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달걀프라이에 뭐 뿌려? 일본인「간장」관서인「소스」 by 더스크

1

디폴트 소금 후추


2
나 「케찹」 

3
왜 소금이 후쿠이 뿐이냐


4
당연하잖아



??「된장!」 


6
케찹이라니 미쳤냐


7
아무것도 안뿌리고 먹는다~ 


8
역시 소금이지


9
마요네즈는 없나


10
달걀프라이 엄청 싫어한다

뭐가 맛있냐 그게? 



11
깨소금


12
밥 먹을 때→간장
빵 먹을 때→소금



14
소스에도 종류가 있잖아


16
시마네는 뭔데


23
>>16 
모래 



39
>>23 
재밌네



18
소금 후추


19
애정이네요


22
오사카는 소금 후추다


24
제일 맛있는건 소재의 맛인게… 


31
소금 후추지



덧글

  • 콜타르맛양갱 2017/03/09 12:27 # 답글

    순대 먹을때 뭐 찍어 먹어(?!(
  • 레이더 2017/03/09 12:36 # 삭제

    맛소그ㅁ...아니 잠깐,떢볶이 소스도 버리기 아까운데......끄응...
  • 몬토 2017/03/09 14:06 #

    이분이 원하는 답은 막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anonima 2017/03/09 16:20 # 삭제

    초장이요.
  • aLmin 2017/03/09 17:40 #

    소금고춧가루요.
  • 더스크 2017/03/09 18:50 #

    소금이죠 소금
  • 엉? 2017/03/09 20:42 # 삭제

    초장에 막장 섞어서 먹어보세요
  • 잠본이 2017/03/10 00:44 #

    이 얘기 나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역시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Fatimah 2017/03/09 12:29 # 답글

    달걀프라이에 뭘 뿌린다니 언어도단!

    달걀프라이의 순수성을 건드릴수 있는 건

    비빔밥의 양념고추장 뿐이다!
  • 다져써스피릿 2017/03/09 13:45 #

    이분 배우신 분. -_-)b
  • 몬토 2017/03/09 14:06 #

    달걀에는 당연히 베이컨기름이죠.
  • 더스크 2017/03/09 18:50 #

    ㅋㅋㅋㅋㅋ
  • 잠본이 2017/03/10 00:44 #

    마가린 아닙니까?
  • 레이더 2017/03/09 12:35 # 삭제 답글

    소금 후추 간장 전부(미묘한 조절은 뽀인트)
  • 더스크 2017/03/09 18:50 #

    간장은 좀...
  • 순대는 2017/03/09 12:37 # 삭제 답글

    순대는 당연히 장입니다.. 소금나부랭이 찍어 먹야야 한다는건 있을수 없음 ㅋㅋ
  • 더스크 2017/03/09 18:50 #

    ㄷㄷ해
  • 레이오트 2017/03/09 13:02 # 답글

    전 그 날 입맛에 따릅니다.
  • 더스크 2017/03/09 18:51 #

    하긴 취향은 맨날 바뀌는 것
  • 아힝흥힝 2017/03/09 13:07 # 답글

    아무리봐도 목록중에 마요네즈가 보이는것 같은데 기분탓이겠지(...)
  • P토모 2017/03/09 16:32 # 삭제

    계란으로 만든거다보니 마요네즈할 해서도 많이 먹어요. 전 마요라가 아니라서 모르지만;;
  • 더스크 2017/03/09 18:51 #

    마요네즈 먹으면 맛있음
  • 사우저 2017/03/09 13:08 # 삭제 답글

    카레.
    그 이상은 인정못한다!!!
  • 더스크 2017/03/09 18:52 #

    카레!
  • 풍신 2017/03/09 13:18 # 답글

    서니 사이드 업은 소금, 서니 사이드 업+밥일 때는 간장, 서니 사이드 업+비빔밥일 때는 고추장, 서니 사이드 업+고기 일 때는 소스, 오버이지, 스크램블은 케찹, 오므라이스면 케찹.
  • 더스크 2017/03/09 18:52 #

    서니...사이드...업...? 프로다 프로야
  • 함월 2017/03/09 13:58 # 답글

    저는 소금을 약간 뿌려서 부친 다음 후추로 절반 정도 덮습니다.
    소금은 까먹고 안 뿌릴 수도 있지만 후추는 어쨌든 덮습니다.

    간장도 시도는 해 봤는데 미묘...
    프라이의 기름에 간장이 미끄러져서 잘 안 묻는게 기분 나쁨(응?)
  • 더스크 2017/03/09 18:52 #

