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1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무쌍 #43 하구레 메○ 아내들의 최강 전설 그 10 by 더스크

하구레 메○ 아내들의 최강 전설 그 10


「쿨럭! 쿨럭! 쿨럭!」

 린다르 황제는 기관지에 들어간 홍차에 사래들리며, 그 자리에서 기절해있었다.
 호흡을 정돈할 때까지 약 30초, 그리고 방금 전 기사의 말의 의미가 닥쳐온다.
 ――마수 10만을 거느리고, 또 한명의 마귀족이 남쪽에서 나타났다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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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할 게 없으니, 소설이라도 해야죠
그건 그렇고 진짜 마왕 나오면 얘네 다 자살할 거 같은데 그냥ㅋㅋ

「네놈……그건 사실인가?」

「믿고 싶지 않은 건 저도 마찬가집니다만…… 틀림없는 정보입니다」

「하지만, 그정도 규모의 행군을 왜 지금까지 눈치채지 못한 것이냐? 10만이라고? 마수의 숲에서 린다르 까지 거리라면 눈치채지 못할리가 없다!」

 기사는 지도를 꺼내 책상 위에 펼치기 시작했다.

「가도를 통한다면 폐하가 말씀하시는 대롭니다, 순찰하는 병사는 커녕, 주민한테도 눈치재지겠지요」

「그럼 어째서!?」

 기사는 린다르와 남쪽 츄다 제국 사이를 쿵하고 가리켰다

「아마도 암흑의 수해……겠죠. 인간의 눈을 피해 놈들은 거길 통해서 왔다. 그렇게 생각하면 앞뒤는 맞습니다.」

「수해라고? 동서고금 그런 진군은 들어본 적이 없다. 거기엔 다수의 마물이나 위험 생물이 우글거리고 있어서 행군은 커녕……앗……마물…… 그렇게 된건가」

「그렇습니다 폐하. 놈들도 마물입니다. 아마도 인간의 군용 상식은 통하지 않는 상대. 아니, 오히려……가도를 사용하는 것보다 마수라면 수해쪽이 행군이 빠를지도 모릅니다」

 그대로, 왕의 머리에서 핏기가 빠져가, 의자채로 뒤로 쓰러질 것 같았다.

 마수를 거느리는 아나스타샤=세에레
 그리고, 서큐버스를 거느리는 사르트리누=마르코키아스.

 자신이 대체 뭘 했다는 것이냐, 왜, 마귀족이 자신의 황국을 노리고 오는 것이냐…….
 거기서 그는 떠올렸다. 왜 그녀들이 분노하고 있는지―― 그 이유를.

 그는 성욕을 채우는 소재로서, 인간의 형태에 가까운 마물을 콜렉션으로 사냥해 모으고 있다.
 ――어쩌면…… 그게 이유……인건가.

 그렇다고 한다면, 자신이 용서되는 일은 없겠지.
 한줄기 희망을 바래, 노라누크 왕에게 빌린 호위 3명에게 시선을 향한다.
 지금까지는 항상 여유의 표정을 띄우고 있던 그들의 표정에서도 그늘이 보이고 있다.

 거기서 황제는 확신했다.
 ――끝이다. 이젠, 전부 끝이다……라고.

 반은 자포자기가 되어 있던 그였지만, 그런 그에게 검정 복장의 남자 중 한명이 말을 걸었다.

「황제여…… 각오를 정하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다」

「네놈들이라도, 이 사태는 수습할 수 없는 것인가」

 검정 복장의 남자는 고개를 좌우로 저었다.

「아니, 국토의 대부분을 초토화 할 각오다」

 의아스럽게 황제는 물었다.

「초토화? 무슨 소리냐?」

「이걸 봐라」

 가리킨 수정구에는, 수도 외벽에서 2km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진군을 정지하고 있는 마수의 군단이 보였다.

「행군을……멈췄……다고?」

「그렇다 황제여. 애초에 메두사란 온화한 생물이다. 어떤 이유로 이 자리에 모습을 드러냈는진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 전장에 개입할 마음은 없는 듯 하다」

 또 한명의 남자가 계속한다.

