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없다고 생각하는 녀석은 왜 없다고 생각함? by 더스크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08(金) 19:22:43.878 ID:ISU++vwQ0.net 
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08(金) 19:23:09.398 ID:e2Zv+tu/d.net 
내가 신이니까

있을지도 모르지만
글쎄 있으나 마나하잖아 지금

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08(金) 19:23:10.795 ID:dsRMZgY9p.net 
본 적 있어?


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08(金) 19:23:11.228 ID:YCOrO54t0.net 
아무래도 좋아


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08(金) 19:23:20.060 ID:S27Z6tQg0.net 
내가 생각하는 신은 좀 더 만능에 상냥하니까


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08(金) 19:23:40.714 ID:EKg9Jtw10.net 
신이 있다면 내 아내도 있을터다



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08(金) 19:23:45.849 ID:YhQjEHwJ0.net 
그럼 데려와 보여달라고


1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08(金) 19:24:16.816 ID:OlSGBJQup.net 
신이란 뭔가 정의 할 수 없으니까 믿지 않아


1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08(金) 19:24:22.538 ID:PD+pKKIe0.net 
본 적 없으니까


1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08(金) 19:24:59.609 ID:pMIMTif00.net 
왜 있다고 생각하는지


1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08(金) 19:25:06.107 ID:gYhY5cTrE.net 
지금까지 한번도 모습을 본 적 없으니까
누군지도 모를 놈의 망상에 어울려줄 수 있겠냐



1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08(金) 19:25:17.107 ID:0srNGGI/0.net 
아니, 있다고


1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08(金) 19:25:53.464 ID:aZ71OYWf0.net 
있다고 생각하면 있다
없다고 생각하면 없다



1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08(金) 19:25:53.754 ID:hPjbowD80.net 
세계가 이런 쓰레기인데 있을리가


2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08(金) 19:26:22.543 ID:a/AvGRp20.net 
아무것도 안하는 신은 없는거나 마찬가지


2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08(金) 19:26:25.493 ID:OogKPDPo0.net 
믿건 믿지 않건 죽은 뒤엔 전부 같은 것 같다
어느쪽이든 좋지 않겠냐

나는 있다고 생각하는 파



2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08(金) 19:27:20.417 ID:jmDR6rB9p.net 
2채널에서 봤다!


2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08(金) 19:27:20.609 ID:GC1E9hr0p.net 
신은 있냐 없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신이 있다는 것을 믿느냐 아니냐가 중요한거겠지



2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08(金) 19:29:00.549 ID:Qw5ORtDn0.net 
있다고 해서 바뀌는 건 없어


3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08(金) 19:30:38.506 ID:ISU++vwQ0.net 
너네는 눈에 보이는 것 밖에 믿지 않는구나


3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08(金) 19:33:58.117 ID:5iWTC0J/0.net 
신이 았다면 왜 대재해가 일어나는 거냐


4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08(金) 19:35:27.581 ID:UWehxPsk0.net 
아무것도 해주는게 없으면 없는거나 마찬가지



덧글

  • 쇠고기 2016/07/11 13:59 # 삭제 답글

    >>32 안 보이기만 하는게 아니잖아.
  • 더스크 2016/07/11 19:56 #

    ㅋㅋㅋㅋㅋ
  • Sung 2016/07/11 14:00 # 삭제 답글

    적어도 만능인 신은 없어 복귀한다 으어어
  • 더스크 2016/07/11 19:56 #

    으어어어 ㅂㅂ
  • 남두비겁성 2016/07/11 14:02 # 답글

    무신론에 가까운 범신론!
  • 더스크 2016/07/11 19:57 #

    온갖 것에 신은 깃든다
  • 타마 2016/07/11 14:12 # 답글

    애초에 신의 정의를 뭘로 해야할지... 전지전능하고 인간에게 한없이 관대한 존재가 신이라면... 그런건 없을 겁니다.
  • 더스크 2016/07/11 19:57 #

