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36:48.69 ID:i47oto3G0.net
경찰에 신고당했는데, 이거 내가 나쁜거냐?
개 산책시키고 있는데 초딩 몇명이 말걸어와서
공원에서 눈싸움이다 술래잡기다 하면서 놀고
술래잡기 하면서 안거나 했는데 경찰 등장
근처에서 신고가 들어왔다네
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37:12.55 ID:+Q8UxM8n0.net
가슴 주무름?
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37:28.52 ID:BtmwKJpS0.net
그러니까 초등학생 선생이 된 로리콘은 최강이라고
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37:31.94 ID:J6JtlSFR0.net
개 어떻게 했냐
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37:32.82 ID:ArY8onWz0.net
진지하게 말하면 신고한 놈이 쓰레기
1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39:20.67 ID:kbDbPpW20.net
껴안은것 뿐이면 세이프
그 뒤는 아웃
1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0:14.74 ID:1RhbqHOT0.net
쇼와 시대땐 보통이었는데
1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2:15.75 ID:AaPPpK7L0.net
질투네
나도 유녀랑 놀고싶다~
1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2:38.44 ID:i47oto3G0.net
초딩들은 감싸줬는데 결국 보호자 부르게 됐다
그동안 근처에서 사람 모이기 시작해서 완전히 구경거리
애들은 모르는 사람한테 말걸지 말라고 부모한테 주의받음
1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2:50.08 ID:ZiMw+2bf0.net
부럽고 괘씸하네
1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3:48.98 ID:i47oto3G0.net
명백히 신고한 놈이 쓰레기지 이거
그녀석 탓에 이제 개 산책도 못나간다고
1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5:15.14 ID:ZiMw+2bf0.net
게임숍 가면 여유로 대학생이랑 초등학생이 카드 게임으로 교류를 나누는 걸 볼 수 있는데・・・
2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5:33.92 ID:1Qyp1iTL0.net
겨울에 꽃 피우려고 해도 질 뿐이지
2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6:32.74 ID:i47oto3G0.net
그리고 상관 없지만 껴안았을때 무진장 좋은 냄새 났다
2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7:32.58 ID:M1I9yTG20.net
>>21
어잇
2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6:39.44 ID:ArY8onWz0.net
뭐가 쓰레기냐면 애들이 옹호하고 있는데 비난한 그 근성
3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53:20.96 ID:i47oto3G0.net
>>23
지독했다고
범죄자인게 당연하다는 듯 갑자기 힘으로 애들이랑 떼놓더니
애들이 옹호해줘도 의심받을 짓 하는 쪽이 나쁘다는 논조
2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6:45.44 ID:B8Ai9Mvs0.net
근데 본심 따로 있었잖아
2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51:00.64 ID:i47oto3G0.net
>>24
오랜만에 여자애들이랑 놀아서 즐거웠고 그런 맘 없거든ㅋㅋㅋ
2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9:54.43 ID:3zM5ye4Bp.net
아니아니 역겁거든 평범하게
3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52:21.70 ID:RDJZLz0e0.net
친구랑 캐치볼 하고 있었더니 가까이 온 남자애들이랑 2시간 정도 놀아준 적은 있다
3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56:21.50 ID:SHk00ZCo0.net
쓰레기 같은 사회네
넌 나쁘지 않음
3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58:11.62 ID:bshble4L0.net
>>1 같은 미라클은 그렇게 없다
3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59:29.65 ID:Dc3yuY/r0.net
진지하게 답하면 전혀 모르는 아저씨보다 애들을 꼬드기는 아저씨 쪽이 부모 입장에서 보면 무서움
3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1:01:47.89 ID:i47oto3G0.net
>>37
아직 20이니까 아저씨가 아니고 오빠거든
3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1:02:36.95 ID:h8TMRlzd0.net
나도 가끔 거꾸로 오르기 연습 도와주는데 무섭다
철봉하고 있으면 가까이 오니까 어쩔 수도 없어
4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1:09:13.56 ID:kSCD599e0.net
요즘 보호자는 너무 과민함
이것도 쓰레기 같은 매스컴의 폐핸가…
경찰에 신고당했는데, 이거 내가 나쁜거냐?
개 산책시키고 있는데 초딩 몇명이 말걸어와서
공원에서 눈싸움이다 술래잡기다 하면서 놀고
술래잡기 하면서 안거나 했는데 경찰 등장
근처에서 신고가 들어왔다네
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37:12.55 ID:+Q8UxM8n0.net
가슴 주무름?
