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니트, 주야역전이 낫질 않아서 부모한테 혼나 울다 by 더스크

1  D:wNQPCPkJM.net 
아침 

부모 「코우스케!! 언제까지 자고 있을거냐!!!!」 

나 「아까 막 잠들었다고…전혀 못잤다고…졸립다고오오오오(눈물」


아니 니트 주제에 어디서 말대꾸야
2  ID:wNQPCPkJM.net 
자게해줘… 

3
안다


5 ID:wNQPCPkJM.net 
니트하고 있으니까 오히려 주야 역전은 자연스러운데 



부모도 니트냐? 낮에 왜 있음?


14 ID:wNQPCPkJM.net 
>>6 
점심 먹으러 돌아옴



7
커튼 안치고 잤더니 주야 역전 나음 


9  ID:wNQPCPkJM.net 
그 빌어먹을 부모 지는 쉬는 날에 하루 종일 쳐자면서 


11
자지 않는 건 무리니까
일단 밤에 억지로라도 잘 수밖에 없지 



15 ID:wNQPCPkJM.net 
>>11 
밤에 억지로 자도 밤에 눈을 뜬다만… 



18
>>15 
어쩔 수 없어
반복해 가는 수 밖에



17 ID:wNQPCPkJM.net 
일이나 학교라던지 강제 이벤트가 일어날 리도 없잖아 아침에 


19 ID:wNQPCPkJM.net 
부모도 쉬는 날엔 계속 자는 주제에 잘난듯이 말한다고 


20
그냥 뒤져라


23
그런 나도 휴일엔 10시에 일어나지만


27
진지하게 답하자면 각성제 먹어



덧글

  • 잉붕어 2017/01/25 13:24 # 답글

    일단 부모님에게 그런 말을 하기 전에 밤낮부터 바꾸라지요.
  • 더스크 2017/01/25 17:47 #

    그러게요
  • 하얀삼치 2017/01/25 13:29 # 답글

    자택경비원.....야간에 집을 지켰다고 하는거다!
  • 더스크 2017/01/25 17:47 #

    올ㅋ
  • 레이오트 2017/01/25 14:02 # 답글

    이건 니트뿐만 아니라 공시생도 겪는 문제이지요.
  • 더스크 2017/01/25 17:47 #

    그래도 공시생은 취업이란 목표라도 있죠
  • Vincent 2017/01/25 14:26 # 답글

    누구나 나이가 들면 밤낮의 경계가 교묘하게 얕아지지요.
    어렸을 적엔 항상 정해진 시간에 자고 일어났지만 지금은 그딴거 없습니다. 히힛
  • 더스크 2017/01/25 17:47 #

    히히힛
  • 아힝흥힝 2017/01/25 15:09 # 답글

    교대근무를 들어가면 아주 자연스럽게 낮과 밤이 꼬이죠(...)
  • 더스크 2017/01/25 17:47 #

    겁나 힘들지 않나요
  • 도미안 2017/01/25 15:10 # 삭제 답글

    주야 역전이면 야간 수당 받고 이득이잖아
  • 더스크 2017/01/25 17:47 #

    것도 그런가 ㅋ
  • 듀라한 2017/01/25 17:22 # 답글

    새벽 파트 일해라 밤에 자는게 소원으로 바뀔걸?
    일하라고ㅋㅋ
  • 더스크 2017/01/25 17:47 #

    ㄹㅇ 일해라 ㅋㅋ
  • nenga 2017/01/25 17:46 # 답글

    별로 혼난 것같지도 않은데...
  • 더스크 2017/01/25 17:47 #

    혼이냐 저게...
  • P토모 2017/01/25 18:53 # 삭제 답글

    역시 니트레기들 많네...
    말이 주택경비원이지 실제로 누가 침입해도 오히려 짐덩어리..
  • 더스크 2017/01/25 21:36 #

    ㅇㄱㄹㅇ
  • Admiral 2017/01/25 19:25 # 삭제 답글

    일 하라고.
  • 더스크 2017/01/25 21:36 #

    일해라 니트
  • 루트 2017/01/25 20:20 # 답글

    아침 8시에 맞고 깨어서 낮동안 고문당하고 밤10시에 쓰려져 자고, 이를 한달간 실시하면 역전 가능합니다. 고문후유증 때문에 죽을때까지 밤낮이 바뀔 일이 없지요. 효과보장!
  • 더스크 2017/01/25 21:36 #

    ㄷㄷ해
  • anonima 2017/01/25 23:17 # 삭제 답글

    어릴 때 : 12시 이전까지 안자면 혼남.
    지금 : 밤새도 뭐라 그러는 사람 적음.
  • 더스크 2017/01/26 12:28 #

    기뻐해야할지 슬퍼해야할지
  • 시안레비 2017/01/26 09:30 # 답글

    아니.. 알바라도 해라
  • 더스크 2017/01/26 12:28 #

    ㄹㅇ 놀지 말고
  • ㅇㅇ 2017/01/26 09:43 # 삭제 답글

    걍 니트인게 모든 문제의 시작과 끝
  • 더스크 2017/01/26 12:28 #

    니트를 그만두겠다아아아
  • 안경집 2017/01/27 01:27 # 답글

    하아... 두들겨 맞지 않는 것만 해도 다행으로 여기라고.
  • 더스크 2017/01/28 23:14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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