    인식할 수 없기에 신일지도
  • 도미안 2016/07/11 14:23 # 삭제 답글

    크레토스: 그러게, 왜 없을까?
  • 더스크 2016/07/11 19:57 #

    네놈ㅋㅋㅋ
  • ㅋㅋㅋㅋㅋ 2016/07/12 16:07 # 삭제

    니가 더 쓸었잖앜ㅋㅋㅋㅋㅋㅋ
  • 익명2 2016/07/11 14:35 # 답글

    신은 믿는자의 마음속에 있는거지 뭘....
  • 더스크 2016/07/11 19:57 #

    마음 속 좋네 안보이고
  • 지나가다 2016/07/11 14:50 # 삭제 답글

    우선.. 난 종교가 있는 사람인데.. ㅎ


    난 신이 있든 없든. 어차피 신은 이 세상에 개입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별로 신경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ㅎ

    다만. 전형적인 종교의 문제중에 하나.. 사후세계의 존재 유무가 문제가 되지


    사후세계가 존재하는지를 증명할 방법은 없지만.

    있을 경우의 리스크를 생각해본다면.

    -_-
    믿어서 손해볼건 없단 주의. ㅎㅎㅎㅎㅎㅎ
  • 나도지나가다 2016/07/11 16:10 # 삭제

    그 사후세계가 지나가다님이 믿는 종교의 사후세계가 아닐 리스크를 생각한다면 믿으면 손해 아닌가요?

    지나가다님 종교 믿는 사람들만 모아둬서 고통을 주는 사후세계일수도 있잖아요?

    어차피 이거다 저거다 알수도 없어서 믿어서 생기는 리스크랑 안 믿어서 생기는 리스크가 똑같은데 믿음로서 생기는 여러가지 정신적 물질적 낭비를 피하는게 나아보입니다.
  • 쇠고기 2016/07/11 18:23 # 삭제

    바알: 니가 나 악마라고 하던 놈들 끄나풀이냐. 너 지옥.
  • 더스크 2016/07/11 19:58 #

    ㅋㅋㅋㅋㅋㅋ
  • 염전노예 2016/07/11 14:56 # 답글

    믿진않지만 요즘 믿을까 싶은게
    아무래도 인생이 이렇게 된 걸 남 탓으로 돌려야 좀 편할 것 같아서 신 탓좀 하려구요
  • 더스크 2016/07/11 19:58 #

    캬 신탓 좋다
  • Admiral 2016/07/11 15:21 # 삭제 답글

    요즘 들어서 신이 없다는 무신론 또한
    일종의 종교적 믿음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과학도 좆같이 나무위키 보고 공부하면서
    "나 과학을 믿습니다" 하지 말라고. (...)
  • 더스크 2016/07/11 19:58 #

    ㅋㅋㅋㅋㅋ
  • 아인베르츠 2016/07/11 15:42 # 답글

    이딴 쿠소게만들어놓고 잘난척 하지말라고 신.
  • 더스크 2016/07/11 19:58 #

    ㄹㅇㅍㅌ
  • SSALPEY 2016/07/11 16:31 # 답글

    25번 뭔가 그럴듯한 말을 했다!!
    뭐 저도 거기에 동감하는 쪽인게

    신을 믿는 사람들은 종교적 교리와 같은 것들에 따라 행동하여
    사회에 득이 되든 독이 되든 뭐든 될테고
    신을 안믿는 사람들도 뭐 나름대로 사회의 이익이든 독이든 살아갈테니
    사실 전 신의 유무에 대해 별로 신경은 안쓰게 되는듯..
  • 더스크 2016/07/11 19:58 #

    종교는 신의 유무로서가 아니라 규율로서 도덕성을 길러야 하는게 아닐까
  • wheat 2016/07/11 16:33 # 답글

    신이 있건 없건 꼭 내가 믿어야 할 필요는 없잖아?
    왜 신을 믿어야 한다는 건지...
  • 더스크 2016/07/11 19:58 #

    하긴 그렇긴 하죠
  • mdgjw 2016/07/11 16:37 # 삭제 답글

    이렇게보면 2ch 애들이 우리나라 애들이랑 속성이 비슷한듯.
    거기다가 쫌더 잉여냄새를 추가하면 딱!
  • 더스크 2016/07/11 19:58 #

    ㅋㅋㅋㅋㅋ
  • Megane 2016/07/11 17:33 # 답글

    6번 아아~ 신이 있다면 내 아내도...(뒤돌아 피눈물)
  • YATO 2016/07/11 17:38 # 삭제

    신: 아, 그거 무리.
  • 더스크 2016/07/11 19:59 #

    ㅋㅋㅋㅋㅋ
  • 남가월가 2016/07/11 18:12 # 답글

    기대를하지않은니까..
  • 더스크 2016/07/11 19:59 #

    배신당할 일도 없ㅈ
  • 김괴수 넬류어드 2016/07/11 18:27 # 답글

    신은 있죠 등ㅅ...과 병ㅅ...이 있습니다!


