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공부 하나도 안했는데~」→85점 이란 풍조 by 더스크

1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37:20.49 ID:oo2sAjb9K.net 
「우와 공부 하나도 안했는데」→18점

이거지



2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38:01.32 ID:M3h+suMq0.net 
공부 안했어(기초가 되어 있다곤 말 못해)


제 친구도 이런 놈이 있었는데...
옆에서 당하면 그저 짜증ㅋ

3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38:02.88 ID:36utjxkda.net 
「우와, 공부 안했는데」→90점

「・・・」→낙제



4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38:35.91 ID:oo2sAjb9K.net 
「공부안했음」이라고 할거면 공부 안한 수준의 점수를 받으라고
진심으로 공부한 놈한테 실례잖아 시부럴



5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38:57.43 ID:k7fM5Wn80.net 
그렇게 말하며 유급먹은 친구 알고 있어서 뭐라고도 못하겠다


11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1:43.02 ID:oo2sAjb9K.net 
>>5 
유급이라니 바보 중의 바보잖냐
나는 낙제 7~8점 근처였지만 추가 시험도 없이 졸업했다고



18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2:55.58 ID:yvuXYJbp0.net 
>>11 
대학 얘기잖냐



6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0:27.48 ID:1TliYeQ+0.net 
수업 제대로 듣고 그 때 이해하고 기억해두면 평균 점수 정돈 나오잖냐


21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4:10.34 ID:oo2sAjb9K.net 
>>6 
수업 듣는 것도 공부한거에 들어가잖냐
보통 공부 안하는 놈은 수업도 안들음



7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0:33.97 ID:YZCnUg8B0.net 
(100점 받을 정도 밖에) 공부 안했는데


8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1:19.19 ID:eRt/plEyr.net 
「우와 전혀 공부 안했는데~」 
↓ 
「시험 쳐도 의미 없음, 빼먹잖!」 



9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1:29.53 ID:2LM7nKww0.net 
「우와 전혀 공부 안했는데」→4점 

나는 가야군 잊지 않을겨



10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1:33.30 ID:YM71/Xuw0.net 
나 「뭐야, 모두 안했으니까 괜찮것제!」 


12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2:12.99 ID:/h3WcMTm0.net 
>>10 
친구→80.86.83 

나 22 

왜인가



13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2:24.41 ID:fNtYZM180.net 
공부 안했어(수업 제대로 들었지만)로 60점이란 이미지


14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2:25.70 ID:bk79K2kH0.net 
공부 안해도 수업 제대로 들으면 70점 정돈 나오잖냐


15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2:26.73 ID:+Ylj4DPp0.net 
나 「이번엔 그럭저럭 공부 했다」→47점


16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2:41.26 ID:URO+bb/B0.net 
내가 가르치는 애는
「무진장 공부했다구요~」→40점
뭐냐



20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4:00.77 ID:0NsZO6xga.net 
공부한다는 기준이 다른거지


22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4:20.26 ID:2LAe8K6e0.net 
「우와~ 완전히 글렀네~…」 78점
이게 더 열받음



32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6:45.10 ID:HJKUzLDpK.net 
>>22 
미안타



23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4:57.02 ID:T5htdGo40.net 
목표 점수가 다른거야


24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5:16.46 ID:OXzveAwz0.net 
나 「좋았어 무진장 공부했다!」→52점 

으음 이



26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5:20.13 ID:B9av6ZPQ0.net 
우와 전혀 공부 안했는데→97 
나 이번엔 공부 했다!→97 
좋았어



28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5:35.18 ID:q6Kh4ig60.net 
쓰레기 같은 점수다…(89점) 


33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8:02.26 ID:NdqZNiTa0.net 
「우와 전혀 실전에선 못던진다고~」→3회 6실점


34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8:06.91 ID:W4IKAEs/0.net 
공부 했다고~ 라고 말하는 메리트가 없잖냐. 고작해야 주변 놈들을 동요시키는게 고작


39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9:56.10 ID:78w3HLoG0.net 
레알 죽었다・・・→85 
큭 열받음



40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50:21.83 ID:uVP/+DXva.net 
정말로 위험하면 공부하잖냐
위험하지 않으니 공부 안함



61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57:56.09 ID:KJV6wG6/0.net 
점수 안나왔을 때를 위한 예방선 치는 거지


덧글

  • 아니스 2015/05/29 11:06 # 답글

    공부는 안했지만, 수업시간에 잘만 듣고 집중하면 시험 평타는 치지... ...
  • 더스크 2015/05/29 11:08 #

    평균은 나옴 진짜
  • 콜타르맛양갱 2015/05/29 11:26 # 답글

    시험은 원래 평소에 공부하는걸 알아보기 위한 거니까 (시험전) 공부 하나도 안했는데가 틀린말이 아니어도 되는데........ 쩝.... .참 어려운 문제
  • 압둘! 2015/05/29 11:27 # 삭제 답글

    5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38:57.43 ID:k7fM5Wn80.net
    그렇게 말하며 유급먹은 친구 알고 있어서 뭐라고도 못하겠다


