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주부는 24시간 365일 휴일 같은건 없다고!!」←이거ㅋㅋㅋㅋㅋㅋ by 더스크


안자는거냐, 굉장하네


2
그럼 교대하자고

5
런치라던지 무진장 힘들다고



뭐 요즘 전업주부란 것도 보기 힘들어진 것 같지만요...

38
>>5 
인간관계를 쌓는건 여자의 특기 분야니까
남자는 근처 얼굴도 모르잖아



43
>>8 
진짜 이거
진정한 주부는 너무 바쁘단 말 조차 할 시간도 없음



7
반대 반댘ㅋㅋㅋㅋ
365일 휴일이잖냐




바쁘다 바쁘다 하는 놈일수록

일 제대로 하는 녀석 없지



10
이거 말꺼내면 이혼의 기준으로 삼아도 좋음


47
>>10 
곤란한건 너다만



11
전업이라면 휴일이 없는건 사실
실제 노동은 그리 많지 않지만 



50
>>11 
이해하는 녀석도 있구나



52
>>50 
실제 노동은 별로 안된다고 했잖냐



12
전부 프로급의 실력이라면 그렇게 말해도 좋다 


13
가사 하면 되는거니까 바꿔주면 좋겠는데


덧글

  • ㅇㅇ 2016/12/27 13:12 # 삭제 답글

    자택경비원도 그렇습니다
  • 더스크 2016/12/27 16:59 #

    네 그렇습니다
  • 자비오즈 2016/12/27 13:41 # 답글

    어머니가 쉴수있는 타이밍인데도 굳이 혼자 일해서 힘들어 죽겠다라는 불평 하셔서 곤란함...
  • 더스크 2016/12/27 17:00 #

    이건 진짜 좀 그래 쉬라는데도 안쉬고
  • 익명2 2016/12/27 13:46 # 답글

    사실 뭐든.자기가 하면 힘듭...
  • 더스크 2016/12/27 17:00 #

    읍읍
  • 주사위 2016/12/27 13:56 # 답글

    3시 세끼 준비하고 청소 빨래 등등. 하려면 끝도 없는게 집안일인데, 뭘 모르네요.

    끝이 없기때문에 힘들고 시간도 들어서 대충하는 경우도 있다는게 함정이지만요.

    대충하는 정도가 지나쳐서 나중에 발생할 문제에 대해서는 이하 략......
  • 더스크 2016/12/27 17:01 #

    청소 빨래 다해도 그렇게 시간을 잡아먹는건 아닌데요...
    식사 준비가 제일 고되다곤 하지만 그것도 반찬을 만들어 놓는단 식의 융통성이 듣고
    실제로 가사일"만" 하는 거라면 일 강도가 낮은건 맞음
  • 아인베르츠 2016/12/27 14:30 # 답글

    휴식일을 정해서 자식을 부려먹고 용돈으로 나가 놀라는게 어머니의 지혜!
    서버렉 뮈냐;;
  • 더스크 2016/12/27 17:01 #

  • P토모 2016/12/27 15:12 # 삭제 답글

    하지만 평일낮의 비싼 가게들은 다 아줌마들이 점거하는데...
    정말 가사로 바쁜 사람들도 있겠지만;; 제대로 안하고 남편 출근해도 자기는 그냥 자다가 느긋히 일어나서 아줌맏들끼리 모여서 맛집 찾아다니고 쇼핑하고 그러고 돌아가는 사람들도 많이 봤죠 (그런 식당이나 명품관에서 알바를 한적이 있다보니;; 그리고 남편꺼는 세일하는거 사서 세일 가격 떼고... 자기꺼는 좋은걸로;;)
  • 더스크 2016/12/27 17:02 #

    와....
  • 레이더 2016/12/27 15:16 # 삭제 답글

    매일 모두 함께 사는 집을 돌보는 주부. 가끔씩의 휴식은 필요하다.
    매일 일터에서 집안을 위해 돈을 버는 가장. 가끔씩의 휴식은 필요하다.
    ......다른게 뭐지...?(갸우뚱)
  • 더스크 2016/12/27 17:02 #

    그러게요
  • 도미안 2016/12/27 16:17 # 삭제 답글

    주부의 소중함을 잊지 말라는 취지로 나온 말이 어째 주부는 가장따위보다 훨씬 위대하다는 뜻이 되버렸어
  • 더스크 2016/12/27 17:02 #

