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돼지「마을로 내려온 결과ㅋㅋㅋㅋㅋㅋㅋㅋ」 by 더스크

 ID:LTEu05vp0.net 





2
슬프구만

4
너무 가엾어서 웃음

3
귀엽다

어잌ㅋㅋㅋㅋ 멧돼짘ㅋㅋㅋㅋㅋ


9: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07:49.64 ID:ON8tIdr5d.net
야한거 하고 싶다

13: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08:15.07 ID:guQB+yOB0.net
>>9 
에엣…

22: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08:46.99 ID:pZeFWNkH0.net
>>9 
웃음

10: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07:52.48 ID:nH+zcjlm0.net
동물계에서도 바보 취급 당하는 모양

11: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07:55.73 ID:tXFNdVgZM.net
냄비 요리 불가피

12: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07:55.76 ID:nHBNwURS0.net
어떻게 해야 이렇게 빠지는거냐

16: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08:23.36 ID:LTEu05vp0.net 
이렇게 되는 과정을 전혀 상상 할 수 없다

17: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08:32.17 ID:5qf4wXuLd.net
다시 태어나면 도로임에 틀림없다

19: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08:39.96 ID:k97AxwpL0.net
밭을 망친 벌임

21: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08:42.19 ID:Bkn8DIvR0.net
만화에서 비슷한거 본 적 있다

24: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08:59.09 ID:MOdG4FjK0.net
구하고 도망쳐

26: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09:29.69 ID:u4x9dR8G0.net
옆의 나무에서 작물 먹으려고 했다가 그대로 빠진 거 같은데

27: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09:30.02 ID:lBBBl5Xf0.net
떨어진 곳을 잘 알 수 있는 조약돌의 배치

30: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09:42.30 ID:dH8668+S0.net
시체잖아 이거

36: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10:16.07 ID:wYEX59m/0.net
이런 상태로 빠지면 어카냐
갑자기 생각해보니 무서운데

45: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11:26.05 ID:1r269N2J0.net
이거랑 좋은 승부가 될듯



55: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11:51.43 ID:gmS6FU/50.net
>>45 
히익

56: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11:54.21 ID:Jz2cWM/V0.net
>>45 
웃음

60: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12:18.29 ID:Peu3CjeD0.net
>>45 
너무 슬퍼서 웃을수 없다

48: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11:28.51 ID:jikhKYc4a.net
맛있을듯

59: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12:10.20 ID:e+Jm7uksa.net
>>48 
바로 피빼지 않으면 못먹음

58: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11:59.18 ID:ADMo1emT0.net
살리려고 해도 날뛸테고 죽일 수 밖에

67: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13:21.11 ID:5QLPT3Ss0.net


80: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14:42.51 ID:uvJ3Kn5tK.net
꽤 끼는 법이구나

96: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16:01.43 ID:Wv3FagtCa.net

103: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16:21.07 ID:agG+IuA+M.net
>>96 
뭘 쳐웃고있냐

295: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34:58.51 ID:cnyVmkNk0.net
>>96 
뭐야 이 바보개

98: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16:03.71 ID:g2vctbtmd.net
개가 옆으로 누워서 빠진 것도 귀여움

125: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17:50.18 ID:UVUaZxfS0.net
한번 옆에서 꺼내서 생존 확인하고 한번 더 떨구고 싶다

133: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18:42.93 ID:IfscUyw1r.net



139: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19:35.31 ID:v4fDnsbt0.net
>>133 
허접

143: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19:47.21 ID:IzYhk1KL0.net
>>133 
깔끔하게 넘어지네

145: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20:02.88 ID:0MMAgh4W0.net






159: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21:15.60 ID:Peu3CjeD0.net
>>145 
고양이…

160: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21:23.18 ID:4mfPpNLJ0.net
>>145 
자고 있는거겠지

165: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21:49.35 ID:Peu3CjeD0.net
>>160 
뭐야 죽은게 아닌가, 놀래키기는

