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간호사「…혈관은 어디냐?」(주사기 푹 푹 푹 푹 by 더스크

1
그만둬


2
포상이잖아
3
베테랑 간호사 「여기구만」 푹찍

유능



의료 계열 직업은 전문직이란 느낌이 강했는데
듣고 보니까 기술직도 맞는 거 같네요
오오 신기해라

4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03(日) 23:39:54.56 ID:D9X1Y6VN0.net 
>>3 
베테랑 간호사 「아 틀렸다」 



7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03(日) 23:41:15.61 ID:UJ3oE7HqM.net 
>>4 
웃음



5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03(日) 23:40:04.03 ID:x8yG7lvvd.net 
채혈은 연습할 수 있는 마네킹 같은거 없냐?


6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03(日) 23:40:51.12 ID:/QPdMerx0.net 
몇번이고 찔리니까 자국 남음


8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03(日) 23:41:28.96 ID:aILyzYqW0.net 
베테랑의 아줌마 간호사 좋다


9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03(日) 23:41:54.91 ID:RFRoGsMLa.net 
간호사의 일 중엔 선배 스스로 시험대가 되는 일도


10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03(日) 23:42:03.85 ID:9nLGaO3E0.net 
자국이 남는다고… 
근데, 찾고 있는 누나 보는거 좋다, 아프지만



11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03(日) 23:42:59.25 ID:4VoWm4KTp.net 
신인 간호사 「이건 저론 조금…」 
베테랑 간호사 「으음, 나도 이건…」 
연수의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상급의 「아아… 동맥에서 뽑을까요」 



28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03(日) 23:45:28.06 ID:2MzhBzn5a.net 
>>11 
어떤 팔이면 그렇게 되냐



54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03(日) 23:48:24.36 ID:u+tRdgfy0.net 
>>28 
돼지라면 가능



13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03(日) 23:43:31.99 ID:50YCl/Tw0.net 
침 발라두면 괜찮아 괜찮아


15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03(日) 23:43:32.96 ID:g3Qt/4zF0.net 
이거 당하면 지친다능… 


34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03(日) 23:46:22.76 ID:wlPGpJaod.net 
>>15 
나도・・・ 



16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03(日) 23:43:51.07 ID:dDrlehVZ0.net 
돼지인게 나빠


17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03(日) 23:44:15.40 ID:1hAdxMsm0.net 
피가 부족하니까 반대 팔에서도 뽑는다능ㅋ


18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03(日) 23:44:24.83 ID:VsuT1X6Xd.net 
너네들 돼지지


22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03(日) 23:44:39.82 ID:RTM4NHnr0.net 
간호사가 아니라 여의 「(결국 찾지 못하고) 미안타」 

피투성이 나「」 



23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03(日) 23:44:43.22 ID:LQksX58la.net 
단순한 돼지인 패턴 이외에 뭐가 있냐


94 :風吹けば名無し@\(^o^)/ 2016/07/03(日) 23:52:29.89 ID:x8yG7lvvd.net 
역시 기술직은 연장자 안정이지


덧글

  • 시로 2016/07/05 11:30 # 답글

    제가 비만체질이라 하는 말이지만 살찌면 베테랑이고 신인이고 고생하니까 모두를 위해 빼야하는데 잘 안돼네요 흙 ㅜㅜ

    나도 아프고 간호사도 고생하고 몇번이나 찔리고(?)
  • 더스크 2016/07/05 22:46 #

    ㅜㅜㅜ
  • 小さな願いのあすか 2016/07/05 11:42 # 답글

    제경우는 중학교때 신입간호사가 혈관을 못찾아서 10번 가량 찔린적 있죠.... 그때 아프거나 한건 아니여서 가만히 있었는데
    간호사가 너무 당황한게 보였는지 수간호사로 보이는 분이 와서 2번인가 만에 찾아서 피를 뽑긴했습니다만...

    그때 그간호사가 못하는 줄알았는데... 그이후로도 피뽑을때마다 5번 이하로 꼽힌적이 몇번 없는걸로보면.. 제 혈관이 찾기 힘든축인것 같습니다..

