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틀어박힌 놈 밖에 모르는 것 by 더스크

1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15:28.91 ID:jvGf9U1l0.net 
밤낮이 뒤바뀌고 안정될 거라고 생각하기 십상이지만 매일 조금씩 어긋난다


2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16:10.01 ID:GMB5nKcqM.net 
밥이 맛있다 

뭐지 면벽 수련하면서 감각을 키우는 거랑 비슷한건가
3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16:39.83 ID:A92HEU7M0.net 
실은 건강 


15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0:51.70 ID:utoJxTgh0.net 
>>3 
이거, 일하던 시절보다 NEET일 때가 절대적으로 건강했었다



4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16:40.54 ID:ZerUgu4a0.net 
목욕은 한달에 한번


5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17:13.63 ID:RJEi5aDP0.net 
학교 가던 때를 꿈에 본다


6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17:19.25 ID:ayjZQKVe0.net 
날짜/요일 감각이 없다


58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9:13.57 ID:oOk35iRG0.net 
>>6 
쓰레기 버리고 하니까 요일 감각은 있지



8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17:56.09 ID:SsDaL+e40.net 
환경음에 대한 이상할 정도의 반응


9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19:28.70 ID:jvGf9U1l0.net 
일하지 않으니까 살 찔 거 같지만 반대로 먹지도 않고 근육도 줄어서 말라간다


10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19:51.11 ID:CdjbTzz+p.net 
정보량이 적어서 잘때 보는 꿈이 알기 쉽다


11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0:11.66 ID:H8/o2wv+0.net 
때때로 세탁물 개거나 해서 가족 서비스


12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0:16.23 ID:VF3k476La.net 
와이드 쇼만 잔뜩 보거나 쓸데없이 뉴스에 자세해진다


13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0:23.32 ID:/DkHy/K20.net 
가끔 외출하면 우라시마 타로가 된 기분


14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0:25.90 ID:rXvFtCgY0.net 
양치질 안함 


16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0:58.54 ID:vpXzBC8v0.net 
규칙바른 생활을 한다


17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1:22.65 ID:NwsTNfBM0.net 
밖에 나가면 의문의 달성감


18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1:56.21 ID:moX1Mr6n0.net 
하루에 한번 조금이라도 밖에 나가면 지친다


19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2:07.62 ID:/DkHy/K20.net 
오후 1시 이후가 되면, 하루가 끝난 기분


20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2:49.78 ID:jvGf9U1l0.net 
점점 발음이 나빠진다
점점 사고속도가 둔해진다 



22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3:13.48 ID:aydTGokU0.net 
왠지 몸가짐 만큼은 기본치를 유지하려고 한다 


23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3:14.17 ID:wDpuL4Q20.net 
1일 20분 정도 산책하면 의문의 달성감


24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3:18.85 ID:TFKvwEGu0.net 
흐린 날도 눈부시다


25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3:31.43 ID:5i8XHpuA0.net 
뒤가 캥겨 가사를 하기 시작하고
또한, 부모는 그런 건 됐으니 일하라고 말한다



26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4:09.35 ID:eF1aRo+HM.net 
오랜만에 외출하면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서 깜짝 놀란다


28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4:41.26 ID:q2NKBkYRM.net 
밖이 눈부시다


29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4:51.21 ID:ywZKUQBV0.net 
항상 불안해서 뭔가를 해도 즐겁지 않다


30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4:53.45 ID:cTEP+JcX0.net 
일하기 시작하면 두통도 없어졌고 감기도 안걸리게 됐고
명백히 건강을 되찾음



31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4:59.51 ID:ltXCL7GE0.net 
밤에 외출하는 건 문제 없음

32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5:24.82 ID:NwsTNfBM0.net 
밖에 입고 나갈 옷이 없다


34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5:37.27 ID:u13i069L0.net 
인터넷 환경만 갖춰져 있다면 평범하게 일상을 보낼 수 있단 것


37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6:04.80 ID:OIziDeIip.net 
20시 이후의 맘 편함


38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6:15.82 ID:wk+weWEN0.net 
컴퓨터가 졸라 최강이란 걸 눈치 채게 됨


39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6:35.46 ID:txZJj5AA0.net 
1일 1커맨드 밖에 행동 못함


40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6:47.21 ID:oSyciAkBa.net 
커튼을 닫은 채


41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6:51.01 ID:FKQihGmz0.net 
빛이 들어와 눈부셔 화남


42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6:56.83 ID:BYBVMydN0.net 
하루가 길다
한해가 짧다 



43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7:05.76 ID:ANv5hIEW0.net 
할 거 없네 라고 생각하면서도 정신 차려보니 3시간 지남


44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7:11.16 ID:Qwy8NuKj0.net 
니트지만 하루에 한번 외출하는데


45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7:18.76 ID:PBzuwtyS0.net 
목소리가 안나오게 된다


