彡(^)(^)「아 재밌었다. 리뷰 사이트에서 감동 공유해야지! by 더스크

1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44:21.95 ID:0TK5K57N0.net 
평균평가 ★★☆☆☆ 

「모든 이야기를 관통하는 모순이 너무 많아서 즐길 수 없었습니다」 
「캐릭터의 심정이 흔들리고 있어서 종반의 전개가 납득가지 않습니다」 
「주방에서 쓴 문장인가 싶습니다」 
「몇 페이지만에 졸작이라는 걸 알 수 있는 지독함. 어른이 읽기엔  견디기 힘든 내용입니다」 

彡(^)(^)「……」 

彡(゚)(゚)「그러고보면 나도 읽으면서 조금 이상하구나~라고 생각했지!」 

彡(゚)(゚)「뭐야 이 작품!! 돈 돌려줘!」 



2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44:50.14 ID:CVo+4TI70.net 
즐기는 쪽이 이기는거임


저도 이런 경향 조금은 있는 거 같음...
그래도 재밌는 건 재밌다고 하지만


3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44:52.98 ID:QADuCAN9d.net 
있어 있어


5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45:11.96 ID:yMlkQ9oap.net 
때때로 있음


6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45:23.62 ID:/8JdpshR0.net 
처세술 잘하네 유능


8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46:33.32 ID:Bd4u+6V+0.net 
자주 있는 일이지
평가 5 밖에 못하는 리뷰 사이트 만들던가



9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46:42.14 ID:dr1pofl/0.net 
나 「미묘한 영화였다, 실황에서 불평해야지!」 

실황민 「쓰레기 영화, 볼 가치 없음」 
실황민 「진짜 똥 같은 영화」 

나 「…」 
나 「아니 재밌는 점도 있었잖아… 뭘 모르네 이놈들…」 



168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2:09:03.60 ID:EI7NnP4a0.net 
>>9 
안다



203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2:13:20.64 ID:6bjJ/sn00.net 
>>9 
세계수의 가장 새로운 녀석이 그런 느낌임



10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46:44.96 ID:AcQY8sMN0.net 
재밌었으면 평가를 뒤집는 경우는 없지만
중간 정도라면 뒤집는 경우 있음



11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46:47.28 ID:VPAt7bDA0.net 
영화에서도 흔히 있음


12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46:56.40 ID:vbrabMzUr.net 
웃음


13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47:22.63 ID:0cWPoGRR0.net 
공유할거면 twitter가 제일인 듯하다


14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47:25.80 ID:Fe7zbDSGa.net 
리뷰 같은거 안봄
심술궂은 사람이 어떤 작품이건 튀어나오니까



16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47:52.61 ID:yMlkQ9oap.net 
그렇긴 한데 「이녀석들 비판 투성이네」라고 생각할 뿐 자신의 감동은 굽히지 않음


17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47:52.87 ID:ZjQ7Mymx0.net 
반대지
존나 재미없었는데 리뷰 읽고 역시 그렇지 라고 생각하는 일은 있지만



20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48:26.35 ID:cTGmmgf80.net 
마음에 든 작품의 리뷰는 안보기로 함


22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48:29.28 ID:l095TbiD0.net 
전가의 보도 「감정이입을 할 수 없었습니다」 


23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48:29.45 ID:eu41TmZ6d.net 
아니지
너 얼마나 자신이 없는거냐(웃음)



24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48:49.57 ID:ydZ4eh450.net 
나는 사기 전에 이짓을 해버리니까 안사고 무시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짐 


26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49:08.94 ID:brVMocJH0.net 
어느쪽이냐 하면 「이녀석들 뭘 모르네」 
란 쪽으로 가는 타입도 있음



27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49:17.40 ID:oaGcXyXod.net 
오히려 재미없었을 때야말로 리뷰 보고 안심한다


28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49:19.97 ID:FMOB2FBU0.net 
너무 흔한 일이라 웃음


29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49:46.73 ID:ovpwnExTa.net 
아바타구만


37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51:29.78 ID:W+W78IL3d.net 
안다
그런 소리 듣고 보면 그렇네 란 느낌이 듬



