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그만뒀더니 해방감이 장난 아니다……!!!!!!! by 더스크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8(月) 22:02:15.763 ID:0ir3ZVhY0.net 
막 달리고 싶다・・・!! 


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8(月) 22:02:34.924 ID:+SOPwght0.net 
여어 니트 
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8(月) 22:02:39.922 ID:NHG9eaKB0.net 
약 먹어라
방학하면 느끼는 그거랑 비슷한건가

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8(月) 22:02:41.201 ID:fMO2BLlM0.net 
내일부터 어떻게 할거냐?


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8(月) 22:02:57.228 ID:40pOuWy50.net 
생활은 어떻게 할건지 생각해 둔 건 있음?


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8(月) 22:03:04.652 ID:mVQaAtSua.net 
윽・・・안돼・・・!! 


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8(月) 22:03:22.358 ID:7XxseIiD0.net 
3일
그 효과 기간은 거진 3일.



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8(月) 22:03:23.848 ID:fVdkMFuZa.net 
일단 여행이다


1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8(月) 22:03:31.861 ID:qitJ744Z0.net 
그야말로 2년 반 전의 나 

기쁘게 구가하도록 해라



1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8(月) 22:03:42.876 ID:mb2R7qkG0.net 
한달 지나면 죽고 싶어질거야 


1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8(月) 22:03:50.612 ID:Wog4C131a.net 
그게 어느샌가 불안으로 변한다고 


1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8(月) 22:05:29.744 ID:+SOPwght0.net 
그 해방감에서 수년 후 후회 하는 >>1이 있었다... 


1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8(月) 22:05:47.760 ID:fMO2BLlM0.net 
회사 들어가고 얼마나 지남?


1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8(月) 22:06:59.151 ID:TSuP910G0.net 
해방감・・・ 떨어져가는 저금・・・ 


2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8(月) 22:08:01.412 ID:6dtyF+bB0.net 
작년 수입에 걸린 세금은 올해 청구되니까


2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8(月) 22:09:14.220 ID:p5pxc2410.net 
나도 5년 전에 그랬다
국가자격이랑 실무 있어서 취직 여유였지만 



2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8(月) 22:13:06.594 ID:x37jesv+a.net 
솔직히 이 시기는 일하고 싶지 않아


2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8(月) 22:15:16.520 ID:6dtyF+bB0.net 
퇴직은 꿈이다
나이 먹어서가 아니라 젊을 때 

힘내라



2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18(月) 22:10:58.627 ID:fMO2BLlM0.net 
뭐 당분간은 느긋히 가자고 
힘냈구만



덧글

  • 다져써스피릿 2016/01/21 12:47 # 답글

    해방감 후에 찾아오는 현자타임....................................
  • 더스크 2016/01/21 18:24 #

    나는 무슨 짓을...
  • 익명2 2016/01/21 12:49 # 답글

    그 해방감이 얼마나 갈까..
  • 더스크 2016/01/21 18:24 #

    한달은 가겠지
  • tarepapa 2016/01/21 12:52 # 답글

    해방감도 잠시고 줄어드는 통장의 잔액을 보면 잘 오던 잠도 안오고 식사도 제대로 편히 못하게 됨.
  • 더스크 2016/01/21 18:24 #

    무섭다 무서워...
  • 듀라한 2016/01/21 13:11 # 답글

    돈이 넘친다면 아무래도 좋지만 아니잖아?
  • 더스크 2016/01/21 18:24 #

    ㅇㄱㄹㅇ
  • 도미안 2016/01/21 13:25 # 삭제 답글

    그대로 3년쯤 지나면 이번엔 인생에서 해방되겠지
  • 더스크 2016/01/21 18:24 #

    엌ㅋㅋㅋ
  • 히나기쿠 2016/01/21 13:34 # 삭제 답글

    제 경험상으로 여러번 잇엇지만..어릴적부터 일하다보니.. 오래못가는 해방감...현자타임급..
    돈도 돈이지만 점차 할게없어지는게 ㅋㅋㅋㅋ
  • 더스크 2016/01/21 18:25 #

    시간이 남아 돌면 되려 괴로워짐ㅋㅋㅋㅋ
  • Megane 2016/01/21 13:50 # 답글

    해방감이 장난이 아닙니다. 마구 어두워져요...해방감이 너무 무거워......ㅠㅠ
  • 더스크 2016/01/21 18:25 #

    해방감의 무게
  • 바람뫼 2016/01/21 15:33 # 답글

    대4 때 인턴 결정돼서 학교 휴학했더니만 사장이 ㄱㅅㄲ라 무기한(한 달) 기다리게 함.
    그 때 우울증 와서 신경정신과 신세졌네요, 테헷.
  • 더스크 2016/01/21 18:25 #

    ㄷㄷㄷㄷ
  • tomo 2016/01/21 16:59 # 삭제 답글

    여기서 돈이 줄어들기 시작하면 압박감이 찾아오죠. 실시간으로 san수치가 떨어지는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더스크 2016/01/21 18:25 #

    히익
  • 피슈웅 2016/01/21 17:16 # 삭제 답글

    아 로또 담청되고 싶어지는 스레다!
    이번주 1등은 제껍니다! 내일 집 올라가는길에 사가야지
  • 더스크 2016/01/21 18:25 #

    1등 되면 좋겠다...
  • 히키코모리 2016/01/21 19:18 # 답글

    ...즐길 수 있을때 즐기시길
  • 더스크 2016/01/22 19:03 #

    이 때 아님 또 언제 놉니까
  • Admiral 2016/01/21 20:42 # 삭제 답글

    넘치는 해방감에 니챤넬에다가 스레 세우는 1번. (...)
  • 더스크 2016/01/22 19:03 #

    ㅋㅋㅋㅋㅋ
  • 쇠고기 2016/01/22 01:22 # 삭제 답글

    알고보니 그 회사가 동인도회사라던가.
  • 더스크 2016/01/22 19:03 #

    ㄷㄷㄷㄷ
  • Barde 2016/01/22 17:49 # 답글

    저도 회사 한번 그만둬 보고 싶네요.
  • 더스크 2016/01/22 19:03 #

    때려치는거 자체는 문젠 없지
    뒷일이 문제라 그렇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7 대표이글루_gag

통계 위젯 (화이트)

32890
2847
4973765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659

애니편성표

클릭몬 광고

구글 광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