    전지전능한 신이 있을까? 라고 한다면 절대없다가 아닐까 싶습니다. 전지전능한 주제에 뭐 이리 세상을 개똥같이 관리하는건지!

    세상일에 관여를 하지 않는 룰을 가진 전지전능한 신이 있다면, (전지전능한 주제에 왜 룰에 얽메이는지는 모르겠지만)

    신으로서 섬길 필요가 없죠. 믿어봐야 도움되는일이 없을테니...


    라고 적어놓고 보니 아차..! 제가 날으는 스파게티교 신자였다는 것을 떠올렸습니다. 불경한 저를 용서해주세요. 라-멘-!
  • ㅇㅇ 2016/07/11 19:50 # 삭제

    전지전능한 신이 있고 당신이 전지전능이 아니라면 세상이 개똥같은지 아닌지 판단할 능력이 당신에게 없게 된다는게 함정

    결국 파고들어가면 '내 맘에 안드니 전지전능이고 자시고 있는지 관계여부를 막론하고 싫어' 가 님 결론인거예요
  • 더스크 2016/07/11 19:59 #

    결국 미숙한 인간으로선 잴 수 없단 건가
  • 김괴수 넬류어드 2016/07/11 20:46 #

    저야 뭐 잘먹고 잘살고 있지만 세상한켠에는 굶어죽고 있는 사람이 있고 전쟁에 의한 피해로 고통받는 사람이 있는데, 이게 개똥같다고 생각하지 않는 전지전능이라면 신으로 섬기고 싶지도 않군요.

    사람들이 고통받는게 당연한 거라 여기는 신인데, 이거 완전 악마아녀 악마
  • 5지9요 2016/07/11 21:23 # 삭제

    히익 네덕+아재 말투 오그리 토그리
  • ㅇㅇ 2016/07/12 18:59 # 삭제

    ??? '훗.... 고통받는 사람들을 보고도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 신따위....'

    으악 손발리
    댓글로 판단능력의 유무얘기를 해주면 뭐함.... '~라면 ~군요'로 새는데...
  • 김괴수 넬류어드 2016/07/13 17:58 #

    ㄴ님 댓글 보고나니 저도 갑자기 손발이 오글거리는 댓글쓴거 같긴하네요. 반성합니다...

    그건 그렇고, 전지전능한 신으로 다시 이야기를 하자면, 전지전능한 신을 섬기는 종교의 내용치고 전지전능한 신이 보이진 않더라구요... 단순히 제가 아는 신의 한도내에서만 그런진 몰라도..
  • 더러운 하프물범 2016/07/11 18:39 # 답글

    아무리 무신론자도 배가 죽을정도로 아프면 믿음
  • 더스크 2016/07/11 19:59 #

    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6/07/11 19:38 # 삭제 답글

    오히려 왜 있다고 생각하는거냐
  • ㅇㅇ 2016/07/11 19:49 # 삭제

    오히려 왜 있다고 생각하는거냐고 어째서 자신있게 묻는 거냐
  • 더스크 2016/07/11 19:59 #

    근자감!
  • ㅇㅇ 2016/07/11 19:52 # 삭제 답글

    어떤존재를 신으로 쳐줄 거냐고 물으면 100명이 100가지 다른 대답을 할게 함정....

    있다고 생각하든 없다고 생각하든 모른다고 생각하든 그 대상에 대한 공통된 정의도 내리는게 불가능한 판에 논리로 서로를 납득시키기는 불가능.
  • 더스크 2016/07/11 19:59 #

    ㄹㅇ
  • 메가라임 2016/07/11 20:22 # 답글

    뭐 신이 있던 없던, 증명은 못하니까 그냥 그러리라 믿는 거죠.
    신이 있다고해도 간섭하지 않으면 있으나마나니까 전 없다고 믿어요. 어자피 있으면 어쩔건데
    뭐 반대도 성립할 수 있겠죠. 있다고 믿든 없다고 믿든 둘 다 나름의 신앙이고 생각이니 존중해줘야죠. 뭐 증명된것도 아닌데 ㅋㅋ
  • 더스크 2016/07/11 21:55 #