「그렇다면 단기결전으로, 메두사가 상황을 보는 사이에 서큐버스를 정리한다. 서큐버스를 정리한 뒤, 수도의 문을 굳게 걸어 잠그고 농성을 실시하는 것이다」

 마지막 한명이 더더욱 계속한다.

「이미 린다르 전 국토의 군에 소집은 가고 있다, 전군이 모이면 20만을 넘을 터. 거기에 동맹 각국과 모험자 길드 연합에 원군을 요청해라. 그리고…… 동원을 마치면 우리들이 메두사를 죽인다. 뭐…… 최종적으론 지휘관을 잃은 마수들과의 진흙탕 싸움이 되겠지만」

 살아남을 길이 보인 순간 황제의 안색이 돌아왔다.

 검정 복장의 3명은 나라를 초토화 할 각오라고 했지만…… 황제에게 있어선 그런 것 사소한 문제에 지나지 않는다.

 확실히 그런 초장기간의 대전쟁으로 이어지면 병사들이 아니라 일반인도 많이 죽겠지.
 무수한 비극이 발생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은 여차할 때를 대비해 외국에 재산을 숨겨두고 있다. 설령 이후로 어떻게 되건, 그렇게 아프진 않은 것이다.
 즉, 자신의 목숨만 있다면 국민따위 알 바 아니다.

「하지만, 그건 메두사가 장기간 이쪽에 덤벼오는 것이 전제인 것이 아닌가?」

 흐흥, 하고 검정 복장의 남자 중 한명이 코로 웃었다.

「마귀족은, 진심으로 전투에 이행하려면 예의가 있는 것이다. 그것도 모르는 것인가?」

「예의……란?」

 그러고보면, 황제도 한때 옛날 이야기에서 들어본 적이 있다.
 마귀족 사이의 대규모 전투가 행해질 땐―― 지진이 일어난다고.

「그건 옛날 이야기로……의심스러운 것 투성이……」

「알지 못하는 것도 어쩔 수 없지만, 그것은 사실이다」

 이세계의 용사를 마계로 보낸 노라누크 국이기에
 그리고 타카미네 자매라는 상식에서 벗어난 전력을 소유하고 있던 노라누크 왕이기에 안다.

 지금 현재 히구레처럼 스테이터스 적으로 망가진 용사를 안고 있지만, 그래도 당시―― 타카미네 자매는 최강이었다.
 마게에서의 그녀들의 전투 경험은 전부 기록으로 정리되어 있다.
 그 데이터에 의하면, 확실히 지진이 일어나고 있었다.
 일설에 의하면, 정신생명체의 스킬을 풀 활용할 때―― 혼의 힘으로 대기와 지면에 물리 간섭이 일어난다고 설명되어 있다. 그건 마치 투기를 발한 귀신처럼.

 거기서, 그런 사실에 근거에 검정 복장의 3명이 차례차례 말을 이었다.

「아마도, 서큐버스의 왕은 놀이로 덤벼오는 것이겠지, 그러니까 지진은 일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메두사는 온화. 서투른 각오론 다른 생물을 해할 수 없다」

「즉, 녀석이 덥쳐온다면 진심으로 죽이러 올 떄다…… 그래, 본심으로」

 음, 이라고 황제는 크게 수긍하며, 안도의 표정을 띄운다.

「아무래도…… 지진이 일어나지 않는 한 어떻게든 될 듯 하구나. 그래, 지진이 일어나지 않는 한」


 








 에? 갑자기 뭐냐고, 남이 기분 좋게 마시고 있는데.
 아아, 그랬지. 나는 알프레드다. 그래, 사냥꾼 알프레드.

 그래서, 댁은 누구고 무슨 용무냐? 아니…… 또 그 얘기냐. 좀 봐달라고. 오늘만 해도 5명 째라고
 뭐, 마귀족이랑 대화한 인간은 거의 없겠지만…… 덤으로 케르베로스에 탄 인간이라니, 아마 내가 역사상 처음 아닐까? 확실히 얘기를 듣고 싶은 마음도 알겠어.