41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51:49.17 ID:S+0UpRt30.net 
이녀석들 머리 써서 보고 있구나 라고 감탄해버린다
장문 리뷰 같은거 못쓰겠음



50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53:56.81 ID:AzJwxQIr0.net 
>>41 
머리 쓰고 있달까 그렇게 장문을 쓸 기력 자체가 굉장하지
졸작이라면 더더욱



49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53:45.35 ID:3WvVMgke0.net 
크으 공감 공감 공감


53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54:12.85 ID:yoaH97Ko0.net 
불평하면서 실황하는 바보는 디져라


65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56:14.82 ID:5VCjbqeR0.net 
자신의 감상과는 상관 없이 평가된 리뷰를 보면 싫은 기분이 든다


71 :風吹けば名無し@\(^o^)/ 2015/12/07(月) 21:57:07.05 ID:dr1pofl/0.net 
>>65 
크으 그 맘 안다



덧글

  • 남두비겁성 2015/12/10 14:25 # 답글

    자기 뇌랑 자기 감정으로 생각하지 않고 부화뇌동하는 경향이 심한 현대인의 전형적 사례
  • 더스크 2015/12/10 17:44 #

    감상은 마음이 아니라 뇌로 한다는 전형적 사례
  • ㅇㅇㅇ 2015/12/10 14:29 # 삭제 답글

    오히려 전 이번달에 괴물의 아이보고 뭐야 이 영화는.. 진짜 호소다 마모루가 만든 거 맞나.. 싶었는데 네이버 평점에선 호평 일색이라 당황했던
  • 더스크 2015/12/10 17:44 #

    전 아직 못봤는데 그리 실망적인가요
  • 티라노 2015/12/10 18:00 #

    이번 영화로 호소다는 신카이 마코토보다 못한 감독이 됬습니다
    땅땅땅
  • 아튼테이터 2015/12/10 14:35 # 답글

    저도 가끔 보고나서 제가 내린 평가랑 전혀다른 평가가 여론을 지배하고 있으면 제가 이상한건가 하고 느끼죠.
  • 더스크 2015/12/10 17:45 #

    전 재밌게 봤는데 여론이 다들 까고 있으면 묘한 느낌
  • 히키코모리 2015/12/10 15:05 # 답글

    나만 즐겼으면 됐지
    저렇게 바로 마음 바뀌는 사람은 딴짓하면서 애니보는 그런 부류
  • 더스크 2015/12/10 17:45 #

    그런거 같다
  • 도미안 2015/12/10 15:12 # 삭제 답글

    옛날에 디워를 바판했다가 이상한 사람 취급 받았던 추억이 떠오르는군 후후...

    좀 지나니까 욕 하는 사람 밖에 안남더구만! 나한테 왜 그런거냐!
  • 더스크 2015/12/10 17:45 #

    디워 욕먹어도 쌈 ㄹㅇ
  • 익명2 2015/12/10 15:13 # 답글

    리뷰를 믿지말고 자신의 감상을 믿어라. 애초에 어지간히 망작이나 명작이 아닌이상 감상은 다 다른것을.
  • 더스크 2015/12/10 17:45 #

    명작이나 망작도 사람 나름대로 재미를 느낄 수 있죠
  • 의지있는 젠투펭귄 2015/12/10 15:17 # 답글

    저는 이런 경우에 역시 남은 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걍 혼자 즐겨야지 싶어서 한동안 남이 쓴 글 볼 생각이 없어지곤 합니다.
  • 더스크 2015/12/10 17:45 #

    리뷰를 찾아보면 공감가는 점도 아닌 점도 있어서 전 꽤 보는편
  • 피슈웅 2015/12/10 15:47 # 삭제 답글

    내여귀가 특히 그랬는데... 난 존나 좋고 결말도 마음에드는데 다들 키리노 썅년이라면서 욕해서 무룩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5/12/10 17:46 #

