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장학생, 사회인 스타트 시점에 200만 이상의 빚을 짊어진다는 것을 깨닫고 떨다 by 더스크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7(日) 21:28:44.715 ID:0yQETs/+0.net 
실패가 용납되지 않는 사회인 라이프라고…!?


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7(日) 21:29:14.090 ID:epQBGnckE.net 
노예 완성이네
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7(日) 21:29:25.141 ID:umDAfZ5B0.net 
힌트: 신문 장학생


어떻게 하나 싶어서 쭉 읽었는데
마지막 7의 말이 너무 아프다...

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7(日) 21:29:58.677 ID:tjBeCVkI0.net 
사회인 전에 취업 활동 실패하면 안됨


1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7(日) 21:31:48.008 ID:0yQETs/+0.net 
>>5 
아직 1학년이니까 무섭다
취활 같은 걸 할 수 있을 거 같지가 않음. 논문 쓸 수 있을 거 같질 않음
무언가 창작하는 건 제일 거북한데



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7(日) 21:30:08.042 ID:S2KWh/83a.net 
적어도 2년 걸리려나


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7(日) 21:30:52.576 ID:epQBGnckE.net 
>>6 
뭐가 2년?



1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7(日) 21:41:17.910 ID:S2KWh/83a.net 
>>9 
반제



1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7(日) 21:43:03.235 ID:epQBGnckE.net 
>>15 
글쿠만
의사도 아닌한 힘들겠지



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7(日) 21:30:43.820 ID:O/XgZxdw0.net 
결혼하기 전에 상대 장학금도 확인해둬라
부부 생활하기 전에 장학금 갚는 것부터 시작하지 않음 안되니까 



1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7(日) 21:32:41.404 ID:0yQETs/+0.net 
>>8 
여자는 장학금조차 자기 힘으로 안내는거냐…(곤혹) 



1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7(日) 21:32:53.084 ID:g/ZvAbHTa.net 
대학 비용도 취업후 차도 부모가 내줘서, 그 마음 모른다


1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7(日) 21:36:23.402 ID:olLN59Qz0.net 
취직하고 금방 옛날의 바보같이 높았던 금리로 200만 정도 하는 차를 현금 제로로 샀는데 어떻게든 됐다
별거 아님 거 



1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7(日) 21:42:05.675 ID:mUxegW+pd.net 
회사 지급 맨션(가구 포함)에서 집세 존나 싸니까 장학금 금방 갚음


1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7(日) 21:51:00.148 ID:7BRHmCN1a.net 
>>16 
보너스 너무 낮잖아



1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7(日) 21:56:58.709 ID:g/ZvAbHTa.net 
>>16 
최고로 999엔이냐



2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7(日) 22:07:37.163 ID:S2KWh/83a.net 
>>19 
웃었다



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7(日) 21:30:16.506 ID:7OHe5gNn0.net 
빚이건 뭐건 사회인은 실패가 용납되지 않는다고
학생이라면 부모나 선생님이 책임을 져주지만, 물러설 자리가 없는게 어른이란 거다 
언제까지고 어리광 부리지마 멍청아



덧글

  • 함부르거 2016/01/19 13:35 # 답글

    >>7
    이게 정답
  • 더스크 2016/01/19 20:04 #

    슬픈 현실이다
  • 도미안 2016/01/19 13:46 # 삭제 답글

    물러설 자리가 있는건 어린이의 특권, 스스로를 책임질 수 있는건 어른의 특권

    실패 네다섯번쯤 해도 되는게 금수저의 특권
  • 더스크 2016/01/19 20:04 #

    흙수저 ㅂㄷㅂㄷ
  • 익명2 2016/01/19 14:04 # 답글

    마지막이 정답이구나.
  • 더스크 2016/01/19 20:04 #

    너무 아프구나
  • 하냥 2016/01/19 14:09 # 답글

    당연하지만 200만엔의 빚이겠죠?
    그래도 요즘 한국은 국가장학금 제도가 잘 되있어서 대학 학비자체는 많이 커버되지 않나 싶어요.
  • 더스크 2016/01/19 20:05 #

