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그랑 결혼할래」부모「파견은 안돼, 무리 무리」그「」 by 더스크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07(日) 23:36:03.038 ID:Uh3Dd5rA0.net 
여자 「왜?! 둘이서 벌면 되잖아!!」 
부모 「불안정한 사람한테 딸을 줄 순 없다!!」 
그 「」 
부모 「나가주게」 

그가 저금 5000만 있다는 걸 듣고 손바닥 뒤집었다

너네가 그 라면 어떻게 할래?



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07(日) 23:37:10.580 ID:hWDGFWlC0.net 
아니 미안 저금 5000만 있어도 파견은 불안하다고 봄

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07(日) 23:37:28.601 ID:+bBQe5jXd.net 
다른 거 찾을란다



5억ㅋㅋㅋㅋㅋㅋㅋ

손바닥 뒤집을만 하네 ㅋㅋㅋㅋㅋㅋㅋ

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07(日) 23:37:48.804 ID:cauz3OYJ0.net 
파견이라도 그 저금이 안정적이라면 괜찮음


1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07(日) 23:37:56.881 ID:qjLv54uz0.net 
돈으로 태도 변하는 건 딸에 대해서도 사실은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거

딸 부모는 대체로 이런 느낌인 녀석이 많음



1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07(日) 23:38:05.491 ID:4u4+5zbB0.net 
뭔짓을 하면 5000만이나 모을 수 있냐


1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07(日) 23:38:06.385 ID:S+bJAcPR0.net 
뭐 결혼해도 손자 얼굴은 안보여줄거야


1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07(日) 23:38:10.565 ID:Uh3Dd5rA0.net 
저금은 매년 늘어난데


1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07(日) 23:38:50.942 ID:Uh3Dd5rA0.net 
그는 여자 좋아함

여자는 그이한테 저금이 있건 없건 좋아함



1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07(日) 23:39:25.867 ID:u4Cuo52r0.net 
부모가 완전히 모순되어 있어서 뿜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07(日) 23:40:07.135 ID:Kp9gEgDX0.net 
나가주게 라고 듣고나서 나 저금 5000만 있는데요 라고 말 꺼내는 멘탈리티가 쩐다

2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07(日) 23:42:36.632 ID:pBZiynSf0.net 
5000만 있어도 파견은 좀


3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07(日) 23:44:22.143 ID:Uh3Dd5rA0.net 
그치만 저금이라면 있습니다

저금 같은 건 상관 없어!

액수를 듣고 손바닥 뒤집기 라니



3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07(日) 23:46:13.967 ID:UGPFdoN+p.net 
왜 5000만이나 있는지 들어보고 판단


3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07(日) 23:48:19.407 ID:ZWGAvUTH0.net 
5000만 (엔이라곤 안했음) 


5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07(日) 23:58:20.870 ID:wqjCe1Si0.net 
다른 자산엔 흥미가 없는건가


5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07(日) 23:58:22.932 ID:v9IDLSKl0.net 
당연하지 소중한 자식을 파견이라고만 듣고 건네는 부모가 어디 있냐


덧글

  • aLmin 2016/02/09 12:10 # 답글

    "통장에 5000만 있습니다."
    "5000만엔!?"
    "아뇨
























    5000만 달러."
    "!"
    "하지만 방금 결혼할 맘이 사라졌습니다. 그럼 이만."
  • 더스크 2016/02/09 18:56 #

    어우 엔터를 너무 치셨어요
    오류난줄ㅋ
  • ㅇㅇ 2016/02/10 10:09 # 삭제

    아유 네덕시나리오스러워라
  • 피슈웅 2016/02/09 12:20 # 삭제 답글

    딸의 행복을 위한 일은 도대체 무엇인가...
    부자랑 결혼하면 행복한가, 안정적이면 행복할까...
    오히려 부자랑 결혼해서 행복한건 부모가 아닐까...
    내 딸은 이런 대단한 부자랑 결혼해서 용돈도 많이줍니다!
    하는...
    부모도 여러가지 부모가 있겠지만 그들이 자식만을 위한다고는 생각 못하겠네요. 그걸 투자로 생각하는 부모도 많으니까요
    뭐 그래봐야 자식은 자기 마음 내키는데로 가겠지만요
    자기 인생은 자기거고 선택에 후회없이 산다면 좋은 인생이겠죠
    부모든 자식이든 자신의 선택에 후회없을 삶을 살아가도록 합시다
  • 더스크 2016/02/09 18:56 #

    먼저 살아왔던 사람으로서 이런 경우의 불안함에 대해서
    숙지하고 있으니 조언하려는 걸 수도 있는데
    요즘 세상이 그리...
  • ㅇㅇ 2016/02/10 10:10 # 삭제

    세상이 팍팍하니까 오히려 더 물질적 조건을 기본으로 깔고들어가는거겠죠

    진정한 뭐뭐 하는건 젊을때나 통하지 나이먹고 머리짜식한 다음에 생각하면 바가지거리밖에 안됨
  • 익명2 2016/02/09 12:37 # 답글

    5천만? 뭐 했길래...
    서로가 좋다는데 말릴이유는 없지요.
  • 더스크 2016/02/09 18:57 #

    5천만을 듣기 전에도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
  • 대범한 에스키모 2016/02/09 12:38 # 답글

