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 히키코모리 밖에 모르는 것 by 더스크

1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20:33.79 ID:0qAcpXdJ0.net 
바깥 냄새에 두근거림


2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21:01.61 ID:ajEU4yw70.net 
진성 히키코모리다만 몰라 그런거

뭐야 그게... 무서워...
765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6:39:08.29 ID:1jaSDILEr.net 
무심코 >>2에서 뿜었다!ㅋㅋㅋㅋ


3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21:12.08 ID:IKZ7kJjRp.net 
안하거든
바깥 냄새 같은거 구릴 뿐이고 토할 거 같거든



5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22:03.11 ID:NKwfx9zP0.net 
방에서 곰팡이 냄새 난다고 그래도 난 모르겠고... 


6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22:03.51 ID:TRmQCC0Ga.net 
태양이 내리쬐면 괜히 뒤로 간다


659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6:07:29.63 ID:OpgdWJ8s0.net 
>>6 
뿜었



7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22:25.64 ID:qoYLsC9a0.net 
자고 일어나서 서면 발목이 아프다


8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22:36.93 ID:O+K4lHlNM.net 
태양이 보는 일이 없다
히키코모리라고 할까 주야 역전 얘기다만



9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22:46.75 ID:L0C3Eua10.net 
항상 커튼이 쳐져있다


11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23:35.06 ID:UAWbhHYp0.net 
취직이나 채용 뉴스는 피한다


12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23:43.45 ID:GB+YZfnK0.net 
왜 밖에 안나가게 된거야
적어도 파칭코 정돈 가자고
재밌다



13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24:13.28 ID:ZvvKeOrN0.net 
>>12 
돈 낭비



18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26:43.08 ID:GB+YZfnK0.net 
>>13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 녀석이 이제와서 무슨 소릴
의존증만 안걸리면 파칭코도 괜찮거든



21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28:41.75 ID:ZvvKeOrN0.net 
>>18 
마이너스나 제로를 선택하라면 제로 쪽이 낫거든



33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33:06.60 ID:GB+YZfnK0.net 
>>21 
내가 지금 제로일리가 없지, 초 마이너스거든



148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4:10:20.91 ID:/mVJuoVQ0.net 
>>33 
뿜었다



16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24:55.22 ID:yKK83i1W0.net 
편의점에서 여성 점원한테 잔돈 받을 때 손이 닿으면 발기


32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32:26.75 ID:zmqqZilyK.net 
>>16 
밖에 나가고 있네



17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24:55.80 ID:zNYp8Dzj0.net 
비오는 날엔 차분해짐


22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28:51.81 ID:sXj0z+l/0.net 
부모가 무서움


23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29:04.02 ID:JMpgIXKb0.net 
일어나면 시간이 아침인지 저녁인지 모름


25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30:11.13 ID:1WwuSYYE0.net 
이젠 지상파도 못보는 브라운관으로 뿌요뿌요하고 있음


26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30:28.23 ID:YVQU4Cux0.net 
토, 일, 휴일은 세상이 쉬는 날이므로 마음이 편함


29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31:52.74 ID:/rIBhSHIp.net 
아침 4시 기상 밤 9시 취짐이라는 이상적인 생활 리듬이 되는게 희망적


30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32:00.68 ID:ooGYDaYv0.net 
20대 전반은 평생 이렇게 살고 싶다고 느끼지만 30대 전반이 되면 당황해서 일하기 시작함


35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33:49.55 ID:4M9r1ZJh0.net 
방 벽이 옛날 집에 있을 법한 모래벽 


36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34:11.05 ID:EWNvYtcG0.net 
헤이세이 몇년인지 모르게됨


37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34:49.52 ID:LtjquRB5K.net 
1년이 빠름


38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35:11.24 ID:O+K4lHlNM.net 
자기 나이도 모르게 됨


40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35:32.66 ID:r+8P8CSy0.net 
바깥 소리가 무서움


41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35:48.24 ID:l63ISvOP0.net 
레스 읽고 있으면 옛날이 떠올라서 가슴이 아파진다능・・・ 


44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36:33.49 ID:v85Qkm3N0.net 
오토바이 소리에 쫌


45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36:33.62 ID:Ali+5GUO0.net 
아무런 연락도 오지 않게 됨


48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37:29.61 ID:YVQU4Cux0.net 
식욕 만큼은 변하지 않아서 금방 돼지됨


50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38:24.44 ID:bSuB4QRIH.net 
등이 스쳐서 벗겨짐


53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38:55.82 ID:fFhdNhqnD.net 
사람이 무서워짐… 


73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45:48.04 ID:LMnLVdXO0.net 
다리가 가늘어짐


77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47:22.28 ID:eavhDSZi0.net 
너무 자서 키가 자람


78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47:48.58 ID:/ChPpH7+a.net 
>>77 
이건 거짓말


79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47:58.61 ID:l+xQdS67a.net 
머리카락 자르는게 프로급


80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48:10.40 ID:b0VawOyK0.net 
목소리가 안나오게 됨


89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19(月) 03:49:57.47 ID:eavhDSZi0.net 
죄악감에서 가사를 돕기 시작


덧글

  • 시로 2015/10/21 17:46 # 답글

    그냥 좀 일해라 어휴(...)

