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시대 존나 쩔어서 웃었닼ㅋㅋㅋㅋㅋㅋㅋ by 더스크


・보너스 봉투가 직립한다

・100만엔 상품이 꽤나 팔리지 않았던 때, 200만엔으로 올렸더니 바로 팔렸다

・유럽 연수 여행에서, 회사에서 「100만엔 정도라면 써도 좋다」라고 골드 카드를 건네 받았다

・택시가 잡히질 않는다, 가끔 승차 거부 당한다 

・마치(차)가 중고로 2배값

・일급 4만엔인 일이 있었다

・50년 전후의 공무원 아저씨보다, 신졸 은행원 아가씨의 보너스 쪽이 많았다

・설명회 가기만 해도 내정을 받았다

・술자리서 돌아갈 땐 반드시 택시권을 받았다 

・1장 6천엔인 셔츠 시리즈 전색 (8~10장)을 몽땅 구매

・기업 설명회에서 교통비로 3만엔 지급받았다 

・매년 100만엔 씩 임금이 올라갔다

・심야의 통판 방송에서, 크루저를 팔았다

・미성년인데 400만엔짜리 차의 대출이 통했다 

・입사할 마음이 없는 회사의 면접에 붙어, 교통비만 받아내는 사람도 있었다 

・4650만엔인 페라리가 2억 5천만엔까지 상승 

・은행에서 100만엔을 1년에 나눠서, 25만엔의 이자가 붙었던 적도 있다

돈을 얼마나 넣으면 봉투가 바르게 서는 걸까요...



2
산 증인이라고 할까, 9할은 진짜니까

4
너네들 같은 무능은 버블에서도 다를 바 없었음 


6
버블의 무능→공무원

인 시대니까

지금와선 생각도 못하지만 



12
>>6 
지금 50 정도인 공무원이 무능 취급받지 않냐? 



262
>>6 
버블 시대도 이러니 저러니 해도 공무원 인기




버블 직격 세대 행복했겠지
연금은 제대로 받고 있고




너네들이 말하는 버블이 경험한 녀석은 반 이하임 



부럽다


11
재밌을듯


13
공무원이 밑바닥이었다는데 ㄹㅇ?


14
>>13 
거짓말
오히려 버블 경험자라면 공무원의 안정성에 걸었음 



21
저금 했으면 반년이나 1년만에 저금 액이 배가 됐다・・・ 

거야 물론 돈 써버리지



23
설명회 가기만 해도 내정 받고 싶다


24
상급 국민뿐이지 그런건


31
거기서 금전감각 미친 바보가 몇명이나 인생을 망쳤는지… 


32
도쿄 토지를 팔면 미국 전국토를 살 수 있었다는데 레알? 


33
>>32 
레알임



덧글

  • 메가라임 2017/02/03 13:48 # 답글

    버블은 진짜 대단했군요...
    하지만 그 거품은 이제...
  • 더스크 2017/02/03 22:32 #

    없어...
  • 잉붕어 2017/02/03 13:55 # 답글

    그러고보니 그런 말이 있었지요. 면접에 떨어지면 차비를 두둑하게 주던 시절이라 그 차비 모아서 정말 차를 산 사람이 있다는 말이 있었으니.
  • 더스크 2017/02/03 22:33 #

    와우...
  • 바람뫼 2017/02/03 13:56 # 답글

    그때 저축했던 사람들은 어떻게 됐으려나.
  • 더스크 2017/02/03 22:33 #

    지금 놀먹함
  • 레이오트 2017/02/03 14:42 # 답글

    우리나라는 저런 시대 경험하기는 커녕 그 정도 돈 빌리겠다고 IMF에 삼두구고배까지 해야했지요.
  • 더스크 2017/02/03 22:33 #

    그러게 말이죠 ㅜ
  • 루트 2017/02/03 14:46 # 답글

    버블세탁기 광고 노래만 생각나는 1인
  • 더스크 2017/02/03 22:33 #

    ㅋㅋㅋㅋ
  • 도미안 2017/02/03 15:01 # 삭제 답글

    버블동안 무슨 짓을 해놨길래 경기침체 30년의 결과가 겨우 경제력 2위에서 3위가 된걸까
  • 더스크 2017/02/03 22:34 #

    존나 쩔어...
  • wheat 2017/02/03 15:02 # 답글

    얘네들은 저 때 번걸로 계속 굴려먹고 사는 것 같네요
  • 더스크 2017/02/03 22:34 #

    앞으론 어떻게 될런지
  • P토모 2017/02/03 15:04 # 삭제 답글

    잘 사는 나라일수록 공무원이 그렇게 인기있는 직종이 아닐텐데..
  • 더스크 2017/02/03 22:34 #

    침체탓에 안정적인 걸 찾으니...
  • 듀라한 2017/02/03 17:02 # 답글

    어떻게 보면 인플레이션 아닌가?
  • 더스크 2017/02/03 22:34 #

    그렇게 볼수도?
  • 아스카스 2017/02/03 17:05 # 삭제 답글

    뭐 돈이 남아도는 시대였으니 문화라는게 엄청나게 폭발적(클럽이라던가)
    배우는데도 노는데도 돈이 필요한 지금으로선 그런건 부럽죠..
  • 더스크 2017/02/03 22:34 #

    개부럽...
  • muhyang 2017/02/03 17:05 # 답글

    택시: 한국이네요?
  • 더스크 2017/02/03 22:34 #

    ㅋㅋㅋㅋㅋ
  • 냥이 2017/02/03 18:45 # 답글

    이야~ 백만엔이면 가족 한명 더 데려가도 될 정도잖아.택시권 이라면 택시 바우쳐?? 저런것도 있었나 봅니다.
  • 더스크 2017/02/03 22:34 #

    그런가봅니다
  • SUPERSONIC 2017/02/03 19:45 # 답글

    흑자도산이라는 황당한 사태가 일어나던 시대였죠
  • 더스크 2017/02/03 22:34 #

    ㄷㄷ해...
  • Admiral 2017/02/03 20:38 # 삭제 답글

    그리고 현재, 잃어버린 30년, 헤이세이 불황이란 말을 듣지만,
    아직도 경제대국 순위에선 다섯손가락 안에는 들지 않나...
  • 더스크 2017/02/03 22:35 #

    정신 나간 수준으로 벌었구나 진짜
  • ㅇㅇ 2017/02/03 20:54 # 삭제 답글

    그리고 갓메리카가 오자 일본은 멸망했다
  • 더스크 2017/02/03 22:35 #

    ㅋㅋㅋㅋ
  • WTF 2017/02/04 15:17 # 삭제 답글

    너네들 같은 무능은 버블에서도 다를 바 없었음
    이게 핵심임
  • 더스크 2017/02/04 18:32 #

    ㅋㅋㅋㅋㅋ
  • ㅇㅇ 2017/02/06 08:49 # 삭제 답글

    일본애들 꽤나 뽕에 취해있네요

    이제는 취해있을때가 아닐텐데
  • 더스크 2017/02/06 11:31 #

    아재들만 그렇지 젊은 놈들은 안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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