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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면 막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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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문과면 막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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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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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알바 안했어도 해봤다고 하면 되잖아
한국 살면 이거저거 하게 되죠
가령 알바 안했어도 해봤다고 하면 되잖아
한국 살면 이거저거 하게 되죠
타의든 자의든...
46 :風吹けば名無し@\(^o^)/ 2016/06/25(土) 09:15:37.26 ID:uHSxYbcY0.net
>>3
진짜 이거
나도 그랬다
딱히 상관 없어, 스스로 털어놓지만 않으면 들킬 일도 없고
4 :風吹けば名無し@\(^o^)/ 2016/06/25(土) 08:59:45.29 ID:fL1SSOCa0.net
밴드 해본적 없냐니 뭘 요구하는거냐
5 :風吹けば名無し@\(^o^)/ 2016/06/25(土) 09:00:11.17 ID:KC1kP5Af0.net
얼마든지 거짓말 할 수 있잖아
6 :風吹けば名無し@\(^o^)/ 2016/06/25(土) 09:00:18.05 ID:Q7FnM8L00.net
알바 경험 있어도 취직 못하는 녀석 있으니까 세이프
7 :風吹けば名無し@\(^o^)/ 2016/06/25(土) 09:00:34.37 ID:1CsZi7kwr.net
거짓말하면 들킨다고 들었는데
10 :風吹けば名無し@\(^o^)/ 2016/06/25(土) 09:01:13.00 ID:xg7dv3lU0.net
1주일만에 도망친 알바 경험밖에 없어는데 취활할 때 안했다고 해뒀는데 취직했다
11 :風吹けば名無し@\(^o^)/ 2016/06/25(土) 09:02:07.77 ID:1CsZi7kwr.net
>>10
나도 그런 상황
알바 안한거에 대해서 뭔가 들음?
18 :風吹けば名無し@\(^o^)/ 2016/06/25(土) 09:05:01.91 ID:xg7dv3lU0.net
>>11
알바 같은건 이쪽에서 말꺼내지 않는 이상 물어보지도 않음
물어보면 공부나 서클 활동을 우선했다고 말해
20 :風吹けば名無し@\(^o^)/ 2016/06/25(土) 09:06:01.74 ID:KKUEjbxb0.net
>>18
근데 공부 노력했으면 성적이나 자격, 서클 힘냈으면 실적이 있었으면
12 :風吹けば名無し@\(^o^)/ 2016/06/25(土) 09:03:07.57 ID:vnlkJqaT0.net
반대로 왜 안한거야?
13 :風吹けば名無し@\(^o^)/ 2016/06/25(土) 09:03:16.92 ID:OPcqCByCd.net
뭔가 하긴 했는데, 취직하고 나서 힘들어
일하는 법도 모르겠고
42 :風吹けば名無し@\(^o^)/ 2016/06/25(土) 09:14:48.13 ID:C6TCj5Ux0.net
>>13
이거지
1년 하면 어떻게든 되지만
15 :風吹けば名無し@\(^o^)/ 2016/06/25(土) 09:04:05.00 ID:95S/bKqR0.net
네가 면접관이라고 치고, 2억 3억 투자를 하는데 고작해야 알바 경험의 유무를 신경 쓸거라고 생각해?
21 :風吹けば名無し@\(^o^)/ 2016/06/25(土) 09:06:16.18 ID:VtNxGKTcM.net
알바해본적 없다고 말해도 흐응 이란 느낌의 반응이었음
23 :風吹けば名無し@\(^o^)/ 2016/06/25(土) 09:06:28.51 ID:YT9ohuaKd.net
대학에선 4년간 틀어박혀 있었다 물론 커뮤충
금융 업계에 내정 받아서 뛰어들어가 봤는데, 뭐, 우수하진 않지만 평범하게 8년간 다니고 있어. 요는 할 맘인거지
28 :風吹けば名無し@\(^o^)/ 2016/06/25(土) 09:08:07.09 ID:L3m5Cul/0.net
>>23
커뮤충인데 잘도 영업 다니네
40 :風吹けば名無し@\(^o^)/ 2016/06/25(土) 09:13:18.92 ID:KKUEjbxb0.net
>>28
일이라고 단정지으면 괜찮음
26 :風吹けば名無し@\(^o^)/ 2016/06/25(土) 09:07:23.93 ID:1CsZi7kwr.net
뭐 공부도 안했지만 말야









덧글
알바 찾을 때도 "경험 있어요?" 물어보기도 하고...
경험 쌓고 싶다고 하면 거절하고... 으앙...
알바 시켜서 할 수 있는 일이면 시급 7천원주고 알바 시켰을 건데 아니라서 구인하는,,,
사회 경험적인 측면으로서 알바 경험 정도야 물어볼수 있지 않나요?
경험이 없다고 무시하면 문제가 되겠지만, 오히려 그런 경험들을 토대로 판단하기 위해서 오히려 물어보는게 정상이라고 보는데 말이지요.
알바라고 하면 민원용역이나, 파견직 근무도 해 보고, 공장에 배달 등등.
솔직히 정작 취업할 땐 아무도 안 물어보던데...(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