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씨, 친구의 임종 직전에 썩소를 짓다ㅋㅋㅋㅋㅋㅋㅋ by 더스크

1 ID:qkyGBQQE0.net 

너무 무참한 죽음이라 웃었다ㅋㅋㅋㅋㅋ

그녀석이 마지막으로 본 게 내  썩소라고 생각하면 웃음만 나옴ㅋㅋㅋㅋㅋ



4
데스노트잖아

8  ID:qkyGBQQE0.net 
>>4 
생각해보니 같은 상황이라 웃었다ㅋㅋㅋㅋㅋ



이 무슨 데스노트 ㅋㅋㅋㅋㅋ

5
상세


9   ID:qkyGBQQE0.net 

>>5 

같이 투어링 하다가 고양이가 뛰쳐나온 줄 알고

급브레이크를 밟곤 그대로 가드 레일에

들이받음ㅋㅋㅋ

근데 고양이가 아니라 비닐봉투였다ㅋㅋㅋㅋ



30
>>9 
젠장 웃었다




미소로 친구를 배웅하는 친구의 귀감


10 ID:qkyGBQQE0.net 
>>6 
너무 무참한 자빠짐이라 웃김ㅋㅋㅋㅋ
거기에 비닐 봉투 감싸고 죽었다고ㅋㅋㅋㅋㅋ



11 ID:qkyGBQQE0.net 

장례식 마친 뒤에도 떠올리곤 큰 소리로 웃는다 ㅋㅋㅋㅋㅋ


12 ID:qkyGBQQE0.net 

아연한 얼굴로 피 흘리면서 죽어간 녀석ㅋㅋㅋㅋㅋ


13
친구「역시・・・난・・・ 틀리・・・・・・・・・지・・・ 

않았・・・・・・어・・・・・」 



덧글

  • 네리아리 2016/10/03 12:38 # 답글

    아이고...
  • 더스크 2016/10/03 20:51 #

    아이고 ㅜ
  • 레이오트 2016/10/03 17:39 # 답글

    같은 사고를 당했는데 친구는 살아남지 못했나 보네요 ㅠㅅㅠ
  • 더스크 2016/10/03 20:51 #

    글쓴이는 사고난게 아닙니다
  • 염전노예 2016/10/03 13:04 # 답글

    언제였나 누나랑 차 타고 가는데 길 한가운데 뭔가 찌부러져서 놓여있더라고요
    누나가 "동물인가? 불쌍해..."하면서 진심으로 슬퍼하는데
    골판지 상자더라구요...

    운전중에 튀어나오는 동물을 피하다간 더 큰 사고도 날 수가 있어서 동물들에겐 미안하고 잔혹한 일이지만 피하기 힘들면 피하지 말랬던가...
  • 더스크 2016/10/03 20:51 #

    ㅋㅋㅋㅋㅋ
  • 동굴아저씨 2016/10/03 13:19 # 답글

    쓴웃음이...겨우 비닐봉지 때문에 죽다니...
    이래서 길에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고 하는거구나하고 깨닫고 갑니다(먼산)
  • 더스크 2016/10/03 20:51 #

    하 이래서 무단 투기가 위험한가
  • 익명2 2016/10/03 14:58 # 답글

    뭔가 웃프다...
  • 더스크 2016/10/03 20:51 #

    씁쓸
  • Rene 2016/10/03 15:14 # 삭제 답글

    진짜, 가까운 사람은 아니고 언뜻 존재먼 알고 있는 먼 친척이 있는데 갑자기 죽었다는 얘기가 들려오더군요
    끝까지 정확한 사인은 당사자 가족 빼고는 아무도 모르는데
    사촌에 말해준 바에 따르면 복상사가 의심된다고...

    진짜 복상사사면 도대체 무슨 반응을 보여야 하는지
  • 더스크 2016/10/03 20:51 #

    와...
  • 동굴아저씨 2016/10/03 20:59 #

    죽은건 슬프지만...........................................
    슬프긴한데.....................................
    ............................
    묘하게 한숨이 나오는 이유는 뭘까요(...)
  • 루트 2016/10/03 16:43 # 답글

    창가에 앉아서 웃다가 뒤로 넘어져 머리부터 떨어지는 바람에 죽은 애도 있죠. 첨엔 말도 안되서 그거 도시전설인줄만 알았는데. 혹은 아는 지인의 시곗방 아저씨가 라면을 먹다 그대로 쓰러져 라면에 코박고 돌아가시는 일도 있어요. (왜 그런 거래? 라고 물으니 아무도 이유를 모른다고) 또 제가 아는 분 중에 정말 우연찮게 전화기가 고장나서 자살하려던 친구의 전화를 받지 못한 분 계시는데요. 결국 자살하려던 사람은 모두가 자신을 거부한다고 생각하여 그대로 자살.

    정말 죽음이란 건 언제 찾아올 지 모르는 겁니다.
  • 더스크 2016/10/03 20:51 #

    ㅋㅋㅋㅋㅋ
  • 자비오즈 2016/10/03 16:47 # 답글

    웃프다 ㅠ
  • 더스크 2016/10/03 20:52 #

    웃퍼 ㅜ
  • 더러운 하프물범 2016/10/03 18:58 # 답글

    미국에 잘나가는 변호사가 있었는데 이 분이 세계 1위 변호사던가? 미국1위 변호사던가 일단 유명하신 분이심.이 분이 어느 날 자기 사무실에 자기 친구들을 초대했는데 친구 왈" 이렇게 높은 곳인데 창문이 깨져서 떨어져 죽으면 어찌하냐"이렇게 말함.변호사 왈"이거 존나 튼튼해서 안깨짐ㅋ"그리고 변호사가 얼마나 튼튼한지 보여주겠다고 돌진했습니다.그리고 유리가 튼튼하긴 했는데 고정이 튼튼하지 않아서 유리와 같이 30층이였나? 거기서 떨어져서 죽음
  • 더스크 2016/10/03 20:52 #

    그거 루머 아니었나
  • 바백 2016/10/04 08:11 #

    https://en.wikipedia.org/wiki/Death_of_Garry_Hoy
  • 바백 2016/10/04 08:14 #

    2. 1993년 7월 9일, 고층 빌딩 유리창의 견고도를 시험해 보려던 토론토의 변호사 39살 호이(Garry Hoy)씨는 그의 후배 학생들에게 토론토 도미니언 빌딩의 창문이 얼마나 튼튼한지 시범을 보여준다며 힘차게 달려가 어깨로 창문에 부딪혔다. 과연 유리창은 튼튼했고 그는 한번 더 강하게 부딪혔다. 이번에도 창문 자체는 게리 씨의 말대로 견고했다. 그냥 틀에서 유리가 통 튀어나갔을 뿐... 그는 그대로 24층 높이에서 추락사했다. 스피어? 참고로 토론토 지방신문 선정 변호사 200명 가운데 가장 똑똑한 사람이었다고.인재낭비 그럼 나머지는? 출처 : 나무위키 다윈상 수상자 중에서
  • 더스크 2016/10/04 12:34 #

    다윈상ㅋㅋㅋㅋ
  • Admiral 2016/10/03 20:24 # 삭제 답글

    이래서 쓰레기 무단투기는 위험합니다. (...)
  • 더스크 2016/10/03 20:52 #

    ㅇㄱㄹㅇ
  • 듀라한 2016/10/03 21:05 # 답글

    이게 웃는게 웃는게 아니라야되는데
  • 더스크 2016/10/03 22:15 #

    웃프네요 ㅋㅋ
  • 티르 2016/10/03 22:54 # 답글

    카즈마...?
  • 더스크 2016/10/03 23:13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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