티였지?」 
나 「동생이랑 같이 쓰고 있으니까 아무래도 좋아」 
남동생 「응?」 
나 「뭐 어때 형제고」 
남동생 「싫다고」 
라고 말하면서도 공유하고 있음



6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59:58.97 ID:1oMCC4Jt0.net 
솔직히 2차원 미소녀 급이여도 칫솔은 힘들다


6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2:02:57.30 ID:pPXSiW51i.net 
>>64 뭐 그 맘 이해함

딥키스는 할 수 있지만 칫솔은 좀 저항감 있지


7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2:08:19.85 ID:EI8+hFzV0.net 
전동 칫솔이면 이런 사태는 절대로 안됨


7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2:19:22.64 ID:55hszEks0.net 
>>70 
편하고 말야



7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2:48:52.94 ID:jn9AGsYN0.net 
의외로 꽤 있는 일이라 곤란함


덧글

  • 유아 2014/10/08 11:38 # 답글

    이럴때 아라라X씨 남매처럼 칫솔질 해주면 사이 좋아짐(야!!)
  • 더스크 2014/10/08 18:25 #

    그거 무슨 avi...
  • asdf 2014/10/08 11:42 # 삭제 답글

    결국 최후의 승자 : 치과의사.
    사이좋게 서로의 균을 교환했으니 방문하심이...
  • 더스크 2014/10/08 18:26 #

    놀랍게도 충치균이 사라졌다고 한...
  • petty 2014/10/08 11:50 # 삭제 답글

    아아 저도 몇달전에 엄마 칫솔이랑 착각하는 일이..
    아니 그야 말도없이 전부 새칫솔로 바꿔놓고 자리 옮기니까..당연히 같은자리에 있던게 내거라고 생각했다고 엄마
  • 더스크 2014/10/08 18:26 #

    솔직히 저도 몇번 있음ㅋㅋ
  • 드래곤 2014/10/08 12:14 # 답글

    50번ㅋㅋㅋ 아저도 가끔 바뀌어서 하는데. 서로 우웩..한번하고 가족인데 어떠냐하고 걍닦는ㅋㅋㅋㅋ
  • 더스크 2014/10/08 18:26 #

    ㅋㅋㅋㅋㅋ
  • 시이니아 2014/10/08 12:36 # 답글

    그거 기분 나쁜거일거다
  • 더스크 2014/10/08 18:26 #

    그저 혐오스러운 것 뿐이다
  • 겟타~빔~ 2014/10/08 12:59 # 삭제 답글

    난 형이랑 그런 적이 있어요
    근데 남자끼리니깐 그냥 넘어갔음
  • 더스크 2014/10/08 18:26 #

    전 아버지랑 ㅎ
  • 듀라한 2014/10/08 13:18 # 답글

    동생이 멀리서 일하고 오기 때문에 사용전에 항상 어느건지 묻습니다. 그런 사고 안일어남.
  • 더스크 2014/10/08 18:26 #

    아 그렇다면야 뭐
  • 기롯 2014/10/08 13:21 # 답글

    으~ 생각만 해도 찝찝하네~
  • 더스크 2014/10/08 18:26 #

    닦아도 닦은 거 같지 않은 기분
  • 와카루아 2014/10/08 13:43 # 삭제 답글

    현실에서 쓸데없는 도짓코(성별 남성)인 저한테 가끔 있는 일이죠
    이해합니다
  • 더스크 2014/10/08 18:27 #

    남자 도짓코는...
  • 살룡사건 2014/10/08 13:44 # 삭제 답글

    남동생이랑 두 달 정도 같이 쓴 적 있는데...
    동생 눈치채기 전에 새거 꺼내서 썼습니다.
    저야 신경 안 쓰지만 동생이 무지하게 싫어할게 뻔해서(...)
  • 더스크 2014/10/08 18:27 #

    이게 올바른 대처법인가
  • 자비오즈 2014/10/08 14:38 # 답글

    귀여운 여동생이라면 고의로라도 해본다(?)
  • 더스크 2014/10/08 18:27 #

    아니 그거 무리 ㅋ
  • ㅇㅇ 2014/10/08 15:27 # 삭제 답글

    몇 달 전에 누나랑 똑같은 상황이었던 적이 있음
    어이가 터져서 서로 진짜 빵 터졌었는데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4/10/08 18:27 #

    ㅋㅋㅋㅋㅋㅋ
  • 사피르 2014/10/08 16:32 # 답글

    뭐 저흰 칫솔 놓는 자리가 정해져 있어서..
  • 더스크 2014/10/08 18:27 #

    그렇긴한데 그래도 섞이는 게 칫솔인지라
  • ㅇㅇ 2014/10/08 16:53 # 삭제 답글

    제에발 칫솔은 다른색깔로 씁시다
  • 더스크 2014/10/08 18:27 #

    그렇게 서로 색을 착각해서 같은 칫솔을...
  • 수류탄헤딩 2014/10/08 17:12 # 답글

    이런 상황이 실제로 있던 적이 있는 사람을 봐서...
  • 더스크 2014/10/08 18:27 #

    여기 한명 추가요 ㅋ
  • -3 Nitro_Nio 2014/10/08 17:19 # 답글

    전 형이 있는데 가끔 저런 일이 있어도 서로 그러려니 합니다
    찜찜하긴 한데 뭐 화날 정도까진 아니라서요 ㅇㅇ
  • 더스크 2014/10/08 18:27 #

    뭐 그냥 좀 짜증 날뿐
  • 아인하르트 2014/10/08 20:05 # 답글

    6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07(火) 01:59:58.97 ID:1oMCC4Jt0.net
    솔직히 2차원 미소녀 급이여도 칫솔은 힘들다

    >>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하고 칫솔을 공유하는 상상을 하니 전 좋은데요? (...)
  • 더스크 2014/10/08 22:30 #

    으으응?
  • Megane 2014/10/08 20:40 # 답글

    [야애니-동인]아라라기군과 여동생양의 양치질.MP4
    실사판...이로군요.
  • 더스크 2014/10/08 22:30 #

    ㅋㅋㅋㅋㅋ
  • 강철의 크레토스 2014/10/08 21:59 # 답글

    나같은 그냥 그러려니 할거 같은데.
  • 더스크 2014/10/08 22:30 #

    실제로 당해보면 그렇지도 않을겁니다
  • 미친토끼 2014/10/09 02:36 # 답글

    나도 저거 비슷한 기억이 있지......
    저건 내 경험에비하면 진짜 모든건 약과임......
    도대체 뭔일인데 라고 하는사람들을 위해 간단히 쓰자면......
    청소용이었음........ 욕실 벽면 타일청소용...... 그나마 다행인건 바닥이나 변기에는 안들어간정도.........
    나 운다..... 약 2주일정도 쓰고나서 너무많이 마모되서 알음...... 진짜로 운다......
  • 더스크 2014/10/09 15:00 #

    어잌ㅋㅋㅋㅋㅋ
  • 지나가는 행인 2014/10/12 11:17 # 삭제 답글

    아 완전 공감된다 ㅋㅋ
    모르고 있었을떄는 아무렇지도 안했던거 같은데 알고나면 이빨이 상하는 기분 ㅋㅋ
  • 더스크 2014/10/12 12:21 #

    왠지 더러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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