    일본이든 한국이든..
  • 더스크 2016/02/09 18:57 #

    거기나 여기나 똑같음
  • 도미안 2016/02/09 12:50 # 삭제 답글

    자네 직업이 뭔가?
    엄밀히 말하자면 없습니다
    그 나이에 부모님 등골을 빨아먹는건가? 나가주게
    빨아먹는건 세입자들 등골입니다만
    커피로 괜찮겠나?
  • Cizq 2016/02/09 13:16 #

    커피로 괜찮겠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Lmin 2016/02/09 14:17 #

    베플!
  • 더스크 2016/02/09 18:57 #

    엌ㅋㅋㅋㅋㅋㅋ
  • 누리소콧 2016/02/09 20:27 #

    ㅋㅋㅋㅋㅋㅋ 왠지 상황이 머리속에 떠오르는군요
  • ㅇㅇ 2016/02/09 13:20 # 삭제 답글

    부모 합리적인 거 보소
  • 더스크 2016/02/09 18:57 #

    뭐 대놓고 저러면 되려 시원시원하긴 한데
  • 쇠고기 2016/02/09 13:42 # 삭제 답글

    유산이나 복권같은거면 모를까 벌어서 모은 거면 보통 파견은 아니라는 소린데.
    먼일 그렇다면 뭔 일 하는지 들어보지도 않고 파견=ㅆㄹㄱ라 생각한건가.
  • 더스크 2016/02/09 18:57 #

    보통 파견=ㅆㄺ 가 맞으니까요...
  • zigz 2016/02/09 14:10 # 답글

    엄청 진지하게 쓰자면,

    파견사원의 월급실수령액이 만일 26만엔 정도라면 두 사람이 살 도심출퇴근 가능 지역 집세는 최저 12만엔(동경) + 광열비1.5만엔(가스, 전기세, 수도세) + 핸드폰2대+인터넷 1.5만엔 + 식비 두사람 점심값포함 최저6만엔으로 기본비용만 21만엔...여기에 옷값이나 경조사비를 생각하면 저축 0의 생활이죠.

    이렇게 되면 맞벌이가 생존을 위한 필수사항이 되니, 아내가 일을 그만두고 4년 정도 아이를 낳아 기를 여유 + 아이 방 포함 최소한 2LDK 맨션으로 이사갈 여유란 없다는 것. 심지어 파견은 연공서열 따라 월급이 늘어나지도 않아 상황 개선의 가능성도 적음;;;

    그런데 실제로는 5천만엔이 없는 남자파견사원들이 대부분일 테니 안 되겠죠 아마......일본도 참 먹고 살기 힘든 나라인 듯ㅠ
  • 더스크 2016/02/09 18:58 #

    파견사원 자체가 그리 좋고 각광받는 업종이 아니니까요...
  • 콜오브듀티모던워페어 2016/02/09 15:29 # 답글

    그가말한 파견이 사실은 외무성이나 해외 파견직이라는 엘리트...?!
  • 더스크 2016/02/09 18:58 #

    캬 엘리트!
  • Megane 2016/02/09 15:58 # 답글

    파견직에 사이버머니 5천만이라면야...(응?)
  • 더스크 2016/02/09 18:58 #

    나도 있다!
  • Admiral 2016/02/09 16:54 # 삭제 답글

    자식 결혼 반대하는 부모 마음이라는게 그거죠.
    "내 돈 주고 대학까지 다 보내면서 일생 키워냈는데 보상이 고작 이거냐?"
  • 더스크 2016/02/09 18:58 #

    보상 바라는 심보. 모르는 것도 아니긴 하지만
  • ㅇㅇ 2016/02/10 10:12 # 삭제

    드라마 너무 많이보신듯

    보상심리라는게 보통 1차적으로 자기한데 돌아오는 용돈의 형태가 아님.
    대리충족이지
  • 듀라한 2016/02/09 17:25 # 답글

    돈 빌려 달라고 손벌리면 빌려준 대금에 대해서 일정 기간 내에 갚는다는 각서랑 음성 녹음을 하는걸로
  • 더스크 2016/02/09 18:58 #

    엌ㅋㅋㅋ
  • 5thsun 2016/02/09 20:16 # 답글

    5000만엔이면 나름 월세 나오는 건물 사서 먹고 살 수 있을지도...

    근대 진지 빨고 말하면 보통 저런 상황에서 5000만이면 부모님 일찍돌아가셔서 유산인 경우가 대부분...
  • 더스크 2016/02/09 22:45 #

    아 긍가...
  • 체리캔디 2016/02/14 18:38 #

    소속된 파견회사 사장이 아버지일 수도 있습니다...
  • 레이더 2016/02/09 21:17 # 삭제 답글

    이래서 일단 돈 이야기는 재쳐두고 어떤 인간인지 확인부터하고 시작해야지...
  • 더스크 2016/02/09 22:45 #

    ㅇㄱㄹㅇ
  • asxxx 2016/02/11 04:05 # 삭제 답글

    직업말고 월급 얼마인지를 물어야지..아이 키울 생각이라면 저축과 월급이 꽤 되야하고 아니라면 적어도 괜찮을거 같다 어차피 애가 엄청 순종적이지 않으면 반대한다고 안할리도 없고 자기 인생이니 알아서 하겠지
  • 더스크 2016/02/11 10:21 #

    뭐 내인생 아냐
  • 히키코모리 2016/02/13 14:13 # 답글

    뭐 딸을 고생시키고 싶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돈 보고 태도를 바꾼다면 좀 문제가 있을듯
  • 더스크 2016/02/13 16:12 #

    글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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