    빚이죠.
    그리고 국가 장학금 그거...
    말을 말죠
  • 레이오트 2016/01/19 16:03 # 답글

    자기개발서에서는 소위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들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지만 예시로 나온 사람들을 잘 알아보면 몇 번이고 실패할 수 있는 형편인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 더스크 2016/01/19 20:05 #

    우린 뒤가 없다 예이예이예
  • 아인베르츠 2016/01/19 14:42 # 답글

    일본 장학금 갚아야 하는게 기본이고 거기에 이자까지 당연히 붙는 사양이니까 대학교 갈 형편 안되는 고졸자가 많지만 원래 이게 정상....
  • 더스크 2016/01/19 20:05 #

    우리나란 대학도 쓸데없이 많고
    가는 사람도 쓸데없이 많아
  • 듀라한 2016/01/19 15:15 # 답글

    한국은 빚 4000만 스타트
  • 더스크 2016/01/19 20:05 #

    무리게...
  • 도미안 2016/01/19 23:32 # 삭제

    캐피탈리즘, 호!
  • P토모 2016/01/19 17:00 # 삭제 답글

    국립대 가서 초년에는 장학금 반액정도 받았고...
    군대 갔다오니 국가 장학금이란게 생겨서 1년에 100만원도 안 내서 어떻게 충당하고
    빚 없이 사회 생활 시작한게 컸네요. 오히려 여행이랑 어학 연수까지 갔다왔었으니...
  • 더스크 2016/01/19 20:05 #

    어찌어찌 하면 될지도 모르겠지만 생활비 문제가 빡세서...
  • 지나가다 2016/01/19 21:01 # 삭제 답글

    대학 다니신 분들은 일 다니시면 보통 부모님과 같이 집에서 생활하면 2~3년이면 갚을 수 있다고 보지만

    문제는 7번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취업활동 외에는 저 빚을 갚을 방법조차 힘들고, 도전조차 안된다는게 상당히 마음아프네요 으음..

    10년 전엔 제가 이 문제에 대해 고민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
  • 더스크 2016/01/20 10:20 #

    10년 전엔 아무 생각도 없었어
  • 쇠고기 2016/01/20 00:37 # 삭제 답글

    저희 동네는 시 장학회가 성적우수자, 다자녀, 저소득 가정 등에 지원해주고 인근에있는 학교에 가면 주기도 해서 커버가 가능합니다.

    근데 서울 바로 옆인게 함정.
  • 더스크 2016/01/20 10:20 #

    개부럽
  • Megane 2016/01/20 02:35 # 답글

    역시 어른은 죽는 소리하지 말라는 겁니다...ㅠㅠ
    그런데 결혼 안 하면 애 취급받으니까 괜찮..........(안 괜찮아!! 퍼버벅)
  • 더스크 2016/01/20 10:21 #

    ㅜㅜ
  • DoTheG 2016/01/20 09:06 # 삭제 답글

    유럽 선진국들은 실패한 사람들을 위한 복지가 발달되어있지만 아시아는 그런거 없다...
  • 더스크 2016/01/20 10:21 #

    실패는 죽음이야
  • 히나기쿠 2016/01/20 11:50 # 삭제 답글

    >>7 네녀석..너무 핵직구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더스크 2016/01/20 15:21 #

    아프다 아파
  • 123qweasd 2016/01/20 14:06 # 삭제 답글

    어른이다->실패가 용납되지 않는다라는 결론은 대체 어떻게 도출되는 건지.......저 나라 사람들도 동물의 왕국 마냥 약육강식을 당연시 여기는 것 같아서 씁쓸하네요.
  • 더스크 2016/01/20 15:22 #

    약육강식이 당연한건 자연의 섭린데요...
  • ㅇㅇ 2016/01/21 00:25 # 삭제

    근데 인간세계니까 보정치가 들어가야죠
  • ㅇㅇ 2016/01/21 00:25 # 삭제 답글

    헬조선에선 일단 누구든 실패가 용납되지 않아

    금수저빼고
  • 더스크 2016/01/21 12:06 #

    실패하면 낙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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