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보고 by 더스크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알바를 구하러 다니고 있습니다

마침 오늘도 면접 하나 보고 왔습니다.

힘쓰는 일이라 불안하긴 하지만 붙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일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 사람은 일하지 않고 살아갈 수 없는건가...

그냥 요즘 다 귀찮습니다

아무것도 손에 안잡힙니다

한분기 끝나는 시즌이라 이러는 모양이네요

알바 시작하면 더더더 번역할 시간이 없어질 지도 모릅니다

뭐 5시엔 퇴근한다고 하지만요

오전 업로드가 오후 업로드가 될 뿐

어라 학교 생활이랑 비교해보면 그리 달라질 것도 없네요

그럼 기운 내서 알바 붙길 기도하며 쉬러 갑니다





덧글

  • 튜티놀백 2015/06/23 14:59 # 답글

    그리고 이제 직장에 다니시게 된다면... 방학의 소중함을 알게 되십니다.
  • 더스크 2015/06/23 15:04 #

    으어어어어
  • [박군] 2015/06/23 15:15 # 답글

    ?... 혹시 강남근처에서 거주하세요?;...
  • 더스크 2015/06/23 17:16 #

    어엄 근처긴 한데...
  • ㅁㅇㄴㄹ 2015/06/23 15:37 # 삭제 답글

    일하지 않는 더스크(희망)
  • 더스크 2015/06/23 17:16 #

    희망 ㅜ
  • 쇠불 2015/06/23 16:05 # 답글

    요약.
    난 일하고 싶지않다.
  • 더스크 2015/06/23 17:16 #

    ㅇㄱㄹㅇ
  • ㅇㅇ 2015/06/23 17:41 # 삭제 답글

    벌써 꽤나 시간이 지난 일이지만, 저는 학교 다닐 때 한번 장학금과 교내전시와 알바, 공모전과 포트폴리오의 무리한 스케쥴에 너무 심신이 지쳐서 졸도한 후에(말그대로 기절...집에서 아침에 일어나는데 핑 돌아서 쓰러지고 깨어보니 13시간 후였죠) 부모님께 찾아가서 죄송하다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건 알지만 다음학기 자금을 부탁드린다고 하고 방학내내 집 틀어박혀서 히키코모리로 쉬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 후로는 안분지족을 삶의 모토로 가지고 쉬엄쉬엄 살고 있습니다. 가난하게 사는걸 인정하고 절약하나 한 몸 건사할 정도는 되더군요. 흐...
  • 더스크 2015/06/23 18:54 #

    다음 학기에 여러모로 돈이 필요한지라
  • 힘! 2015/06/23 18:34 # 삭제 답글

    つ택배상하차알바

    방학이 끝난뒤, 개강하면 그곳엔 근육질의 더스크님이...!
  • 더스크 2015/06/23 18:54 #

    으어어어
  • ㅇㄴㅇㄹ 2015/06/23 20:58 # 삭제 답글

    상하차는 진짜 체대생도 추노를 할수밖에 없습니다.
  • 더스크 2015/06/23 22:11 #

    ㄷㄷㄷㄷ
  • 으어 2015/06/23 21:15 # 삭제 답글

    누군가 내게 세가지의 소원을 묻는다면,
    첫째는 평생 놀고 먹는 것,
    둘째도 평생 놀고 먹는 것,
    셋째 또한 평생 놀고 먹는 것이라 대답할 것이다!
  • 더스크 2015/06/23 22:11 #

    ㅇㄱㄹㅇ
  • ㅁㄴㅇㄹ 2015/06/24 07:19 # 삭제 답글

    으으, 저도 알바 계속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3개월 이상 이라는 기간 때문에 발목 잡히네요.

    가끔 괜찮은 건 여성 제한 ㅠ

    저도 오후에 면접 보러 가는데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 더스크 2015/06/24 11:24 #

    잘되시길 바랍니다
  • Megane 2015/06/24 13:45 # 답글

    더스크님도 ㅁㄴㅇㄹ님도 모두 알바 면접성공 기원!! 붙어랏!!
  • 더스크 2015/06/24 14:08 #

    그리고 놀랍게도 연락은 없었다고 한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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