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를 말해라」→「변명하지 마라」가 너무 강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 by 더스크

1: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05:34.53 ID:1aY4TQxq0.net
뭐라 대답하면 좋냐


길어어어어어어어어
발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암


2: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06:11.27 ID:X4Bdp0bd0.net
움직이지마 손 들어 이론이네

3: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06:19.50 ID:BVPAL+wxa.net
쓰는 사람 머리는 빈약하네

5: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06:57.72 ID:1aY4TQxq0.net
>>3 

입장을 역전하는건 무리네

4: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06:48.20 ID:QsQITQWta.net
총괄해라→그건 총괄이라곤 하지 않는다

이 최강 콤보 

6: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07:06.68 ID:QiUaF22C0.net
묵비권 발동

7: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07:42.44 ID:t2bQzdLe0.net
거래하지 않으면
화내지 않는다면 말하겠습니다 라고

8: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07:51.93 ID:lsj0QfAJ0.net
변명 취급하지 않는다면 이라고 먼저 말해

12: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08:36.16 ID:1aY4TQxq0.net
>>7-8 
「아무래도 좋으니까 말해!!!」→「변명하지 마!!!!」 

10: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08:21.54 ID:tX1JjgM+0.net
이유를 말하라고 하는데 변명하니까 그러지

11: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08:33.89 ID:FQt38iGEp.net
변명하지마!→왜 입다무는거냐!

24: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1:39.95 ID:Y9smzqSd0.net
>>11 
이 콤보 발광할 거 같다

13: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08:46.83 ID:kXtHZg+Y0.net
이거 짜증나지
근데 잘 되돌려줄 말은 있냐?
이런 녀석이랑은 상관하지 않는게 제일인데

14: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09:27.60 ID:RoSFoKAR0.net
왜 그러냐? 왜 입다물지?

15: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0:05.80 ID:YQYf4z2rd.net
불합리에 대응하기 위해선 불합리 밖에 없지!

16: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0:06.70 ID:c+hOzA6d0.net
「뭐라고 말해봐」 

17: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0:55.15 ID:T2NI8EpNd.net
이렇다고 말하면 저렇다고 말하는 레전드

18: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1:05.51 ID:1aY4TQxq0.net
『죄송하빈다!! 이번달 급료 반납합니다』→「용서한다!!!!!」 

38: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4:11.22 ID:kcw7p5mY0.net
>>18 
이거 꽤 유효함. 지금까지 8번 썻는데 성공률 100퍼임

19: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1:10.49 ID:CN5c9McSM.net
요즘 매일 이래서 진짜 미칠 거 같음
어쩌면 좋냐

21: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1:22.02 ID:FQt38iGEp.net
반성하고 있냐!? →입만 하는 반성은 필요 없다!

22: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1:22.12 ID:3ODMTUGF0.net
너네들 약한 입장에 너무 세워지잖아

30: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2:17.76 ID:6yZPce01M.net
>>22 
입장이 위인 사람이 2ch 같은데 올리 없잖아

23: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1:32.32 ID:uAkEoIuad.net
죄송합니다

25: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1:40.06 ID:/shoMJZnd.net
엄마 「화내지 않을테니까 솔직히 말하렴」 

28: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2:04.69 ID:EE2oHruld.net
>>25 
화낸단 말이지 이게 또

26: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1:52.39 ID:bhjU52h30.net
자신을 탓하는 말이 있잖아
「제가 무능한 탓에…」→「잘도 알고 있구만 책임 져라」 
가 하고 싶을 뿐임

27: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1:55.97 ID:BGNXht3S0.net
「타렴」→「이제 당신은 아무것도 하지 말아줘」 

90: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3:23.52 ID:jotpg4EO0.net
>>27 
「가렴」→「왜 간거야 이녀석 바보냐」 

29: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2:11.55 ID:lxpUfXWb0.net
상대보다 큰 소리로 이유를 말하면 됨

33: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2:45.12 ID:uLu28Ax30.net
>>29 
좀 더 큰 변명하지 마라 가 날아올 뿐임

