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드 스트라이크 9화 리뷰 by 더스크

아니나 다를까 2번이나 지고 강함에 회의감 느끼는 린네







마찬가지로 비비오도 병원 입원행. 속으론 린네를 계속 걱정하는 중

역시 얘가 주인공인게 제일 낫지 않냐


친한 선수가 찾아가 보지만

미동도 않고 우울 중...


린네: 죄다 그만두는게 좋지 않을까요


빅토리아: 전부 그만두고 시합도 포기할 모양입니다

크 무기력증 오지구요

아인하르트: 하나 제안이 있습니다
약속대로 후우카와 시합을 해주십시오 그렇죠 내일 모레에라도 당장
당신이 후우카한테 이긴다면 정식 타이틀 매치로 당신의 시합을 받아들이죠
U-15 세계왕자와 벨트를 걸고


린네: 정말로?


빅토리아: 할거지 한시합 더

린네: 아뇨 두시합입니다
후우카와 싸우고 챔피언과 싸워서 이긴 후에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정하겠습니다


결국 문제를 뒤로 미뤘을 뿐이지
해결된건 아무것도 없잖아...


룰 무제한 시간 무제한 다운 무제한

어이 임마 언제까지 싸울 생각이냐.



필드는 낯익은 그곳 방위전 했던 그곳



이게 바로 진정한 스트리트 파이트



후우카: 서라 린네 사람을 깔보고 위협하는 주제에
괴로워지면 바로 집어 던지는
그 썩어빠친 근성
내가 쳐부숴주지!


여러모로 태클걸고 싶은 점은 많지만

적어도 후우카의 방향성은 보였으니까 나은게 아닐까...

린네는 이젠 쳐맞으면서 각성하는 수 밖에 없는거 같기도 하고

아니 타이틀 걸어주니까 쫄래쫄래 기어나오는건 뭐야

적어도 한경기 텀을 둬서 린네가 생각할 시간을 줬어야 했던거 아닐까

결국 문제는 뒤로 미뤘을 뿐이고

그마저도 후우카한테 쳐맞으면서 고쳐질 느낌인데...


게다가 작화반도 힘뺀 느낌 확 들고

격투에 전념하고 싶은건 알겠지만 좀 너무한거 아닌가

격투만 하라고 격투만 이거저거 쑤셔넣지 말고...

차라리 나노하판 더 파이팅을 했으면 재밌기라도 했지

인간드라마는 왜 쑤셔넣은거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6/11/27 17:42 # 답글

    결국 어떻게든 주먹으로 대화하는 나노하 스리즈를 절대 벗어나지 않는군요. 한데 저 훈련장.... 대체 누구 허가를 받고 빌린거지? 설마... 나마왕? 페이트 마마? 여러모로 후덜덜하네. 설마 차 마시면서 구경하는 거 아냐?
  • 더스크 2016/11/27 23:10 #

    일단 저거 루테시아거라고...
  • Hineo 2016/11/28 02:27 #

    일단 저거 비비드때 나온 '그 대련장'입니다(...)

    역시 세상은 인맥이 있고 봐야함(야)
  • 각시수련 2016/11/27 18:52 # 답글

    지난화에서 템프레 전개 씹어드신 비비오사마ㅋㅋㅋ 후카, 린네는 대회에서 승부볼줄 알았는데 번외스트리트파이트...
  • 더스크 2016/11/27 23:10 #

    비비오 레알갓ㅋㅋㅋㅋ 그리고 뜬금없는 스파 ㅋㅋㅋㅋ
    이 애니 어디로 가나요 ㅋㅋㅋ
  • 도미안 2016/11/27 19:43 # 삭제 답글

    다시는 소중한것을 잃지 않기 위해 강함에 집착했는데 2번 지고 나니 강함에 회의감을...뭔소리야 이게?
  • 더스크 2016/11/27 23:10 #

    ㄹㅇ 이해가 안되는 논리
  • ㅇㅇ 2016/11/28 17:47 # 삭제 답글

    리뷰 첫줄부터 [강함에 회의감 느끼는 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드래곤볼인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비드(x) 스트라이크(o)
  • 더스크 2016/11/28 23:38 #

    ㅋㅋㅋㅋㅋ
  • 토마토맛토익 2016/11/30 14:53 # 답글

    잘 모르겠으니 일단 패고 보자
  • 더스크 2016/11/30 18:32 #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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