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파! 마왕이!」 파파「기분 탓이야」 by 더스크

1: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0:21.04 ID:Y9F06C5H0.net
아빠, 아빠!
마왕의 속삭임이 들리지 않아?
진정하렴 얘야
마른 잎이 바람에 떨어지고 있을 뿐이란다
↓ 
아빠는 두려워져 말을 서둘러 달리게 했다
괴로워하는 아이를 가슴에 품고서
기진맥진해 도착했을 때에는
품 속의 아들은 숨이 다해있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CNDBNQj868


자주 가던 마토메 사이트가 죽음
어쩔 수 없이 차선책을 이용
스레가 배 이상 길어짐.
슬픔ㅡㅜ


2: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0:39.95 ID:eUAKxRPt0.net
무능

5: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1:07.89 ID:Rk8FuOf8d.net
아버지, 무능

6: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1:36.57 ID:/WE+HgEmM.net
아이가 하는 말을 믿지 않는 파파 무능

7: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2:09.28 ID:OHG+AwI80.net
구할 길은 있었는가

8: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2:14.03 ID:ylDEOoIh0.net
근데 마왕인걸 깨닫는다고 어떻게 될 문제냐?

9: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2:17.86 ID:mSwhN3u50.net
이 얘기 아직도 이해 못하겠음

10: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2:22.41 ID:VRfKc1is0.net
아니 눈에 보이지도 않고 어쩔 수 없잖아

14: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2:58.54 ID:9JyuSK+r0.net
아버지가 마왕인걸로 정해져있지

15: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2:58.66 ID:IiVyyGlt0.net
실은 마왕 같은건 없었고
아버지한테  살해당했단 얘기를 만들었단 설

18: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3:24.07 ID:cCqcWxpk0.net
이 마왕은 한가하네

19: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3:24.30 ID:jfrTyvjha.net
공포심이 마왕이었던 거겠지

20: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3:25.13 ID:OX2MvnjIa.net
노도의 셋잇단 음표가 좋다

25: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4:23.16 ID:GWWV0m+d0.net
>>20 
다라라다라라다라라다라라
다라라라라라 랏랏라~

28: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4:30.59 ID:o4RUJcIR0.net
아들은 지금쯤 마왕의 딸이랑 4P 같은거 하고 있는거 아니냐

59: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9:55.24 ID:l8Pqk5G4a.net
>>28 
소설가가 되자에 있을 거 같다

75: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32:40.48 ID:uLRzbUaO0.net
>>59 
마왕한테 납치당한 내가 어느샌가 마왕이 되어있던 건에 대해서
라는 제목으로

30: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5:12.03 ID:uPyMG1f+0.net
후반의 박진감 넘치는 목소리 좋다

36: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6:32.35 ID:1xsjudNnd.net
(*^○^*) 「아빠, 아빠! 1 아웃 만루인 핀치네?」 
(*^八^*) 「진정하렴 얘야, 숏 병살이란다」

80: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33:11.91 ID:EOQ//BhSa.net
>>36 
웃음

38: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6:38.02 ID:MFjxIAxe0.net
번역한 놈 유능하네

42: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7:07.41 ID:/WE+HgEmM.net
파파, 아이의 불행에 눈을 돌리고 변명하며 구하지 못한 무능 
또한 진짜로 죽을 거 같아지니 도우려고 한 모양
하지만, 시간을 맞추지 못함

44: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7:28.86 ID:nPErqbrw0.net
그렇게 무능한가? 마차 달리게 하는 거 말고 할 일도 없잖아

61: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9:59.76 ID:Idp1gQ000.net
>>44 
마왕 토벌해야지

45: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7:37.73 ID:iaeg7ZvF0.net
믿어도 결국 죽는 결말

47: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7:41.93 ID:OveGjykS0.net
진짜 이거 중1 때 음악실 풍경이 소생하니까 그만둬주면 좋겠습나다만・・・

49: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7:54.92 ID:zdXc6uZt0.net
마차 쓰는 시점에서 유능하잖아

51: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8:27.95 ID:il+4uJved.net
마왕의 대사에서 갑자기 아들 좋음

52: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8:44.99 ID:ruj4sQozp.net
마왕은 미래의 아들설도 있음
의미는 잘 모르겠지만

53: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8:52.36 ID:IiVyyGlt0.net
마왕이 유혹해 오고 있었단 소린
아들 쪽이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되는거였을지도
그러니까 아버지는 용기를 심어줄 필요가 있었을 가능성도 있음