    아 참고로 휴일엔 저도 방콕합니...
  • 더스크 2015/10/21 19:04 #

    휴일이니까 인정
  • 죠죠서기 2015/10/21 17:47 # 삭제 답글

    키라 요시카게가 있어!
  • 더스크 2015/10/21 19:04 #

    여기저기 있어
  • 익명2 2015/10/21 17:54 # 답글

    날짜를 잊어버림. 연휴때 자주 발생하는 현상이죠. 혹은 낮과 밤이 뒤바뀌거나 집에서 존재감이 사라지게 됩니다.
  • 더스크 2015/10/21 19:04 #

    그렇게 잊혀지고
  • sung 2015/10/21 18:00 # 삭제 답글

    일하면 지는거다 라고생각한다던지
  • 더스크 2015/10/21 19:04 #

    인세 아이돌 ㅂㄷㅂㄷ...
  • 자비오즈 2015/10/21 18:23 # 답글

    마지막 글 참 공감 된다
  • 더스크 2015/10/21 19:05 #

    이거 레알ㅋㅋㅋㅋ
  • ㅇㅇ 2015/10/21 18:26 # 삭제 답글

    발목이나 하체가 부실해지는건 사실
  • 더스크 2015/10/21 19:05 #

    운동하자 ㅜ
  • 피슈웅 2015/10/21 18:36 # 삭제 답글

    뭐... 아무 걱정없이 저럴수만 있다면야!
  • 더스크 2015/10/21 19:05 #

    돈이 많구나!
  • ㅎㅎ 2015/10/21 18:39 # 삭제 답글

    히키코모리 자체가 부러운건 아니지만 정신질환이 있어서 집안에 오래있거나 어두운 곳에 있으면 불안이랄까 정신적 괴로움이 있어서 히키코모리여도 괜찮은 사람은 좀 부러움
  • 더스크 2015/10/21 19:05 #

    어두운거 자체는 좀 그런데 혼자 있는건 편함
  • 레이더 2015/10/21 18:50 # 삭제 답글

    간만에 밖에 나가서 걸어보니까 중심잡기가 혼란스럽다...
  • 더스크 2015/10/21 19:05 #

    자꾸 어디 걸린다
  • wheat 2015/10/21 19:00 # 답글

    공휴일에 관심없음. 주말이나 평일이나 그게 그거
  • 더스크 2015/10/21 19:05 #

    일만 하는거 아닌가 그거 ㅜ
  • 도미안 2015/10/21 19:03 # 삭제 답글

    성수에 닿으면 소멸
  • 더스크 2015/10/21 19:05 #

    언데드냐 ㅋㅋㅋㅋ
  • 크레멘테 2015/10/21 19:24 # 답글

    일단 확실한 건 요일감각이 없어짐
    깨닫고보니 달이 바뀌어있고 깨닫고보니 어느새 바뀐 달 말이고..
  • 더스크 2015/10/21 19:44 #

    ㅇㄱㄹㅇ...
  • 동네최강덕후 2015/10/21 19:35 # 삭제 답글

    십자가랑 마늘에 약하기만 하면 완벽한 흡혈귀!
  • 더스크 2015/10/21 19:44 #

    ㅋㅋㅋㅋㅋ
  • 히키코모리 2015/10/21 19:37 # 답글

    전화오면 괜히 깜짝 놀란다
  • 더스크 2015/10/21 19:44 #

    뜨끔
  • 쇠고기 2015/10/21 20:22 # 삭제 답글

    1.점점 근육이 사라짐.
    2.이런 류의 글을 보면 뜨끔함.
  • 더스크 2015/10/21 21:35 #

    뜨끔
  • bullgorm 2015/10/21 20:41 # 답글

    욕창인지 뭔지 모를 짓무름
  • 더스크 2015/10/21 21:35 #

    으으으으
  • ㅇㅇ 2015/10/22 00:35 # 삭제 답글

    미래에 대한 공포가 리얼하게 밀려오기 시작
  • 더스크 2015/10/22 10:06 #

    으어어어
  • 까마귀깃 2015/10/22 04:04 # 삭제 답글

    히키는 아녔지만 수능 끝나고 대학 가기 전의 낮밤역전의 폐인같던 시절 경험담을 하나 꼽아보자면,

    자는 중 창문 등을 통해 들어오는 아침 햇살을 차단할 수단을 갈구하게 됩니다.(안대, 시트지 등)
  • 더스크 2015/10/22 10:06 #

    ㅋㅋㅋㅋㅋ
  • 쇠불K 2015/10/22 18:25 # 답글

    그래도 니트돌을 꿈꾸는 나는...
  • 더스크 2015/10/22 19:20 #

    무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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