    11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1:43.02 ID:oo2sAjb9K.net
    >>5
    유급이라니 바보 중의 바보잖냐
    나는 낙제 7~8점 근처였지만 추가 시험도 없이 졸업했다고


    18 :風吹けば名無し@\(^o^)/ 2015/05/25(月) 16:42:55.58 ID:yvuXYJbp0.net
    >>11
    대학 얘기잖냐



    11번 ㅠㅠ
  • 잉붕어 2015/05/29 11:28 # 답글

    될 사람은 됩니다. 하지만 그건 자신이 아닐 뿐이지요(…)
  • Megane 2015/05/29 11:55 # 답글

    본인 중딩때... 수학(쪽지시험)은 하기도 귀찮고 잘 모르겠고...
    찍었는데 평소 점수인 3,40점 대에서 이상하게 98점.(진짜 하나만 틀렸음)
    그리고 컨닝한 거 아니냐고 혼남... 그게 그거. ㅠㅜ
  • 자비오즈 2015/05/29 12:06 # 답글

    열심히 했지만 안한놈보다 안나올때의 그 절망감
  • 스탠 마쉬 2015/05/29 12:16 # 답글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어요
  • DoTheG 2015/05/29 12:39 # 삭제 답글

    사실 중등교과까지는 노력한다고 차이나는 수준도 아니라서요. 중등교과는 좀더 머리좋고 똑똑한놈이 무조건 이길수밖에 없는 승부입니다. 공부안하고 80,90 받는게 이런 친구들이죠.

    근대 고등학교 올라가면 노력을 안할경우 제대로 문제를 풀수없기때문에 고등수학에서 수포자가 됩니다.
  • 아힝흥힝 2015/05/29 12:42 # 답글

    우와 이번엔 왠지 자신있는데ㅋㅋ->C
  • 레이더 2015/05/29 13:27 # 삭제 답글

    근데 공부안했다면서 티내는건 왠만한 애들은 다 알텐데
    만약 그 상태에서 정말로 위험한 점수받으면 정말로 창피하게되지않을까...
  • 피슈웅 2015/05/29 13:56 # 삭제 답글

    평소에 하는건 공부가 아니라 습관이니 그 이상의 공부를 안했다는 소리. 고딩때 생각 나는구만
  • ㅇㅇ 2015/05/29 14:10 # 삭제 답글

    원래는 공부하던 애가 시험전에 계획보다 공부를 못했다 = 평소보다 공부 안했다.
    원래 공부 안하던 애 = 항상 공부따윈 한 적이 없다
    .
    둘중에 시험날 공부안했다는 말을 하는것이 더 적합한 사람은?
  • 아인베르츠 2015/05/29 14:36 # 답글

    수업을 들어 바보들아../..
  • 레포트 2015/05/29 15:50 # 답글

    공부하나도 안했다 ㅡ심화 학습의 정말 어려운문제를 잘 모르겠다

    음 내신하던 놈들이 말하길 백점과 미만잡으로 나뉘기때문이라고
  • .... 2015/05/29 16:05 # 삭제 답글

    성적중 노력이 차지하는 비중은 5%도 안되지 않음? 공부는 재능이 95%정도라고 연구결과 나왔는데?

    그러니까 공부 안했어도 점수나온놈들은 재능이 있는거지..
  • ㅇㅇ 2015/05/29 18:26 # 삭제

    http://www.scottbarrykaufman.com/wp-content/uploads/2014/07/Macnamara-et-al.-2014.pdf

    난 이렇게 자의적으로 남의 연구를 왜곡하는 불한당들을 보면 화가 나.
    그 연구결과 논문은 읽어보고 이런 유언비어 퍼뜨리는 거?
    연구 자체도 문제점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런 개막장소리를 하는 논문은 아냐.
    남의 연구를 멋대로 엿먹이지 말아줬음 한다.
    뭐...아직 논문 써본적 없는 중고딩 혹은 학부생인것 같으니 어쩔 수 없지만.
  • .... 2015/05/29 19:03 # 삭제

    좇고딩 학부생이라 아 닉네임 실명으로 할껄 그랬는

    그런 이새끼 고소 가능했을텐데 내가 실수했네
  • ㅇㅇ 2015/05/29 20:02 # 삭제

    ㅋㅋㅋㅋㅋㅋ중고딩이 좇고딩으로 보이냐
    너의 안타까운 시력 내가 위로해줘도 되겠냐
    힘내라
  • ㅇㅇ 2015/05/29 21:16 # 삭제

    난독증 3기을 앓느라 부들부들거리면서 고소의 헛된 욕망에 시달리는 분이 있다고 해서 왔습니다.
  • 듀라한 2015/05/29 17:50 # 답글

    공부를 안하고 점수가 시원치 않게 나왔지만 그게 내 기준은 아닙니다.
  • 음음 2015/05/29 18:45 # 삭제 답글

    남고에서 우와~ 어제 새벽 3시까지 게임함 ㅋㅋㅋㅋ->정말로 접속한 기록이 남아있었다
    나도 어제 7시까지 게임했는데 ㅋㅋㅋ->사실 위엣놈이랑 같이 3시까지 했다
    는 많이 봤지만요..
  • 쇠고기 2015/05/29 21:51 # 삭제 답글

