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09:50:34.52 ID:0IRRpB760.net
내가 자취하면서 만드는 요리 .204 4 15
2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09:51:20.82 ID:/dUXXZ7TM.net
마마가 착상으로 만드는 요리 .205 8 35
내가 자취하면서 만드는 요리 .204 4 15
2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09:51:20.82 ID:/dUXXZ7TM.net
마마가 착상으로 만드는 요리 .205 8 35
3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09:51:53.56 ID:N9/RM8TOd.net
내 쪽이 맛있었다오…
내 쪽이 맛있었다오…
뭔 얘긴가 했더니 야구 드립이었냐
4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09:51:55.13 ID:0IRRpB760.net
대타 파파 .354 27 70
5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09:52:12.82 ID:KeKqkpaH0.net
나는 자취 시작하고 카레를 단련했다
6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09:52:32.72 ID:0IRRpB760.net
>>5
졸라 부럽
7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09:53:21.15 ID:/22hd4IP0.net
내 자취밥
.330 35 102
8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09:53:55.88 ID:rlKGw6Eta.net
여자는 매일 미각이 변하니까 변화가 생겨서 질리지 않는다고
9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09:54:06.80 ID:0IRRpB760.net
또한 할멈 명코치의 지도 아래, 지금 마마의 성적이 있는 모양
10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09:54:09.86 ID:v9qls04oa.net
마츠야 갈란다
17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09:57:38.11 ID:0IRRpB760.net
>>10
네기시오부타갈비 졸라 맛있음
11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09:54:29.98 ID:mjBkGQZe0.net
쿡패드 보고 요리 만들어도 미묘하다오
12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09:55:30.19 ID:0IRRpB760.net
마마의 풀이닝 출장 진짜 좋다
나, 시즌에 20정도 밖에 타석에 못섬
13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09:55:43.66 ID:pQni6G/O0.net
파파가 가끔 만드는 요리 졸라 맛있음
또한 3종류 밖에 레퍼토리가 없는 모양
15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09:56:29.94 ID:0IRRpB760.net
>>13
대타 파파, 찬스 ○
16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09:57:26.11 ID:QBhrVijr0.net
우리 마마는 그렇게 안서는데
18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09:57:43.40 ID:3bbGog+cd.net
마마 .338 18 88
파파 .296 38 102
누나 .118 2 22
나 .288 42 112
여동생 .363 13 85
19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09:57:47.48 ID:uHOXUeNR0.net
솔직히 아무리 맛있는 여친 밥보다 엄마 요리를 매일 먹고 싶다
22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09:59:12.69 ID:0IRRpB760.net
>>19
안다
21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09:59:03.59 ID:JcFlgLr80.net
대타 파파는 왜 그렇게 요리 잘하냐
24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10:00:04.05 ID:yjalf1x60.net
>>21
크으 공감
25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10:00:25.87 ID:0IRRpB760.net
>>21
늦게 결혼해서 독신 생활이 길었다→스스로 요리 만들 기회가 많았다
란 거임
28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10:01:17.01 ID:uHOXUeNR0.net
>>21
가끔 하면 놀랄 정도임
매일 하면 대충 하는게 보이지만
55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1(日) 10:11:30.20 ID:PonaWGKz0.net
요리 시작하고 1개월만에 엄마보다 맛있게 한다고 확신했다









덧글
덕분에 오히려 살이 찌면서 한식 조리 기능사까지 따버렸지요...
하지만, 요리는 재밌어도 뒷정리가 귀찮...
자기 남편, 자기 자식들 먹이겠다고 그 고생... ㅠ,ㅠ
자취 시작하고 직접 해먹다보면 어머니 생각하고 눈물이 나와요. ㅠ,ㅠ
불고기라든가, 전골이라든가... 즐겨 해 먹습니다. 냠냠.
조미료를 풍부하게 넣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