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집「독서 감상문이 끝난 모양이군…」 by 더스크

1
포스터 「큭큭큭…놈은 숙제군 안에서도 최약…」

자유연구 「고작 하루만에 끝나다니 숙제의 수치가…」




나는 pt병에 숯 쳐넣고 정수기라고 말하면서 제출했다
그런 효과 없지만

슬슬 방학도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여길 찾아오시는 분들은 모두 숙제 마치셨나요?
10퍼도 안되는 구성 비율에 물어봅니다

(이 이글루는 학식과 아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8/22(月)07:34:26 ID:5yy 
독서감상문이 제일 귀찮았다


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8/22(月)07:34:52 ID:HZk 
포스터 따위 부모한테 그리게 했다, 또한 들키는 모양


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8/22(月)07:35:50 ID:68Z 
포스터 따위 숙제 나왔을 때 없었는데 뭐냐 그거


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8/22(月)07:35:58 ID:RZy 
나는 받아쓰기가 제일 싫었다


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8/22(月)07:36:18 ID:5Pb 
청 차트「지금까지의 쓰레기 놈들하곤 격이 다르다……」
기초영문「내 힘을 보여줄까…」 



1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8/22(月)07:37:13 ID:LcV 
교통 안전 포스터지?


1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8/22(月)07:37:23 ID:8nd 
지역에 따라선 포스터, 자유연구, 작문중 하나만 하면 OK 란 것도 있는 모양


1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8/22(月)07:38:11 ID:6KP 
자유공작 「큭큭큭…」 


1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8/22(月)07:38:54 ID:kxT 
나, 엄마한테 보내는 감사의 작문을 마마한테 쓰게 하는 파인 플레이

1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8/22(月)07:40:47 ID:ifz 
공부 착실히 하는 애는 학원 가고
공부 싫어하는 애는 배끼거나 부모가 도와주거나 하고
선생은 방학 끝나자 마자 확인하고

아무도 득보지 않잖아



2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8/22(月)07:41:57 ID:NF5 
나(10)「파파, 교통 안전 포스터 도와줘!」

또한 사고난 2일 후에 말함



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8/22(月)07:48:44 ID:k42 
여름방학 전
나 「숙제도 받았고, 얼른 끝내고 마지막에 즐기자고!」

여름방학 전반
나 「아직 1개월이나 있고 여유잖!」

여름방학 종반
나 「하, 하루 5시간 씩 하면 …」

여름방학 마지막날
나 「」 



5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6/08/22(月)08:46:05 ID:fFT 
나 「여름방학 숙제 따위 제출하지 않는다」


덧글

  • 남가월가 2016/08/25 11:03 # 답글

    숙제이야기를 하면몇년전 이야기가되는거냐....
  • 더스크 2016/08/26 14:39 #

    10년 이전
  • P토모 2016/08/25 11:04 # 삭제 답글

    숙제는 학교 다닐 때 받는 거죠. 그러니까 개학후에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한달치를 소설로 쓴 일기를 잘 썼다고 전시 하자는 얘기를 들었을 때는 이건 뭐...
  • 더스크 2016/08/26 14:39 #

    개학후엨ㅋㅋ
  • 풍신 2016/08/25 11:07 # 답글

    킄킄킄 독서 감상문이란 감상할 책을 지정하지 않을 경우 아무거나 읽으면 된다는 것이 중요하지!

    중학교 때 아기 돼지 삼형제를 읽고 독후감을 낸 용자가 반에 있었습니다.
  • 더스크 2016/08/26 14:39 #

    라노벨 읽고 낸적도 있는데여 뭐
  • 시로 2016/08/25 11:07 # 답글

    그러고보니 저는 방학숙제를 빈이상 해서 제출한적이 없군요.(...)
  • 더스크 2016/08/26 14:40 #

    엌ㅋㅋㅋ
  • Double1 2016/08/25 11:07 # 답글

    일기: 어이 그 앞은 지옥이다
  • 더스크 2016/08/26 14:40 #

    밀리면 고통
  • 잉붕어 2016/08/25 11:15 # 답글

    초등학교 이후로 여름방학숙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때와는 다르게 여름방학 끝나고도 여름방학숙제 안했다며 해 오라는 강요는 안 들을 수 있었지요.

    대신 여름방학에 학생 전원이 강제로 보충수업을 들어야 했기에 실질적인 방학은 2주일 남칫이였습니다.

