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40:21.348 ID:1NySwuTS0.net
영상이 없어도 나레이션 같은걸로 상황을 아는거
5: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40:47.169 ID:1NySwuTS0.net
그런 거 없어?
6: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41:19.016 ID:qz/YkQze0.net
드라마CD란 소리?
7: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41:22.618 ID:t7x/5S8t0.net
라디오 CD
8: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41:30.365 ID:ZE2WlTQQ0.net
옛날 애니의 음성을 그대로 cd 같은데 녹음해서 상품으로 판 거 있었지
16: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45:50.675 ID:1NySwuTS0.net
>>8
애니 음성만 가지곤 모르지 않냐
예를들어 「에잇~」 같은거 하면서 주인공이 검을 휘둘렀다고 치고
검을 휘둘렀는지 어떤지는 「에잇~」가지곤 모르잖아
애니 음성만 가지곤 모르지 않냐
예를들어 「에잇~」 같은거 하면서 주인공이 검을 휘둘렀다고 치고
검을 휘둘렀는지 어떤지는 「에잇~」가지곤 모르잖아
9: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41:38.392 ID:t7x/5S8t0.net
드라마 CD냐
10: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41:41.448 ID:dupjrpWop.net
거기서 보컬로이드의 등장이란거다
11: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42:10.107 ID:1NySwuTS0.net
바라는 건 애니 라디오 같은 잡담도 아니고
평범하게 애니를 영상 없이 볼 수 있는 거다만
평범하게 애니를 영상 없이 볼 수 있는 거다만
12: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43:40.729 ID:1NySwuTS0.net
드라마CD란건 소리만 가지고 내용 암?
지금도 최신작 나옴?
옛날 명작이 있으면 가르쳐줘
지금도 최신작 나옴?
옛날 명작이 있으면 가르쳐줘
15: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45:41.213 ID:qz/YkQze0.net
애초에 소리만 가지고 듣는걸 전제로 하고 있는데 내용 모르면 말이 안됮
그리고 최신작 애니라면 대부분 드라마 CD 나옴
그리고 최신작 애니라면 대부분 드라마 CD 나옴
19: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48:16.306 ID:1NySwuTS0.net
>>15
그렇구나……
전혀 몰랐다
선전 같은거 그리 안보고
그렇구나……
전혀 몰랐다
선전 같은거 그리 안보고
18: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47:56.708 ID:C6Jm4yNk0.net
눈이 부자연스러운 사람을 위한 방송 같은거냐
20: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49:09.364 ID:1NySwuTS0.net
>>18
고전 명작 낭독 같은게 아니냐
말하자면 오타쿠 같은게 필요함
고전 명작 낭독 같은게 아니냐
말하자면 오타쿠 같은게 필요함
21: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50:07.485 ID:1NySwuTS0.net
드라마 CD란 단어를 안것만 해도 수확임
다들 고마워
다들 고마워
22: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50:13.679 ID:QUToK5FB0.net
드라마 CD도 모른다니 너무 무지한데
25: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51:52.984 ID:1NySwuTS0.net
>>22
네 무지합니다
네 무지합니다
23: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50:53.305 ID:BjpSJGF10.net
드라마CD 라면 기아스
26: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52:59.587 ID:1NySwuTS0.net
근데 조사해보니까 꽤 좁은 장르였네
정통파 내용이 아니라 외전 같은것도 많고
가능하면 정통파 내용이 필요함
정통파 내용이 아니라 외전 같은것도 많고
가능하면 정통파 내용이 필요함
27: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54:04.932 ID:qz/YkQze0.net
그런 것도 있단 거지
보통으로 애니에서 안한 내용 하는 작품도 있음
보통으로 애니에서 안한 내용 하는 작품도 있음
29: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55:26.275 ID:1NySwuTS0.net
>>27
원작에 준거해 처음부터 진행하는거 없어?
애니의 보완이 아니라
원작에 준거해 처음부터 진행하는거 없어?