 라곤 해도……말이지. 메두사랑 얘기했다곤 하지만 두세마디라고?
 란 걸로, 네가 바라는 그런 얘기는 없어. 그래서, 나는 기분 좋게 마실 생각이니까, 후딱 가주지 않겠어?

 ……에? 한잔 사주겠다고?
 나참, 어쩔 수 없네. 누님! 에일 큰조끼로. 초특급으로!
 그래서,  여기 새우 볶음은 최고라니까……칫, 진짜로 한잔만 사주는거냐, 쪼잔한 녀석일세.

 그래서, 뭔 얘기더라? 아아, 메두사말이지…… 남한테 얘기하는 건 몇번째더라…… 뭐 됐어.
 응? 아아, 그래그래, 네 말대로…… 귀여웠지. 안대 썻지만 알 수 있을 정도로 가련했다고. 머리카락도 새하얗고 찰랑거리고…… 로리콘이었다면 틀림 없이 반했을거다.
 즉, 나는 그 애한테 반했다―― 뭐 , 그건 좋다고 치고.

 그래서―― 알고 있는 대로, 그 날 나는 수해에서 사냥을 했었지.
 그래, 수해. 남쪽 츄바 제국에서 린다르에 걸쳐 펼처진 대삼림.
 뭐…… 이것저것에서 눈을 돌리면, 좋은 사냥터지만, 보통은 마수가 잔뜩 있어서 들어갈 수 없어.
 거기에, 고대 문명이 멸망한 대전쟁의 영향인가 뭔가로, 근처엔 마력적 저주가 가득하거든.

 구체적으론 어떻게 되냐고? 거야, 너, 그거다, 그거.
 방향감각을 전혀 모르게 된다던지. 매년, 조난에 의한 사망자가 수백을 넘는단 얘기, 뭐,  그만큼 좋은 사냥터이기도 하지만.
 란 걸로, 보통은 절대로 근처에 다가가지 않아, 수해엔.
 근데, 그 때 나는 약간 트러블에 휘말려서 말이지……. 뭐, 위험을 각오하고 들어갔단 거다.
 그리고, 당연하단 듯 조난해 버린거지.


 근처엔 마물의 기색이 나지. 물은 없지, 걷다보니 한밤중. 이야, 살아있단 실감이 없었다고.
 그래서, 조금 트인 곳으로 나왔다 싶었는데, 거기엔 진짜로 살아 돌아갈 수 없는 상황이 펼쳐있던 거다.

 일단, 후방에서 땅울림이 들려왔다.
 무슨 일인가 해서, 뒤를 돌아보니까, 보이는 온갖 곳엔 검은 그림자…… 마수 무리가 있었다고. 그건 보이는 범위만 해도 만단위 아니었을까.
 왠지 중앙엔 케르베로스가 보이지, 여자애가 케르베로스에 타고 있지, 진짜, 의미 불명이었다고.

 최저 신장 2m인 마수 무리, 아니, 벽이지―― 그게, 엄청난 속도로 이쪽을 향해 오는거야.
 상상해보라고, 개미 한마리도 통하지 않겠단 듯 다가오는 마수……랄까 거대견이…… 해일처럼 밀려온단 말이다?
 그래, 개라고, 마수란 놈들은 기본적으로 겉보기엔 개. 이거, 잡지식이니까 기억해둬라?

 그래서, 마수의 무리는 나에 대해선 완전히 아웃 오브 안중. 장애물로 밖에 안보는 듯, 그대로 짓밟고 갈 기세로 닥쳐온단 말이지.
 이야, 달렸다고. 울면서 달렸어.

 그래서, 하마터면 무리의 물결에 삼켜질 뻔 할 때, 케르베로스 위에 타고 있던 애가 큰소리로 꾸짖은거야.
 한번이다? 딱 한번 외쳤거든?
 고작 한번에―― 무리의 진군이 딱하고 멈춘거야.

