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즐겁다, 설거지←어쩔 수 없지, 그릇에서 물기 닦기←귀찮아아아아아아 by 더스크

1
주부가 식기 건조기 사고 싶어하는 이유를 알겠다


2
안다

3
그렇게 닦아?


엣 그걸 왜 닦아?

7
>>3 
물 다 쓴 다음 꺼내서 늘어놓고 건조 시키잖아



4
자취에서 작은 그릇 쓰는게 고통이라 어쩌질 못하겠다


5
음식물 쓰레기 처리(여름)

이거지



10
>>5 
나 단지 생활이니까 맘대로 언제나

버릴 수 있음



68
>>10 
앗… 



8
물 닦기=식기 건조잖아


9
설거지 시점에서 존나 귀찮다만


11
안닦는단 말이지 그게


12
안닦는다니 더럽


70
>>12 
닦는 쪽이 잡균 들어간다고 멍청아



13
나는 안닦는다

놔두면 건조되잖아



15
안닦는데?


16
놔두면 건조되잖아


17
닦는다


20
닦으면 더러운게 옮겨 붙는거 같아서 기분 나빠


22
닦는다니 식기에 잡균 붙을 거 같아서 싫어


85
카레를 대량으로 만들어서 냉동

이게 제일 편함



89
>>85 
무슨 얘기 하는거냐?



덧글

  • 익명2 2016/11/08 13:51 # 답글

    그거 닦는거였어!?
  • 더스크 2016/11/08 19:11 #

    닦는건가봄
  • 착한허접 2016/11/08 14:18 # 삭제 답글

    닦는게 더 꺠끗하긴 한데 자취하면서 뭐 그렇게 챙긴다고..
    저의 경우는 밥만 담는 그릇을 정해서 매번 물로만 행궈서 1주일정도 씁니다
  • 더스크 2016/11/08 19:11 #

    에에엣?!
  • 자비오즈 2016/11/08 14:42 # 답글

    보통 안닦잖아..
  • 더스크 2016/11/08 19:11 #

    안닦죠
  • 도미안 2016/11/08 14:42 # 삭제 답글

    저걸 귀찮아하는걸 보니 깨끗한 행주도 없을텐데 닦지 말지
  • 더스크 2016/11/08 19:11 #

    ㅇㄱㄹㅇ
  • P토모 2016/11/08 14:57 # 삭제 답글

    그냥 건조대에 얹어놓고 쓰는데...
    와인잔같이 유리 제품은 닦아줘야 할지도 모르지만...
  • 더스크 2016/11/08 19:11 #

    글쿤요
  • 나그네 2016/11/08 15:19 # 삭제 답글

    굳이 닦아 줄 필요는 없지만, 안닦아준다면 건조대 아래 물받이를 자주 청소해줘야 합니다(싱크대로 그냥 떨어지는 구조라면 싱크대를).
    선택이죠. 어느 쪽이 편할지. 물론 집이 눅눅해지는게 싫다면 접시 닦아주기도 하겠지만.
  • 더스크 2016/11/08 19:11 #

    ㅇㅎ
  • 루트 2016/11/08 15:54 # 답글

    한달째, 처음보는 무언가가 구석에서 자라기 시작한다.
  • 더스크 2016/11/08 19:12 #

    히익
  • 요다카바 2016/11/08 17:42 # 답글

    안 닦음... 그냥 그릇 쓸 때 다시 한번 물에 헹궈서 쓰는데...

    닦던 안 닦던 짧게 놔뒀더라도 먼지 있을거 같아서 그냥은 바로 안 씀.
  • 더스크 2016/11/08 19:12 #

    사실 이렇게 쓰는데
  • 콜타르맛양갱 2016/11/08 18:02 # 답글

    물이 안 좋으면 닦는다고 들었긴 했습니다?
  • 더스크 2016/11/08 19:12 #

    ㅇㅎ
  • allrelease 2016/11/08 19:11 # 답글

    저는 쓰기 전에 닦는데요,,,
  • 더스크 2016/11/08 19:12 #

    이게 더 편하지 않나
  • Nio 2016/11/08 20:07 # 답글

    자취하고 그릇 물기 닦은 적이 없달까
    그보다 닦을 필요성을 못느끼겠던데..
  • 더스크 2016/11/08 20:26 #

    그쵸 왜 닦는단거지
  • 동굴아저씨 2016/11/08 21:35 # 답글

    주방이 없는 방에서 살면 되잔아?
  • 더스크 2016/11/08 23:23 #

    올ㅋ
  • ㅇㅇ 2016/11/08 21:39 # 삭제 답글

    식기를 안 쓰면 되잖아?
  • 더스크 2016/11/08 23:23 #

    으응?
  • 주사위 2016/11/08 22:29 # 답글

    자취할때 쓰는 식기가 적으니 따로따로 두고 말리지만 가족이 많으면 설거지할 식기도 많고 건조할때 쌓아 놓을 수 밖에 없거든요.

    물기 닦는 행주를 따로 두고 자주 빨고 일광소독하면 되는데 번거롭지요.
  • 더스크 2016/11/08 23:23 #

    아 글쿤요
  • 이클립스 2016/11/08 22:46 # 삭제 답글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수돗물이 담수여서 상관없지만,

    서양쪽에서는 물이 석회수인 경우가 많아서 물로만 닦고 건조시키면 얼룩이 잔뜩 생기기에 닦아서 보관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

    일본에서는..?
  • 더스크 2016/11/08 23:23 #

    ㅇㅎ
  • Admiral 2016/11/09 02:19 # 삭제

    과거라면 몰라도.

    여기 사람들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가 높더군요.
    주방에서 그냥 수돗물 틀어서 받아 마시는 경우 많으니.
    개인적으로 컬쳐쇼크였습니다.
    뭐 일반적으로는 티나 커피 마시지만.
  • ㅇㅇ 2016/11/09 19:11 # 삭제

    일애니나 미드 보면 자다 일어나서 쿨하게 수돗물 마심

    캬 뽕에 취한다
  • Admiral 2016/11/09 02:17 # 삭제 답글

    아니메에서는 보통 닦잖아. (...)

    한국의 본가에서는 싱크대에서 자연 건조시켰지만, 독일에 오니 왠만한 경우 식기세척기(지금까지 집, 사무실 등을 보아하건대 왠만하면 식기세척기 완비인 듯.) 후에 마른행주로 닦아서 찬장에 보관하더군요. 부엌알바할 때는 식기세척기에서 꺼내 닦지 않고 (어차피 뜨거워서 금방 날라감) 바로 요리하는 쪽 찬장에 올려놓지만.
  • 더스크 2016/11/09 14:09 #

    오 글쿤요. 한국 특징인건가
  • 메가라임 2016/11/09 18:59 # 답글

    ? 그냥 증발시키면 되는 거잖아요?
    귀찮게시리...
  • 더스크 2016/11/09 22:35 #

    맞죠
  • ㅇㅇ 2016/11/09 19:11 # 삭제 답글

    안닦는데?
    물에 석회 많아서 마르면 자국생기는 나라에서나 굳이 헝겊으로 닦지

    그게 아니면 행주 위생관리를 또해줘야하는 짓을 왜함
  • 더스크 2016/11/09 22:35 #

    ㅇㅎ
  • 얀데레센 2016/11/10 00:38 # 답글

    메이드를 고용하고 싶어요
  • 더스크 2016/11/10 13:17 #

    으아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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