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바닷물이 짠건지 설명할 수 있는 녀석 있어??? by 더스크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23(土) 22:21:46.360 ID:b0mVKy8d0.net 
인류 최대의 의문


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23(土) 22:22:09.426 ID:Sx9NfgOf0.net 
지구가 울고 있습니다
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23(土) 22:22:28.921 ID:5zBcGeSV0.net 
>>2 
그렇구나



이유 따윈 필요 없어
짠건 그냥 짠거다

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23(土) 22:22:07.715 ID:B2UIDOVod.net 
내가 매일 소금 쏟아넣고 있으니까


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23(土) 22:22:25.884 ID:Z8L0440ED.net 
소변이 포함되어 있으니까


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23(土) 22:22:34.800 ID:XEpUsS4w0.net 
살균 


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23(土) 22:22:54.585 ID:kvtYFUABa.net 
네가 멋대로 짜다고 느끼고 있을 뿐


1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23(土) 22:23:38.608 ID:cSyL3TKQa.net 
해중의 미역이 소금 분출하고 있음


1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23(土) 22:24:02.879 ID:Nwtx3Ngj0.net 
뭐든지 갖고 싶은게 나오는 맷돌에서 소금만 나오게 되서 바다 속에 잠들어 있다고 옛날 이야기에서 봄


1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23(土) 22:24:18.328 ID:ijB2Yo/a0.net 
염화 나트륨이 녹아있으니까


1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23(土) 22:24:24.063 ID:qKi9DZWt0.net 
담수가 왜 짜지 않은가 생각해보면 안다


1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23(土) 22:24:54.544 ID:hGVvlLf30.net 
가령 담수였다면 지구 멸망?


1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23(土) 22:25:05.441 ID:DJJs1HOI0.net 
소금이, 녹아있다


1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23(土) 22:25:58.206 ID:49fby7hn0.net 
빌면서 돌리면 뭐든지 나오는 맷돌이 잠들어 있으니까


1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23(土) 22:27:47.160 ID:CwSUtyyC0.net 
바다는 지구의 혈액이니까(적당)


2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23(土) 22:38:51.606 ID:eB6AHh7P0.net 
원시지구의 대기가 황화수소랑 암모니아고
거기서 구름이 되서 비가 되서 내리고
원시 지구의 대지 성분인 염화 마그네슘 등이 녹으면서 바다가 되었다



덧글

  • 스탠 마쉬 2016/01/25 10:06 # 답글

    해수욕장에서 사람들이 물속에서 쉬야해서
  • 더스크 2016/01/25 18:16 #

    이거네
  • 익명2 2016/01/25 10:08 # 답글

    이유를 배웠던거 같지만 기억이 안난다...
    그건 지나가던 스피드왜건씨가 설명해줄거야!
  • 더스크 2016/01/25 18:16 #

    ㅋㅋㅋㅋ
  • 레이오트 2016/01/25 10:20 # 답글

    강물이 바다로 흐르면서 강의 바닥이나 벽의 흙에 있는 극미량의 미네랄이 녹아들어가기를 오랜 시간 반복해서 바닷물이 지금의 염도를 지니게 된 것입니다. 이런 원리의 극단적인 예가 이스라엘의 사해인데 이 호수는 근처의 갈릴리 호수와 달리 호숫물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는데다가 지역 기후 특성으로 수분 증발이 활발해서 그런 어마무시한 염도를 자랑하게 된 것입니다.
  • aLmin 2016/01/25 12:45 #

    고마워요! 이과왜건!
  • 더스크 2016/01/25 18:16 #

    오호
  • 센츄리온 2016/01/25 10:57 # 삭제 답글

    지상에 존재하는 암염따위가 비에 녹는것이 반복되어 그렇게 되었다고 배웠습니다만
    원시 대기...도 말은 되네요
  • aLmin 2016/01/25 12:46 #

    암염은 과거 바다였던 곳이 육지가 되면서 생기는 건데요.
  • 센츄리온 2016/01/25 16:14 # 삭제

    헉.. 잘못 알고있었나보네요
  • 더스크 2016/01/25 18:17 #

    뭐 돌고 돌아 바다가 되는거야
  • 메가라임 2016/01/25 11:39 # 답글

    마지막이 맞는거 아닌가요? 전 잘 모르겠네요
    호수나 강물이 안 그런 이유는 호수나 강은 비로 생성된거니까... 그런거?인가?
    뭐 인터넷에 찾으면 금방 나오겠죠 요즘 세상에
  • 더스크 2016/01/25 18:17 #

