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란다에 쌓자!
2
그렇네
베란다에 쌓자!
2
그렇네
3
이거 진짜 포기하는 편이 좋음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분리수거라던지
이거 진짜 포기하는 편이 좋음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분리수거라던지
여러모로 귀찮아서 그거..
4
크으 현명
5
뭔가 자랄거 같은데
7
까마귀 같은게 올듯
8
彡(^)(^)「베란다에서 아래로 떨구면 아무나 가져가 주겠지!」
9
바퀴벌레가 솟는다
11
바퀴벌레 집합소가 된다
12
베란다에서 현관까지 가져갈 때 뭔가 액체가 떨어진다
20
>>12
얼마나 오래 방치한거냐ㅋ
14
이건 글러먹은 녀석이네
15
나는 그거 하고 요통 나았다
16
뭔가 귀찮단 말이지 그거
17
쓰레기 버리는데 그렇게 멀어?
18
엄청 재밌는 쓰레기 내놓기 시스템 만들어줘
19
이거 나만 그러는게 아니구나
23
쓰레기 버리는거 귀찮아하는 녀석 집은 초파리 쩐다
27
>>23
평범하게 큰 파리도 있음
24
나, 전부 태우는 쓰레기로 내버리는 명안
25
>>24
꽤 들키지 않아서 웃음
26
>>24
그거 해버리면 안가져가 주지 않냐
57
사이타마는 귀찮다고 진짜로
65
옆집 베란다가 있잖냐
82
베란다에 쓰레기 봉투 잔뜩 쌓아놨더니 태풍때 전부 날아간 이후론 역시 반성했다
83
>>82
웃음









덧글
처음엔 이것저것 음식도 만들어보고 했는데, 지금은 그냥 밖에서 사먹고 집에서 쓰래기를 만들지 않는게 현명하다는걸 깨달음.
냉장고도 비어있고, 쓰래기도 6개월에 한번씩 10L짜리 버리는듯...
물론 이것이 귀찮다면 애도를.
관리비가 좀 더 나오더라도...
그래도 도쿄도는 유도리있게 가져간다는데,(타는 쓰레기, 타지 않는 쓰레기 구별 이라던가) 요코하마 같은 경우는 쓰레기 수거도 엄격하게 한다더군요.
혼자 산다면 봉투 그렇게 크지 않은 녀석 사는게 나을 듯 싶네요.
덤으로, 최소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버리는 봉투는 따로 두는게 좋을 듯.
벌레는 덜꼬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