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2:29.28 ID:lOZd9yYF0.net
뭘까
영어 신문 기사 레벨이라면 읽을 순 있는데, 초등학생 레벨도 말 못하는 건 이상하잖아
인종 문제냐?
2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3:05.59 ID:QrqOUYuir.net
교육 방법이 잘못된거지
구태여 일본 뿐만 아니라 한국도 비슷한 상황이라 함 번역
3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3:39.56 ID:nruM/Vh10.net
어떤 언어를 교육해도 그렇지만, 쓰는 걸 목적으로 삼지 않는 한 정착하지 않음
4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3:43.81 ID:OpL/XCNg0.net
중학생 시절 시험 최하위 찍던 DQN이 고등학교 미국으로 유학갔다 반년만에 술술 나불거리는 거 보고 놀람
6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4:21.20 ID:MGhk3iOv0.net
못쓰지만 말하던가 쓰지만 말못하던가
7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4:40.59 ID:dnoaxgV4H.net
문법에 너무 얽매이니까
39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51:57.19 ID:CszhBzjT0.net
>>7
이거겠지
일본 고등학생 쪽이 미국 고등학생보다 영어 문법 잘 안다고 말하는 레벨이고
50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53:24.97 ID:YMLecHp10.net
>>39
외국어랑 모국어는 문법에 대한 의식 레벨에 차이가 있는게 당연
대학 입시 쪽의 레벨 높은 문법은 역시 불필요하다만, 고1 레벨 문법은 필요
51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53:26.80 ID:CmptMQ/k0.net
>>39
그거 빈곤층 뿐이잖
102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2:00:21.18 ID:6vNPuORe0.net
>>39
당연하잖아
일본어 술술 말하는 오스트레일리아 사람도, 일본어 문법에 대해선 일본인보다 잘 안다고 말한다
10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5:32.30 ID:q7YckL5a0.net
보통 중학생 영어라던지 두뇌 체조 수준이고
11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5:48.69 ID:TzTwJDjsH.net
나 「아폴」
클래스메이트 「큭큭」
190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2:17:00.80 ID:vez5Eee30.net
>>11
이게 전부
414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2:53:39.72 ID:Vu/5iLX90.net
>>11같은 놈이 있으니까
완벽한 발음이 아니면 안된다고 착각하는거
448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3:00:32.32 ID:QaCCpq8Q0.net
>>11
진짜 이거
왜 웃을 필요가 있는거냐
15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6:53.19 ID:JdUcgkVR0.net
반복 연습이 부족하니까 그렇지
30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50:23.89 ID:31mrzFlTr.net
>>15
그건 확실히 있음
1번 해보고 팍팍 진행하기만 하고
273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2:30:04.18 ID:g4vb43Rd0.net
>>15
공부에서 제일 중요한건 이건데도
16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6:55.20 ID:KxUdn7kgp.net
읽을 수 있게 되는게 목적이니까
18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7:08.58 ID:Q3JUFAGy0.net
신문 기사 레벨조차 못읽는데
19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7:26.73 ID:2C3lQ4Us0.net
읽고 쓰기는 되는구나
21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7:48.28 ID:ztNO+TTb0.net
공부는 몸에 익히려는 의지 자체가 중요하단 반증
22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7:52.22 ID:UWFZPCGp0.net
영어 쓸 일 없으니 당연
23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7:58.70 ID:YMLecHp10.net
주 4시간×6년은 솔까 쪼잔
31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50:28.09 ID:YMLecHp10.net
SVO 가르치지 않으면 중학생 점점 더 바보같아 진다고
고작해서 주 4시간 가지곤 회화 표현이고 뭐고
40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52:09.17 ID:q/OF8ukk0.net
>>31
그럼 안해도 그만이넹
35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51:10.19 ID:mmzBFCB80.net
영어에 자신 있는 녀석도 결국 읽고 쓰기 밖에 못하고 네이티브 외국인이랑 있으면 떠들지도 못하고 유학가는거 아니면 무리라고 말하는거
41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52:20.34 ID:Blhzk1aCa.net
필리핀 사람이랑 매일 대화하니까 떠들 수 있겐 되더라
5문형을 안하니까, 명사 동사를 모르는 중학생이 대량으로 있어서 곤란
43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52:23.73 ID:CErCBXKa0.net
그럴게 일상에서 영어 쓰지 않으면 안될 자리 없잖
뭘까
영어 신문 기사 레벨이라면 읽을 순 있는데, 초등학생 레벨도 말 못하는 건 이상하잖아
인종 문제냐?
