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까 달력 보고 아연했다
2
웃을 수 없어
아까 달력 보고 아연했다
2
웃을 수 없어
3
친정이면 지옥이다 이거
나
일
친정이면 지옥이다 이거
나
일
일
일
인 모양
심지어 휴일 수당 따위도 없음
4
경마 경마 경마다
5
적당히 밖에 나가면 되잖아
6
나, 3일 연속으로 알바인 모양
295
>>6
시급 높으니까 벌기 좋지
7
아저씨 혼자서 일루미네이션 거리를 돌아보라고?
8
내 예정
23(祝) 꿈의 나라 데이트
24(土) 고층 맨션 런치
25(日) 크리스마스 파티
9
세크로스 마구 할거다오
11
전부 일이다
12
3일다 일인 나 무사히 사망
13
일잔 헌혈이라도 하러 갈까
14
나
알바
알바
전골파티인 모양
16
토요일에 식량 사두고 틀어박힌다
17
나
파워프로
파워프로
파워프로
22
틀어 박힐거고 문제 없음
24
나는 소프 순례다









덧글
틀어놓고 일해야지. (?)
24 병원
25 병원
덤으로 아직 금식이라고 한다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라고 케빈도 말했단말야!
24일은 아침이 아니라 아예 오후 3시까지 게임이나 영화로 버티다가 쓰러지듯이 취침...
25일은 가라오케 오프모임이 1시~7시까지(건물 몇층을 통째로 임대...) 있어서 가서 초보자 방에서 놀다가, 메인 방 들어가서 애들 춤추고 노느것도 보고 보컬로이드방에 들어가서 평소 노래방에서는 부르기 힘든 노래들도 부르고...
(여자가 아이마스 럽라, 보컬로이드 곡들을 불러주는 건 오랜만에 들었네요 ㅎㄷㄷ 2차도 안갔고 대화도 없이 그냥 거의 노래만 부르고 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