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성지 순례 가본 적 있는 사람한테 묻고 싶은게 있다 by 더스크


1
있으면 말좀 해줘
2
케이온의 토요사토에 가본 적은 있다
교토에서 사니까 꽤 가까워
38
>>2에 갔다
교토 여행 덤으로
그러고보면 요즘 방송중인 무슨 의료 드라마의 오래된 병원 건물의 외장이

옆 동네지에 있다고 하더군요

관심은 없어서 가보진 않았습니다

내장은 다른 곳인 모양이고 의미 없잖...

3
타마유라
성지는 히로시마현 타케하라시
역사 정서를 남긴 거리가 있지만, 기본적으론 허전함
4
그렇구나
7
쓰르라미의 시라카와고
9
플라잉위치
아오모리현 히로사키시
관련 이벤트 하고 있길래
10
성지순례는 아니지만 일로 하치오우지 같은데 가면 갓챠맨 떠올린다
11
야마노스스메
사이타마현 한노

또한 애니는 본 적 없음
13
10년 전에 쓰르라미

아직 분교의 소재가 되는 건물이 서있었다

개가위랑 내여귀랑 내청럽코랑 내가인기가 치바니까 엄청 알기 쉬웠다
17
유정천가족

육도진황사라던지 이거저거 보고 옴
18
타마코마켓의 상점가라면 바로 근처니까 갔다
20
>>18 
헤에 모델이 된 곳이 있구나
19
5년 전에 여기저기
작년에 빙과
20
>>19 
빙과는 나도 가고 싶었다
23
>>20 
타카야마 꽤나 좋았어~ 
가는건 꽤 시간 걸리지만
25
클라나드
클로버 데이즈
럭키스타
아노하나
걸판
러브라이브
슈타게
어마금
AIR 
내여귀
케이온
바리바리전설
쓰르라미
타리타리
오징어소녀
엘펜리트
더 있지만 됐어
관동은 꽤 갔네
26
>>25 
오오 굉장해
27
오징어 소녀도 모델 있구나
28
>>27 
에노시마나 쇼난에 많지

쇼난 폭주족이라던지 슬램덩크도 그렇고
29
흠흠
32
요코하마는 꽤 갔는데
이정도 밖에 떠오르질 않네

네가 바라는
네가 있는
액셀월드
오징어소녀
33
액셀월드도 모델 있냐
34
애니는 아니지만 옛날에 살던 집 근처(역에서 집 가는 길)이 드라마나 영화의 로케이션 지역으로 많이 쓰여서, 자동적으로 순례가 된 적은 있다
39
그러고보면 케이큐의 아나운스에 타마유라 쓰인 적 있었지

시오도메에 타마유라 포스터 붙어 있으니까 케이큐 타고 찍으러 갔었다
40
고향집이 성지다
43
꽃피는 이로하

이시카와현 카나자와시 유와쿠 온천

매년 10월 초에 봉봉 마츠리 하지만 뭐 즐거웠다

걷다 지치면 온천 들어가고
50
지금 이스칸다르에 갈 계획중



덧글

  • 안경집 2017/01/12 13:49 # 답글

    50번... 이스칸다르는 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7/01/12 17:30 #

    어딜 가려는거얔ㅋㅋ
  • 함부르거 2017/01/12 13:51 # 답글

    40번은 뭘까요. 어떤 집이길래...
  • 더스크 2017/01/12 17:30 #

    그냥 이쁜 거리가 아닐까 싶네요
  • 도라 2017/01/12 13:52 # 답글

    야마노스스메 - 후지산 정상
  • 더스크 2017/01/12 17:30 #

    무리양...
  • 하얀삼치 2017/01/12 13:58 # 답글

    라디오관 가보고 싶다...
  • 더스크 2017/01/12 17:30 #

    별건 없지만요 이젠 아예 없었나
  • 잉붕어 2017/01/12 14:58 # 답글

    성지순례라…… 아키바와 아키바 옆 신사, 홋카이도의 도야호 정도?
  • 더스크 2017/01/12 17:30 #

    저도 아키바 정도
  • 棒名帝 2017/01/12 15:40 # 답글

    이스칸다르는 어디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7/01/12 17:30 #

    ㅋㅋㅋㅋㅋ
  • 은이 2017/01/12 15:49 # 답글

    50은.. 아랍쪽일것인가 마젤란 성운일것인가..~_~
  • 더스크 2017/01/12 17:30 #

    어딜 가려는걸까
  • 함월 2017/01/12 17:11 # 답글

    울려라 유포니엄 - 쿄토 우지

    그냥 배경이 된 장소일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몇 군데 돌아다니니 놀랄 정도로 즐거웠습니다.

    재미없는 사실 : 성지 순례 목적으로 다니는 사람들은 그 많은 관광객 중에서도 확연히 표시가 나더군요.
    서로의 정체를 눈치채고 교환하는 어색한 눈빛(··················)
  • 더스크 2017/01/12 17:30 #

    오 글쿤요...
  • Admiral 2017/01/12 17:18 # 삭제 답글

    일본 가고 싶다...

    교통비만 왕복 1000유로는 나올테니 함부로 못 가지만. (...)
  • 더스크 2017/01/12 17:30 #

    ㄷㄷ해...
  • ㅇㅇ 2017/01/12 17:50 # 삭제 답글

    혼모노다 혼모노
  • 더스크 2017/01/12 18:53 #

    히익
  • 무지개빛 미카 2017/01/12 18:14 # 답글

    걸판 관련으로 갔다는 사람은 없네요.
  • 더스크 2017/01/12 18:54 #

    오아라이 얘기가 있었으니 빼박 걸판
  • P토모 2017/01/12 18:35 # 삭제 답글

    처음 가봤던 데가 클라나드 성지랑 카논 성지였지요...
  • 더스크 2017/01/12 18:54 #

    호오
  • 저번달에 2017/01/12 19:59 # 삭제 답글

    '너의 이름은'에 나온 그 계단에 갔더니 역시나 일제히 한 방향을 향해 사진을 찍는 무리가...그 조용한 주택가 골목길에 카메라 든 사람들이 우글우글ㄷㄷㄷ
  • 더스크 2017/01/12 20:20 #

    올ㅋ
  • 카이트 2017/01/12 21:47 # 답글

    지금까지 가본 성지 중에선 오아라이 만큼 좋았던곳이 없었습니다.
    거긴... 좀... 많이... 이상한 마을입니다...
  • 더스크 2017/01/12 23:15 #

    이상햌ㅋㅋㅋ
  • 체리푸딩 2017/01/12 21:56 # 답글

    전 걸판-오아라이, 타마코마켓-쿄토, 아먀노스스메-타카오산, 러브라이브-칸다신사등등, 이렇게 가봤네요.
    오아라이가 무척좋았어요.
  • 더스크 2017/01/12 23:15 #

    호평이군요 오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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