173: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22:35.15 ID:4mfPpNLJ0.net
>>165 
2장째 보면 바닥에 닿고 있음
좁고 기분 좋은 모양이지

164: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21:45.96 ID:LTEu05vp0.net 
혹돔 「해변으로 올라온 결과ㅋㅋㅋㅋㅋㅋㅋㅋ」 


169: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22:21.15 ID:FJ/S7R/L0.net
>>164 
그로

176: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22:51.46 ID:ujFNxO5e0.net
>>164 
뭘 쳐웃고있냐

192: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24:07.79 ID:v6wkM8nQ0.net
>>164 
무섭다

211: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25:19.24 ID:Uik7yjbV0.net
>>164 
무서워

185: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23:11.83 ID:u9S9yY8s0.net

196: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24:18.28 ID:Peu3CjeD0.net
>>185 
아무리 그래도 합성이겠지
나는 속지 않는다

217: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26:09.55 ID:pEPZM6OVd.net



226: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26:54.54 ID:fmOjsRFh0.net
>>217 
귀여워

231: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27:25.67 ID:uP2qvUz3d.net





241: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28:56.49 ID:Peu3CjeD0.net
>>233 
콩트냐?

248: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29:28.33 ID:guQB+yOB0.net
>>233 
웃음

261: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30:29.72 ID:4NhmOw0Y0.net
>>233 
이거 진짜 좋다

234: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27:45.43 ID:/v0n5Tt10.net



240: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28:36.29 ID:u9S9yY8s0.net




힘낸 결과임

245: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29:20.83 ID:R0DX51iy0.net
>>240 
이거 살아 있었으면 한바퀴 돔?

247: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29:28.00 ID:vWxoWLfYd.net
>>240 
또 죽음을 발견해 버린건가

242: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29:04.56 ID:pEPZM6OVd.net



249: 風吹けば名無し@\(^o^)/ 2016/09/04(日) 17:29:31.46 ID:uW+Z+yaH0.net
>>242 
슬퍼보여


덧글

  • 얀데레센 2016/09/12 12:01 # 답글

    185 예전엔 저런 괴물들이 꿈동산을 쏘다니며 인간에게 몸통박치기를 시전하던 시절도 있었드랬죠.
    요즘도 가끔 가출한 가축 집돼지가 멧돼지와 교잡해(집돼지가 멧돼지의 아종) 가축으로 품종개량한 집돼지의 덩치에 멧돼지의 야생본능과 전투력을 가진 호그질라 라는 괴수로 진화하는 경우도 보고되고 있다고...
  • 더스크 2016/09/12 15:34 #

    뭐야 그거 무서워...
  • 아인베르츠 2016/09/12 12:08 # 답글

    멧돼지 크기 구라 아님... 진짜 저정도까지 큽니다....gop에서 짬쳐먹고 천적없으니 대책없이 커짐
  • 더스크 2016/09/12 15:34 #

    엌ㅋㅋㅋㅋ
  • dd 2016/09/12 12:12 # 삭제 답글

    콘센트 구멍에 끼여있는 쥐 짤방 생각나네.
    끼여있는 상태를 편히 여기는 동물도 있다만.(거북이같은)
  • 더스크 2016/09/12 15:35 #