    후추 후추 잡내 잡아줘서 꿀맛
  • 토마토맛토익 2017/03/09 14:13 # 답글

    노른자에 흰자를 찍어 먹습니다
  • 더스크 2017/03/09 18:53 #

    자기완결!
  • 棒名帝 2017/03/09 14:15 # 답글

    그냥 먹는 거 아니었습니까?
  • 더스크 2017/03/09 18:53 #

    보통 집에서 하면 기본적으로 소금 간 하긴 하죠
  • 자비오즈 2017/03/09 14:20 # 답글

    있는대로 먹는다
  • 더스크 2017/03/09 18:54 #

    엄마가 해준다
  • muhyang 2017/03/09 15:10 # 답글

    이와테 의문의 관서행?
  • 더스크 2017/03/09 18:54 #

    ㅋㅋㅋㅋ
  • anonima 2017/03/09 16:19 # 삭제 답글

    아무것도 안뿌림.(라유라면 뿌려먹어보고 싶다만 만들기가 귀찮...)
  • 더스크 2017/03/09 18:54 #

    라유...
  • P토모 2017/03/09 16:32 # 삭제 답글

    일반적으로 간장이 제일 디폴트겠죠?
    간장게란밥에다가 김자반 뿌려 먹으면...
  • 더스크 2017/03/09 18:54 #

    왜 간장이 디폴트인지 몰겠다
  • 듀라한 2017/03/09 17:02 # 답글

    다른 반찬에 소금이 뿌려져 있을테니까
    계란에 아무것도 안뿌리는데
  • 더스크 2017/03/09 18:54 #

    호오
  • ㅇㅇ 2017/03/09 17:16 # 삭제 답글

    계란에 뭘 뿌린다고?
  • 더스크 2017/03/09 18:54 #

    부부붓
  • nenga 2017/03/09 17:41 # 답글

    소스를 많이 쓰기는 하더군요
    소금간한걸 다시 소스에 찍어먹기도 하고
  • 더스크 2017/03/09 18:54 #

    가만 생각해보면 집에서 할땐 꼭 소금 쳐주네용
  • aLmin 2017/03/09 17:42 # 답글

    후라이엔 소금이죠. 오스만 요리사도 인정할 겁니다.
  • 더스크 2017/03/09 18:54 #

    ㅋㅋㅋㅋ
  • 잉붕어 2017/03/09 17:53 # 답글

    엥? 소금이 당연한거 아니였습니까?
  • 더스크 2017/03/09 18:54 #

    진리의 소금
  • LostRed 2017/03/09 18:04 # 답글

    케첩 미만 잡
  • 더스크 2017/03/09 18:55 #

    히익
  • Barde 2017/03/09 18:36 # 답글

    일본인이라 간장
  • 더스크 2017/03/09 18:55 #

    ㅋㅋㅋㅋ
  • TA환상 2017/03/09 19:30 # 답글

    계란? 삶은 것이랑 찜만 인정한다. 후라이 자체가 사치양!
  • 더스크 2017/03/09 20:12 #

    삶은 계란 너무 텁텁한것
  • ㅇㅇ 2017/03/09 20:26 # 삭제 답글

    왜 관동 vs 관서가 아니라 일본인 vs 관서야?!
  • 더스크 2017/03/09 20:54 #

    관서는 일본이 아닌 것이다
  • Admiral 2017/03/10 04:04 # 삭제 답글

    관서인 전부 소스 아니잖아 스레제목이... 아니 너네들의 선입견 자체가 틀려먹었어! (...)

    전 간장이나 마요네즈.
  • 더스크 2017/03/10 12:07 #

    ㅋㅋㅋㅋ
  • 얀데레센 2017/03/10 05:41 # 답글

    달리 말하자면 저런 온갖 것들을 모두 받아들여줄 정도로 계란이 참 취향 안타는 식재료란거죠

    개인적으론 그냥 무조미료 아니면 가벼운 소금간 취향입니다만.
  • 더스크 2017/03/10 12:07 #

    반대로 개개인의 취향을 강요하는 식재료...
  • 계란교 2017/03/10 12:53 # 삭제 답글

    계란 프라이는 오랜시간 적대하던 소금교와 후추교가 하나되어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는 평화의 상징입니다.
    그러니까 우린 저런 미개한 조미료 따윈 멀리하고 잠자코 계란이나 까먹으면 됩니다.
  • 더스크 2017/03/10 17:03 #

    ㅋㅋㅋㅋㅋ
  • 바람뫼 2017/03/10 14:31 # 답글

    어렸을 때는 케첩파였지만 지금은 그냥 맛소금 들어간 계란이 최고.
  • 더스크 2017/03/10 17:03 #

    케첩 어릴 땐 엄청 먹었는데
  • 루트 2017/03/10 14:57 # 답글

    돼지갈비 소스 + 청양고추 썰어서 (건강위하면 파도 잘게 썰음) 계란은 최대한 노른자 생으로 살려서 밥에 비벼먹음
    야채넣는 건.... 전에 그냥 계란밥만 먹고 살다가 영양실조가 온적 있어서
  • 더스크 2017/03/10 17:03 #

    호옹
  • 안경집 2017/03/10 23:13 # 답글

    으아닛! 이분들이!!
    계란프라이에는 당연히 밥과 간장, 거기에 참기름 약간입니다. 이거시 최고존엄...(쳐 맞는다)
  • 더스크 2017/03/10 23:54 #

    음 아냐
  • 시이니아 2017/03/13 18:52 # 답글

    계란프라이에 뭐 뿌려 먹냐는 굉장히 취향이 갈리는 일이죠 ㅋㅋㅋ
  • 더스크 2017/03/13 19:40 #

    모두가 좋아하는 소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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