55: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9:33.69 ID:o4RUJcIR0.net
>>53 
직접적인 말은 못할 거 같은데

68: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31:27.91 ID:tBYe4Knu0.net
>>53 
악마 특유의 계약 안하면 안되는 그거지
왕이라고 이름대는 것도 거짓말은 할 수 없지만 그럴듯하게 보이기 위한 상투수단이거나 하고

57: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9:47.00 ID:crrvqnTpr.net
이거 음악 수업에서 했잖아
내 학교에선 전부 다루진 않았지만

58: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29:49.62 ID:QcrimWgV0.net
환각 보일 정도로 열이 나고 있었던 해석이지

63: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30:47.98 ID:qnrYOWK80.net
교과서에 실려있던 노래 중엔 이게 명백히 붕 떠있었다

64: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30:48.83 ID:/WE+HgEmM.net
변명을 겹치고 눈을 돌리고 죽을 것 같아지니 주변의 눈을 신경써 자기 체면을 위해 구하려고 했을 가능성도

72: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31:58.36 ID:9V/keSkP0.net
슈베르트 작곡, 마왕!

73: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32:09.41 ID:ruj4sQozp.net
토벌할 수 있다면 마왕 따위 처음부터 빔 같은거 쏴소 부자 같이 날려버렸을 거라고

74: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32:10.83 ID:AnZ8dxOm0.net
「얘야 그건 안개란다」의 억지인 듯한 느낌이 좋다

76: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32:45.17 ID:FW6a+4Nod.net
왜 수업에서 다루는건가

77: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32:54.39 ID:5sVW40Ot0.net
일부러 마의 왕이 죽이러 온다니 용사 관계자 예비군이었냐

79: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33:06.12 ID:ux/SV+Mpd.net
아들의 환각이겠지

81: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33:30.19 ID:8Ua0xUCUa.net
아버지는 그리스도교의 신이란 거고 마왕은 사탄, 아들은 그리스도를 말함
아버지도 아들도 마왕에게 맞겨룰 수 없다는 것을 표현한 악마숭배의 시라고
따라서 괴테는 악마숭배자

90: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34:39.77 ID:o4RUJcIR0.net
>>81 
하에~

93: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35:59.72 ID:OWFdzuXga.net
>>81 
응?
괴테는 메피스토펠레스 얘기도 썻고 어둠이 깊구만……

205: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5:04:45.75 ID:FEzYStJA0.net
>>93 
괴테는 파우스트로 메피스토펠레스와 신과의 내기 결말로 신한테서 대승리하고 있잖아

222: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5:12:57.49 ID:FEzYStJA0.net
>>205 
이거 신이랑 메피스토펠레스의 내기가 아니라 파우스트랑 메피스토펠레스의 내기잖아
메피스토펠리스가 내기에 이겼는데 신이 옆에서 참견했음

223: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5:14:09.06 ID:8Ua0xUCUa.net
>>222 
그리스도 연국을 바보 취급하는 괴테 존나 좋음

209: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5:05:56.12 ID:p3irAVoVa.net
>>81 
새로운 그리스도적 해석을
악마와의 대화로 높은 곳으로 올리려고 했을 뿐임 무능

104: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37:53.31 ID:8Ua0xUCUa.net
미안타
내가 지금 생각해낸 설임

84: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33:55.42 ID:wy7I0paH0.net
패배 이벤트라는 풍조

89: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34:27.78 ID:WolFRDLm0.net
존나 불합리하잖아

94: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36:04.14 ID:eUAKxRPt0.net
근데 마왕의 딸이랑 노닥거릴 수 있는거지?
나라면 따라갈텐데

98: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37:09.66 ID:/WE+HgEmM.net
>>94 
괴물같은 지독한 모습이면 어쩔건데
싫잖아

105: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37:57.34 ID:tBYe4Knu0.net
>>98 
애 꼬드기는데 그런 거 쓰겠냐

109: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38:55.32 ID:ffDOHrxJ0.net
마왕이 애 한명을 전력으로 해치우러 쫓아가는 건 생각하기 어려움

116: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40:01.74 ID:OHG+AwI80.net
마왕이라고 해도 오늘날 일본에서 연상되는 마왕이랑 다른거지?

