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1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무쌍 #49 하구레 메○ 아내들의 최강 전설 그 15 by 더스크

하구레 메○ 아내들의 최강 전설 그 15


 ――린다르 황국

 수도의 외벽을 빙글 둘러 싼 10만을 넘는 마수 무리
 황성의 밖에선 서큐버스 90명이 여봐란 듯 하늘을 날아다니고 있다.

 그리고 지금
 황제의 방에선, 전 마왕을 포함한 마귀족 3명이 엎드려 절하는 황제를 흘겨보고 있다.
 중앙의 나타샤를 끼고, 아나스타샤와 사르트리누가 옆에 서 있다.
 그리하여, 옥좌에 진을 친 나타샤=에레골은 한쪽 무릎을 굽히며 황제에게 물었다.

「황제여, 슬슬 얼굴을 들어라」

 두려워하는 표정으로 얼굴을 들자, 사르트리누가 나타샤에게 말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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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입니다
일찌감치 내려왔습니다
딱히 할게 없어서 번역했습니다.
쉽사리 질리는게 내용 문제인 거 같네요


「……나타샤? 평범하게 옥좌에 앉아 있습니다만……」

「응? 왕의 의자란 내가 앉을 자리가 아니던가?」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사르트리누는 나타샤에게 다가간다.

「아뇨, 당신은 퇴임한 몸이잖아요? 지금 현재, 이 자리에서 가장 지위가 높은 건 저랍니다. 즉 그 자리는 제거란 거죠」

「크하하, 저속해졌구나 사르트리누? 정공법으론 내게 이기지 못한다고, 권위에 기대는가?」

「흐흥, 반은 무직으로 타락한 당신에게 듣고 싶진 않네요. 그것보다도, 빈유가 앉는 것보다 거유가 앉는 쪽이 겉보기에도 좋은거랍니다」

 나타샤의 눈 앞에서 인왕처럼 서며, 부채를 우아하게 한번 흔든다.

「비키도록 하세요. 나타샤」

「거절한다. 안정감이 좋거든」

 파직파직하고 불꽃이 튀는 두사람의 시선 사이
 황제의 방의 공기가 찌릿찌릿하고, 비유가 아니라 정말로 떨렸다
 그녀들의 분노가 투기로 바뀌어 공기에 간섭한 결과, 공기의 흐름이 흐트러져 일어난 현상이다 

 본질적으론 서로 장난치고 있다는 것에 가깝지만.
 하지만, 사자끼리의 눈싸움을 목격한 토끼처럼, 황제는 그저 그 자리에서 떨 수 밖에 없었다.

「언니들, 적당히 해주지 않겠어? 자리 싸움이라니……」

「여동생이여, 이건 단순한 의자 싸움이 아닌게다. 사르트리누가 물고 늘어진 순간에, 여자의 싸움으로 변화해 버린게다」

「예에, 어느쪽이 위이고 아래인지, 이 빈유한테 알려주도록 하겠사와요」

 기가 막히단 얼굴로 아나스타샤는 시선을 황제에게 돌린다.

「정말로 적당히 해주지 않겠어? 이사람 무서워하고 있잖아, 아까부터 한시간은 절하고 있고……」

 사르트리누는 씨익하고 웃었다.

「이런 돼지는 언제까지고 절하게 두면 좋은거에요」

「그래 여동생이여. 그런 것보다, 지금은 누가 옥좌에 앉을 지가 중요한게다. 뭐, 이 싸움은 애한텐 모르겠지만……」

 움찔하고 아나스타샤의 한쪽 눈썹이 올라갔다.

「그러니까, 나를 애 취급하지 말라고 했잖아!」

 머리의 안대에 손을 뻗어, 계속 말한다.

「적당히 하지 않으면……벗을거야? 안대?」

「그렇지만 말이지……」

「나참, 귀찮은 사람들이네…… 나타샤 언니, 잠깐 서주지 않겠어?」

「왜그러는게냐 아나스타샤?」

 우뚝 하고 일어선 순간, 옥좌에 아나스타샤의 엉덩이가 끼어들었다.

「이걸로 두사람 다 쓸데없는 분쟁하지 않고 끝나지?」

 응, 하고 천사의 미소를 띄우는 아나스타샤

「그렇구만. 여동생이 앉는다면 누구도 불평할 수 없지」

 미소를 띄우며 그렇게 말하는 나타샤를 본 사르트리누의 가슴 속에, 어떤 예감이 소용돌이쳤다.

 ―― 이 로리타…… 단순한 애완동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터무니 없네요. 요주의 대상입니다……나사탸를…… 마음대로 다루고 있다니…….

