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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가려고 한순간 광선총 찾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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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있을 때도 머리 속으로 테트리스
편의점 가려고 한순간 광선총 찾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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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있을 때도 머리 속으로 테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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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뿌요뿌요지만 이런적 있다
fps 중독은 누구나 한번쯤 겪는 길인거 같다
>>2
뿌요뿌요지만 이런적 있다
fps 중독은 누구나 한번쯤 겪는 길인거 같다
2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6(水) 20:50:15.799 ID:G0qETBfh0.net
>>2
장시간 게임하면 그런 느낌 들지
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6(水) 20:38:56.759 ID:wJsn+qhl0.net
엄마를 한순간 고트라탄의 파일럿이라고 생각한 순간
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6(水) 20:39:17.047 ID:VhmlAHZx0.net
「여기로 내려가면 지름길이네」하고 골절
1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6(水) 20:41:45.716 ID:LiKMwtZMp.net
>>5
웃었다
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6(水) 20:39:50.164 ID:gV11aAVPa.net
인파를 보고 스폿을 의식한 순간
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6(水) 20:40:41.864 ID:tJIyNFF50.net
어새신 크리드 너무 해서
아, 여기 오를 수 있을 거 같네, 라고 벽에 다가갔을 때
1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6(水) 20:42:13.788 ID:pQbwQpnd0.net
>>7
나도 ㅋㅋ
2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6(水) 20:48:38.408 ID:VhmlAHZx0.net
>>7
이거라고 이거
절대로 이글 다이브 하지 마라
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6(水) 20:41:09.529 ID:ykrbCWxn0.net
지갑 지갑…… 아니 도중에 몬스터 쓰러트리면 되나
1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6(水) 20:41:43.717 ID:glD5+OGt0.net
머리 속에서 BGM이 계속 흐름
1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6(水) 20:42:33.162 ID:k0IEo/lj0.net
FPS 너무 해서 포인터가 항상 있는 느낌
총 들지도 않았는데 HS 노려버림
1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6(水) 20:42:39.578 ID:BNjqVOXia.net
차로 폭주
1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6(水) 20:42:45.065 ID:NtdI5us00.net
문에 커서 맞추려고 열리는 걸 기다림
1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6(水) 20:43:20.160 ID:c5uno1vJ0.net
용과 같이로 금전감각을 잃었다
1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6(水) 20:43:41.408 ID:tJIyNFF50.net
광장에 있으면 묘하게 저격 당할거 같아서 진정하질 못함
19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6(水) 20:44:42.645 ID:klKbYQ/n0.net
죽는게 빨리 돌아가겠네 하고 뛰어내리려고 함
2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6(水) 20:44:51.769 ID:pJj+9unc0.net
온라인 게임이나 카드 게임 하면 진짜로 금전 감각이 이상해짐
지금 힘들다
2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6(水) 20:54:33.702 ID:00z05geU0.net
훅 샷으로 2층으로 올라갈 수 있겠다고 생각한 순간
3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6(水) 21:11:23.579 ID:8AfFjo4tM.net
지금 체크 포인트로 저장될 거 같네 라고 생각한 순간
3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3/16(水) 21:18:00.052 ID:LgPZrloud.net
작업 중에 파일을 저장할 때 세이브라고 중얼거림









덧글
요즘은 그런거 없이 잘 살지만..
그 날 길에서 5처넌 주웠더라는 건 안 비밀.
가끔 아돌 자세도 취했다. (...)
(네거티브 니트 동정 몽상가 등등의 부정적인 트레잇만 보이는)
여자 애들 돕거나 친절하게 해주고 호감도 GET 다제! 라던지...를 생각했던 적은 있어요.
아 얘 배는 이래서 녹아내렸구나. 그럼 이거는 피부가 늘어진게 다리처럼 보이는거구나...
그럴때면 그 자리에 서서,
'종료해야지.' 하고 생각한 적이... 몇 번...
디비전 베타밖에 안했는데 왜 이러는지……
GTA를 떠올림
MSG5 팬텀페인 매일하고 있습니다. 영웅도 10만 넘기면 과연 오프라인 필드서 S+ 병사가 뜰지 궁금해서 매일 노가다 OTL
현실은 공콤은 커녕 부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