2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3:05.59 ID:QrqOUYuir.net
교육 방법이 잘못된거지
구태여 일본 뿐만 아니라 한국도 비슷한 상황이라 함 번역
3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3:39.56 ID:nruM/Vh10.net
어떤 언어를 교육해도 그렇지만, 쓰는 걸 목적으로 삼지 않는 한 정착하지 않음
4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3:43.81 ID:OpL/XCNg0.net
중학생 시절 시험 최하위 찍던 DQN이 고등학교 미국으로 유학갔다 반년만에 술술 나불거리는 거 보고 놀람
6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4:21.20 ID:MGhk3iOv0.net
못쓰지만 말하던가 쓰지만 말못하던가
7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4:40.59 ID:dnoaxgV4H.net
문법에 너무 얽매이니까
39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51:57.19 ID:CszhBzjT0.net
>>7
이거겠지
일본 고등학생 쪽이 미국 고등학생보다 영어 문법 잘 안다고 말하는 레벨이고
50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53:24.97 ID:YMLecHp10.net
>>39
외국어랑 모국어는 문법에 대한 의식 레벨에 차이가 있는게 당연
대학 입시 쪽의 레벨 높은 문법은 역시 불필요하다만, 고1 레벨 문법은 필요
51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53:26.80 ID:CmptMQ/k0.net
>>39
그거 빈곤층 뿐이잖
102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2:00:21.18 ID:6vNPuORe0.net
>>39
당연하잖아
일본어 술술 말하는 오스트레일리아 사람도, 일본어 문법에 대해선 일본인보다 잘 안다고 말한다
10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5:32.30 ID:q7YckL5a0.net
보통 중학생 영어라던지 두뇌 체조 수준이고
11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5:48.69 ID:TzTwJDjsH.net
나 「아폴」
클래스메이트 「큭큭」
190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2:17:00.80 ID:vez5Eee30.net
>>11
이게 전부
414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2:53:39.72 ID:Vu/5iLX90.net
>>11같은 놈이 있으니까
완벽한 발음이 아니면 안된다고 착각하는거
448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3:00:32.32 ID:QaCCpq8Q0.net
>>11
진짜 이거
왜 웃을 필요가 있는거냐
15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6:53.19 ID:JdUcgkVR0.net
반복 연습이 부족하니까 그렇지
30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50:23.89 ID:31mrzFlTr.net
>>15
그건 확실히 있음
1번 해보고 팍팍 진행하기만 하고
273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2:30:04.18 ID:g4vb43Rd0.net
>>15
공부에서 제일 중요한건 이건데도
16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6:55.20 ID:KxUdn7kgp.net
읽을 수 있게 되는게 목적이니까
18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7:08.58 ID:Q3JUFAGy0.net
신문 기사 레벨조차 못읽는데
19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7:26.73 ID:2C3lQ4Us0.net
읽고 쓰기는 되는구나
21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7:48.28 ID:ztNO+TTb0.net
공부는 몸에 익히려는 의지 자체가 중요하단 반증
22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7:52.22 ID:UWFZPCGp0.net
영어 쓸 일 없으니 당연
23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47:58.70 ID:YMLecHp10.net
주 4시간×6년은 솔까 쪼잔
31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50:28.09 ID:YMLecHp10.net
SVO 가르치지 않으면 중학생 점점 더 바보같아 진다고
고작해서 주 4시간 가지곤 회화 표현이고 뭐고
40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52:09.17 ID:q/OF8ukk0.net
>>31
그럼 안해도 그만이넹
35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51:10.19 ID:mmzBFCB80.net
영어에 자신 있는 녀석도 결국 읽고 쓰기 밖에 못하고 네이티브 외국인이랑 있으면 떠들지도 못하고 유학가는거 아니면 무리라고 말하는거
41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52:20.34 ID:Blhzk1aCa.net
필리핀 사람이랑 매일 대화하니까 떠들 수 있겐 되더라
5문형을 안하니까, 명사 동사를 모르는 중학생이 대량으로 있어서 곤란
43 :風吹けば名無し@\(^o^)/ 2015/08/25(火) 11:52:23.73 ID:CErCBXKa0.net
그럴게 일상에서 영어 쓰지 않으면 안될 자리 없잖









덧글
실제로 저같은 경우는 일본어를 글로 배운 타입이라서 회화는 어버버하는데다가 말하는 어휘도 초등학생 수준인데
또 반대로 저희 과에 초등학생때 이누야샤로 입덕하고선 약 10년을 애니메이션에 심취한 녀석이 있는데
이 놈은 회화나 청해는 만렙인데 한자는 只하고 兄을 구분 못하는 레벨이더군요
그냥 뭔가를 가르치고 배우고 할 때 어떤 목적인지가 중요한 듯
그런 의미에서 볼 때 번역과 애니를 동시에 섭렵한 더스크님은 이미 거의 일본인
그런데 한국인이랑도 대화 못하는데 외국인이랑 할 수 있을리 없잖아
그보다 우선 언어영역 점수가 안나왔었는데 영어를 잘 할리가 없잖아!
