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위험한 상황에 놓여도 어떻게든 된다고 생각하는 놈ㅋㅋㅋㅋ by 더스크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0:56:30.006 ID:MPYT9og10.net 
근데 결국 어떻게든 된다는게 무섭단 말이지


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0:57:22.171 ID:ihuRVrQgd.net 
죽음 직전에 냉정함을 유지할 수 있는건 무엇보다 중요
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0:57:35.276 ID:gZzrcey00.net 
별거 아닌 상황인데 「아아, 이젠 글렀어……」라고 생각하는 놈ㅋㅋㅋㅋ


사는게 힘듭니다



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0:58:48.687 ID:MPYT9og10.net 
>>3 
「아아… 이제 끝장이야…전부 글렀어… 그래도, 뭐 어떻게든 되겠지」→어떻게든 된다

대체로 이런 패턴




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0:58:18.188 ID:012fYOKD0.net 
그렇게 살아왔더니
지금은 훌륭히 니트



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0:59:54.496 ID://pNzgJKK.net 
>>5 
어떤 의미론 어떻게든 됐네



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0:59:24.000 ID:PDiWdNa7a.net 
잘 될지는 모르지만 어떻게든 되니까


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0:59:55.924 ID:uVvFi/ZO0.net 
어떻게든 안되면 또 그때는 그때대로 어떻게든 될거라고 생각함


1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1:00:43.112 ID:RD4Hg2yJ0.net 
옆에서 보면 어떻게도 안되있음


2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1:03:39.054 ID:W8A5wR+Sd.net 
>>10 
이거



1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1:00:54.918 ID:ksOX9IuM0.net 
우연찮게 어떻게든 되는게 이어지고 있는 만큼
어떻게든 안됐을 때 후회도 못함



1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1:00:57.854 ID:9DUdYCFi0.net 
어떻게 너무 잘 풀려서 어떻게 안되는 큰 실수가 엄청 무서움


1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1:00:59.924 ID:INZeiK7oE.net 
그만큼 주변 인간들한테 엄청 폐 끼치고 있음
알바 신분으로 애 3명 만들어놓고 생활비 가족한테 엄청 받으면서
본인 「어떻게든 됐다ㅋㅋㅋㅋㅋㅋ」 
죽어



1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1:01:20.982 ID:y4G66dbz0.net 
랄까 이거 허세지


1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1:01:39.358 ID:6rqQfjom0.net 
나다
뭐 어떻게든 됐으니 다음에도 괜찮겠지



1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1:01:39.813 ID:buvLVWik0.net 
어떻게든 된다니까. 아슬아슬하게
근데 대반전해서 해피 해지는 일은 없음



1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1:02:04.937 ID:9oLp/WFB0.net 
유급 아슬아슬한 나 「어떻게든 되겠지」 

유급 후의 나 「어떻게든 되겠지」 



1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1:02:16.575 ID:ad00/IfkM.net 
실제로 20년 정도 살면 그 경지에 다다르지


2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1:05:32.135 ID:MPYT9og10.net 
>>19 
대체로 그정도 살면 인생의 진행방향이 타성이랑 타협 중심이 되잖아
그러니까 20대 30대가 되서도 공세인 채 달리는 녀석이 굉장하다고 하는거



3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1:08:34.342 ID:ad00/IfkM.net 
>>25 
엄청 공감



2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1:03:52.076 ID:I6lBgzEEd.net 
고등학교 유급할까 저 밑바닥 고등학교 갈까 묻길래 밑바닥 고등학교 갔는데 고졸 공무원 하고 있으니 어떻게든 됨


2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1:04:12.615 ID:F0XVKUA60.net 
어떻게든 되지 않은 상황=죽음이라고 생각하면 어떻게든 되는 거임


2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1:05:55.873 ID:W8A5wR+Sd.net 
요컨데 너는 「어떻게든 된거」의 허들이 이상하게 낮은거지


2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1:06:55.906 ID:MPYT9og10.net 
>>26 
낮다 뿐이냐 지면에 파묻힘



3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1:10:25.896 ID:2iYki75z0.net 
끝내도 된다고
움직이면 무언가 시작되니까


4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1:16:40.242 ID:3h7+E/htH.net 
죽는단 결과가 되어도
결국 어떻게든 된거니까



4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1:19:26.295 ID:ad00/IfkM.net 
그리고 아 그냥 죽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기 시작한 때부터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다

