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달이 보이는 언덕에 손을 잡고 가고 싶냐? by 더스크

1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27(火) 02:45:27.08 ID:njajdyBu0.net 
뜨거운 고동 끝엔 무엇이 있는가??


4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27(火) 02:46:34.56 ID:wK7pjToMr.net 
손을 잡았으면 가보자

전부 크리스마스 관련 실연곡인모양...
5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27(火) 02:47:07.05 ID:1IuTKXe+0.net 
말할 정도로 좋아하는 사람이 꿈에 나와서 초조한가?


6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27(火) 02:47:26.91 ID:k7L+d05E0.net 
하찮다고 내뱉고~ 깨어난 얼굴로 걷자


8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27(火) 02:48:16.44 ID:imI8AZsn0.net 
말할 정도로 울트라맨은 빛나는가?


10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27(火) 02:48:45.31 ID:Nj2M3J2cD.net 
단어 하나 부족한 정도로 전부 부숴질 리 없잖아


11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27(火) 02:49:21.40 ID:qnfK/2QSK.net 
마츠모토한테 상담해 볼까나?


13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27(火) 02:49:30.07 ID:WTW40baA0.net 
말할 정도로, 아무것도 필요 없어져 버려 버릴까?


14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27(火) 02:49:48.85 ID:lFM6MJdI0.net 
말할 정도로 흔들리지 않는 것 하나 안아보고 싶은가?


16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27(火) 02:50:36.44 ID:k7L+d05E0.net 
어느날 빛나겠지 오늘 밤 달처럼


17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27(火) 02:50:55.38 ID:wK7pjToMr.net 
말할정도로 정부와 화성인은 대화가 통하는가?


23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27(火) 02:54:45.16 ID:/ZKyqsyta.net 
말할 정도로 같은 벡터를 가진 우리들은 무적인가?


24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27(火) 02:55:24.27 ID:wK7pjToMr.net 
그리 자세하진 않지만 97년 후반이 피크인 이미지


25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27(火) 02:55:58.26 ID:TDZKIb8DK.net 
의문의 오늘밤 우리들은 자지 않아 선언


26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27(火) 02:56:42.32 ID:tjzoqqow0.net 
말할 정도로 필요 없는 건 뭐든 버려버릴까?


29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27(火) 02:57:15.48 ID:4dCjD0a00.net 
말할 정도로 새파랗게 얼어 붙는가?


30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27(火) 02:58:45.15 ID:BGbKUKbc0.net 
말할 정도로 마샬은 무거운가?


31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27(火) 02:59:50.20 ID:onGdGmEl0.net 
말할 정도로 유캔 두잇 나우인가?


27 :風吹けば名無し@\(^o^)/ 2015/10/27(火) 02:56:52.98 ID:TfYgFJwP0.net 
내가 몇개 메리 크리스마스 들을 때마다
괜시히 울고 싶어진다
왬의 라스트 크리스마스도 그렇지만
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일부러 실연 노래만 트는거냐?
바보냐?



덧글

  • 남두비겁성 2015/10/29 11:31 # 답글

    나츠메 소세키의 소설에 I Love You 를 '달이 아름답군요' 로 표현한 대목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자아, 같이 달을 바라보며 저 말을 속삭일 대상은 있으십니까?

    저는 마키쨩(의 네소베리)!
  • 더스크 2015/10/29 11:39 #

    번역 센스도 쩔지만
    그걸 현실에서 쓰는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더 놀란
    달이 아름답네요
  • 피슈웅 2015/10/29 12:02 # 삭제 답글

    이번 크리스마스는 리사콘서트 보러 갈거라서 외롭지않아!
  • 더스크 2015/10/29 13:13 #

    오오 부럽다
  • 자비오즈 2015/10/29 12:43 # 답글

    이렇게 된 이상 달을 파괴한다 ..!
  • 더스크 2015/10/29 13:13 #

    피콜로?!
  • 무한 2015/10/30 01:47 #

    혹은 무천도사. 어쨌든 대머리(...)
  • 익명2 2015/10/29 12:52 # 답글

    니들 얼마전까지는 할로윈 이야기 하고있지 않았냐...
  • 더스크 2015/10/29 13:13 #

    할로윈은 사실 카모플라쥬
  • kia 2015/10/29 13:15 # 삭제 답글

    달을 보면서 중2병 놀이를 합시다 크킄 오늘은 보름달이군...
  • 더스크 2015/10/29 22:29 #

    크크큭
  • 2015/10/29 18:25 # 삭제 답글

    역시 저는 치킨라이스가 더 좋습니다.
  • 더스크 2015/10/29 22:29 #

    치킨커리가 전 거
  • 쇠고기 2015/10/29 18:36 # 삭제 답글

    비...... 비가 와야 한다.....! 존나 큰 비가......!
  • 더스크 2015/10/29 22:29 #

    ㅋㅋㅋㅋㅋ
  • Admiral 2015/10/29 21:52 # 삭제 답글

    달이라고 해서 달빠 스레인줄 알았는데... (...)
  • 더스크 2015/10/29 22:29 #

    그 달이 아니었다 ㅜ
  • Megane 2015/10/30 00:55 # 답글

    자기 손을 꼭 잡고서 눈물을 흘리며 달을 보는 누군가가 있을 거 같아서 눙물이.....
  • 더스크 2015/10/30 10:23 #

    ㅜㅜㅜ
  • 페로스 2015/10/31 19:16 # 답글

    今夜月の見える丘に - B'z(00.2.9)

    ...4번의 저말은 저 노래가사...
  • 더스크 2015/10/31 19:34 #

    ㅇ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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