우리나라 영어교육도 그렇고 애초에 듣고 말하기가 목적이 아님.
결국 목표는 '수학능력시험'이고 대학수업에 필요한게 '듣고 말하기'가 아니라 원서를 '읽는'건데
듣기,말하기에 비해 읽기만 비정상적으로 발달하는게 전혀 이상한게 아니죠.
필요하면 따로 회화 공부하면 되는거죠.
지금 생각해보면 수학같은건 왜 인생에 필요하지도 않는거 가르치냐면서 뭐라하면서 왜 영어교육에는 반대로 어차피 거의 쓸일도 없는 회화를 안가르친다고 뭐라고 하는건지 그것도 이상해보이네요.
정말 언어는 관심 없으면 잘 안들어오죠
그냥 입시교육 및 주입식교육, 영어선생 자질이 겹쳐서 그런거 아닐까 싶습니다.
중고등학생 때 흥미 못 느끼다가 영화덕질 빠진 후 재밌게 공부하는 사람도 있고. (...)
완벽하게 말해야 된다는 강박관념이 있으니까 주저하게 되고 그러면 실력이 안 늘고.
나 배이 고파해요 이딴 식으로 시작하더라도 안 하는것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까놓고 말해 평소에 살면서 영어를 읽을 일이 많습니까 말할 일이 많습니까?
예를들면 같은반의 매우이쁜 영국인 여자아이에게 반해서 이 아이가 영어밖에 할줄모르는 상황이라면 영어를 배우자고 의지를 불태울 가능성이 올라가겠죠. 혹은 그아이와 어찌저찌 연인관계가 되었다면 의사소통을 위해 더욱 열을 올리고 영어공부하겠죠.
뭐 이건 단순히 연애를 관점으로 예를 든것이지만, 그 이외에도 미국 유학을 목표로 한다던가 아니면 미국드라마에 흥미가 있는데 자막없이 보고싶어졌다던가 하는등의 목적이 필요합니다.
그런것도 없이 저~미래에 생각도 하지않는 대학가기 위해서라니 대체 누구 의욕나라고 그딴식으로 주입시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러니까 제 말은 말이죠
금발 영국인 이쁜 여자친구 주세요
단순히 목적이 있다고 해도 단순히 이러고싶네~ 정도일 뿐 행동으로 옮기는건 쉽지 않습니다.
절대적인 필요성, 즉 그것을 굳이 하지 않아도 된다는 선택지가 있기때문이죠. 필연적으로 편한 것을 고르고 만다는것이죠.
그래서 저도 영어를 못합니다
제가 미국 살 때 처음 영어를 말하게 된게, 너가 닌텐도 ds 진열대에서 꺼내달라고 직원한테 말하면 사줄께, 그렇게 부모님이 말하시고, 냉큼 달려가서 꺼내왔죠(Profit!)
개힘들지만.(긁적)
사실 발음은 명사만 아니면 의사소통 자체에는 문제가 없죠, "안 nyeong화쉽늬ka-? jeo는 John 이라코 hamnida. Gangnam 보고 쉬퍼서 미쿸에서 왔-쉽니다." 라고 외국인이 말해도 다 알아듣는것처럼 그쪽 사람들도 회화는 대충 알아듣죠.
(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