31: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2:18.53 ID:6hEwAdlrp.net
「대답은 네 밖에 인정하지 않는다!」 
「네」 
「너 할 맘 없지」 
「네」 
「뭐라 이놈이이이」 

32: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2:20.71 ID:mgH2H6jz0.net
「왜 그걸 처음부터 하지 않지?」 

34: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3:46.51 ID:MMHjtM3N0.net
원인을 말한 것 뿐인데 변명 취급 당하는 풍조

35: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3:49.42 ID:4mHIR2c90.net
상대를 간파하는거다

37: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3:50.77 ID:CN5c9McSM.net
「나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그런 변명이 되는거다」 
↑이거 들으면 100퍼 자기한테 죄가 있다고 강제적으로 인정하게 만든다능

41: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5:11.10 ID:jqAxJOOy0.net
>>37 
못한 이유니까 자신한테 죄가 있는건 당연하지
그걸 모르니까 또 실패하고

39: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4:31.94 ID:OjmarC0I0.net
이유 및 거기에 이른 경위, 향후 대책까지 논스톱으로 말해라
도중에 고함쳐버리면 죄송합니다 라고 대답하고 재개해라

42: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5:12.94 ID:FQt38iGEp.net
>>39 
이건 무능계의 이론

45: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5:40.06 ID:kcw7p5mY0.net
>>39 
적이 확신범이라면, 어딘가서 이쪽의 의도를 파악해 오니까. 그렇게 되기 전에 단언해야지

43: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5:24.07 ID:i8rnXPRSd.net
>>39 
잘난 듯 말하지 마라
뭐냐 그 태도는 반성하고 있는거냐 넌

58: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7:46.13 ID:h8U1loJxH.net
>>43 
이런 트집 잡는 것이 목적인 사람은 죄를 인정하게 만드는 놈이랑은 다른 거니까 어울리는 만큼 무의미함

40: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5:05.02 ID:aD9i0bTa0.net
이건 변명이 아닙니다
변명은 좀 더 주관적인 겁니다
이건 객관적으로 사상만을 말한 순전한 사실입니다
이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당신의 머리는 수준이 떨어진다고 밖에 말할 수 없네요

라고 말해

51: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7:25.68 ID:UvcGL/8da.net
>>40 
또한 현실은

46: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6:36.92 ID:ihwhBOOIM.net
>>40 
현실에선 네 밖에 못할듯

69: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9:15.04 ID:GXttu+f7d.net
>>40 
그러니까 변명하지 말라고! 의 루프

44: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5:32.54 ID:faNlq9Mia.net
>>40 
억지소리 하지 마라

55: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7:39.85 ID:+QZFc2oga.net
>>44 
억지가 아닙니다
제대로 된 도리입니다

62: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8:06.07 ID:i8rnXPRSd.net
>>55 
말대답하지 마라
잘난 듯 말하지 마라

66: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8:49.03 ID:+QZFc2oga.net
>>62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48: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7:16.94 ID:TX1mzNRBa.net
「이유를 말해라」란 건 「왜 이렇게 되었는지 원인을 분석해라」란 의미인데, 대부분은 자신을 옹호하니까 「변명하지 마라.」로 결론짓는거 아님?

59: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7:51.94 ID:kcw7p5mY0.net
>>48 
확실히 정체나 폭설도 자기 책임이긴 하고・・・ 

68: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8:55.81 ID:i8rnXPRSd.net
>>59 
어떻게든 해라
준비를 소홀히 한건 너

49: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7:21.02 ID:bhjU52h30.net
화낼 때만큼은 존나게 머리 돌아가서 현명해지는 상사ㅋㅋㅋㅋ

80: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1:48.81 ID:FQt38iGEp.net
>>49 
스스로도 심하게 혼나서 온갖 각도로 괴롭힘당한 경험을 해왔을테니까… 

50: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7:25.64 ID:/fBPVssbK.net
선배사원 「너 이거 어쩔건데 아앙」 

52: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7:29.22 ID:RoSFoKAR0.net
말하고 싶은 건 간결하게 말해라