    가장 최근에 병원에서는 팔에서 피뽑늦게 찾기 힘들다고 혈관이 바로 눈에 보이는 손등에 실리콘 주사로 피를 뽑더군요.
    그때 간호사가 한이야기가.. 여기가 혈관이다 라는게 느껴져야하는데 제경우는 그게 희미해서 정확히 그위치라고 생각한데가 맞지않아 간호사들이 몇번 찔렀었을거라고하더군요.
  • 더스크 2016/07/05 22:46 #

    10번 ㄷㄷㄷㄷ
    혈관이 가느시군요
  • 체리푸딩 2016/07/05 11:48 # 답글

    헌혈을 매달하고있는데 보통은 한번에 꽂고 중간에 아플일도 없습니다.
    그런데 몇년전에 혈소판헌혈을 하는 도중에 피가 나갔다 들어오는걸 반복하는데
    혈관에 잘못꽂아선지 바늘꽃은데가 부풀어 오르더군요

    간호사가 잘못 꽂은거 같다고 오늘은 여기서 중지한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다행히 다음날 멍만 생기고 아픈건 없었습니다.
  • 더스크 2016/07/05 22:46 #

    혈관은 한번 다치면 왠지 쉽게 상하는 느낌
  • 블랙슈가 2016/07/05 11:48 # 답글

    근데 정말 숙달된 간호사분들은 대충 찌르는데 혈관 바로 찾아내시더라고요. 아프지도 않음..
  • 더스크 2016/07/05 22:46 #

    안아픈게 진짜 신기함
  • 티르 2016/07/05 12:20 # 답글

    아니 동맥이라니 주사바늘 얼마나 긴거야..
  • 더스크 2016/07/05 22:46 #

    푸우욱
  • dd 2016/07/05 12:20 # 삭제 답글

    아무리 예뻐도 용서가 안되는... 그런 아픔 중 하나...
    (스레 제목보고 히무라 키세키 그림 생각했었다.)
  • 더스크 2016/07/05 22:47 #

    어디냐아아
  • Ladcin 2016/07/05 12:20 # 답글

    여러번 찔리면 설사 타와와에 나오는 간호사(...)라도 으악...
  • 더스크 2016/07/05 22:47 #

    ㅋㅋㅋㅋㅋ
  • Admiral 2016/07/05 12:40 # 삭제 답글

    전 둔감해서...

    핏줄도 잘 보이는 편이고...
  • 더스크 2016/07/05 22:47 #

    저도 잘보인달까 툭 튀어나와서
  • 레이오트 2016/07/05 12:45 # 답글

    전 의무병이어서 정맥 찾는 것과 관련해서 에피소드가 꽤 많은데 다른것보다 손끝 감각으로 여기다 싶은 곳을 찾는게 가장 잘 맞더라고요.
  • 더스크 2016/07/05 22:47 #

    호오
  • kia 2016/07/05 13:02 # 삭제 답글

    전 핏줄이 아주 선명하게 보여서 헷갈일 수가 없죠 이지모드랄까
  • 더스크 2016/07/05 22:47 #

    저도 아주 잘보이죠 피부가 하애셔
  • 동굴아저씨 2016/07/05 13:04 # 답글

    어지간하면 한번에 꼽긴 하던데 말이죠.
  • 더스크 2016/07/05 22:47 #

    거의 없긴해요 여러번 꽂을 일이
  • biotec 2016/07/05 13:09 # 삭제 답글

    핏줄은 보이는데 피부가 안 뚫리는 하드 모드도 존재함. 심한 케이스로 주사바늘이 부러지는 경우도 있음.
  • 더스크 2016/07/05 22:47 #

    금강불괴!?
  • 11 2016/07/05 13:12 # 삭제 답글

    살이 찐사람들은 핏줄이 잘 안보여서 난도질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죠...
  • 더스크 2016/07/05 22:47 #

    보면 좀 안쓰러움
  • 미토선생 2016/07/05 13:58 # 삭제 답글

    제 친구는 아예 팔이 시퍼래져서 온적이 있는데 그거보소 약쟁이라고 놀렸던 기억이...ㅋㅋㅋ
  • 더스크 2016/07/05 22:47 #

    ㅋㅋㅋㅋㅋㅋㅋ
  • 카이트 2016/07/05 14:26 # 답글

    정말 핏줄 잘 보이는 사람도 못하는 사람은 못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 살찐 채형이 아닌데 혈관이 가는 편이라 툭하면 링거액이 입원할때마다 고생중입니다...
  • 더스크 2016/07/05 22:48 #