124: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41:27.69 ID:/CDzo4T20.net
>>116 
자신이 상상하는 최강의 존재가 마왕이라고

128: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42:12.55 ID:8Ua0xUCUa.net
>>116 
원제는 Erlkonig니까 요정왕임

146: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46:36.78 ID:OX2MvnjIa.net
>>128 
요정왕의 딸
안돼 이거 절대로 저편으로 가버린다

136: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44:22.62 ID:GWWV0m+d0.net





138: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44:42.64 ID:o4RUJcIR0.net
>>136 
좋잖아!

144: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45:29.54 ID:eUAKxRPt0.net
>>136 
좋네. 생큐 마왕

154: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47:36.59 ID:CigQa6sL0.net
>>136 
칠영웅 같은데

157: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48:30.84 ID:8Ua0xUCUa.net
>>154 
웃었다



156: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47:44.54 ID:1uHz70Iia.net
>>136 
기꺼이 아들이 될란다

137: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44:28.26 ID:IiVyyGlt0.net
마왕 「귀여운 꼬마야, 같이 오지 않겠느냐. Yo, party time!」 
마왕의 딸 「파티 타임!」 

즐거워 보이고 갈란다

141: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45:16.05 ID:EOQ//BhSa.net
>>137 
춤추어라 꼬마야!

145: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45:44.86 ID:il+4uJved.net
인간에 따라선 배운 이유가 미묘하게 다르네

149: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46:52.38 ID:kOK5WIJQd.net
>>145 
본바헤가 섞여 있잖아

147: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46:38.56 ID:2Tm0W/eJ0.net




158: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49:05.36 ID:0k+O1bRX0.net
음악적으론 좋을지도 모르지만
왜 이런 스토리인거냐
무슨 얘기의 한 장면임?

164: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50:59.72 ID:8Ua0xUCUa.net
>>158 
요정왕한테 납치당하면 죽는다는 민담을 베이스로 한 괴테의 시

179: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54:36.67 ID:0k+O1bRX0.net
>>164 
생큐
왜 그렇게 자세히 아는 겁니까 음악가입니까?

181: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55:40.51 ID:8Ua0xUCUa.net
>>179 
독일 문학 전공이니까
옛날에 배운 강의에 있었음

184: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56:13.49 ID:0k+O1bRX0.net
>>181 
아 그렇구나
160: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49:38.07 ID:eUAKxRPt0.net
아이 「파파! 파파! 마왕이 이쪽으로 온다능!」 
파파 「신경쓰지마!」 
진짜로 무능. 마왕님의 부하가 될거라능

165: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51:02.30 ID:3j3omkOM0.net
아들 「마왕 보여줄까?」

166: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51:16.51 ID:o4RUJcIR0.net
>>165 
보여줘

173: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53:25.80 ID:jG41Ei260.net
아들은 신의 곁으로 떠나갔습니다

188: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4:58:18.29 ID:GnxY8P0i0.net
도나도나를 넘어서는 충격이었다

197: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5:01:13.61 ID:6ot75dav0.net
이거 요컨데 뭔소리냐

201: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5:04:05.11 ID:B55iYsdcd.net
>>197 
중병으로 환각이 보인단 소리

212: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5:06:25.05 ID:6ot75dav0.net
>>201 
생큐
중병으로 죽는다는 건 알겠는데
음악적인 개념이라는건 나는 전혀 이해 못하겠다

203: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5:04:29.70 ID:8Ua0xUCUa.net
>>197 
음악으로선 시의 서정에 맞춘 극적인 전개가 매력
시는 초자연적 존재에 대한 공포와 아이를 잃은 아비의 슬픔, 근세적인 종교와 과학의 반발이 매력일까

204: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5:04:31.76 ID:cy+/Zbpu0.net
>>197 
이 애가 마왕에 의해 악마가 된게 메피스토라고

208: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5:05:42.22 ID:pZwmbv+Ja.net
왜 단순한 애 한명을 마왕이 직접 쫓아다니는거냐…

217: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5:11:26.58 ID:0Z09B59Nd.net
>>208 
먼저 딸놈들이 눈독을 들임

221: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5:12:49.44 ID:wgktC95C0.net
파파, 죽음에서 눈을 돌리고 갈라놓으려고 함, 생에 집착해 죽음에서 도망치고 싶어하는 어른
 ↓ 
4살 아이, 신과 인간의 경계, 생에 대한 고착이 시작되었기에 마왕에게 수상한 공포를 느낌
 ↑ 
마왕, 무로 돌아오라는 달콤한 유혹, 덮쳐오는 죽음