 그래서, 케르베로스에 타고 있던 애한테 주워진 나는, 수해의 구석까지 데려가져서, 어떻게든 살아날 수 있었단 거지.
 응? 꾸짖었는데…… 그 애가 뭐라고 했냐고……?

 뭐라고 했더라…… 확실히――











 눈 앞에 보이는 린다르 수도의 외벽을 바라보며 아나스타샤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사르트리누의 기척을 가까이 느끼곤 혀를 찼다.

「……나참 시작해버린거구나…… 뭐, 아무도 죽지 않은 건 불행 중 다행이지만……」

 좋아, 라고 남쪽 위치에서 북쪽을 향해, 수도를 우회하도록 케르베로스에게 지시를 내리려고 한 순간, 이변을 느꼈다.

 주변의 마수들이, 북쪽 방향에 행해지고 있는 전투 행위를 민감하게 감지해, 희미하게 살기를 띄고 있는 것이다
 여기저기에서 중저음의 짖는 소리가 울려온다.

「잠깐 잠깐? 안된다구!? 나는 대화하러 온거니까!」

 아나스타샤의 외침도 허무하게, 10만을 넘는 마수의 무리는 수도를 향해 진군하기 시작했다.
 마수들은 기본적으로, 이성보다 본능이 이기는 수준의 지적 레벨을 가진 마물이다

 그리고, 굶주리면 인간을 먹는 일도 있다.
 지금까지 행군으로 굶주리고 있던 그들이 느낀 피와 전투의 냄새.
 그리고, 린다르 수도에서 흘러넘치고 있는 인간의 냄새
 흥분이 최고조에 달한 그들의 선택은―― 보다 가까운 거리에 있는 인간의 유린이었다.

「그러니까 안된다고! 너희들! 그건 안된다니까!」

 케르베로스의 등 위에서, 필사적으로 제지하려는 아나스타샤였지만, 이미 마수의 무리는 눈 앞의 사냥감에 열중해 들리지 않고 있다.
 주먹을 꾸욱 귀며, 아나스타샤는 하늘을 올려보았다


 ――나는 이 수단 만큼은 쓰고 싶지 않아.


 그건 몇일 전, 수해에서 조난당한 사냥꾼을 말려들게 했을 때도 사용한 저주다.

 언제부턴가, 메두사를, 사람들은 마수의 숲의 마녀라고 부르게 된 것인가.
 모든 마수를 통괄하는 자――그녀의 명령엔 마수들은 절대 복종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지금, 아나스타샤의 명령에 귀를 기울일 기색은 없다.
 어째선가 하면, 아나스타샤의 명령을 그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즉, 마수란 지성이 낮은 마물이기에―― 케르베로스 종의 상위가 아니라면―― 인간의 말을 이해할 수 없다.

 그리고 인간의 말로 모른다면, 그들도 아는 특수한 말―― 어떤 주문을 명령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아나스타샤는 그 주문이 싫었다.
 메두사 일족이 그 말을 저주라고 이름 붙인 이유도 거기에 있으며, 억지로 그들을 붙들어매는 건 좋은 기분이 아니다.

 하지만, 아무리해도 이 말을 쓰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있다.
 지금 그야말로 인간의 나라가 마수에게 잡아먹히려 하고 있다.
 이미 거리는 1km 근처, 마수의 무리는 맹속도로 수도를 향해 돌격하고 있다.
 여기서 막지 못하면 대참사가 벌어지는 건 필연.
 각오를 정한 아나스타샤는 마술로 증폭시긴 자신의 목소리를―― 전군을 향해 발했다.

「앉아!」

 전군이――날았다
 10만의 마수가 전향을 향해 날았다.

 그들이 걷던 속도는 시속 80km에 달한다.
 그 속도로 바로 자리에 낮으려고 하는 건 무리였던 것이다
 그래서 날았다――포물선을 그리며 날았다.