53: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7:32.31 ID:CTEUWYia0.net
짜낸다던가 하는 시점에서 무능 상사

54: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7:39.25 ID:c57DkFkp0.net
변명이다 억지다
정당한 이유일 때도 들음

56: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7:42.28 ID:mgH2H6jz0.net
말문 막히면 「말대답하지 마라」로 돌아가 「내일부터 안나와도 된다」 잖아
그리고 서로 감독서에 신세지는 패턴

57: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7:43.76 ID:6hEwAdlrp.net
이치 따지기로 반론하면
「억지 부리지 마라」라고 열내니까 그만둬라

60: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7:56.64 ID:PDProOOT0.net
○○였다구요
변명하지마
그치만 ○○였다구요!
를 상대가 굽힐 때까지 반복한다

61: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7:57.73 ID:UvcGL/8da.net
변명하지 않으면 될뿐인 이야기

63: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8:14.26 ID:vlH1htP9d.net
상사라고 생각하니까 위축되는 나
그 근처 아저씨라고 생각하면 존나 열받아서 정신차려보니 일 없어져 있었느니 추천함

65: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8:27.30 ID:faNlq9Mia.net
>>63 
웃었다

64: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8:25.13 ID:uLu28Ax30.net
나 「(왜 이렇게 미스해버리는 거냐 나 무능…)」 
상사 「왜 미스했냐 이유를 말해라」 
나 「……제가 무능해서 그렇습니다」 
상사 「이유를 묻고 있는거다 이유를」 
나 「………………………」 
상사 「입 다물지마!」 
다행히 내가 나쁘긴 하지만

78: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1:16.52 ID:uAkEoIuad.net
>>64 
알겠습니다는 말해둬라

70: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9:31.13 ID:RoSFoKAR0.net
그런 태도니까, 네가 뭘 해도 안되는거야

71: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19:37.46 ID:CTEUWYia0.net
책임감 느낄 필요는 전혀 없음
자신한테 하자가 있어도
72: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0:22.59 ID:XWTIAn+Vp.net
불만 늘어놓기만 하고 개선책 제시하시 않는 바보에게 지불할 급료는 없다

73: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0:33.30 ID:PDProOOT0.net
이론적 사고를 방폐한 상대에게 논쟁에서 승리하려면
결국 마지막 레스 하는 쪽이 이김 이론 밖에 없음

74: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0:37.42 ID:i8rnXPRSd.net
진지한 얘기, 상대측도 진심으로 말하는 건 아님 분노에 맡기고 닥치는대로 말할 뿐인 경우가 많으니까
일단 펠라로 뽑아주면 조용히 얘기할 수 있음

76: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0:51.96 ID:aD9i0bTa0.net
방금전 당신은 「이유를 말해라」라고 말씀하셨죠?
저는 이유를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당신은 「변명하지 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되면 저는 뭐라 말할 수 없습니다
이건 이해 됩니까?

83: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2:11.33 ID:UvcGL/8da.net
>>76 
네 안에선 이유라고 생각하고 있어도 남이 보기엔 변명에 지나지 않음

97: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4:29.84 ID:aD9i0bTa0.net
>>83 
당신의 이론에선 제 발언은 전부 변명이란 게 되어 있겠죠
그렇다면 인사조차 변명이 되버리므로 저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게 됩니다만?

106: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5:49.42 ID:FQt38iGEp.net
>>97 
1행째부터 제멋대로인 마음이 전해지네
또 혼난다 너

77: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1:08.01 ID:RoSFoKAR0.net
아아, 이제 됐어. 너랑 얘기해도 글렀다

79: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1:45.89 ID:mgH2H6jz0.net
감적적이 되면 네만 반복하는 수 밖에 없음

86: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2:37.62 ID:v0XFGmHh0.net
변명하지마
네 죄송합니다 로 애기 끝나잖아
너네들이 하면 루프물이냐?

