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소녀종말여행』 17화 by 더스크

묘하게 주제가 하나하나 무겁단 말이지 이 만화...


유품 줍깈ㅋㅋㅋㅋㅋㅋ



덧글

  • 모라 2015/08/24 10:13 # 답글

    다시 갖다놓는것도 큰일이네요
  • 더스크 2015/08/24 10:13 #

    어디서 주웠는진 기억하려나 의문ㅋ
  • 바람뫼 2015/08/24 10:25 # 답글

    보통 게임이라면 시체 뒤지기는 기본이지만요...
    그보다 빈 탄피는 뭘까나... 그 사람을 죽인 것이라든가?!
  • 더스크 2015/08/24 10:31 #

    하긴 포스트 아포칼립스 게임이라면 시체 뒤지긴 기본인가
  • 자비오즈 2015/08/24 10:59 # 답글

    생존을 위해서라면...!
  • 더스크 2015/08/24 11:03 #

    어쩔 수 없나...
  • 도미안 2015/08/24 13:09 # 삭제 답글

    괜찮아 어디의 누구는 주인 있는 금고를 따고 항아리를 깨부수고 약탈해가는데 뭐
  • 더스크 2015/08/24 13:58 #

    ㅋㅋㅋㅋㅋ
  • 대나무 꽃 2015/08/24 16:50 # 삭제 답글

    분위기나 캐릭터,세계관 다 마음에 드는 만화...
    빨리 번역 해주세여 핫산님...
  • 더스크 2015/08/24 17:48 #

    이제 한편 남음여 ㅎ
  • 히키코모리 2015/08/24 18:59 # 답글

    유품을 아무렇지도 않게 훔쳐왔어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5/08/24 19:11 #

    ㅋㅋㅋㅋㅋ
  • 레이더 2015/08/24 19:37 # 삭제 답글

    이제 이 유품은 제껍니다.
  • 더스크 2015/08/24 21:13 #

    줍지맠ㅋㅋㅋ
  • Megane 2015/08/24 20:25 # 답글

    아아~ 대체 이 소녀들은...하하하.
  • 더스크 2015/08/24 21:13 #

    살려면 어쩔 수 없었다구요
  • 메가라임 2015/08/25 00:26 # 답글

    그렇군요... 묘지였다라... 주제가 무거운 건 이 만화가 멸망 이후니 무거울 수 밖에요.ㅋㅋ
  • 더스크 2015/08/25 09:25 #

    아 그러고보면 그랬지
  • 감자칩 2015/08/25 00:48 # 답글

    한 소녀가 고등학교 졸업식날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한다.
    그러나 소년은 졸업 후 해외로 떠나야만 했기에 그들은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서로 교복 두번째 단추를 나눠 갖는다.
    하지만 어떠한 재앙이 세상을 덮치고 소녀는 안전한 곳으로 피난하면서도 소년을 다시 만나기를 바라며 단추를 챙긴다.
    그렇게 수십년이 흐르고... 소녀는 이제 할머니가 되어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녀에겐 이미 남편과 자식, 손주들이 있지만 젊었을 적 좋아했던 그 소년은 잊지 않고 있다.
    서로 만나기로 약속했지만 만나지 못했던 그 소년
    그 소년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나는 아직 그를 기억하고 있는데 그는 나를 기억하고 있을까..
    ....
    그녀의 수명이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그녀는 마지막으로 가족들에게 부탁을 남긴다
    이 단추를 내 유품으로 남겨달라고...
    그와 그녀의 젊었을 적 달콤하면서도 아련한 추억이 담긴 그 단추를...... 쟤네들이 막 가져갔어요 으허

    ...갑자기 쓸데없는 상상이 떠올랐어
    뭐하는 걸까 나...
  • 더스크 2015/08/25 09:25 #

    그만둬 슬픈 배경을 붙이지 맠ㅋㅋ
  • 시이니아 2015/08/25 22:08 # 답글

    ..왠지 실수로 하나를 넘어트리면 도미노처럼 우루루 무너질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
  • 더스크 2015/08/25 22:16 #

    과연 탑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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