46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7:35.13 ID:oSyciAkBa.net 
비오는 날, 토요일 휴일 일요일엔 차분해짐


56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8:51.94 ID:Qwy8NuKj0.net 
>>46 
이거 엄청 공감됨
틀어 박혀있던 시대 빠져나오고 지금도 비오는 날은 차분해짐



47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7:47.10 ID:rXvFtCgY0.net 
코딱지 엄청 팜


50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7:58.87 ID:Mntd3Lel0.net 
실은 아침에 일찍 일남


51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8:02.38 ID:NwsTNfBM0.net 
남한테 흥미가 없어짐


57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8:57.99 ID:XwedowcI0.net 
이 생활 리듬이 외부에 의해 방해되는게 무서움


59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9:27.15 ID:3mp79vB60.net 
밥먹는 시간이 제각각


60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9:32.03 ID:YxCDtawL0.net 
일하지 않아도 밥은 맛있다


80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31:30.08 ID:ayjZQKVe0.net 
>>60 
안다



83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31:53.02 ID:utoJxTgh0.net 
>>60 
오히려 일 안하는게 더 맛남



69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30:08.10 ID:UROjFoSX0.net 
밖에 나가는 놈은 히키코모리가 아니지 


71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30:15.76 ID:3mp79vB60.net 
일어나면 바로 컴퓨터 하기 시작


72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30:23.52 ID:XwedowcI0.net 
일요일 좋음
월요일 좋음
화요일 싫음
수요일 싫음
목요일 싫음
금요일 좋음
토요일 좋음



85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32:13.84 ID:ewk0gQwo0.net 
>>72 
요일 감각이 있다고?


78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31:04.10 ID:wYuWj0/W0.net 
무서워서 전화를 못든다

집 벨이 울리는 것도 엄청 무서움



79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31:10.84 ID:+5jGSe97p.net 
평범하게 생활하던 시절엔 들리지 않았던 소리가 들리게 된다


87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32:32.51 ID:YxCDtawL0.net 
>>79 
안다



덧글

  • Jademon 2015/03/02 19:00 # 답글

    이상,
    주인공이 오길 기다리는
    첫 던전의 첫 보스의 일상이었습니다
  • 더스크 2015/03/02 19:46 #

    ㅋㅋㅋㅋㅋ
  • 아니스 2015/03/02 19:04 # 답글

    사람은 적당한 강도의 일을 해야한다는 걸 느꼈죠. 니트라니 저는 머리가 푸딩이되어서 죽어버릴 지도몰라요.
  • 더스크 2015/03/02 19:46 #

    아무것도 안하면 되려 피곤
  • 피슈웅 2015/03/02 19:05 # 삭제 답글

    아... 전업주부 하고싶다
    일하러 가야한다니...!!
  • 더스크 2015/03/02 19:46 #

    시 싫어...
  • 네리아리 2015/03/02 19:09 # 답글

    아 전업주부가 되고 싶다.
    하지만 일하러 가야지요
  • 더스크 2015/03/02 19:46 #

    수고하세요 ㅜ
  • 도미안 2015/03/02 19:19 # 삭제 답글

    5시 전에 자면 뭔가 아깝다
    컴퓨터만 있으면 몇십시간이고 꼼짝 안할 수 있다

    그리고 개강하니 8시에 일어나 자전거로 경사 60도의 산(학교)를 오르는 지옥이. 뭐야 이거. 겁쟁이 페달?
  • 더스크 2015/03/02 19:46 #

    으아아아아아
  • 환상그후 2015/03/02 19:21 # 답글

    일해라 그럼 다 없어져... 자기 자신과 자신의 자존심마저도....
  • 더스크 2015/03/02 19:47 #

    히익...
  • WeissBlut 2015/03/02 19:25 # 답글

    망가진 생활이란건 한번 시작해버리면 그만해야지 그만해야지 하면서도 익숙해져버리는게 싫음
  • 더스크 2015/03/02 19:47 #

    싫다 싫다 하면서도 결국 하게 되는게 제일 무서운듯
  • Megane 2015/03/02 19:37 # 답글

    니트가 되니 뱃살이 빠짐. 몸무게 줄어듬.
    작정하고 잔뜩먹어야...(퍼버벅)
  • 더스크 2015/03/02 19:47 #

    ㅋㅋㅋㅋㅋ
  • 함월 2015/03/02 19:46 # 답글

    진짜 레알.

