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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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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말인가
보통 재수 방지로 수석 입학이었다
그런 사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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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말인가
보통 재수 방지로 수석 입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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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쩌네
재수 방지라곤 해도 수석이라니
진짜로 힘냈구나
실은 이랬으면 좋았겠지만...
>>2
쩌네
재수 방지라곤 해도 수석이라니
진짜로 힘냈구나
실은 이랬으면 좋았겠지만...
뭐 저도 상당히 낮춘 편이지만요
3
나다
4
우대생인거지
학비 공짜
5
나도 그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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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레벨존에서 나 강해애애애애 하고 싶은 사람
7
본방에서 실수한 머리 좋은 천재
8
보통 존경할 수 있다
9
맨 위라 그럴 일 없다
10
단순히 본선에서 떨어진 사람
13
반대로 왜 이녀석 넣은거냐 싶은 놈도 있지
뭐 나다만
15
그놈들 패배견임
16
스스로도 왜 들어온건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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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고 나서 무진장 노력하는 패턴
21
단순히 재수 방지에서 힘내는 거지
29
고등학교까지의 교과목은 안되지만, 전문분야가 되면 엄청 특기인 녀석 많을듯
39
국공립이라면 후기 우대생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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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내 톱 레벨인 녀석이 대학 안가고 일하던 경우는 있다









덧글
잘하는 과목은 잘 하는데, 못하는 과목은 절망적이라 어디 수준으로 쓸 지 답이 안 보였달까...
덕분에 그 장학프로그램 참여한다고 학과 생활도 못하고 동아리도 안 했는데 그것도 3년 하다가 안 맞아서 때려치고 군대 갔죠.
건진건 남보다 돈 덜 써서 대학 갔다는 것과 미친 학점 정도(···) 20대망. OTL
진짜 본문에 어울리는 애도 보긴 했습니다.
그 장학프로그램보고 입학해서 학교신문에까지 나온 애랑 같은 기숙사를 썼는데, 반수인지 자퇴인지하고 바로 샤대 가버리더군요.ㄷㄷ
적어도 평균 2등급 이상은 받아야 할 곳인데, 어찌 공부만 해서 성적만 2등급 맞춰서 온 놈들도 있더군요.
물론, 1학년 1학기때 다 수업빠지고 지각, 결석이 잦은 애들도 많아서;;;
독일 와서 늦게 대학 지원하니 나쁜 점수는 아니더라... (...)
고교 시절 내신도 괜찮은 편이었고.
졸업하는게 어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