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작가의 마으음!」이과「움직이는 점 P!」 by 더스크

1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8(日) 13:10:52.81 ID:5rfepjdT0.net 
멋진 승부구만


2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8(日) 13:11:14.14 ID:oM7lOiRD0.net 
웃음

3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8(日) 13:11:30.35 ID:K0boHLEr0.net 
이과라고 하는 승리조


아무 생각 없이 읽다가
중간에 빵터짐
제가 웃은 덴 어딜까요 ㅎ

263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8(日) 13:43:17.15 ID:/nxS/v0Yp.net 
>>3 
또한 생물계는



516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8(日) 14:25:30.79 ID:bvKVe28Ra.net 
>>263 
그만둬~ 



4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8(日) 13:11:43.73 ID:R6ArbDb3p.net 
체육과 「우히이이이!!!!」 


7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8(日) 13:11:59.56 ID:ilbn3dlD0.net 
예술과는?


8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8(日) 13:12:09.64 ID:I4VRsunl0.net 
이관데 톱니바퀴의 평민은 일하게 하지 않는다


9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8(日) 13:12:13.37 ID:yDr8K8XEa.net 
맨날 느끼는거지만 작가의 마음 같은거 묻는 문제는 좀 아니지 않냐


15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8(日) 13:13:10.54 ID:ekLGhYYk0.net 
>>9 
작가가 아니라 문제 출제자



338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8(日) 13:49:06.23 ID:iOx+he/30.net 
>>15 
마음 같은거 묻지 말란 소리겠지



12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8(日) 13:13:01.51 ID:2dCgq6/Sa.net 
마찰은 고려하지 않는다


13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8(日) 13:13:09.27 ID:G9k2as8x0.net 

사람의 마음을 아는 것도 존나 중요하거든



14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8(日) 13:13:09.59 ID:ZtfgcOG60.net 
작가의 마음 계산식에서 구할 수 없냐


20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8(日) 13:13:59.71 ID:DzeibtNC0.net 
>>14 
구할 수 있음



16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8(日) 13:13:28.84 ID:sa7mygZr0.net 
문과가 하는데 이과가 못하는 직업은 없음


19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8(日) 13:13:57.34 ID:eT5A+/zI0.net 
움직이는 점 P의 마음!


22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8(日) 13:14:11.95 ID:yK5PBvbF0.net 
나 문과 재수생, 인수분해 잊어먹음


23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8(日) 13:14:30.83 ID:ibdlUnED0.net 
경제학부 같은데서 작가의 마음을 생각하고 있다고 느끼냐 너넨


28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8(日) 13:15:36.03 ID:p7Lr6vcw0.net 
>>23 
경제학은 이과잖아



25 :風吹けば名無し@\(^o^)/ 2016/02/28(日) 13:14:44.01 ID:k6xMtRR+0.net 
작가의 마음 같은건 중학교 수험까지지
그리고 논리적으로 생각해서 읽으라고

덧글

  • 익명2 2016/03/02 13:16 # 답글

    13번?
    작가의 마음(X)->출제자의 의도(O)
    그전에 수학문제 보면 항상 나오는 철수에 대한 이야기는 없군요. 대신 점P가...
  • 더스크 2016/03/02 21:43 #

    ㅂㄷㅂㄷ한 점P의 위력
  • 레이오트 2016/03/02 14:49 # 답글

    1. 지금도 수능 국어에서 빠지지않는 작가 본인이 자기 작품으로 낸 문제에서 제대로 오답을 낸 것을 보면 진짜 작가의 마음이나 의도라는게 무언지 의심을 하게되지요.

    2. 작가들이 자기 작품 관련된 해석 때문에 잡혀가서 심문받을때 가장 힘들었던게 어이없는 확대 및 왜곡해석의 끝을 봤던 것이라고 하지요.

    3. 실제로 어떤 유명 작가 딸이 자기 아버지에게 학교 숙제라면서 글 쓸 당시 아버지의 심리상태를 물어보자 그 작가는 "마감 맞출 수 있을지 걱정이었다."고 말했고 딸은 그걸 그대로 적어서 냈다가 선생님에게 제대로 혼 난 일이 있지요.
  • 더스크 2016/03/02 21:43 #

    그러니까 작가 따윈 ㅜ
  • ㅇㅇ 2016/03/02 13:35 # 삭제 답글

    경제학은 일단은 문과지 않은가... 그건 그렇고 마음 알아내라는 문제는 진짜 쓰레기 그 자체 애초에 마음을 알아낸다는 것 자체가 주관적인데 5개 중에 하나로 고르라는 것 자체가 병신이고 문학을 느끼냐 인간을 공감하냐는 문제나 공부로 얻을 수 있는게 아니잖아
  • 더스크 2016/03/02 21:43 #

    인문학이란 대체
  • 블랙슈가 2016/03/02 13:50 # 답글

    우히히히!!!!
  • 더스크 2016/03/02 21:43 #

    으헤헤헿
  • hinakiku 2016/03/02 15:34 # 삭제 답글

    >>19 움직이는 점 p 의마음은 어떤마음인거냐 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작가의마음계산식 ㅋㅋㅋ 공식 새로 만들어내야하나...
  • 더스크 2016/03/02 21:43 #

    ㅋㅋㅋㅋㅋ
  • 듀라한 2016/03/02 16:01 # 답글

    철수와 영희로 끝나지 않나?
  • 더스크 2016/03/02 21:43 #

    어디서든 나오는 철수와 영희
    요즘엔 안나오려나
  • 메가라임 2016/03/02 16:26 # 답글

    작가의 마음은 쓴 작가에게 물어보면 틀린다는 전설의 문제.
    실제 작가도 모르는 작가의 마음ㅋㅋ
  • 더스크 2016/03/02 21:43 #

    ㅋㅋㅋㅋㅋ
  • Admiral 2016/03/02 16:52 # 삭제 답글

    작가의 마음 X
    출제자의 마음 O

    근데 이거 어느 계열이든 언어시험 보지 않나요...?
    문이과 구분이라니 이 무슨. 이과도 국어, 영어 중요하다고.
  • 더스크 2016/03/02 21:43 #

    국영수는 기본이지 시부럴
  • Megane 2016/03/03 00:53 # 답글

    임의로 정한 점P의 마음을 어떻게 알아!! (버럭버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6/03/03 11:44 #

    움직이고 싶지 않아 겠지 아마
  • 사피르 2016/03/03 01:21 # 답글

    빛의 속도 c에 대하여 0.6c로 날아가는 우주선 안에 누어있는 철수와, 이를 지상에서 바라보는 영희가 있다......
    칠수 대단해!!
  • 더스크 2016/03/03 11:45 #

    그걸 보는 영희도 대단해!
  • 히키코모리 2016/03/03 14:18 # 답글

    우히이이이이이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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