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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쳐줘용!
2
도예
가르쳐줘용!
2
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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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관찰이라고 써두면 가장 먼저 떨어질듯
제일 어려운 취미 쓰기
인간 관찰이라고 써두면 가장 먼저 떨어질듯
제일 어려운 취미 쓰기
무난한 독서로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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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상
7
여행
8
탁구나 핸드볼 써뒀더니 붙었다
10
실뜨기
11
트위터 게임
12
파칭코
13
인간관찰
14
나는 야구 관전이랑 해외 드라마 감상으로 해둠
24
>>14
인상 좋을듯
15
소바 만들기
19
바둑이라고 쓰면 어떻게 생각할까?
25
>>19
초반 중반 종반 틈이 없을듯
64
>>25
강하네. 근데, 나는 지지 않아
20
음악 감상
23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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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게임
28
취미는 인터넷 (아재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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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블
32
영어회화
프로그래밍
일
이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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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뭘 쓰건 그에 대해서 질문을 받았을 때 상쾌하고 정열적으로 말할 수 있냐 없느냐임









덧글
라고
외국어 잘 한다고 써 놓으면 나중에 감당 안 됨요 ㅋㅋㅋ
제 경험상 영어팩스 번역, 중국서류 번역 등등...그리고 작업 한 공은 전부 상사가 가져감. =3= 쳇.
게다가 [컴퓨터 조립]이라고 쓴 적 있는데 목사놈이 자기 집 컴, 교회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 컴, 교육관에서 쓸 컴 등등 조립해달라고 지랄함. 제일 무난한게 제일 좋은 겁니다. 하하하.
(...)
물론 저는 야구가 아니었습니다
프로그래밍이라고 씀
특기를 인터넷검색
'자네 왜 인터넷검색이 특기인가?'
'남들보다 정보를 수집하는 능력이 특출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취미적는거 삭제해야 합니다! 포로리의 논리가 쩝니다!!! 엌ㅋㅋㅋ
뭐 예를들어 테슬라에 취업한다면 미래공상과학 영화얘기를 한나거나는 둥의 관련분야 지식을 뽐내라는 의도죠 당연히..
진짜 면접관이 야구 좋아하지 않는 이상
"뭐 어쩌라고?" 가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