227: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5:16:43.57 ID:wgktC95C0.net
>>221 
미안 4살이라고 그러진 않았네, 유아구나

228: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5:18:43.36 ID:NUqQFHje0.net
왜 마왕은 음악의 수업에서 대체로 듣게 되는걸까

230: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5:19:40.60 ID:2h+gZehLE.net
마을에 살 수 없는 가난한 아비보다 사치 부리게 해줄 거 같은 마왕 쪽이 좋잖아

225: 風吹けば名無し@\(^o^)/ 2015/11/22(日) 05:15:03.00 ID:Lwy9dYHr0.net
마왕의 공갈하는 말투에서
상냥하게 권하듯 시작하는 부분이 좋다



덧글

  • 쇠고기 2015/12/09 16:16 # 삭제 답글

    사실 요정왕 말고 저승사자라는 의미도 있다죠.
  • 더스크 2015/12/09 20:31 #

    전 요정왕을 되려 처음암
  • 아인베르츠 2015/12/09 16:21 # 답글

    이게 다 드퀘 때문이다.
  • 더스크 2015/12/09 20:31 #

    드퀘가 마왕 이미지를...
  • 하얀삼치 2015/12/09 16:30 # 답글

    음악도 이야기야!
  • 더스크 2015/12/09 20:31 #

    네게 말건다고!
  • 히키코모리 2015/12/09 16:45 # 답글

    무능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5/12/09 20:31 #

    ㅋㅋㅋㅋㅋ
  • 우뢰매 2015/12/09 17:01 # 답글

    이거....영화 판의 미로 처럼 영화로 만들면 인기 끌것 같은데 말이죠;;
  • 더스크 2015/12/09 20:31 #

    감독을 누가 하느냐에 따라 호불호 확 갈릴 영화 될듯
  • 잉붕어 2015/12/09 17:08 # 답글

    ……저런식으로 생각할줄은 몰랐네요?
  • 더스크 2015/12/09 20:31 #

    아버지를 무능하다고 비난할 줄이야 설마
  • Admiral 2015/12/09 17:16 # 삭제 답글

    뭔가 했더니 괴테였군요...
  • 더스크 2015/12/09 20:31 #

    사스가 괴테
  • 더러운 하프물범 2015/12/09 17:23 # 답글

    이거 제가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죠
  • 더스크 2015/12/09 20:31 #

    리듬이 참 좋음
  • 익명2 2015/12/09 17:32 # 답글

    분명 중간까지는 평범한 스레였는데 갑자기 문학스레가 되었다. 정체가 뭐지.
  • 더스크 2015/12/09 20:32 #

    얘네들은 잡학만큼은 강함
  • 도미안 2015/12/09 17:47 # 삭제 답글

    마왕을 듣고 범접할수 없는 천재란건 있구나 하고 납득해버렸습니다. 이걸 17살에 작곡했단게 말이 돼?
  • 더스크 2015/12/09 20:32 #

    17살!?
  • ㅇㅇ 2015/12/09 18:41 # 삭제 답글

    한낱 인간이 마왕에게 저항할 수 있을 리도 없고.
    아버지 된 입장에서 자신의 무력함을 인정하는 것도, 인간 된 입장에서 불가항의 위협을 대면하는 것도 힘들었을 겁니다
  • 더스크 2015/12/09 20:32 #

    아버지는 무능한게 아냐. 그저 최선을 다했을 뿐이라고
  • 자비오즈 2015/12/09 18:47 # 답글

    에로게 때문에 이 노래가 좋아졌다곤 말할수없었다
  • 더스크 2015/12/09 20:32 #

    ㅋㅋㅋㅋㅋㅋ
  • 2015/12/09 21:34 # 삭제 답글

    지금 이용하시는 마토메사이트는 어디신가요?

    고등학교 가창시험이 저거였는데 A받은놈이 한명 B받은놈이 3명뿐이었다는 기억이... 외국어라 가사 외우기도 힘들다고!
  • 더스크 2015/12/10 13:50 #

    여기저기 많이 쓰고 있어서 다 대답하기가...
  • kia 2015/12/09 22:37 # 삭제 답글

    마왕 할 일 없었나봄
  • 더스크 2015/12/10 13:50 #

    아니면 아들이 용사였던지
  • Megane 2015/12/10 00:02 # 답글

    무능 파파보다 만능 마왕이 좋은 거였나...ㅋㅋㅋ
  • 더스크 2015/12/10 13:50 #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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