    콘센트 ㄷㄷ
  • 자비오즈 2016/09/12 12:37 # 답글

    멧돼지 뭔뎈ㅋㅋ 졸라귀엽
  • 더스크 2016/09/12 15:35 #

    왜 들갔엌ㅋㅋ
  • 레이오트 2016/09/12 13:07 # 답글

    127시간(...)
  • 더스크 2016/09/12 15:36 #

    아아 그 영화...
  • 익명2 2016/09/12 13:27 # 답글

    멧돼지;쳇 함정인가
  • 더스크 2016/09/12 15:36 #

    천연 함정ㅋㅋ
  • 풍신 2016/09/12 14:01 # 답글

    바보 같은 동물들이다!
  • 더스크 2016/09/12 15:36 #

    멍청하긴!
  • P토모 2016/09/12 15:09 # 삭제 답글

    짬통 습격하는 멧돼지 가족들 때문에 통제관이 애들 시켜서 함정 파게 만들고 밑에다가는 킬링필드 처럼 찔리면 죽을 것들을 설치해놓은 결과...
    멧돼지를 잡아서 대대장에게 바치고, 남은 일부 고기는 포대원들끼리 구워먹은 일화가 있지요...
  • 더스크 2016/09/12 15:36 #

    멧돼지 맛있죠
  • 레이더 2016/09/12 16:04 # 삭제 답글

    대체 뭔일이 있었던거냐 늬들...(동료한테 뺑소니 당했냐...아님 그냥 바보인건가...)
  • 더스크 2016/09/12 19:17 #

    옆으로 넘어졌는데 굴러서 들어간게 확실
  • 티르 2016/09/12 16:15 # 답글

    사람이 비웃을께 아닌게 사람들도 동굴탐험 한답시고 좁은 굴들어가다 껴 죽는 사례가 많단 말이죠 몇달전엔 빼내려고 해봤지만 도저히 불가능해서 구조 포기하고 그 사람은 결국 사망한 사례가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 더스크 2016/09/12 19:17 #

    ㄷㄷㄷ
  • ㅇㅇ 2016/09/13 12:15 # 삭제

    돌을 깨지 않나요?

    포기하고 굶어죽을때까지 냅둔거임?
  • Admiral 2016/09/12 16:48 # 삭제 답글

    185>> 재앙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6/09/12 19:17 #

    ㅋㅋㅋㅋㅋㅋ
  • ChristopherK 2016/09/12 18:54 # 답글

    164: 대체 어떻게?

    240: 왜 저렇게?
  • 더스크 2016/09/12 19:17 #

    말려 자라니까 뚫고 들어가나
  • 바람뫼 2016/09/12 19:34 # 답글

    영장류에게는 회전하는 어깨가 있죠. 'ㅅ'b
  • 더스크 2016/09/12 22:10 #

    올ㅋ
  • bullgorm 2016/09/12 20:34 # 답글

    http://news.zum.com/articles/5878342?t=t

    저기 나오는 동물들과 우리는 사실 별 차이가 없어요.. 아니 그 전에 우리도 동물인지라..
  • 더스크 2016/09/12 22:11 #

    ㄷㄷㄷ
  • 동굴아저씨 2016/09/12 21:32 # 답글

    ㅂㄷㅂㄷ....바보열전도 아니고...
    랄까 중간에 순록은 127시간?!
  • 더스크 2016/09/12 22:11 #

    ㅋㅋㅋㅋ
  • 잉붕어 2016/09/12 23:03 # 답글

    그 옛날에 유명했던 개벽이가 생각나는군요.
  • 더스크 2016/09/13 09:58 #

    개벽ㅋㅋ
  • 시골에 삽니다. 2016/09/12 23:27 # 삭제 답글

    몇년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마을어르신 한분이 술을 마신후 논길을 운전하시다가 차가 뒤집혀진 상태로 논에 빠지셨습니다. 당시에 봄이여서 논에는 물이 많이 있었는데 차가 뒤집히고 술에 취한 상태여서 차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논의 물때문에 익사하셨다고 합니다.
  • 시골에 삽니다. 2016/09/12 23:28 # 삭제

    첫번째 멧돼지 사진보니깐 이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 더스크 2016/09/13 09:58 #

    ㄷㄷㄷ
  • 도미안 2016/09/13 00:22 # 삭제 답글

    사진들이 다들 뭔가 우중충해서 무서워...
  • 더스크 2016/09/13 09:59 #

    물고기는 ㄹㅇ 호러
  • 아힝흥힝 2016/09/30 17:34 # 답글

    생각없이 보다가 164 개징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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