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사「큭……! 죽여리」 요리사「하아?」 by 더스크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23:10.80 ID:AsvBX6qw0.net 
여기사 「식사를 하는 장소라고 듣고 맨몸으로 왔더니,

날붙이를 들고 기다리고 있었을 줄이야……」 

요리사 「그렇죠. 전 요리를 하기 위해서 여기 있으니까요」 

여기사 「나를 요리할 셈인가……! 이 비열한 놈!」 

요리사 「그럴 생각은 없습니다만……」 

여기사 「치욕을 당하는 걸 견딜 수 없다! 얼른 죽여라!!」 

요리사>>5


뭔가 기대한 거랑 많이 다른데...

대충 제목만 보고 번역을 시작하면 이렇게 됩니다

아니 뭐 꽤 재밌었지만요

여기사가 그냥 빗치일 뿐이었습니다ㅋㅋㅋ


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24:04.58 ID:wBHGySip0.net
꽈악
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24:16.23 ID:7BhaQmD30.net
거기에 있도록

1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25:30.33 ID:NZfhb9oP0.net
>>7 
아아…

1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26:30.31 ID:HqeTmJyW0.net
>>7 
최고다

7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54:47.24 ID:75sJzunG0.net
>>7 
천재

1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27:01.92 ID:U9BX+8HE0.net
감동했다

2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27:03.10 ID:AsvBX6qw0.net 
요리사 「꽈악」 

여기사 「네, 네놈! 뭘 움켜쥐려는거냐!」 

요리사 「오늘은 좋은 참치가 들어와 있거든요」 

여기사 「큭……! 참치라니……, 이 무슨 굴욕……!」 

요리사 「붉은 살도 대뱃살도 좋습니다」 

여기사 「나는 참치 같은게 아니다!」 

요리사 「>>23
(마구로에는 참치란 뜻과, 성행위시 아무런 쾌감을 표현하지 않는 그냥 냉동참치 같은 여성을 뜻합니다...)

2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27:49.08 ID:ET3mhaKu0.net
예 참치 알겠습니다

2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27:55.59 ID:QkZwI0Yp0.net
이건 또 끈쩍끈쩍(토로토로) 하구만

29: オナ禁1日目 ◆ONA.KIN.PgvF 2014/10/20(月) 21:30:55.76 ID:d0/8Iv4A0.net
>>26도 뭔가 말했어!

3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31:49.31 ID:AsvBX6qw0.net 
요리사 「예 참치 알겠습니다」 

여기사 「생선을 갈라서, 쌀밥에 올리겠다고……? 
   네놈……! 날 고문할 셈인가!」 

요리사 「스시란 건 1초만에 열화해 버리거든요
   건조하기 전에 얼른 드셔주세요」 

여기사 「이 무슨 굴욕……읏! 기사단을 호령하는 이 내가……」우물우물

요리사 「……」 

여기사 「큭……! 맛있어……!?」 

요리사 「그렇죠. 자랑하는 작품이니까요」 

여기사 「그런 바보같은……! 네놈! 그렇군 환각을 보여주는 약을 탓구나!?」 

요리사 「>>36

3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32:47.08 ID:zJShhS6W0.net
고추냉이에요

3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32:55.98 ID:e0lAO6sn0.net
무당게는 어떠신지?

3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33:01.02 ID:M64t7mTy0.net
유부

3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33:15.71 ID:VAqr+YzE0.net
아, 고추냉이 안빼도 괜찮았나요?

4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37:39.06 ID:AsvBX6qw0.net 
요리사 「유부」 

여기사 「큭……! 이건 남성의 음낭을 감싸는 모습을 상기시키는 듯한……。 
    이런 걸 입에 넣으란 건가……」 

요리사 「시간이 지아면 쌀이 즙을 너무 빨아들이니까」 

여기사 「이 무슨 굴욕……!」 

요리사 「……」 

여기사 「……! 입 안에서 유부가 빨아들인 담백한 즙과
   부드럽게 풀어지는 쌀이 딱 적당하게 서로 섞인다고……!? 
   이런 말도 안되는……」 

요리사 「제 수행의 산물이니까요」 

여기사 「마음이 흔들리는 것  같다……! 이건 버틸 수 밖에 없어……」 

요리사 「>>47

4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38:34.92 ID:UNAoTh4D0.net
시메사바

4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38:53.01 ID:wBHGySip0.net
엔가와