    뭐 취향이니까 존중해 드립니다 ㅋㅋ
  • 지나가던 배고픈사람 2016/07/11 22:03 # 삭제 답글

    무교고 신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문학적인 관점에서 만일 창조신이라거나 비슷한게 있다면
    꼭 그게 창조능력말고 창조한 모든것들을 제어하는 제어력까지 완벽해야할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

    사람도 부모가 자식을 낳아주는건 가능하지만 자식에 모든걸 제어하고 통제할수도
    없고 해서도 안돼는 것처럼
    창조신이 처음에 펑!하고서 우주를 탄생시킨 능력이
    애초에 일회용 능력이나 조건한정 능력 같은거여서 처음 그 한번이후로는 그이후에는 못쓰는 능력이라서
    앞으로 그런 탄생이 일어나지 않는거고

    그렇게 탄생시킨 피조물들도 제어할 힘도 없고 애초에 할마음도 없어서
    이다음은 알아서해라하고서 그냥 방치한 뒤에
    어디 구석에 가서 잠이라도 자거나 피조물들이 병신같이 구는거
    보면서 팝콘이라도 씹는 걸수도 있는거죠.

    창조신인데 창물에게 제어력까지 완벽한 신이요?
    그건 코즈믹 호러 잖아요...
  • 바람뫼 2016/07/11 22:29 # 답글

    일본은 야오요로즈의 나라다 보니까 신이 그냥 공기같겠...
    (공기 눈에 보여? / 아니... / 그럼 없는 거나 마찬가지네 / 천잰데?!)
  • 미토선생 2016/07/11 23:01 # 삭제 답글

    예전에 본 글중에 이런게 있는데
    1.신은 존재한다.
    2.신은 전지하다.
    3.신은 전능하다.
    4.신은 선을 좋아한다.
    5.근데 신이 관리한다고하는 세상은 착한사람은 손해를보고 나쁜놈이 잘먹고 잘사는 구조이다.
    6그러므로 1~4중 최소한 하나 이상은 거짓이다.
    이겁니다.
    1번이 거짓이면 신은 없다고 2번이면 신은 악을 싫어하고 능력도 있지만 악이 일어나는걸 몰라서 못막는다. 이고 3번은 신이 착하고 뭐든지 알지만 악을 막을 능력이 없다. 그리고 4번은 신은 사실 나쁜놈이다. 이건데 결론만 말하자면 1번을 빼놓고 2~4번이 거짓이면 그런신따윈 필요없죠.... 사실상 노쓸모..... 아니 되려 4번은 완전 개객기입니다만.......
  • ㅇㅇ 2016/07/12 18:57 # 삭제

    5번에서 이미 글쓴이 주관들어가서 다 망함
  • 콜오브듀티모던워페어 2016/07/11 23:06 # 답글

    1억만 줘바... 바로 믿어줄테니까
  • P토모 2016/07/12 13:19 # 삭제 답글

    우리 모두 치킨을 사랑하고 치킨을 신으로 보지.
  • 더스크 2016/07/12 20:09 #

    치-멘
  • ㅇㅈㅇ 2016/07/13 11:42 # 삭제 답글

    불의가 그토록 자주 승리한다면, 어떻게 이 세상에 정의와 사랑의 신이 다스리는 세상이라고 할 수 있는가? - 윌 듀란트
  • ㅇㅈㅇ 2016/07/13 11:44 # 삭제

    신이라는 말이 우주를 지배하는 물리적인 법칙을 말한다면, 신은 존재한다. 그러나 신은 우리에게 정서적 만족을 주지 않는다. 중력의 법칙을 위해 기도한다는것이 말이 되는가. - 칼 세이건
  • ㅇㅇ 2016/07/13 20:16 # 삭제 답글

    그야 신도 귀찮겠지...

    이미 이 세계는 내팽겨치고 다른세계 믄들고 있는 게 아닐까
  • 더스크 2016/07/15 11:21 #

    이세계에 절망했다
  • 히키코모리 2016/07/15 00:23 # 답글

    그렇게 절실하지가 않아서..
    아직까진 종교활동은 시간낭비로 느껴집니다
  • 더스크 2016/07/15 11:21 #

    믿고 늘어질 정도는 아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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