5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1:25:41.143 ID:JhSmOjtzp.net 
자신에겐 아무리해도 범접할 수 없는 범위가 아무리 해도 있으니


5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1:30:20.734 ID:uVvFi/ZO0.net 
죽지만 않는다면 오케


5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2:13:41.982 ID:P2tFzvbn0.net 
죽지는 않어


5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2:14:49.724 ID:NWgP8lllp.net 
반대지
무진장 사소할 걸로 바보 같이 고민한다고



6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05/25(月) 13:04:12.687 ID:qxVQORwl0.net 
죽지만 않으면 스친 상처라고 어디서 들었는데


덧글

  • 지금의 나 2015/05/27 13:37 # 삭제 답글

    과제가 몇주일분량이 밀렸지만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생각하는 나!
  • 더스크 2015/05/27 13:41 #

    그거 무 ㄹ...
  • 엘레시엘 2015/05/27 13:59 # 답글

    아니 정말, 어떻게든 되겠지 뭐 - 하면서 살면 어떻게 되긴 하더라고요.
    물론 눈 앞에 닥친 일 정도는 해결하고 그래야 한다는게 함정(...)
  • 더스크 2015/05/27 14:35 #

    당장 눈 앞 일부터 시작해볼까
  • 쇠불 2015/05/27 14:01 # 답글

    그렇다
    해탈이다
    그아아앗
  • 더스크 2015/05/27 14:35 #

    그아아아앙ㅅ
  • 레이더 2015/05/27 14:11 # 삭제 답글

    좋아하는 성우 라이브가 한국에서 열린댔는데 그때 여행가기로 했지만 분명 어떻게든 되...지 않아...(q ㅍ q)
  • 더스크 2015/05/27 14:35 #

    되지 않겠지 그건
  • 으이아에애에이 2015/05/27 14:29 # 삭제 답글

    이런 경우는 12시 전에 나타납니다

    12시 전 나 : 12시 전엔 자야하는데... 어떻게든 되겠지

    12시 이후의 나 : 12시에 잔다던 나는 어디갔지
    12시 이후의 나 : 시X 어디있냔 말이야
  • 더스크 2015/05/27 14:35 #

    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5/05/27 14:30 # 삭제 답글

    혹시나 해서 한마디 해두겠는데 니들 재수강 하면 어떻게든 되겠는건 이미 어떻게도 되지 않는거다
    기억해
    재수강 하면 어떻게든 될거라는건 이미 어떻게도 되지 않는거다
  • 더스크 2015/05/27 14:36 #

    이미 늦었단 소리란 말이다!
  • 스탠 마쉬 2015/05/27 15:02 # 답글

    내 사촌동생이 과외해주는 학생 어머니와 대화
    어머님:우리애는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해요
    사촌:진짜 머리좋은 애들은 자기자신을 이런 상황에 밀어넣지 않아요...
  • 더스크 2015/05/27 18:17 #

    ㅋㅋㅋㅋㅋ
  • Megane 2015/05/27 15:07 # 답글

    뭐 어떻게든 되겠지. -> 이거 완전히 원피스의 루피아닌가...허허허.
  • 더스크 2015/05/27 18:17 #

    루핔ㅋ
  • 듀라한 2015/05/27 15:09 # 답글

    어떻게든 되는데 그것이 내가 원하는 결말은 아닐 수가 있죠.
  • 더스크 2015/05/27 18:17 #

    어떻게든 되긴 했지만
  • 아스카스 2015/05/27 15:10 # 삭제 답글

    현실에서는 그거 사망플래그잖아아아아!<
  • 더스크 2015/05/27 18:18 #

    일에 치여 죽는다아아
  • bullgorm 2015/05/27 15:50 # 답글

    현실은 어떻게든 될거라 생각할수록 아무것도 안됩니다.. 주관식 문항의 답안을 공란으로 비워두고서 점수가 나올거란 기대는 말아야죠..
  • 더스크 2015/05/27 18:18 #

    ㅋㅋㅋㅋㅋㅋ
  • nenga 2015/05/27 16:08 # 답글

    어떻게든 된다

    니트가....
  • 더스크 2015/05/27 18:18 #

    니트가 된다...
  • 사피르 2015/05/27 17:11 # 답글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상황에 빠지기 전에 뭐든지 준비해야죠.
    그래야 살아남으니
  • 더스크 2015/05/27 18:18 #