4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38:58.98 ID:UNAoTh4D0.net
아와비

4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39:02.81 ID:gVKpZdyi0.net
생강

5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46:00.87 ID:AsvBX6qw0.net 
요리사 「생강」 

여기사 「뭐냐 이 복숭아색의 묘한 물체는……。 
   마치 피에 물든 종이 같은……」 

요리사 「자, 드세요. 입 안이 시원해 질겁니다」 

여기사 「큭……! 코에 가까워지니 자극적인 냄새가……! 
    어쩌면 요술, 마술의 종류인가……」 으적 

요리사 「……」 

여기사 「……! 방금 먹은 참치와 유부의 기름기
   그게 입 안에 남아있어서 다소 불쾌했었는데,
   이 정체 모를 놈을 입에 넣자마자, 깔끔하게 사라졌다고……? 
   역시 요술인가……. 내 생각은 틀리지 않았어……!」 

요리사 「>>60

5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47:41.23 ID:HkW2lbZO0.net
성게

5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47:46.86 ID:6TSjs31Ii.net
캘리포니아 롤

6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47:47.75 ID:FBhL2lSb0.net
전복

6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49:53.20 ID:s3wJxDgP0.net
왜 라이트닝으로 재생되는거지



6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50:41.93 ID:AsvBX6qw0.net 
요리사 「전복」 

여기사 「……읏!?」 

요리사 「왜그러시나요? 놀라서 얼굴을 피하시다니」 

여기사 「왜고 자시고!
    여성기에서 따온 듯한, 파렴치한 걸 눈 앞에 들이대지 마라!」 

요리사 「금방 말라버리니까. 얼른 드셔주세요」 

여기사 「말라버린다고……? 
    큭……. 이 여성기는 질척질척하게 젖어있다고 말하는건가……。 
    이 무슨 굴욕……」 우물우물

6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51:51.27 ID:MQQOQ8uF0.net
야한건 아직이냐

6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52:51.56 ID:0eSuFsDL0.net
어떻게하면 야해지냐 이거

7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54:16.86 ID:VOTb3NXo0.net
에로 빨리

7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54:25.68 ID:AsvBX6qw0.net 
요리사 「……」 

여기사 「……윽! 오독오독한 식감의 담백한 전복과,
    얼핏 보기엔 상성 나빠 보이는 초밥을 매치했다고……!? 
    이 밸런스! 보통 녀석은 아니구나 네놈……?」 

요리사 「근해에서 잡히는 싱싱한 전복이니까요
        몸도 실해서 맛있죠」 

여기사 「큭……! 몸도 실한 전복이라고……. 
    당장에라도 성적인 일로 이어가는 이 화술……, 생각 속도…… 
    지금은 그저 이 굴욕에 견딜 수 밖에 없는건가……!」 

요리사 「>>77

7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55:16.01 ID:6TSjs31Ii.net
벵에돔

7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55:17.97 ID:1p5f3cii0.net
오징어

8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55:23.05 ID:188rZAXt0.net
여기사 단순한 빗치 아니냐

8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1:58:41.95 ID:5/9VLwmX0.net
원형을 알 수 있는 형태로 전북 담아낸거냐

9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01:53.03 ID:0eSuFsDL0.net
>>84 
확실히 그렇넼ㅋㅋ

8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00:38.83 ID:AsvBX6qw0.net 
요리사 「오징어」 

여기사 「뭐냐 이 비춰 보이는 투명한 물체는…… 
   마치 남성의 성기를 자극하면 나오는 씨를,
   굳혀 만든듯한 모양새 아닌가……」 

요리사 「이것도 신선한 녀석이 손에 들어와서 말이죠. 드세요」 

여기사 「신선한 녀석이라고……? 이 요리사의 성기에서 나왔다고 하는 건가…… 
   큭……. 이 더러운 변태가……」 우물우물

요리사 「……」 

여기사 「어금니로 씹기 시작하니 입 안에 단맛이 퍼진다고……? 
   연체 동물 특유의 씹어 자를 수 없는 고무 같은 저항감도 없어!
   몇번 씹었을 뿐인데 술술 넘어가지만, 맛을 탐능하는 충동에 
   몇번이고 씹어버려……! 내 몸은 대체 어떻게 되버린거냐……!」 

요리사 「>>98

8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01:03.18 ID:e0lAO6sn0.net
연어

9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01:53.22 ID:UNAoTh4D0.net
대뱃살