    ……어휴
  • 더스크 2016/08/26 14:40 #

    오오 좋네요 처음엔
  • 김괴수 넬류어드 2016/08/25 11:21 # 답글

    탐구생활에 종이 덕지덕지 붙여서 원래 두께의 3배 이상이 되던 시절이 기억나는군요...
  • 더스크 2016/08/26 14:40 #

    앜ㅋㅋㅋㅋ
  • Nio 2016/08/25 11:42 # 답글

    일단 일기가 제일 귀찮았던걸로 기억 중..
    뭐 그래도 어떻게든 어거지로 양은 채우긴했지만;;
    사실 포기히면 편ㅎ....아니 그렇지만도 않은가
  • 더스크 2016/08/26 14:40 #

    일기 진짜 매일 쓰지 않는 한
  • 익명2 2016/08/25 11:51 # 답글

    숙제요? 그게 뭐죠? 먹는건가요?
    ㅂㄷㅂㄷㅂㄷ
  • 더스크 2016/08/26 14:40 #

    우걱우걱
  • 바람뫼 2016/08/25 12:37 # 답글

    방학 첫 날의 나 "숙제 따위 개학 1주일 전에 하면 여유"
    개학 전날의 나 "어째서 숙제를 미리하지 않은 거냐!!"
    이걸 십 몇 년 동안 반복
  • 더스크 2016/08/26 14:40 #

    ㅋㅋㅋㅋㅋ
  • kia 2016/08/25 13:24 # 삭제 답글

    숙제보다 기숙사 가는게 싫다... 내친구는 기숙사 탈락하고 희곡 20편 읽고 감상문 써야하는 불쌍한 아이..
  • 더스크 2016/08/26 14:40 #

    엌ㅋㅋ
  • 966 2016/08/25 14:52 # 삭제 답글

    방학숙제중에 제일 짜증났던게 그림일기
    그냥 글만 쓰면 될텐데 그림이
    초반에는 퀄리티 있게 그리던게 점차 졸라맨으로....
  • 더스크 2016/08/26 14:41 #

    왜 그리라고 하는 건지 이해할 수 없었음
  • 듀라한 2016/08/25 15:32 # 답글

    아 진짜 하기 싫었지
  • 더스크 2016/08/26 14:41 #

    그쵸
  • 초록모여라 2016/08/25 15:53 # 삭제 답글

    벌써 개학했는데요.....
  • 더스크 2016/08/26 14:41 #

    아 그런가요
  • 콜오브듀티모던워페어 2016/08/25 16:03 # 답글

    지금 생각해보면 무시하고 안했어도 아무손해없었어...
  • 더스크 2016/08/26 14:41 #

    ㅋㅋㅋㅋ
  • Admiral 2016/08/25 16:16 # 삭제 답글

    요즘은 숙제 스스로 만드는 기분인데... (...)
  • 더스크 2016/08/26 14:41 #

    호오
  • 도미안 2016/08/25 18:35 # 삭제 답글

    그때는 이런것이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지만 지금 생각하면


    도움이 되긴 커녕 시간낭비였지 제길
  • 더스크 2016/08/26 14:41 #

    왜 시킨거냐 ㅂㄷㅂㄷ
  • ㅇㅇ 2016/08/25 19:21 # 삭제 답글

    탐구생활 한권으로 다되는거 아니었나
    나때는 거의 그랬는데

    + 일기 정도?
  • 더스크 2016/08/26 14:41 #

    저는 뭘 잔뜩 나눠 받은 쪽
  • 모라 2016/08/26 00:32 # 답글

    다른것보다 밀린 일기는 이길수없죠
  • 더스크 2016/08/26 14:41 #

    넘나 강한것
  • 아카리 2016/08/26 13:29 # 답글

    일기가 숙제인건 생각해보니 이상하지 않나
    나의 프라이버시가 담긴 노트를 보고
    무슨 짓을 하려고!!
  • 더스크 2016/08/26 14:41 #

    ㅋㅋㅋㅋㅋ
  • 아힝흥힝 2016/08/27 11:19 # 답글

    일기의 무시무시한 난이도
  • 더스크 2016/08/27 12:53 #

    이길 수가 없다
  • 자비오즈 2016/08/27 13:11 # 답글

    내가 54 같은 놈이었지
  • 더스크 2016/08/27 22:42 #

    ㅋㅋㅋㅋㅋ
  • WeissBlut 2016/09/01 15:23 # 답글

    4호선 라인에 살아서 미술숙제 미술관 관람하고 오기는 무조건 국립현대미술관이었음. 그냥 지하철 타고 털레털레 갔다오면 되니까…
  • 더스크 2016/09/01 15:53 #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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