    준비해서 나쁠 거 없죠
  • 피슈웅 2015/05/27 17:17 # 삭제 답글

    뭐 대체로 어떻게든 되게 말들고 말더군요... 저 자신이... 하... 그럴때마다 귀찮아 죽는줄 알았습니다 어떻게 만들기도 힘들어요
  • 더스크 2015/05/27 18:18 #

    ㅜㅜ
  • 잉붕어 2015/05/27 18:00 # 답글

    인터넷에서 장수말벌 보고 '한마리 정도는 잡을수 있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오늘 실제로 겪어보니 죽는줄 알았습니다.(그것도 장수말벌도 아닌데)

    어떻게든 되는게 아닙니다. 잘못하면 죽습니다.
  • 더스크 2015/05/27 18:18 #

    ㅋㅋㅋㅋㅋㅋ
  • 하늘여우 2015/05/27 18:13 # 답글

    군대가 아무리 힘들어도 어떻게든 되겠지...
  • 더스크 2015/05/27 18:18 #

    군대...
  • ㅇㅇ 2015/05/27 18:57 # 삭제 답글

    X되는것도 되긴 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허허
  • 더스크 2015/05/27 19:58 #

    ㅋㅋㅋㅋㅋ
  • 히키코모리 2015/05/27 19:24 # 답글

    이젠 잃을것도 없어 하하
  • 더스크 2015/05/27 19:58 #

    ㅠㅠ
  • Nio 2015/05/27 19:42 # 답글

    어떻게든 되겠지가 아니라 될데로 되라라는 느낌...?
    뭐 그렇게 살아가는 인간들도 많은거 같습니다 (웃음)
  • 더스크 2015/05/27 19:58 #

    그러게요 (웃음)
  • rurino 2015/05/27 20:04 # 답글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해야죠. 하지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않습니다.
    아무것도 하지않았는데 상황이 변했다는 얘기는 요는 자기는 그대로 남겨진채로 주변만 움직이고 있다는 얘기니까요. 섬뜩하죠.

    ...근데 살면서 가장 무섭다고 느꼈을때는 해결은 됐는데 어떻게 해결됐는지 모르겠을때.
    일이 터졌는데 원인도 모르고 대처법도 모르고 허둥지둥 하는새에 해결이 되버렸을 때는 정말 섬찟하더군요. 나중에 갖은 수를 통해 지난 상황과 정보를 모아 윤곽을 잡고 대처를 좀 하니 그제야 살았다는 느낌이 들었죠(...)

    우연으로 지속되는 평온은 그 기적적인 우연이 사라지는 순간 작살납니다. 다행히 후폭풍이 안온다고해도 인간관계나 주변상황은 이미 엉크러질대로 엉크러져있기마련이죠.

    어떻게든 되리란건 자신이 맞닥트릴 결과를 상정할 수 없는, 아직 상상력과 경험이 부족할 때만 가질 수 있는 착각이거나 현실을 회피하기위한 자기위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착각속에 빠져살다 지옥을 한두번 겪고나면 멘탈이 강하면 정신을 차리거나 독기있는 사람이 되고, 아니면 우울증이나 자기비하에 빠지기 쉽더군요. 저도 경험과 앎이 부족하고 별 잘난건 없지만 세상엔 안타까운 사람이 꽤 많습니다(...)
  • 더스크 2015/05/27 20:39 #

    우울증에 자기비하... 남얘기가 아니구나
  • 자비오즈 2015/05/27 20:05 # 답글

    어떻게든된다... 군생활할때 늘 생각하던거지
  • 더스크 2015/05/27 20:39 #

    ㅋㅋㅋㅋ..ㅜㅜ
  • ㅇㅇ 2015/05/27 23:53 # 삭제 답글

    어떻게든 되는 게 아니고 머리가 어떻게 된 게 아니냐. 너네들
  • 더스크 2015/05/27 23:56 #

    ㅋㅋㅋㅋㅋㅋ
  • Jademon 2015/05/28 23:47 # 답글

    그렇게 되먹은 세상인가 봅니다
  • 1 2015/06/01 09:16 # 삭제 답글

    다들 착각하고 있는데 모든 일이 어떻게든 되는게 아니라 어떻게 안된 인간은 여기서 글을 못쓰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거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7 대표이글루_gag

통계 위젯 (화이트)

577890
2847
4973727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659

애니편성표

클릭몬 광고

구글 광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