1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0:53.61 ID:i47oto3G0.net
>>2
안았을 때 만진거 같긴 한데 주무를 만큼 있진 않았음
>>2
안았을 때 만진거 같긴 한데 주무를 만큼 있진 않았음
어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37:28.52 ID:BtmwKJpS0.net
그러니까 초등학생 선생이 된 로리콘은 최강이라고
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37:31.94 ID:J6JtlSFR0.net
개 어떻게 했냐
1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0:53.61 ID:i47oto3G0.net
>>5
벤치에 묶어둠
>>5
벤치에 묶어둠
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37:32.82 ID:ArY8onWz0.net
진지하게 말하면 신고한 놈이 쓰레기
1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39:20.67 ID:kbDbPpW20.net
껴안은것 뿐이면 세이프
그 뒤는 아웃
1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0:14.74 ID:1RhbqHOT0.net
쇼와 시대땐 보통이었는데
1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2:15.75 ID:AaPPpK7L0.net
질투네
나도 유녀랑 놀고싶다~
1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2:38.44 ID:i47oto3G0.net
초딩들은 감싸줬는데 결국 보호자 부르게 됐다
그동안 근처에서 사람 모이기 시작해서 완전히 구경거리
애들은 모르는 사람한테 말걸지 말라고 부모한테 주의받음
1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2:50.08 ID:ZiMw+2bf0.net
부럽고 괘씸하네
1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3:48.98 ID:i47oto3G0.net
명백히 신고한 놈이 쓰레기지 이거
그녀석 탓에 이제 개 산책도 못나간다고
1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5:15.14 ID:ZiMw+2bf0.net
게임숍 가면 여유로 대학생이랑 초등학생이 카드 게임으로 교류를 나누는 걸 볼 수 있는데・・・
2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5:33.92 ID:1Qyp1iTL0.net
겨울에 꽃 피우려고 해도 질 뿐이지
2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6:32.74 ID:i47oto3G0.net
그리고 상관 없지만 껴안았을때 무진장 좋은 냄새 났다
2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7:32.58 ID:M1I9yTG20.net
>>21
어잇
2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6:39.44 ID:ArY8onWz0.net
뭐가 쓰레기냐면 애들이 옹호하고 있는데 비난한 그 근성
3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53:20.96 ID:i47oto3G0.net
>>23
지독했다고
범죄자인게 당연하다는 듯 갑자기 힘으로 애들이랑 떼놓더니
애들이 옹호해줘도 의심받을 짓 하는 쪽이 나쁘다는 논조
2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6:45.44 ID:B8Ai9Mvs0.net
근데 본심 따로 있었잖아
2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51:00.64 ID:i47oto3G0.net
>>24
오랜만에 여자애들이랑 놀아서 즐거웠고 그런 맘 없거든ㅋㅋㅋ
2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49:54.43 ID:3zM5ye4Bp.net
아니아니 역겁거든 평범하게
3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52:21.70 ID:RDJZLz0e0.net
친구랑 캐치볼 하고 있었더니 가까이 온 남자애들이랑 2시간 정도 놀아준 적은 있다
3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56:21.50 ID:SHk00ZCo0.net
쓰레기 같은 사회네
넌 나쁘지 않음
3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58:11.62 ID:bshble4L0.net
>>1 같은 미라클은 그렇게 없다
3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0:59:29.65 ID:Dc3yuY/r0.net
진지하게 답하면 전혀 모르는 아저씨보다 애들을 꼬드기는 아저씨 쪽이 부모 입장에서 보면 무서움
3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1:01:47.89 ID:i47oto3G0.net
>>37
아직 20이니까 아저씨가 아니고 오빠거든
3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1:02:36.95 ID:h8TMRlzd0.net
나도 가끔 거꾸로 오르기 연습 도와주는데 무섭다
철봉하고 있으면 가까이 오니까 어쩔 수도 없어
4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4/12/26(金) 21:09:13.56 ID:kSCD599e0.net
요즘 보호자는 너무 과민함
이것도 쓰레기 같은 매스컴의 폐핸가…









덧글
감정적으로 말하면 이 무슨 부조리 'ㅅ'
예전에 주일학교 교사한다고 교육 받으려 갔을 때 안 그래도 여자보다 소수인 남자교사들은 (... 하렘이다! 하기 전에 잡일합니다.) 부모들이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있어서 조심하라고 하더군요. (...) 뭐 다른 일이 생겨서 첫날만 하고 인수인계하고 그만 뒀지만.
신고한건 이상하지만 너 위험해
여성부 이색기들은 애들은 안지키고 지들 지갑만 지키고 있어
남자애들은 안아주고 들어주고 날려주고(?)다 했지만 여자애들은 돈 터치 였던거 같은데, 사회가 의심만만 하니까 무의식적으로 피했던건가... 내가 게이여서 피했던게 아니라서 다행이야(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