9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01:58.28 ID:fqapUobN0.net
성게
10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04:19.31 ID:D1vSihi80.net
뭐야 이 신(神)앵커 스레

11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06:50.33 ID:AsvBX6qw0.net 
요리사 「성게」 

여기사 「뭐냐 이건……! 마치 컨디션 나쁠 때 내 변 같은……!」 

요리사 「이건 공수해온겁니다. 신선도는 보증하죠」 

여기사 「큭……! 나한테 스카토로 플레이를 시키기 위해서
    일부러 이녀석을 공수해왔다고 하는가…… 
    꽤나 번잡한 치욕을……」 우물우물

요리사 「……」 

여기사 「……っ!?  안에 넣으니, 단숨에 단맛이 녹아내리는 반면
    사라지지 않고 부드럽게 존재를 주장한다고……? 
    그렇다고 싸구려 같은 거슬림도 없고,
    마치 고급 크림 같은 식감을 혀 위에 남겨주고 있어!
    이걸 먹으면, 이젠 회전 초밥집 성게 따위 저급식은 먹을 수도 없잖는가! 
    이 무슨 굴욕인가……!」 

요리사 「>>122

11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08:00.02 ID:6IJU9h2B0.net
회전 초밥집 성게는 아는거냐

12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08:17.01 ID:D4XqGUAN0.net
합계 6200엔입니다

12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09:13.82 ID:NZfhb9oP0.net
끝났다

14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13:20.40 ID:igVQxYUB0.net
멋대로 먹여놓고선ㅋㅋㅋㅋㅋ

14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15:33.35 ID:AsvBX6qw0.net 
요리사 「합계 6200입니다」 

여기사 「뭐라고……? 시가라고 써있는 초밥집의 공포심을 안고
    먼저 세븐 은행에서 10만이나 뽑아뒀는데…… 
    이 무슨 양심적인 가격…… 이 이상의 굴욕은 없다……!」 

요리사 「카드 지불도 됩니다만」 

여기사 「바보 취급 하지 마라! 6200엔 정돈 가지고 있어! 자!」 슥 

요리사 「하나 둘 셋……. 네! 제대로 수령했습니다!」 

여기사 「아아, 맛있었다. 잘먹었다고」 

뜨거운 차를 소리 내며 한입 두입 마시곤, 여기사는 그렇게 말하곤 가게를 뒤로 했다
내일부턴 또 격렬한 싸움이 기다리고 있다.
맛있는 식사가, 살아가는 활력으로 인생을 채색하는 거다
여기사는 행복의 부유감을 마음에 느끼면서
그 여운을 혼자 삼키는 것이었다


14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15:59.49 ID:gVKpZdyi0.net
수고

15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16:38.14 ID:NZfhb9oP0.net
좋은 이야기였다

14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16:10.35 ID:SLxB2q+I0.net
돈 있는거냐

15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16:45.32 ID:5J8rY/DJ0.net
>>146 
여기사 얕보지 마라

15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18:55.08 ID:AsvBX6qw0.net 
읽어주신 분, 답해주신 분, 고맙습니다
이런 제대로된 전개가 될줄은 상상도 못해서, 쓰면서 즐거웠습니다

15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19:08.45 ID:D1vSihi80.net
앵커로 이렇게나 할 수 있단 건 굉장함

16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19:49.25 ID:jV6aE3D60.net
초밥 스레였다 수고

16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19:53.56 ID:5rkxgoSE0.net
평범하게 초밥 먹고 돌아간 것 뿐이잖아!!

16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20:01.49 ID:6ThsPVaK0.net
하지만 비싼데

16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20:06.43 ID:UySxd9As0.net
10만 인출했는데 6200엔 딱 지불한거냐…

17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20:53.28 ID:O/hu10Yr0.net
평범하게 재밌었다 수고

18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29:37.95 ID:xoDgFoNQ0.net
에로로 달리지 않아서 다행이야
수고

16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19:12.05 ID:NZfhb9oP0.net
세븐 은행이 있는 시대의 일본에서 여기사라니

17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25:31.55 ID:4mnZem9j0.net
오랜만에 좋은 스레를 만났다

15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18:00.38 ID:5/9VLwmX0.net
전자 계산기가 발명된 이후의 신 스레

11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06:28.80 ID:du5DoLxo0.net
배고파졌다