94: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4:13.68 ID:6+SkcIla0.net
>>86 
감봉이다→나 「네」→그리고 덤으로 내일부터 안나와도 된다→나 「네」→좋았어

87: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3:02.56 ID:tX1JjgM+0.net
상사 「이유를 말해라」 
나 「○○가 ○○라」 
상사 「변명하지 마라」 
나 「변명이 아닙니다」 
상사 「이제 됐어 가라」 
나 「네 (좋았어)」 

보통 이거면 끝이잖아

88: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3:11.72 ID:RoSFoKAR0.net
내가 듣고 싶은건 그런 억지가 아냐

89: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3:22.34 ID:Q6wmcXShp.net
내 근처 자리 할멈이 맨날 이럼
자기는 아무래도 좋을 수다나 떨고 있는데 뭐 저지른 바보가 있으면 귀신처럼 달려들어서 엄청 혼냄
죽었으면 좋겠다능

92: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3:51.96 ID:KSwmCpvNa.net
「변명해서 죄송합니다」→「변명조차 안된다고」 

93: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3:55.62 ID:c+hOzA6d0.net
설교가 아니라 매도니까 무슨 소릴 해도 무의미

99:
너, 대답만 하네

100: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5:07.81 ID:4l9gRjMH0.net
스스로를 탓하는 말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라고

101: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5:16.07 ID:usq4lbqo0.net
콤보기술이니까

105: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5:44.63 ID:ZwlaP9Tza.net
(사실을 말하면 불에 기름 붓는 꼴이네 이거) 
↓ 
「왜 입다물고 있냐!」 

107: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5:56.54 ID:GMRXHoKXr.net
자기 보신을 위해서 말하고 있으니까 변명이 되는거지
상사는 「너 자신한테 원인이 있으니까 그걸 말해」라고 말하는거임

109: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6:00.57 ID:lhlYgENZ0.net
・이유를 말함
상사 「변명하지 마라」 
・사과함
상사 「이유를 물었다만?」 
・이유를 말하고 사과함 
상사 「변명하고 적당히 사과하면 끝날 줄 알았냐?」 
・입다뭄
상사 「입다물고 있으면 적당히 넘어갈 줄 알았냐?」 

뭔 소릴 해도 화낼 준비 가득이니까 이 상황이 된 시점에서 막힌거임

84: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2:17.01 ID:860+jKNd0.net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98: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4:31.49 ID:rMAlCeaJ0.net
나는 나쁘지 않아 사회가 나쁜거다

81:風吹けば名無し@\(^o^)/:2015/12/08(火) 12:22:06.57 ID:6+SkcIla0.net
이런 그릇 작은 상사나 존경할 수 없는 상사가 있으면 모티베이션 엄청 내려감



덧글

  • 남두비겁성 2015/12/09 16:29 # 답글

    에에?
    군대잖아요?
  • 더스크 2015/12/09 20:32 #

    과연 우리들은 이미 2년을 익숙해져 있는거가
  • 하얀삼치 2015/12/09 16:35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수 없음.

    ㅋㅋㅋㅋㅋㅋㅋ이유를 듣고 싶은게 아님 죄송합니다 를 듣고 싶어하는거임 ㅋㅋㅋㅋ
  • 더스크 2015/12/09 20:33 #

    레알 팩트 ㅋㅋㅋㅋㅋ
  • 쇠고기 2015/12/09 16:37 # 삭제 답글

    사실 상사의 상사와 친해지는거 말고는 해법이 없죠.
  • 더스크 2015/12/09 20:33 #

    제일 싫은 방법이기도 하다
  • 레이오트 2015/12/09 16:38 # 답글

    이건 그냥 애새끼가 지 화를 못이겨서 땡깡 쳐부리며 뺴애액거리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제가 들은바로는 이렇게 "떼쓰는" 상사가 귀여워보이는 지경에 이르른 사람도 있다네요 =ㅅ=;;;;;;
  • 더스크 2015/12/09 20:33 #