 그리고 앞발이 착지함과 동지에, 뒷발을 접어…… 흔히 말하는 앉기 포즈를 취했다.
 관성을 받아, 1열로 앉은 자세로 10만의 군세가 수십미터 정도, 지면을 미끄러져 간다.

 그리고 아나스타샤는 계속한다

「엎드려!」

 전군이――엎드렸다.
 엄청난 기세로 딱하고 같은 타이밍으로――엎드렸다.
 10만의 마수가 전원――엎드렸다.

 ――제각각 개체 체중은 100kg에서 수톤에 이르른다.
 그게一한점 흐트러지지 않는 조건 반사로 동시에 날아, 동시에 착지해, 동시에 앉아, 동시에 엎드렸다
 진원지의 깊이는 영거리

 ――지진이 일어나지 않을 리 없었다.







 같은 시각 린다르 황성, 황제의 방

 ――검정 복장의 남자들의 코에서 굉장한 기세로 홍차가 뿜어나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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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어라.... 2015/05/20 14:57 # 삭제 답글

    하북의 패자가아닌 남만의 맹수부대였습니까?
  • 더스크 2015/05/20 17:55 #

    남만의 맹수부댘ㅋㅋ
  • Excelsior 2015/05/20 15:00 # 답글

    그러니까 결국은 착각이 또다른 재앙을 낳는다는거구먼.
  • 더스크 2015/05/20 17:55 #

    그렇게 황제는 죽었다고 한다
  • 도미안 2015/05/20 16:31 # 삭제 답글

    마수군 상태
    케르베로스: 말을 안들음
    그 외: 말이 안통함
    하하 개판이네
  • 더스크 2015/05/20 17:55 #

    ㅋㅋㅋㅋㅋㅋ
  • 이로스트 2015/05/20 16:46 # 삭제 답글

    알프레드 자연스럽게 로리콘 선언하지맠ㅋㅋㅋㅌㅋ
  • 더스크 2015/05/20 17:55 #

    ㅋㅋㅋㅋㅋㅋ
  • 일산동구함 2015/05/20 17:53 # 삭제 답글

    잘했어... 손!
  • 더스크 2015/05/20 17:55 #

    완전 개취급
  • 콜드 2015/05/20 18:05 # 답글

    검정복장의 남자들마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5/05/20 21:06 #

    ㅋㅋㅋㅋㅋㅋ
  • 꾸어어아 2015/05/20 20:45 # 삭제 답글

    내가 알프레드였으면 위험을 무릅쓰고 같이 다니겠어!
  • 더스크 2015/05/20 21:06 #

    그리고 그는 로리콘 헌터가 되는데
  • Megane 2015/05/20 22:30 # 답글

    홍차뿜기가 대유행할 거라는 예감이.....(그런 거 없다)
  • 더스크 2015/05/20 23:18 #

    ㅋㅋㅋㅋ
  • 마나강 2015/05/21 03:05 # 삭제 답글

    눈팅이지만 언제나 잘보고 있어요~ 감사함다!!
  • 더스크 2015/05/22 00:05 #

    넴 ㅎㅎ
  • 익명 2015/05/21 03:48 # 삭제 답글

    다음은 누가 홍차를 뿜을것인가
  • 더스크 2015/05/22 00:05 #

    기사들인가
  • 블라디미르 푸틴 2015/05/21 10:16 # 삭제 답글

    다같이 홍차 한잔 하시죠
  • 더스크 2015/05/22 00:05 #

    ㅋㅋㅋㅋㅋ
  • IKARI 2015/05/21 21:11 # 삭제 답글

    어째서 슾햄이라고 차단이 되는 것인가..

    나는 그저 마왕이 등장하면 황제의 방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의 코에서 격렬하게 홍차가 뿜어져 나올 것이라고 예상한 것 뿐이건만
  • 더스크 2015/05/22 00:05 #

    ip 돌려쓰시면 그럴 가능성이...
  • IKARI 2015/05/24 13:26 # 삭제

    아마도... 크롬의 데이터세이버(베타) 때문이려나요...
    워X을 피하기 위한 장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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