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네들 눈은 옹이구멍이냐
3
처음부터 아령이라고 그랬다만
너네들 눈은 옹이구멍이냐
3
처음부터 아령이라고 그랬다만
30
>>3
그치
근데 캐릭터 모드 같은거 넣으면
>>3
그치
근데 캐릭터 모드 같은거 넣으면
지금도 꽤 괜찮은 게임인 ff7 쩔어...
6
흥미 없다
7
FF5 쩔어! 운석 떨어졌다!
12
ff7의 무비는 마음 들떳지만 지금 보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허접해
13
FF6의 필드 쪽이 감동
15
전투중 그래픽으로 거리 다닐 수 있었으면 좋았을거라고 다들 생각했겠지
16
진지하게 답하면 FF7의 무비는 지금 봐도 꽤 먹힘
18
당시에도 투박한 폴리곤이었다고 생각했다…
21
확실히 그 그래픽이라면 6 쪽이 좋았지
22
오프닝 무비는 감동했다
23
지금 니코동에서 FF7 보면 배경 엄청 리얼하잖아
또한 등장인물은 인형인 모양
24
9의 진화가 쩔지
28
FF7보다 버추얼 파이터 쪽이 「우와……」였지만
29
FF8 쩔엌 실사잖아ㅋㅋ









덧글
그대로 움직이도록 잘 나왔으면 진짜 꽤나 인기있었겠지
레드얼럿 1승
FF7은 인터내셔널(PC)판은 오메가 웨폰이 셋이었죠.
그 폴리곤을 원활하게 보려고 부두2 SLI기능도 써보고...하하하. 추억의 이름 VooDoo2...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래픽을 좋아했던 저에게 그랑디아는 정말 충격적인 작품이었죠.
doa1도 당시엔 컬쳐쇼크였습니다(...)
개인적으론 갑툭튀한 그랑디아가 더 대단하다고 봄(게임도 게임이지만 연출이 감탄나옴)
하지만 시리즈 거듭할수록 망하더니 시리즈가 끝장이...ㅠ.ㅜ
세턴 아직 굴러가서 간혹 돌려보는데 그래도 재밌더군요
고딩 시절 인터넷에서 알게 된 연하의 여자사람친구가 뮤직비디오 보여준 걸로
(그 이수영씨던가 번안한 노래 부른 거) 흥미 끌어서 해봤었는데 말입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