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의 8할은 장남인 모양ㅋㅋㅋㅋㅋ 부모가 양육법 몰라서 실패하는 모양 by 더스크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4:46:29.38 ID:DUDjLn4p0.net 
연습 상대 같은거라고


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4:48:02.80 ID:ztj2TL4u0.net 
그런 주제에 프레셔는 남들 배로 받고 대부분 장남 탓으로 돌리니까 해먹을 게 못됨 


어 그럼 나도....
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4:52:38.34 ID:M/+7Izap0.net 
동생
대기업근무
아내,딸,개2마리
집 소유


커뮤니케이션 장애 히키코모리 니트



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11:21.28 ID:otGAo6qF0.net 
>>3 너 존재가치가 전혀 없어


1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22:02.68 ID:ElsA1xao0.net 
>>3 
나 너무 지독해서 뿜었다ㅋㅋㅋㅋㅋ



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12:27.01 ID:YaZkVFVd0.net 
나 차남

자, 논파 



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15:06.60 ID:Haw332ub0.net 
형←동생이 태어나 부모한테 귀여움 받는게 2번째가 되는 존재


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15:10.57 ID:3qSDbf1l0.net 
양육법을 몰라서 실패
라는게 모르겠다. 어디서 읽은거냐

확실히 칭찬보단 혼나면서 자랐지만, 어쨌든 뭐건
「오빠니까!!」 
여동생은 유유자적이랄까 온화하게 자랐는데, 형은 화를 잘냄



1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17:42.47 ID:M/+7Izap0.net 
철들었을 무렵부터 나이 비슷한 놀이 상대가 있는 것도 커뮤력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고생각함
그리고 형이 혼나거나 실패하는 걸 보면서 자라서 요령이 좋음



1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24:04.02 ID:RKemeBU70.net 
형보다 뛰어난 동생은 존재하지 않아!


1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25:27.51 ID:sBnvgPQr0.net 
동생 쪽이 덩치도 크고


1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25:38.64 ID:+ueLs6zb0.net 
형제 둘다 니트라니 좋네
같이 상점 같은거 하면 되잖아



2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30:00.37 ID:ZwNRvuCS0.net 

형 쪽이 더 착실해서 그거에 응석부린 나는 그저 니트인데・・・ 



2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30:45.54 ID:bTpPOjRb0.net 
동생

좋은 대학 현역
고신장 미남 리얼충
여친 있음


고졸
씹멸치
여친 없음 동정
니트 



2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31:34.95 ID:aJLzGZ5p0.net 
장남은 괴롭다고


2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32:17.60 ID:XUS4RL4G0.net 
내 경우 커뮤충도 아니고 우울증도 없지만 귀찮아서 니트가 되버렸다
그리고 매일 니트 스파이럴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음



2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33:26.61 ID:j1L17qpi0.net 
그 연습상대가 너희들이냐・・・(추찰) 


2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35:12.72 ID:33XFVrxz0.net 
(´;ω;`) 


2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36:54.84 ID:BXfCzGGP0.net 
나구만

나라고

나는 실패작이라고


2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37:36.37 ID:MEEfEJzx0.net 
그런거 변명에 지나지 않아

그저 그것뿐이다


운이 나빴구만ㅋ

장남이지만 억만장자에 전부 손에 넣은 녀석도 산만큼 있어

운만 좋다면 장남이나 환경은 상관 없다


2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41:15.36 ID:aP+eQh690.net 
양육법 이전에 기본 스펙이 너무 낮다고


2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42:35.36 ID:ZhdAgr4Y0.net 
간호사 누나가 있는 장남 니트인 나


3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46:36.77 ID:kjWm9Tk/0.net 
나→니트

동생→니트



3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47:33.96 ID:ZkUOSFIu0.net 
누나가 있는 녀석은 리얼충임에 틀림없다


3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48:46.95 ID:USGrRyga0.net 
>>32 
누나가 있지만 니이이이이이이이이이트



3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49:37.54 ID:E+aIaZlF0.net 
여동생 있어도 니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트


3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50:25.02 ID:othFWsIn0.net 
나도 니트다