    ㄷㄷㄷㄷ
  • 레이오트 2015/12/09 20:43 #

    군대로 치면 갓 임관한 하사나 소위가 뭐라뭐라 갈궈대도 오히려 능글맞은(그러면서 잊지않고 예의는 챙기는) 자세로 대응하는 일병 이상 병이나 중사 이상 부사관의 스탠드라는 것이죠.
  • 크레멘테 2015/12/09 16:47 # 답글

    그냥 포기하고 받아들여야함
    애초에 들을 생각이 없음

    말이 통하지 않으니 이길 수 없다
    이기진 않더라도 대화라도 통했으면 좋겠는데 그조차 불가능
  • 더스크 2015/12/09 20:33 #

    같은 인간인지 의심스럽기까지 함
  • 아인베르츠 2015/12/09 17:06 # 답글

    일이 터졌으면 그것부터 해결하고 나서 잔소리를 하던가 해야지 당장 아무것도 안 도와줄거면서
    큰소리로 떙깡 부리면 리얼 업무 의욕 증발.
  • 더스크 2015/12/09 20:33 #

    레알...
  • Admiral 2015/12/09 17:25 # 삭제 답글

    헤에... 일본도 비슷하네요, 과연 이웃나라.

    문제는 부조리로 인해 이직하려고 해도 요즘 시대에 힘들고 설령 이직한다고 쳐도 그곳도 여전히 저런 부조리가 있다는게... 그리고 가장 큰 건 저렇게 당한 사람이 나중에는 밑의 사람한테 그대로 할 가능성도 높다는게...
  • 더스크 2015/12/09 20:33 #

    나는 안그래야지 하면서 어느새 그렇게 되는 부의 연쇄
  • 익명2 2015/12/09 17:38 # 답글

    추가로 「뭘 똑바로 쳐다봐?」→「어딜 보냐? 내 얼굴 안보냐?」콤보도 먹으면 답이 없습니다.
    그나마 그러고서 어떻게 하라고 지도라도 해주면 편하지. 안그러면..
  • 더스크 2015/12/09 20:34 #

    레알 답이 없다
  • 도미안 2015/12/09 17:55 # 삭제 답글

    -왜 이렇게 됐는지 설명해 보게
    -신의 뜻입니다
    -지금 장난하나!
    -신의 뜻이다!
  • 더스크 2015/12/09 20:34 #

    신의 이름으로!
  • sung 2015/12/09 18:30 # 삭제 답글

    길어~~ 앞으로도 길어지는것인가
  • 더스크 2015/12/09 20:34 #

    좋은 곳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 ㅇㅇ 2015/12/09 18:39 # 삭제 답글

    저 상황에서 개처럼 엎드리고 머리 찧으면서 사죄하면 어떻게 됨?
  • Cizq 2015/12/09 19:07 #

    마치 카이지 같네요.
  • Admiral 2015/12/09 19:50 # 삭제

    그리고 추진력을 얻는다! (...)
  • 더스크 2015/12/09 20:34 #

    카이지냐
  • 자비오즈 2015/12/09 18:51 # 답글

    들을 생각이 없는것이므로 적당히 흘리면 된다 그런놈들은 대체로 동료들도 다 싫어함
  • 더스크 2015/12/09 20:34 #

    상사들도 싫어하고
  • Cizq 2015/12/09 19:37 # 답글

    얼마 전까지 다녔던 회사가, 72번이 말한 타입과 같은 윗사람 때문에 굉장히 고통받았습니다.

    마음에 안들면 단지 한마디,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 로 끝.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모르는 채로 머리 싸매면서 변경 가능한 사안을 다 적용하여 몇가지 바리에이션을 만들지만,
    실시간으로 작업상황을 공유중인 동료들과 사수는 다들 OK했어도 윗사람에게 컨펌받을 때에는 결국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로 일축.
    더불어 자료에 여성캐릭터나, 실사가 아닌 캐주얼/애니메이션 풍의 그림이 있는걸 용납하지 않는 사람이고, 그래서 없는 소문까지 만들어내서 여성직원으로 하여금 변태취급하게 함.
    게다가 뭘 물어보면 0.5초안에 대답이 안돌아오면 '이게 뭘 그렇게 고민까지 할 질문이라고 멍때리고 앉았냐'.

