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24일은 묵고 올테니까」부친「・・・」 by 더스크

1
슬프구만


2
남아서 썩는거보단 나음

4
안대!!


5
그렇게 슬픈가?


아들(25) 「노동의 중요성! 노동의 중요성!」 ㅂㄷㅂㄷ
놀고 먹고 싶다. 여친까진 아니더라도 친구랑 놀먹하고 싶어


8
딸 (32)「24일은 켄터키 먹자. 나 통 2개ㅋㅋㅋㅋ」 
부친「…」 




>>8 

사춘기에 엄하게 한 말로다… 



13
>>8 

어느쪽으로 굴러도 슬프구만 



20
>>8 

왠지, 30 넘은 딸의 취급은 그런 모양



10
나라면 운다


12
슬프구만… 죽고 싶구만… 


14
아들(38)「치킨 라이스 좋다고. 칠면조 같은것도 좋지…」 


16
거기선 나도 일이 있다고 말해라


22
나 「경마 간다오ㅋㅋㅋㅋㅋ」 


27
토요일 크리스마스라니 괴롭힘이냐


30
크리스마스 한정 SSR 확정 가챠 뽑는다오오오


49
부 「콘돔은 써라」 


51
딸(38)「24일은 묵고 올테니까」 

부친「…」 



57
아버지란 그런거야……


덧글

  • 루트 2016/12/22 14:00 # 답글

    49 -> (속으로 복잡한 감정을 애써누르며)
  • 더스크 2016/12/22 18:32 #

    뭐 해야하는 충고지만
  • 익명2 2016/12/22 15:05 # 답글

    .....복잡미묘...
  • 더스크 2016/12/22 18:32 #

    복잡미묘
  • 함부르거 2016/12/22 15:10 # 답글

    >>8

    딸이 너무 천진난만해서 부친 기분이 진짜 미묘하겠습니다. ㅎㅎㅎ 요즘 저런 처자들 많아서... ^^
  • 더스크 2016/12/22 18:32 #

    ㅋㅋㅋㅋㅋ
  • 아힝흥힝 2016/12/22 16:54 # 답글

    아들 "26일 전까지 깨우지마"
    부모 " "
  • 더스크 2016/12/22 18:33 #

    아들 ㅜ
  • 듀라한 2016/12/22 17:17 # 답글

    어느쪽이든 ....
  • 더스크 2016/12/22 18:33 #

    안습이야
  • 남가월가 2016/12/22 17:57 # 답글

    더스크님은 하우랑노셔야...(끌려간다)
  • 더스크 2016/12/22 18:33 #

    일해야해,,,
  • 잉붕어 2016/12/22 18:15 # 답글

    아들: 아는 사람들과 정권지르기 정모 있으니 집에 못 와요(?)
  • 더스크 2016/12/22 18:33 #

    ㅋㅋㅋㅋ
  • 메가라임 2016/12/23 01:35 # 답글

    아버지란...
    정말 복잡미묘한 심경이겠네요 어느쪽이든...
  • 더스크 2016/12/23 13:32 #

    그러게요
  • Admiral 2016/12/23 02:13 # 삭제 답글

    아버지: 25일날 집에 들어올 때 친구랑 같이 오렴. (웃음)"

    ...이라고 하면서 너클을 준비한다던가...
  • 더스크 2016/12/23 13:32 #

    ㅋㅋㅋㅋㅋ
  • ㅇㅇ 2016/12/23 18:45 # 삭제 답글

    딸의 나이와 대사 가짓수중에 마음에 드는 조합이 하나도 안나오는데
  • 더스크 2016/12/23 23:22 #

    ㅋㅋㅋㅋ
  • 토마토맛토익 2016/12/24 22:10 # 답글

    부친 : 24일은 묵고 올테니깐
    딸 : ...
  • 더스크 2016/12/24 23: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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