3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51:24.23 ID:oT4ONHJi0.net 
왠지 슬픈 스레


4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52:30.55 ID:KEZdJ1KD0.net 
뭐 힘내라 힘내


4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53:05.52 ID:4q6qDBzU0.net 
이 스레 맞다고 생각함


4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54:36.13 ID:VO3Zvm9W0.net 
내가 잔뜩 있어


3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52:20.61 ID:EUBCzIRt0.net 
이 스레는 못본 걸로 해두자 


덧글

  • Tabipero 2014/10/30 22:36 # 답글

    왠지 '일하지 않는 두사람'이 생각나네요 ㅡㅡㅋ
  • 더스크 2014/10/30 22:40 #

    그러고보면 두 사람다 니트네요 ㅋ
  • 아인하르트 2014/10/30 22:36 # 답글

    자기가 니트인 걸 부모탓으로 돌리는 패륜아들. (...)

    3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0/29(水) 15:47:33.96 ID:ZkUOSFIu0.net
    누나가 있는 녀석은 리얼충임에 틀림없다

    현실에 누나, 여동생 모에가 있을리 없잖아요ㅋ
  • 더스크 2014/10/30 22:40 #

    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4/10/31 09:29 # 삭제

    자식 인생의 대부분은 다 부모탓이 맞습니다.
  • RRR3 2014/10/30 22:43 # 삭제 답글

    왜 날 리얼충으로 만들려는 건가 32여.

    누나나 형이 있을 때 동생에게 더 잘 양육해줄 수 있는 건 맞는 듯. 그덕에 대학입시 때도 어머니께서 자식을 대학에 보내본 적 있는 무려 유경험자셔서 꽤 도움 받았고. 누님은 알아서 혼자 잘 하는 타입이시지만.
  • 더스크 2014/10/30 23:01 #

    전 제가 처음이라 알아서 하는 수 밖에 없었죠
  • ㅁㄴㅇㄹ 2014/10/30 22:44 # 삭제 답글

    공백은 둘다 니트
  • 더스크 2014/10/30 23:01 #

    ㅋㅋㅋㅋ
  • ㅇㅇ 2014/10/30 22:47 # 삭제 답글

    동생이지만 히키니이이이이이트
  • 더스크 2014/10/30 23:01 #

    히키니이이이이이이트!
  • 까마귀깃 2014/10/30 23:01 # 삭제 답글

    모 음료 광고 왈: 녹차는 두번째 우려낸 녹차가 진국이다.
    여.....역시...?
  • 더스크 2014/10/30 23:21 #

    ㅋㅋㅋㅋㅋ
  • 듀라한 2014/10/30 23:05 # 답글

    형은 프로트 타입이기 때문입니다. 건담처럼 최상급아니면 버려지는.....
  • 더스크 2014/10/30 23:22 #

    애니에선 그렇게 강한데
  • 수류탄헤딩 2014/10/30 23:09 # 답글

    프로토타입은 시험용
    이후 양산형은 성공작
  • 더스크 2014/10/30 23:22 #

    하지만 2차원에선...
  • 강철의 크레토스 2014/10/30 23:11 # 답글

    형.
    그거슨 바로.
    .....민폐?
  • 더스크 2014/10/30 23:22 #

    ㅋㅋㅋㅋ
  • mafuyou 2014/10/30 23:16 # 답글

    장남은 괴롭지요 특히 아들이 바글바글한 집안에다가 여동생이 있다면 최악... 모든 죄를타고난 자...
  • 더스크 2014/10/30 23:22 #

    ㅜㅜㅜㅜ
  • 그런가.. 2014/10/30 23:45 # 삭제 답글

    저도 장남이므로
    저, 장남 니트가 됩니다.