 그녀들의 대화는 제쳐두고, 가슴 속이 평혼하지 못한 것은 린다르 황제다.
 지금까지, 그녀들의 목적을 아무것도 듣지 못했다.
 아무도 성 안에서 기르고 있던 수십명의 마물 성노예가 원인이겠지만……일단, 지금까진 절하게 만드는 것 정도다.

 그런 그에게 나타샤의 목소리가 날아들었다.

「슬슬 본제에 들어가볼까, 황제여」

 드디어 왔구나, 라고 황제는 흡하고 숨을 들이쉬었다.

「나에게…… 무얼 바라는 것이냐」

 사르트리누가 한통의 서류를 황제 눈 앞에 내밀었다

「……이건……?」

 복면 망토 남자의 지명수배서였다
 황제의 머리 속에 패닉이 달린다. 마왕을 포함한 세 마귀족의 군사 행동을 포함한 일건과, 복면 망토. 뭐 하나 이어지지 않고, 요지를 이해하지 못한다.

「요구는 지극히 심플한게다. 지명수배를 취소하도록 해라」

「저희들한테 있어서, 그 수배서는 약간……기분을 나쁘게 만들거든요」

「왠지, 협박하는거 같지만……미안해? 우리들이 온 이유는 이것 뿐이니까」

 ――엣!?
 하고, 황제는 생각한다.

 ――그것뿐!? 요구, 진짜로 그것 뿐!? 성 안에 기르고 있던 마물은 상관 없어!?

「……아아 알겠다. 금방 취소 소식을 보내도록 하지」

 조아리던 상태에서 일어서, 황제는 3명에게 대답했다

「용무는 마쳤다. 란 걸로 돌아가 주었으면 한다만? 제대로 된 대접도 못해서 미안하지만……자네들 3명은 인간의 나라에 있어서……자극이 너무 강한게다」

 황제로선, 그녀들이 생트집을 잡기 전에 한시라도 빨리 돌아가게 할 필요가 있다
 거기에, 지금은 아무래도 눈치채지 못한 모양이지만, 성 안에 그걸 보여지면……목숨은 없다.
 무엇보다, 어떤 관계인진 모르겠지만, 변질자 한명의 수배서를 취소하려고 했을 뿐인데 이 소동인 것이다.

 황제의 말에 따른 아나스타샤가, 옥좌에서 일어나자, 사르트리누가 과장되게 코를 씰룩씰룩 움직였다

「그건 그렇고 나타샤? 이 냄새……어떻게든 안되는건가요?」

「아아, 사르트리누. 확실히 구린데, 코가 삐뚤어질 것 같군」

「언니들, 무슨 소릴 하는거야?」

 다시금, 황제의 머리 속에 패닉이 달린다.

「구리……다니?」

「아, 구려요, 구려요, 엄청나게―― 수상해요」

「목욕탕에 들……어가면 어떠냐? 인간이여」

「무슨 소릴 하는겐가. 자네들은?」

「본래, 이 시점에서 돌아갈 예정이었습니다만…… 알고 계신가요? 서큐버스는 정액의 냄새에 지극히 민감하답니다」

「나도 마도의 극의에 다른 몸……입장 전에 이 성의 색적은 종료하고 있다」

 황제의 표정이 얼어 붙었다
 씨익하고 나타샤는 웃는다.

「즉, 전부 간파했단 것이다. 취미가 나쁘군, 황제여」

「궁전에서 추방했다곤 하짐나…… 동족에 대한 이 처사, 뭐, 지옥을 보여드릴까요」

 상황을 전혀 따라가지 못하는 건 아나스타샤 혼자 뿐이다.

「잠깐 언니들……? 왠지 진심으로 화내고 있는데…… 왜그러는거야?」

「여동생이여. 너는 몰라도 되는 일이다. 뒷처리는 내가 하도록 하지」

 우아한 어조로 사르트리누가 말했다.

「그럼, 어떻게 할까요 나타샤? 뜨거운 기름에 노르스름하게 튀겨 볼까요?」

「아니, 시간을 들여서, 1mm씩 손 발 끝부터 세세하게 잘라가는 건 어떻겠나?」

 큭큭하고 처참한 미소를 띄우면서 두 미녀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황제의 머리에서 핏기가 사라져 간다.

 ――이녀석들은, 진심으로 할 생각이다. 생지옥을 자신에게 보여줄 생각이다.

 몸은 작게 떨려, 눈물과 콧물로 표정이 엉망진창이 되어 간다.