애니의 보완이 아니라
28: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55:14.219 ID:BjpSJGF10.net
나데시코의 드라마 CD는 만화를 CD로 한거였나
30: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56:23.996 ID:Bj2Fbfh00.net
드라마CD란 시장이 좁으니까 말이지
BL이라면 엄청 많지만
BL이라면 엄청 많지만
33: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57:54.331 ID:1NySwuTS0.net
>>30
역시 부녀자는 구매력 있구나
오타가 좀 더 돈을 쓰면 늘어나겠지만……
의외로 오타 쪽이 부녀자보다 쪼잔한건가
역시 부녀자는 구매력 있구나
오타가 좀 더 돈을 쓰면 늘어나겠지만……
의외로 오타 쪽이 부녀자보다 쪼잔한건가
31: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56:44.117 ID:Nv+u/isU0.net
옛날엔 만화 원작→라디오 드라마→애니 의 흐름이 많았지
라디오 드라마에서 애니가 될 때, CV가 변하는 것도 문제 많았고
라디오 드라마에서 애니가 될 때, CV가 변하는 것도 문제 많았고
35: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59:14.071 ID:1NySwuTS0.net
>>31
라디오 드라마란건 라디오국에서 한거?
라디오 드라마란건 라디오국에서 한거?
38: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3:00:32.691 ID:Bj2Fbfh00.net
>>35
라디오 방송의 일부
작품 베이스라면 무리니까
라노벨계의 방송이지만
라디오 방송의 일부
작품 베이스라면 무리니까
라노벨계의 방송이지만
32: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57:42.222 ID:qLRu4kZM0.net
애니화할 때까지의 과정이고 본편은 없어
34: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2:58:48.814 ID:Bj2Fbfh00.net
BLCD 시장은 엄청나다고 생각함
라디오 드라마 찾을거면 부녀자 친구 여러명 두면 진척됨
라디오 드라마 찾을거면 부녀자 친구 여러명 두면 진척됨
43: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3:15:28.632 ID:G0ytF/3pa.net
요컨데 그거지
라쿠고
라쿠고
44: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10/02(日) 23:21:27.019 ID:IZ5x+XdQ0.net
까놓고 샤프트 애니 같은게 아닌한 소리만 들어도 어떻게든 암









덧글
아니면 이미 봤던 애니의 오디오 코멘터리 같은거 (ex. 모노가타리 시리즈) 등은 그냥 켜놓고 딴거 하면서 듣기도 좋지요
상사가 뭐 듣냐 하면 클래식 들으면서 일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주인공의 대사만 봐도 전체 이야기의 흐름이 구성이 되거든요..
세세한 세부묘사가 아니라 전체적인 이야기 흐름을 즐기는 타입이라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만...
소설을 분명 몇번 봤던 소설인데 내용은 알아도 매번볼때마다 놓쳤던 묘사때문에 언제나 새로운 책을 읽는것 같은 단점인듯한 장점이있습니다...
1년에 소설책만 대여점 기준 1000권정도 봤던거 같고 . 만화책도 2~3000권까지 갔던지라..
한창 읽었을때는 초반에 대사만 듣고도 뒤에 전개가 뻔히 보이는 단계까지 갔었지요..
( (사람들의 생각이라는게 크게 격변하지 않는한 정해진 틀이있어서 ) ...
지금도 그때 여운이 남아있어서 대충 스토리를 어느순간에 봐도 감을 잡을수 있는 능력은 남아있지만..
예전처럼 예지의 경지까진 안되더군요...
의외로 저런식으로 내머릿속에 공상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음 애니나 소설삽화등을 직접보는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소설 묘사가 구려서 볼필요도 없었다... 라는 느낌이 드는책이 대부분이여서 저렇게 됬습니다.
고전 판타지소설말고... 당시 양산형 판타지 중에 제대로 된게 거의 없었으니..
그래도 세계관과 줄거리를 즐기는 타입이라 읽는데는 지장이없었습니다.
단.. 나스키노코의 공의경계 빼고... (그책만은 나스어 해독때문에 읽는데만 2주 가량 걸리더라구요.. 당시 하루 소설책 읽는양 평균 약 3권 가량기준일때)
...는 농담이고, 쇼와 겐로쿠 라쿠고 심중 이거 레알.
배경도 예쁘고 캐릭터도 예쁘지만 (키쿠상 하악하악)
눈 딱 감고 보면 눈 감고 있는데도 목소리만으로 가버립니다. (어딜?)
나레이션이 모든 이야기를 친절히 얘기해주심
미국에는 어지간한 유명한 소설들은 오디오북들도 다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