    키리노가 문제인게 아니라 작가가 시발놈이라 욕하는 ㄱ...
  • ㅇㅇ 2015/12/10 22:10 # 삭제

    1권 볼때부터 미성년자 19금 플레이 옹호하는 전개 자체에 엄근진하면서 작가 플롯 개병신이라고 깠던 제가 왔습니다

    엣헴....
  • sung 2015/12/10 15:51 # 삭제 답글

    그래서 리뷰싸이트에서 명작이라는건 정말 흥작이라 흥작구분용 으로는 자주씁니다
  • 더스크 2015/12/10 17:46 #

    리뷰 사이트에서 명작이라고 하는건 믿을 수가 없ㅇ.
  • 크레멘테 2015/12/10 16:08 # 답글

    내가 재밌게 본 걸 남이 까내리면 기분이 나쁘다!
  • 더스크 2015/12/10 17:46 #

    그러니까 글쓴이를 깐다@
  • 쇠고기 2015/12/10 16:21 # 삭제 답글

    하지만 B급 취향이라면 어떨까?
  • 더스크 2015/12/10 17:46 #

    으엌ㅋ
  • ㅎㅎ 2015/12/10 16:56 # 삭제 답글

    나무위키 게시물에 자기 감상문 써놓는 애들이 떠오르네요. 무슨 블로그도 아니고ㅎㅎ
  • 더스크 2015/12/10 17:46 #

    거긴 사실상 블로그 ㅋ
  • Fatimah 2015/12/10 17:20 # 답글

    아틀라스 세계수 홈 매일같이 체크하면서

    팬티 갈아입을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었던 파프니르의 기사..
  • 더스크 2015/12/10 17:47 #

    하지만 결과는...
  • Megane 2015/12/10 17:40 # 답글

    이번에 리뷰로 장난치다가 걸려서 혼난 기업이...P&G였던가...1억원 벌금.
    그것도 SK-II 화장품...쿨럭.
  • 더스크 2015/12/10 17:47 #

    엌ㅋㅋㅋ
  • 쇠불K 2015/12/10 17:48 # 답글

    나도 자주 그랬다.
    하지만 중요한건 보고 플레이하는 순간 즐기는거 아니냐.
  • 더스크 2015/12/10 17:49 #

    내가 즐거우면 그만이지
  • 환상그후 2015/12/10 19:19 # 답글

    뭐. 리뷰보면서 시비털거면 애당초 보질마. 결국 리뷰는 감상문에 불과한데 무슨 ㅋ...
  • 더스크 2015/12/10 19:21 #

    리뷰 가지고 싸우지 말라고 ㅋㅋㅋ
  • 아힝흥힝 2015/12/10 20:44 # 답글

    다보고 십노잼 돈아깝네 했는데
    정작 여론은 대호평인 케이스가 은근 많아서 난감...
  • 더스크 2015/12/10 23:42 #

    존나 까고 싶은데 다들 칭찬해서 곤혹
  • 2015/12/10 23:53 # 삭제 답글

    더스크님의 글은 재밌으니 별 5개를 드리도록 하죠!
  • 더스크 2015/12/11 10:58 #

    호옹
  • ㅇㅇ 2015/12/11 01:42 # 삭제 답글

    있다 있어... 라노베에서 그런 느낌이 좀 심함
  • 더스크 2015/12/11 10:58 #

    내 취향작은 다들 디스함
  • asxxx 2015/12/11 05:23 # 삭제 답글

    음 애매하거나 어라..? 싶은건 리뷰 볼때도 있는데 맘에 든건 안봅니다 악평이나 비판같은게 꼭 있는데 왠지 상처받는달까 내 즐거움이 부정당하는 기분이에요
  • 더스크 2015/12/11 10:58 #

    그렇게까지 말할 필욘 없잖아 하는 리뷰가...
  • 시이니아 2015/12/11 21:34 # 답글

    사람들이 이러니까 알바써서 평가 높게 잡는 게 유행하는 것인가
  • 더스크 2015/12/12 13:37 #

    부화뇌동 당하기 쉬운 여론
  • 부장판사 2016/01/31 17:56 # 삭제 답글

    더스크님 이번 번역은 별로였습니다 그 이유는 어쩌고 저쩌고... (엄격)(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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