「어라어라? 왜그러시나요? 안심해셔도 좋답니다? 제대로 연명은 베풀어 드릴테니」

「최저 반년은 살아주도록 하지. 일찌기 내 밑에도 고문을 좋아하는 변태가 있어서 말이지……도중부턴 그녀석에서 넘기도록 할까」

「기다려…… 기다려주게……돈이라면 얼마든지……지위도 권력도, 내가 내밀 수 있는 거라면 뭐든지 내밀테니까. 그러니……」

 어머? 하고 사르트리누는 작게 목을 기울였다

「무슨 소릴 하시는건가요, 이 돼지 씨는. 당신으로부터 뭘 빼앗는다면, 힘으로 하는게 더 빠르고……스마트하답니다」

「마왕의 옥좌에서 스스로 내려온 자에게 지위나 권력을 내밀줄이야, 가소롭이 짝이 없군. 조금 더 신경 쓴 거래는 할 수 없는건가?」

 한줄기 희망을 믿고, 황제는 아나스타샤에게 간원하는 시선을 향한다.
 조금 곤란한 표정을 지은 뒤, 그녀는 입을 열었다.

「나는 잘 모르겠지만…… 언니들이 놀이로 그런 소리를 하는 건 아닌거 같고, 안할거라고 생각해. 아마…… 네가 나쁜거지? 그러면 난 도울 수 없어. 미안」

 주먹을 뚜둑뚜둑 울리며, 사르트리누가 황제를 향해 걸어간다.

「그럼, 이걸로 제 1회전…… 시작해 볼까요?」

「아나스타샤여, 너는 마수의 숲으로 돌아가라. 여동생에게 보여주기엔, 이 앞은 조금 가혹한 광경이겠지. 넌 아직……더러워지기엔 이르다」

 거기서 황제의 방 입구에서 한명의 중년――40대 기사가 뛰쳐들어왔다.
 이번 사건에 있어서 황제에게 모든 것을 전해왔던――기사단장:에드워드 이다

「폐하! 네놈들……폐하에겐 손가락 하나 건들이게 두지 않겠다!」

 사르트리누와 황제의 방에 들어선 에드워드는, 반짝하고 백은의 검을 내밀었다.

「어머어머, 인간 주제에 제게 날을 향하는 건가요――」

 사르트리누의 말을, 나타샤가 손으로 제지했다.

「기다려 사르트리누. 네놈, 보기에…… 보통 인간이군? 우리들을 어떻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겐가?」

 필사의 각오로 서있던 에드워드였지만, 기합과는 반대로 그의 무릎은 힘이 빠지고 있었다.
 나타샤의 물음에, 그 무릎의 흔들림이 대신 대답해주고 있다.

「이기고 지는 문제가 아니다! 도리를 다하는가 아닌가의 문제다!」

「흐음……도리? 그 마음은?」

「나는 18살 무렵에 황제에게 검을 바쳤다!」

「그렇군, 충의인가. 하지만, 네놈도 눈치채고 있겠지? 이놈은 네놈이 검을 바칠만한 가치는 없다는 것을」

 큭, 하고 한순간 말문이 막힌 에드워드였지만, 그럼에도 그는 단언했다.

「자신을 바쳐, 그리고 맹세했다. 이 몸, 그 영혼을 황제에게――나아가『국가에 바친다고』맹세했다」

 그리고, 계속한다.

「폐하 자신의 인간성은 이 자리에선 문제가 안된다. 왜냐하면, 폐하야말로―― 이 나라 그 자체이니까!」

 그리고, 에드워드는 검을 휘두르며, 나타샤를 베려고 했다.
 손가락을 휙 움직이기만 했는데, 그의 검은 불타올라, 용해, 그리고 기화해간다

 무기를 잃은 에드워드는 그 자리에서 방심 생태에 빠져있는 황제를 감쌌다

「폐하, 제가 당신을 지키는 마지막 방패가 되겠습니다!」

 그렇다―― 에드워드는, 황제를 껴안았다.

「오오, 에드워드…… 지금까지 네녀석을 푸대접하고, 흑의의 남자들에게 의지해버려……미안했다……마지막의 마지막에 가서야 중요한 것을, 겨우 나는 깨달을 수 있었다」

 그리고, 이미 매달릴 곳은 아무데도 없는 황제도, 에드워드를 세게 껴안았다.
 나타샤의 눈 앞에서, 남자 두명이 껴안고 있다.

 그녀는 눈 앞의 광경에 잠시간 굳었다.
 그리고 프리즈 상태에서 일어남과 동시에, 그녀의 입에서 숨이 새기 시작했다

「이힛!」

 욱화성 같은 소리였다

 그래.
 나타샤는 썩어있는 것이다

 기본적으론 아름다운 청년끼리, 혹은 쇼타가 나오는 보이즈 러브를 사랑하는 그녀지만, 아저씨끼리의 조합도 의외로 괜찮다.

 사관학교 시절, 그녀가 신세진 책에는―― 망국의 왕을 구하기 위해 도적단에 집단 레이프되는 기사단장 얘기도 있었다.