    가늘면 또 못꽂죠 그걸
  • ㅇㅈㅇ 2016/07/05 14:35 # 삭제 답글

    돼지가 잘못했네
  • 더스크 2016/07/05 22:48 #

    ㅋㅋㅋㅋㅋ
  • Megane 2016/07/05 14:38 # 답글

    으아~ 주사기 푹 푹 푹 푹~으아~(기절)
  • 더스크 2016/07/05 22:48 #

    아파욧
  • 냥이 2016/07/05 14:41 # 답글

    저는 보고 베테랑처럼 보이는 사람에게 갑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이쁜사람에게 가는 다른사람에겐...
  • 더스크 2016/07/05 22:48 #

    이쁘고 잘하면 아주 좋소
  • 냥이 2016/07/06 10:35 #

    그런데 그런사람은 많이 없다는 사실...
  • 사피르 2016/07/05 15:05 # 답글

    주사기중에 최고봉은 뼈주사죠.
    뼈주산진 모르겠지만, 손목에 물혹 생긴거 뺄 때 주삿바늘 지름이 한 이미리짜리를 쓴 적이.....(실수로 이센치라 쓸뻔!)
  • 더스크 2016/07/05 22:48 #

    히익
  • 도미안 2016/07/05 15:55 # 삭제 답글

    링거를 꽂고는 바늘을 틀어놓고 나가는 바람에 30초동안 지옥을 봄
  • 더스크 2016/07/05 22:48 #

    ㄷㄷㄷㄷㄷ
  • 익명2 2016/07/05 16:00 # 답글

    어딜 맞든 아파!
  • 더스크 2016/07/05 22:48 #

    주사니까
  • bullgorm 2016/07/05 16:29 # 답글

    근데 3번.. 기술직은 원래 전문직입니다..
  • 더스크 2016/07/05 22:48 #

  • 바람뫼 2016/07/05 16:37 # 답글

    정말로 찌르고 뽑을 때 아프게 안 하는 분이 최고...--b
  • 더스크 2016/07/05 22:49 #

    안아픈거 진짜 신기
  • 966 2016/07/05 18:04 # 삭제 답글

    어렸을적부터 피뽑을 일이 많아 피뽑는건 그려러니 했는데
    이게 고등학생이 되고나서는 핏줄의 위치가 달라지데요?
    예전에 뽑았던 위치에 대여섯번을 꼿아도 피가 안나옴...
    그래서 오른팔 다섯번 왼팔 여섯번만에 피를 겨우 뽑음
    주변 친구들도 다 식겁하고 본인도 한겨울인데도
    등뒤로 식은 땀이 줄줄줄
  • 더스크 2016/07/05 22:49 #

    위치를 기억해서 뽑는게 아니니까요;;
  • SSALPEY 2016/07/05 19:42 # 답글

    아 현관 찾기 쉬운 몸이라 다행이다
    그런거 여러번 꽃히면 솔직히 아픈걸 떠나서 좀 무서워....
  • 더스크 2016/07/05 22:49 #

    움찔움찔함
  • 듀라한 2016/07/05 19:44 # 답글

    한3번정도 참다가 4번째 쯤에 버럭할거임
  • 더스크 2016/07/05 22:49 #

    ㅋㅋㅋㅋㅋ
  • ㅇㅇ 2016/07/05 20:20 # 삭제 답글

    패턴 핑크! 돼지입니다!
  • 더스크 2016/07/05 22:49 #

    적습! 적습!
  • 주사위 2016/07/07 13:27 # 답글

    채혈은 자주 하면 곤란하지요.

    혈관에 지속적인 손상을 입히는거니까요. 그런경우 아예 혈관이 안쪽으로 숨어버린다고 하네요.
    예민한 혈관이라면 갈수록 채혈에 애먹을듯?

    생리식염수나 약물지속투여도 혈관이 문제가 생기니 몇일마다 다른쪽으로 옮기는데 장기간 그래야 될거같으면 아예 중심 정맥카테터 삽입합니다. 문제는 외부서 주사꽂는 라인을 두개를 빼는데 저는 한쪽이 막혀서 사용불능이 됐지만 나머지 한쪽이 끝까지 버텨줬지요.
  • 더스크 2016/07/07 13:57 #

    아 혈관도 숨는군요 놀라워라
  • Asxxx 2016/07/08 17:43 # 삭제 답글

    대체로 나이 많아보이는 간호사에게 부탁하면 잘 뽑죠 대학병원정도급의 수간호사 될려면 20년은 일해야하는걸로 알거든요 연습..은 보통 자기 팔다리에 하거나 서로의 몸에 하는걸로 알아요
  • 더스크 2016/07/08 20:33 #

    20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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