    - 밤낮이 뒤바뀌었는데도 매일 조금씩 어긋난다.
    - 솔직히 일하는 것 보다 노는게 건강에는 좋은 듯(···)
    - 꿈과 현실이 서로 녹아듬.
    - 칼로리 소비는 줄지만, 식사랑 군것질도 줄기 때문에 살이 찌지 않음.
    - 잠깐이라도 밖에 나갔다오면 지침. 낮잠이 필요해짐.
    - 비오는 날에도 밖에 나가면 눈부심.
    - 뭐든지 밤이 되면 평소보다 열중해서 즐길 수 있음(이 때문에 밤낮이 바뀐다).
    - 하루는 긴데 세월은 빨리감.
    - 오랜만에 가족이 아닌 사람과 우호적인 대화를 하면 알 수 없는 고양감이 일어난다.
    - 휴대폰(피처폰)을 일주일전에 충전했는데 아직 배터리 50%
  • 더스크 2015/03/02 19:47 #

    뭐지 여기 내가 있는데
  • 자비오즈 2015/03/02 19:53 # 답글

    니트도 맘고생이 심하다
  • 더스크 2015/03/02 20:13 #

    니트 나름대로 고생한다
  • 아인베르츠 2015/03/02 20:21 # 답글

    사실 그날 그날의 낮과 밤은 신작 게임과 재밌는 소설과 애니메에 따라 달라진다.
  • 더스크 2015/03/02 20:41 #

    항상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겠지
  • 아스카스 2015/03/02 20:42 # 삭제 답글

    어둠 내성이 늘어나고 빛 내성이 떨어지는 건 확실합니다(본인이 그 상태)
  • 더스크 2015/03/02 21:53 #

    빛이 따가워
  • -4 Nitro_Nio 2015/03/02 20:43 # 답글

    아무생각 없이 읽다가 마지막 79는 무슨....ㄷㄷ;;
  • 더스크 2015/03/02 21:53 #

    6감 개안
  • 아인하르트 2015/03/02 20:50 # 답글

    2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16:10.01 ID:GMB5nKcqM.net
    밥이 맛있다
    60 :風吹けば名無し@\(^o^)/ 2015/02/27(金) 19:29:32.03 ID:YxCDtawL0.net
    일하지 않아도 밥은 맛있다

    맛있냐? 전 맛 없는데. (...)
  • 더스크 2015/03/02 21:53 #

    ㅋㅋㅋㅋㅋㅋ
  • 아튼테이터 2015/03/02 21:16 # 답글

    요일감각이없는건 오히려 고2,3들... 평일이든 주말이든 아침일찍 가서 밤 늦게 온다는 것이 변함없죠.
  • 더스크 2015/03/02 21:53 #

    으아아아아
  • ㅇㅇ 2015/03/02 22:02 # 삭제 답글

    밤에 기껏 자려고 누워도 편안히 잘 수 없음
  • 더스크 2015/03/03 12:37 #

    맘이 불안
  • 쇠불 2015/03/03 00:19 # 답글

    니트가 되고 싶다.
  • 더스크 2015/03/03 12:37 #

    되면 또 일하고 싶어질듯
  • Zeps 2015/03/03 01:58 # 답글

    뭐 저는 히키코모리지만, 엄밀하게 본래 의미로 따지면 집에 처박혀서 계속 미래를 준비하고 있으니 니트는 아니죠.
    지금 준비하는게 3월 말까지는 마무리가 되어줘야 다음 계획을 세울텐데, 어쩐지 절대 그 안에 안끝날거 같은 예감...
  • 더스크 2015/03/03 12:37 #

    으어어어
  • 히키코모리 2015/03/04 01:14 # 답글

    전 항상 목이 멘 듯한 목소리가 신경쓰임
    말을 별로 안해서 그런건지...
  • ㅁㄴㅇㄹ 2015/03/04 10:42 # 삭제 답글

    하루에 웃거나울거나 소리 한 마디도 말 안하다가 문득 깨닫고 확실히 사람답지 않은 삶이라는걸 느낌
    누구랑 만나거나 하지 않으면 씻지않고 먹지않게 됨
    제대로 된 식사나 조리하는 음식은 네버. 조리가 필요없는 시리얼,과자 등으로 연명
    내키는 시간에 내키는대로 수면하다보니 수면시간이 일정하지 않고 수면시간도 제멋대로. 신작이 손에 있을땐 며칠이고 밤샘가능.많이 잘땐 10시간돌파.
    자신이 쓰는 최소범위(침대,컴퓨터등)만 길이 터있고 정돈 되어있음. 나머지공간은...너브러진게 산더미
    어두컴컴한 곳을 보는 방법?시력이 좋은 건 아닌데 사물구분하는 요령이 발달
    어쩌다 밖에 나갔을 때 성취감과 묘한 긴장?이 같이 몰려옴
    낮 햇살에 면역력이 떨어져 눈을 잘 뜨기 힘듬
    피부미백은 잘됨. 피부탈 일이 있어야지...
    최근 바깥 온도에 맞는 옷을 몰라 너무 덥거나 너무 추운 옷을 입고 나가는 실수하기도 함
    또 뭐가있지...
  • ㅁㄴㅇㄹ 2015/03/04 10:47 # 삭제

    아 머리카락,손톱,발톱이 빨리 자란다
    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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