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터 겸 메카닉 디자이너인 오오바리 마사미 씨(50살)이 모델러인 토가사키 리츠 씨(23살)과 입적해, 11월 14일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둘 다 자신의 Twitter로 보고했습니다
14일에 오오바리 씨는「사삿일입니다만, 저 오오바리 마사미는 모델러인 토가사키 리츠 씨와 입적해 받아, 오늘 무사히, 사랑하는 오키나와에서 식을 올렸습니다!」라고 트윗.「이후는 지금까지 이상으로 일에 열심히, 제게 있어서 최고&최강의 파트너와 둘이서 서로 도우며, 행복한 비를 잔뜩 내리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이후의 부부생활에 적극적인 마음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고 사진은 턱시도와 웨딩스레스를 걸친 건프라「베앗가이III」의 페어가 찍혀있고, 케이크 입도의 BGM은「파이버드의 필살기 BANK」이거나, 메카닉 디자이너와 모델러인 둘에게 어울리는 피로연이 행해진 모양. 주변에선「모델러로서, 이렇게 멋진 이야기를 귀에 담아 기쁩니다」「최강의 합체 공격 쏴주세요(^^)」등등 축복의 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표작은 수도 없이 많지만
단쿠가도 있고 하여튼 많네요... 부럽고...









덧글
저러니까 젊은사람들이 짝을 못 찾지. (...)
...는 미인 모델러라니 희소조합 아닙니까?
프라모델 오래전에 접했다가 몇개도 안 하고 그만뒀는데
다시 해볼까... 제가 사는 동네에 프라모델샵(주로 군프라)
있는 것은 확인해뒀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