    맞을걸요 아마
  • 쇠불K 2016/01/25 12:34 # 답글

    사실 우리 자체가 쉬야다
  • 더스크 2016/01/25 18:17 #

    히익
  • aLmin 2016/01/25 12:49 # 답글

    레이오트님 설명이 정답일 걸요.
  • 더스크 2016/01/25 18:17 #

    저게 맞는 거 같음
  • 도미안 2016/01/25 13:20 # 삭제 답글

    가르칠 선생조차 없는 지구과학 따위 버린지 오래다...!
  • 더스크 2016/01/25 18:17 #

    ㅜㅜ
  • tomo 2016/01/25 15:30 # 삭제 답글

    물에서 놀 때 잘 뜨라고...? 는 농담입니다. 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가르쳐 주지 않아요. 왜지
  • 더스크 2016/01/25 18:17 #

    인기없어서
  • .. 2016/01/25 17:59 # 삭제 답글

    태초에 지구에 산과 대지 바다 깊숙한곳에 똑같이 염분이 분포했다.(액체 지구 시절) 대기현상의 이해 비가 내린다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간다.
    염분은 물에 잘 녹는다
    물들이 흘러흘러 바다에 간다. 끝

    이걸로 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려는 노력을 한 근대 과학자도 있었으나 너무 많은 변수(지각변동, 강수량 등)에 의해 계측할 수 없는 방법이었으나 그전에 지각의 나이는 성경에 성자들의 가족 내역을 토대로 계산한 바보같은 방법이었고 그 당시 진리였으나 이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었다고 합니다
  • 더스크 2016/01/25 18:17 #

    진짜 간단히 설명하면 이게 다
  • 아인베르츠 2016/01/25 18:20 # 답글

    1같은 바보들이 잔뜩 잠겨 있어서
  • 더스크 2016/01/25 19:42 #

    ㅋㅋㅋㅋㅋ
  • 우왕 2016/01/25 22:54 # 삭제 답글

    우리나라의 화수분 얘기항 똑같은 전래동화가 일본에도 있군요
  • 더스크 2016/01/26 13:01 #

    넴 ㅎㅎ
  • 사피르 2016/01/25 23:49 # 답글

    오래 전에는 지각이 없고, 마그마 대지나 다름없고 대기는 뜨거운 수증기로 차있었는데, 그게 지구가 식으면서 비로 내리고, 그 때 지각에 있던 미네랄이 물에 녹아들어서 염분이 되었다....라고 어릴 때 아깨비의 과학여행이라는 교육용 애니메이션에서 봤던 것 같네요.
  • 더스크 2016/01/26 13:01 #

    오호
  • 쇠고기 2016/01/26 00:42 # 삭제 답글

    비 말고도 열수 분출공, 지각 활동으로 인한 암석의 분출, 대기 활동으로 인한 미세 입자의 이동 등의 다양한 원인으로 지각에 포함되어 있던 염분이 장시간에 걸쳐 녹아서 바다로 갔다는게 현재 정설인 듯 합니다.
  • 더스크 2016/01/26 13:01 #

    글쿤요
  • ㅇㅇ 2016/01/26 02:06 # 삭제 답글

    왜 바닷물은 짠 거냐고 묻는 미소녀에게 바닷물은 짜지 않다고 말하고싶다. 황당한 표정의 그녀에게 키스해 마우스 투 마우스로 바닷물을 전해주고 "달콤해..."라고 말하는 황홀한 입술을 빨고싶다
  • 더스크 2016/01/26 13:01 #

    ㅋㅋㅋㅋㅋ
  • Megane 2016/01/26 16:49 # 답글

    그게 다 소녀들의 성수가 녹아들어서.......라고 생각하고 싶다.
  • 더스크 2016/01/26 19:17 #

    ㅋㅋㅋㅋㅋ
  • 히키코모리 2016/01/28 15:10 # 답글


    의외로 정상적인 답변으로 끝났다
  • 더스크 2016/01/28 19:42 #

    아무리 그래도 정답 정돈 가르쳐 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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