10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0(月) 22:05:38.66 ID:6ThsPVaK0.net
의외로 진심으로 초밥 먹고 싶어졌다



덧글

  • 겟타~빔~ 2014/10/24 15:13 # 삭제 답글

    요리사「내 새우튀김을 봐줘... 어때?」
    여기사「크고 맛있습니다...///」
  • 더스크 2014/10/24 15:17 #

    ㅋㅋㅋㅋㅋ
  • Ladcin 2014/10/24 15:27 # 답글

    엄청 싸다!?
  • 더스크 2014/10/24 15:47 #

    초밥인데 싸!
  • Fact_Tomoaki 2014/10/24 16:01 # 답글

    여기사 : 맛있다고....들었습니다...
  • 더스크 2014/10/24 16:24 #

    뭐가 ㅋ
  • 자비오즈 2014/10/25 14:58 #

    천하일미지!
  • 듀라한 2014/10/24 16:05 # 답글

    예전에 싫어하는 건 없니?가 생각난다
  • 더스크 2014/10/24 16:24 #

    ㅋㅋㅋㅋㅋ
  • 수염 2014/10/24 16:33 # 답글

    멍청음탕한 여기사 모에에에에
  • 더스크 2014/10/24 17:17 #

    모에에에에
  • 시이니아 2014/10/24 16:40 # 답글

    앵커로 에로로 안가다니 신기
  • 더스크 2014/10/24 17:17 #

    항상 그랬건만 ㅜ
  • 유아 2014/10/24 16:46 # 답글

    여기사해체음미 군요

    압니다

    천하일미죠
  • 더스크 2014/10/24 17:17 #

    ㅋㅋㅋㅋㅋㅋ
  • DMW 2014/10/24 16:55 # 답글

    싸다!
  • 더스크 2014/10/24 17:17 #

    게키야스!
  • Megane 2014/10/24 17:06 # 답글

    알고보니 냉동생선이었다던가... 가격이 저렴한 걸로 봐서는 뒤가 구린 초밥집이거나 유부초밥만 판다거나...(아아~ 배고프다)
  • 더스크 2014/10/24 17:17 #

    ㅋㅋㅋㅋㅋㅋ
  • 토나이투 2014/10/24 17:55 # 답글

    아무리봐도 라이트닝씨야
  • 더스크 2014/10/24 19:12 #

    이거 절대로 라이트닝씨 ㅋ
  • OmegaSDM 2014/10/24 18:47 # 답글

    기승전초밥
    그리고 멍청하고 음란한 여기사
  • 더스크 2014/10/24 19:12 #

    ㅋㅋㅋㅋㅋ
  • 수류탄헤딩 2014/10/24 19:34 # 답글

    초밥이 먹고싶어지는 스레이로고
  • 더스크 2014/10/25 12:45 #

    초밥 스레
  • 강철의 크레토스 2014/10/24 21:40 # 답글

    라이트닝 씨 먹고 싶다.
  • 더스크 2014/10/25 12:45 #

    ㅋㅋㅋㅋ
  • 익명 2014/10/25 00:38 # 삭제 답글

    뇨타이모리라면 여기사의 반응은 정당하다!!
  • 더스크 2014/10/25 12:45 #

    ㅋㅋㅋㅋㅋㅋ
  • 히키코모리 2014/10/25 02:19 # 답글

    저걸 다 에로하게 소화해내는 >>1이 그저 감탄스러울 뿐입니다
  • 더스크 2014/10/25 12:46 #

    에로하게 소화하긴 했는데 일단ㅋㅋㅋ
  • 자비오즈 2014/10/25 13:45 # 답글

    여기사가 너무 빗치잖앜ㅋㅋㅋ
  • 더스크 2014/10/25 14:21 #

    왤케 선정적이여 ㅋㅋㅋ
  • asas 2014/10/25 16:42 # 삭제 답글

    http://vip2ch.tistory.com/1478

    이거랑 비슷한 이야기 생각나서 찾아봤더니 이런게..
  • 더스크 2014/10/25 18:14 #

    엌ㅋㅋㅋㅋㅋ
  • mafuyou 2014/10/30 01:45 # 답글

    버.. 버틸수 밖에 없는건가...
  • MdomespearK 2014/11/30 02:46 # 답글

    요리사는 저 말을 듣는 내내 무슨 생각을 했을까
  • 더스크 2014/11/30 12:28 #

    이 불쌍한 여자는 뭐지 하는 생각?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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