    변신! 니트 레드!!
  • 더스크 2014/10/30 23:55 #

    ㅋㅋㅋㅋㅋ
  • petty 2014/10/30 23:57 # 삭제 답글

    사실 어느정도 맞는 얘기일수도 있는게 꽤나 부모님으로부터 처음이라 어떻게 해줘야되는지 몰라서 잘못해준게 많다고..그런면에서 동생은 많이 개선된 혜택을 받았다고 직접 들었네요..뭐..
    솔직히 저희집만 그런지는 모르있지만 상다적으로 첫아이일때은 경제적인거나 육아방법이 불안정하기도 하고 둘째 나오면 좀 빈정상할일 많으니까 삐뚤어지는게 아닐까 합니다
  • 더스크 2014/10/31 00:40 #

    형이나 오빠가 되서 동생을 보면 좀 그렇긴하죠
  • 자비오즈 2014/10/31 00:28 # 답글

    아아...스레에 니트가 가득해...
  • 더스크 2014/10/31 00:40 #

    ㅋㅋㅋㅋㅋ
  • agkdc 2014/10/31 00:47 # 답글

    저는 차남이라 니트 대신 노예가 되었습니다
  • 더스크 2014/11/02 15:46 #

    ㅜㅜㅜㅜ
  • ARCD 2014/10/31 00:54 # 삭제 답글

    솔직히 장남으로서 조금 공감(...)
    니트까진 아니더라도, 양육법 연습(?) 시행착오(?) 같은 느낌은 좀 있어요...
  • 더스크 2014/11/02 15:46 #

    뭔가 이상하게 자란 아이들
  • Megane 2014/10/31 02:27 # 답글

    아~ 본인도 장남이지만 역시 못본걸로 해두는거시 조흔거십니다. (뒷산의 뒷산)
  • 더스크 2014/11/02 15:46 #

    ㅋㅋㅋㅋ
  • 다져써스피릿 2014/10/31 03:53 # 답글

    고, 공감하면 지는거다......!!!! ㅜㅍㅠ
  • 더스크 2014/11/02 15:46 #

    장남 많엌ㅋㅋ
  • 도미안 2014/10/31 13:41 # 삭제 답글

    누나-양육법은 안좋았지만 애초에 워낙 먼치킨이라 대성공
    나-그 양육법대로 자라 히키코모리
    혹시 나도 미래의 니트? 에이 설마...
  • 더스크 2014/11/02 15:46 #

    ㅋㅋㅋㅋㅋ
  • ㅇㅇ 2014/10/31 14:13 # 삭제 답글

    외동으로 자란 나는...
  • 더스크 2014/11/02 15:46 #

    외동 전설
  • 동생이라 2014/10/31 16:43 # 삭제 답글

    장남인데 여동생이 굉장히 착해서 괜찮았어요. 덕분에 초등학교때 왕따도 당했는데 지금은 잘 살고있습니다.
  • 2 2014/10/31 17:02 # 삭제

    저하고 완벽히 같은 이야기를 소유한 분이시네요
  • 더스크 2014/11/02 15:46 #

    오오 다행입니다
  • 드랜턴 2014/10/31 21:03 # 삭제 답글

    그야 장남들은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라면 끓여주고 빵 사오는 사람이 있는 생활에 익숙하니... 제 손으로는 라면도 빵도 안 구해 먹는 겁니다!
  • 더스크 2014/11/02 15:46 #

    ㅋㅋㅋㅋㅋㅋ
  • 지나가는 행인 2014/11/01 00:21 # 삭제 답글

    그래도 니트일때가 좋은건데..
  • 더스크 2014/11/02 15:46 #

    니트가 좋은건데 그냥
  • 모라 2014/11/01 14:57 # 답글

    니트가 되고싶다아아아아
    차라리 니트가 나아아아아
  • 더스크 2014/11/02 15:47 #

    사축보다얀
  • 히키코모리 2014/11/02 04:30 # 답글

    오랜만에 우울행
  • 더스크 2014/11/02 15:47 #

    ㅠㅠ
  • 옛꿈 2014/11/02 21:23 # 답글

    근데 가끔 니트가 되고 싶기는 합니다.
    일이 터져서 이번 주말 쉬지도 못하고 회사에 나가는 바람에........
    친구하고 약속 잡았었는데 약속이 밀렸잖아!!!
    그것도 첫사랑과의 약속이었는데!!!!!!!!!!!
  • 더스크 2014/11/02 22:14 #

    ㅠㅠㅠ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441555
3026
5007935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664

구글 광고 1

애니편성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