    결국 함께 입사한 두명이 모조리 그만두고 얼마전에 저도 바이바이~!

    지금은 다른 큰 회사에 면접을 앞두고 있죠. 허허
  • 더스크 2015/12/09 20:35 #

    금방 망할 거 같은 회사네요
  • 파란태풍 2015/12/09 19:52 # 답글

    달군 철판의 사죄?
  • 더스크 2015/12/09 20:35 #

    카이지 그만햌ㅋㅋ
  • 스탠 마쉬 2015/12/09 20:39 # 답글

    팬티입고 똥싸기
  • 더스크 2015/12/10 13:47 #

    사회적 입장이 위험해!?
  • 듀라한 2015/12/09 21:05 # 답글

    느닷없이 울면서 창문으로 뛰어 내리기?
  • 더스크 2015/12/10 13:48 #

    몸이 위험해!?
  • 듀라한 2015/12/09 21:06 # 답글

    아니면 요즘 젊은이들이 하는것은 보기 힘들다는 그랜절?
  • 더스크 2015/12/10 13:48 #

    그랜절ㅋㅋㅋㅋ
  • 피슈웅 2015/12/09 21:17 # 삭제 답글

    넌 또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말을 나한테 하는거냐? 라고 말하면 ㅇㅋ
  • 더스크 2015/12/10 13:48 #

    잘리겠ㅈ...
  • kia 2015/12/09 22:39 # 삭제 답글

    잘못을 했으면 같이 고쳐 나갑시다. 왜 쓸데없이 갈궈서 자기 이미지만 갉아먹냐 혹시 s세요?
  • 더스크 2015/12/10 13:48 #

    그럼 잘못한건 내가 아니라 너라는 대답이 돌아오겠지
  • Megane 2015/12/10 00:03 # 답글

    답은 도게자뿐이다.
  • 더스크 2015/12/10 13:48 #

    ㅜㅜ
  • 헨리 2015/12/10 11:26 # 삭제 답글

    자기 감정 못이겨서 화내는 막장인 상사들도 많겠지만,
    실제로 변명인 경우도 무척 많아서 윗사람의 입장도 이해 못하는 건 아닙니다.
    (사실, 사회생활 잘 하려면 상사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법도 알아야 하죠.)

    여기서 변명이란, 잘잘못이나 옳고 그름의 여부와는 무.관.하게,
    하는 얘기가 다음에는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게 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 않고
    자기의 책임회피(그게 아무리 억울한 오명이었을 망정)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것을 말하죠.
    제대로 된 상사라면, 아랫사람이 자기가 잘못했다, 혹은 잘못하지 않았다는 소리를 듣고 싶은 게 아니에요.
    무슨 말이든 간에 궁극적으로는 다음에는 이런일이 발생하기 않을 거라는 믿음을 주기를 원하는 거죠.

    이치에 맞게 합리적으로 똑바로 행동했는데도 무언가 문제가 발생한 경우,
    그야 당연히 본인은 억울하겠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잘못없음을 하소연해봤자,
    다음에 똑같은 일이 발생하면 동일한 문제가 일어날 수밖에 없잖아요.

    거기서 나의 잘못이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이다하고 어필하는 것과
    시스템이 잘못되었음에도 다음부턴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거라는 확신을 심어주는 말을 하는 것,
    어느 쪽이 상사의 화를 누그러뜨리고 신뢰를 얻을 수 있을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죠.

    쉽게 말하면, 상사는 혹여라도 뒤이어서 또 무슨 일이 벌어질까 벌벌 떠는 겁쟁이라고 생각하고,
    어린아이의 공포심을 가라앉히듯이, 때로는 근거없는 자신감을 비추기도 하면서, 적당히 달랜다는 생각으로 접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ㅋ
  • 더스크 2015/12/10 13:49 #

    이게 진짜 꿀팁이다...
  • 듀라한 2015/12/10 18:15 #

    정답인데 진짜 이걸로 갈구는 사람 요즘에는 보기 힘들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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