 그 이야기의 기사단장은, 귀족 출신으로 실력보단 가문의 힘으로 올라선 중년이었다.
 망명의 여행 도중, 두사람은 도적단에게 잡히게 된다
 이제 여기까지 인가, 하는 마지막 순간, 사랑을 깨달은 기사단장과 왕은, 서로의 몸을 맡겨 사랑을 확인했다.

 그리고 기사단장은 떨면서도 도적단과 상대하지만, 금방 져버려―― 왕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도적단에게 내던진다고 하는 비애의 스토리였다.

 즉, 그야말로, 눈 앞의 광경은 썩은 공주로서의 그녀의 스트라이크 존 한가운데

「이힛!」

 다시 욱화성 같은 소리가 새어 나온다
 그리고, 주먹을 세게 쥐며, 중얼거렸다

「……쩔어……두근두근하잖아……레알 두근이라고……」

 옛날을 떠올리며, 갸루 시절의 말투까지 튀어나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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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익명2 2015/06/18 19:36 # 삭제 답글

    그래 어린이한테는 보여주면 안되겠네. 아나스타샤한테는 영향을 끼치면 안되는데. 마왕의 저 취미만 아니었으면 상당히 괜찮은 장면이었건만!
  • 더스크 2015/06/18 22:43 #

    ㅇㄱㄹㅇ
  • Excelsior 2015/06/18 19:36 # 답글

    ....... 어이 어이. 설마의 그 전개냐?!
  • 더스크 2015/06/18 22:43 #

    보이즈...
  • WHY군 2015/06/18 19:52 # 답글

    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5/06/18 22:43 #

    그저 웃음만ㅋㅋㅋㅋ
  • 콜드 2015/06/18 20:18 # 답글

    황제가 ANG?
  • 더스크 2015/06/18 22:43 #

    ANG
  • 어? 2015/06/18 20:26 # 삭제 답글

    비엘짓하라고 시키는건 아니지?
  • 더스크 2015/06/18 22:43 #

    아니겠지 설마
  • 토끼 2015/06/18 20:35 # 삭제 답글

    저 답 없는 빈유...
  • 더스크 2015/06/18 22:43 #

    노답 빈유
  • 야 마왕!!!! 2015/06/18 20:36 # 삭제 답글

    아낙.... 하지마ㅠㅠ
  • 더스크 2015/06/18 22:44 #

    제바루...
  • Megane 2015/06/18 20:48 # 답글

    아무래도 북두의 권 딸기맛만 하겠슴까...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5/06/18 22:44 #

    ㅋㅋㅋㅋㅋㅋ
  • 5thsun 2015/06/18 22:37 # 답글

    ...ANG?
  • 더스크 2015/06/18 22:44 #

    ANG!
  • 썩었어! 2015/06/18 23:24 # 삭제 답글

    왕국 어딘가에 이계에서온 어떤 하드게이속성을 지닌 용사가 있었던거 같았는데....
    SM게이바를 운영했던것 같았는데...
  • 더스크 2015/06/19 00:07 #

    ㅋㅋㅋㅋㅋㅋ
  • 한강물벼룩 2015/06/19 00:49 # 삭제 답글

    설마 유우키도....
  • 더스크 2015/06/19 13:04 #

    마사카...
  • 일산동구함 2015/06/19 07:07 # 삭제 답글

    표정이 썩었다는게 아니야....?
    사상이 썩어있습니다 이 여자...
  • 더스크 2015/06/19 13:04 #

    ㅋㅋㅋㅋㅋㅋ
  • 굿굿 2015/07/11 01:20 # 삭제 답글

    더이상은 안나오나요.ㅠㅠ
  • 더스크 2015/07/11 15:46 #

    올릴겁니다 아마...ㅜㅜ
  • 천린 2015/08/03 09:35 # 삭제 답글

    ... 아직도 안나오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더스크 2015/08/03 09:37 #

    사실 할 생각 없다 카더라ㅜㅜ
  • ㅇㅇ 2015/08/28 21:24 # 삭제 답글

    이제 안하시는건가요 ㅠ
  • 더스크 2015/08/28 21:42 #

    사실상 방치 상태...
  • 나나 2015/08/29 10:16 # 삭제

    다시 재개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ㅠㅠ
  • 더스크 2015/08/29 11:36 #

    글쎄요...
  • ㅁㄴㅇㄹ 2015/09/06 15:26 # 삭제 답글

    헐 다음화가 시급하다!!!
  • 더스크 2015/09/06 15:27 #

    으엄...
  • ㅈㅂㄷ 2016/01/24 16:27 # 삭제 답글

    이힛!
  • 정주행!!!! 2016/07/04 23:46 # 삭제 답글

    와 진짜 오랜만에 소설 정주행 했습니다. 정말 재밌게 봤네요
    번역을 중단하신거 같아 많이 아쉽네요 ^^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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