    1.권이 다름. 최상위권은 2등급은 망한거, 3등급은 인생 포기하고싶은 점수지만 중하위권에게는 팡파레가 울려퍼질 점수인건 당연한거. 잘 봤다는 기준 자체가 상대적이니.
    2.공부는 누적제인데다가 아는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알게 되는 구조라 부익부빈익빈 구조. 따라서 평소에 공부를 했던 사람은 적게 해도 높은 수준의 성취를 얻는데다 그동안 성실히 게으름부리지 않고 공부한게 사라지지는 않으므로 시험기간에 좀 안했다고 성적이 크게 떨어질 일은 없음. 안했다는 말은 벼락치기가 부족했다는거.
    3. 기본적으로 하루에 (학교 수업 외에) 3시간 이상 공부하는 사람은 2시간 하면 적은거, 1시간은 안한 거나 다름없음. 그런데 학교 수업도 제대로 안 듣는 사람은 1시간도 많은거.
    4. 공부를 하면 지식 습득 외에도 문제 예상 능력이나 문제풀이 요령이 길러짐. 때문에 모르는게 나와도 눈치로 맞출 가능성이 올라가므로 당연히 같은 수준의 지식을 가져도 평소에 공부 안한 사람보다 점수가 높음. 근데 지식 수준이 애초에 더 뛰어나니 더 잘 나오는게 당연.

    이러니저러니하지만 결국 노력이랑 근성으로 갈리는게 공부란 분야. 재능 탓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노력은 보지 않고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성과만 보고 말하니....... 노력해도 안 나온다면 그건 뇌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 한 그동안 게으름피우고남들 노력할때 논 게 반동이 온 거고.
    가끔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 예시로 반박하려 드는 사람이 있는데 걔네들도 더 어릴때의 주변 환경에 따라 자연스럽게 재능이 길러진 거고 신동이라는 애들도 잘 보면 처음엔 흉내만 내다가 점점 진짜에 가까워지는 경우가 거의 전부.
    천재는 물론 있지만, 애초에 천재는 일반인과 경쟁을 하지 않으니 무의미.
    그리고 천재 이외에는 대부분 스타트 라인이 큰 차이가 없고 후천적 노력으로 어떻게든 되는게 보통이니. 재능이란게 태어난 이후로 성장하지 않는것도 아니고.

    주변에 남들 재능 탓하는 사람들 보면 그 핑계로 노력하지 않는 사람 뿐이고 제딴에 노력했다는거 들어보면 아주 가관이 따로 없고.
    애초에 재능 탓해도 되는건 한계까지 노력하고 노력해서 자신의 태생적 한계에 가로막힌 사람이나 할 수 있는 건데(몸에 장애나 질병 같은게 있다던가 아니면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갖은 수를 다 써도 천재가 앞에 있었고 그걸 따라갈 수 없었다던가.) 그렇게 노력하는 사람이 재능 탓하면서 빈둥댈리가.
    재능 탓할 시간에 노력하는게 건설적.
  • 쇠불 2015/05/29 22:02 # 답글

    공부 열심히 할때 못봤던 시험이
    공부 진짜 하나도 안하고 보니 더 잘봄.
    실제 수능으로 겪어본 나님.(...)
  • 히키코모리 2015/05/29 23:08 # 답글

    \(^o^)/
  • Jademon 2015/05/30 00:41 # 답글

    수업시간에 맨날 조는 정도가 아니라면 평균 정도는...
  • 아스카스 2015/05/30 02:28 # 삭제 답글

    공부 저번보다 더 했는데 망했어 - 90점

    어디가?<
  • ㅇㅇ 2015/05/30 09:32 # 삭제 답글

    귀신같은 평균 90점의 뒤통수
  • 도미안 2015/05/30 18:26 # 삭제 답글

    똑같이 공부했는데도 중학생때는 점수 안나온다고(100위 밖) 의자로 두들겨 맞았는데
    고등학교 되자마자 최상위권으로 뛰어오른거 보고(손가락 안) 이제 정신을 차렸네 어쩌네.
    당신네 어른들이 말로는 노력하면 된다고 하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는 관심도 없고 결과만 보니까 노력해도 의미 없다는 분위기가 되는거야.
  • 메가라임 2015/05/30 20:39 # 답글

    공부 안했어 = 공부를 하긴 했지만 딱히 열심히 노력하지는 않음.
  • ㅇㅇ 2015/05/31 18:13 # 삭제 답글

    솔직히 점수 안나왔을때 대비해서 보험차 하는 말 같긴 함ㅋㅋㅋㅋ
  • 신세계 2015/06/01 21:21 # 삭제 답글

    크면서 뼈저리게 느낀건데 공부는 재능의 차이가 아니라
    지금까지 얼마나 노력을 해왔나의 차이...
    이번시험에서 나보다 공부 안한 사람이 나보다 잘한이유는 그전까지 그사람이 해온 기초가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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