    ㅋㅋㅋㅋㅋ
  • ㅇㅇ 2016/12/27 19:46 # 삭제 답글

    평일 주간의 상점가는 주부가 지배함
  • 더스크 2016/12/27 22:37 #

    ㄹㅇ
  • 풍신 2016/12/27 19:56 # 답글

    자취하면서 계산한 것인데 어머님이 가사에 하시던 일들의 약 30%의 시간으로 그럭저럭 잘 먹고 깨끗하게 청소하면서 살 수 있다는게...
  • 더스크 2016/12/27 22:37 #

    ㅋㅋㅋㅋㅋ
  • 전뇌조 2016/12/27 21:15 # 답글

    전업주부가 하는 일을 보수로 환산하면 월 얼마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 모양인데, 그럼 나랑 바꾸자....
    집안일 열심히 할테니까 그만큼 벌어와줘.
  • 더스크 2016/12/27 22:37 #

    크...
  • 잠본이 2016/12/27 23:02 # 답글

    그냥 혼자 살거나 마음 맞는 사람과 살면서 크게 무리하지 않고 대충 빨리빨리 하고 살면 괜찮은데
    본인이나 가족의 성격이 꼼꼼하고 생활에 대한 기대치가 높으며 주부 외의 다른 선택지 없이 강제로 하는거면 지옥이 됩니다.
    거기에 더해서 애가 태어나거나 어르신을 모시거나 집에 환자가 있으면 완전 24시간 당번병 신세라 웬만한 직장보다 힘들어짐...
    결국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
  • 더스크 2016/12/28 00:20 #

    하긴 후자는 진짜 힘들겠네요..
  • ㅇㅇ 2016/12/28 00:26 # 삭제 답글

    자취 해본 결과 아무리 다 해도 다른 직업들에 비하면 훨씬 쉽습니다. 진짜 경제 발전 이전 시대의 어머니라면 존경할만한 대단한 직업입니다만... 요즘 전업주부는 그냥 백수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돈 먹는 벌레라고 해도 됩니다. 정말로요. 친구 집에서 살면서 대신 집안일 해주고 밥해줬던 적이 있는데 그거랑 다를 바가 없군요. 전업주부하면서 불평불만할 사람이라면 당장 이혼하는 게 좋습니다
  • ㅇㅇ 2016/12/28 00:31 # 삭제

    육아 얘기를 하는 사람이 가끔 있는데요,육아는 원래 같이 하는 겁니다...
    남자가 벌던 여자가 벌던 맞벌이건 간에 아빠나 엄마를 제대로 모르고 크는 아이들 많죠 그런거 너무 비극적이지 않나요.

    뭐 요즘에야 대부분 맞벌이고 사실 부부라면 서로 합의를 통해 조율하는게 가장 좋지만, 주부라는 건 정말 누구나 맘만 먹으면 할 수 있는 일인데다가 안락한 환경에서 하는거고

    일은 무슨 일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집에서 나서야 하며 일을 하기위해서도 조건이 필요하단 점에서 당연히 대우가 달라야히지 않을까 싶네요

    목숨 거는 것도 아니고 노동의 강도가 센 것도 아니고 근무시간이 긴 것도 아니죠. 추위 더위에 떨 필요도 없고.

    그렇게 힘들다면 한번 바꾸자고 해 봅시다 그려
  • 더스크 2016/12/28 00:32 #

    그러게요 속시원
  • Admiral 2016/12/28 00:32 # 삭제 답글

    저런 스레 세우기 이전에 일단 결혼부터... (미혼자들이라고 인식)
  • 더스크 2016/12/28 00:33 #

    ㅋㅋㅋㅋ
  • ㅇㅇ 2016/12/28 19:05 # 삭제 답글

    고용안정성 100% 만으로도....
  • 더스크 2016/12/28 19:53 #

    잘릴 일이 없다니
  • ㅇㅇㅇ 2016/12/29 04:06 # 삭제 답글

    가족 숫자에 따라 달라지죠. 아이가 없으면 개꿀, 하나면 힘들기 시작하고 둘 이상이면 지옥이 시작되죠.
  • 더스크 2016/12/29 13:23 #

    흐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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