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틱…틱…」벽「부스슥!」창문「덜컹 덜컹」벽 모양「째릿!」 어린 나「ㅂㄷㅂㄷ」 by 더스크

1
그 시절엔 밤이 무서웠다능… 


2
지금도 보인다

4
◎… 


공대에 오시면!
모든 현상의 인과관계를 생각하게 됩니다!
무서울 게 없는 공대로 오시죠!

6
지금도 무섭다


115
>>6 
진짜 이거



7
TV의 지지직 거리는 화면 무서웠다


10
장래에 대한 불안 「쿠궁!

지금 나 「부들부들」 



12
>>10 
그만둬



139
>>10 
너 때문에 못잔다 이제



265
>>10 
이거 



979
>>10 
어쩔 수 없어



11
틱....톡.... 


21 
누베의 지붕 위에서 춤추는 요괴 존나 무섭! 


23
뻐꾸기 시계 같은거 말이지


24
냉장고가 갑자기 위잉하고 돌아가면 쫀다


덧글

  • 아힝흥힝 2017/03/14 11:36 # 답글

    엘리베이터 거울은 아직도 무서워함
  • 더스크 2017/03/14 19:30 #

    ㅇㄱㄹㅇ
  • 레이오트 2017/03/14 11:46 # 답글

    시계 작동음은 불면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ㅇ_ㅇ;;;;;;
  • 더스크 2017/03/14 19:30 #

    틱 탁 틱 탁
  • 다져써스피릿 2017/03/14 12:00 # 답글

    전에 살던 집에 현관 바로 옆에 거울이 있었는데, 밖에 나가기 전에 옷매무새 등 확인하라는 용도였겠지만 나는 지나갈 때 마다 거울 속에서 누가 쳐다보는 것 같았;;;
  • 더스크 2017/03/14 19:30 #

    ㄷㄷ해...
  • ㅇㅇ 2017/03/14 12:08 # 삭제 답글

    며칠 전부터 찬거좀 먹을려고 냉장고에 붙어있는 아이스메이커 몇달만에 켜놨는데
    가끔 얼음 쏟아지는 콰르륵 소리가 나서 자꾸 깜놀 ㅋㅋㅋ
  • 더스크 2017/03/14 19:30 #

    엌ㅋㅋㅋㅋ
  • 아스카스 2017/03/14 12:35 # 삭제 답글

    10을 이길만한 드립이 없엌ㅋㅋㅋㅋ
  • 더스크 2017/03/14 19:30 #

    ㅂㄷㅂㄷ
  • 토마토맛토익 2017/03/14 14:15 # 답글

    무섭다기 보다는 귀에 거슬려서....전엔 자꾸 스르륵 소리가 나서 결국 공허의 유산 ost틀고 자버렸죠
  • 더스크 2017/03/14 19:30 #

    올ㅋ
  • P토모 2017/03/14 14:24 # 삭제 답글

    탁탁탁....
    부들부들
  • 더스크 2017/03/14 19:30 #

    ㅋㅋㅋㅋ
  • 듀라한 2017/03/14 14:39 # 답글

    아파트라서 딴집 소리가 바로 들려서 좀 불안하긴 하죠
    특히 대문소리
  • 더스크 2017/03/14 19:30 #

    물내리는소리...
  • Admiral 2017/03/14 16:04 # 삭제 답글

    칠판: 찌지이이이이이이익!

    아직도 칠판 손톱으로 긁는듯한 소리는 익숙해지지 않음...
  • 더스크 2017/03/14 19:31 #

    그거 대ㄹ체 어디서 나는건지 이해 불가능
  • 등대지기 2017/03/14 17:15 # 답글

    전 집에 가만있다보면 뭐가 무리가 가서 부러지려는 뚜둑하는 소리가 나는데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
    의심가는건 목제 책장이긴 한데...설마 무너지는 건가
  • ㅇㅇ 2017/03/14 19:22 # 삭제

    그거 낮과 밤의 기온차에 의해서 가구의 맞물린 부분이 팽창-수축하다가 뚝 뚝 소리나는 겁니다
  • 더스크 2017/03/14 19:31 #

    ㄷㄷ해...
  • 등대지기 2017/03/14 21:11 #

    이럴수가 그런 거였군요
  • 남가월가 2017/03/14 17:17 # 답글

    전그냥높은게무서븜
  • 더스크 2017/03/14 19:31 #

    높은건 원래 무서움
  • 지나가던 2017/03/14 18:24 # 삭제 답글

    인과관계 증명하고 있는게 더 무서워요...
    전기에너지가 시계에 공급되면서 +전극으로 부터 @%!@$^@#$^@#$^@#$^(용량초과)
  • 더스크 2017/03/14 19:31 #

    머리가 펑
  • ㅇㅇ 2017/03/14 19:23 # 삭제 답글

    샤워하는 도중 머리를 감는 도중의 등뒤 의식하는 정도는 비정상
  • 더스크 2017/03/14 19:31 #

    이거 다 하는거 아닌가
  • 2017/03/15 00:02 # 삭제 답글

    사회에 찌들게되면 귀신이든 자연현상이든 의미없어짐... 그냥 무감정 무의미...
  • 더스크 2017/03/15 11:46 #

    ㅜㅜ
  • 도미안 2017/03/15 06:29 # 삭제 답글

    분명 동물을 키우지 않는 옆집에서 벽 아랫쪽을 긁는 소리가 날 때의 공포
  • 더스크 2017/03/15 11:46 #

    ㅋㅋㅋㅋ
  • 안경집 2017/03/15 14:38 # 답글

    길을 걷다가 누군가 내 뒷덜미를 잡아당긴 거 같아서 뒤돌아보니 아무도 없었을 때라든가...
  • 더스크 2017/03/15 18:31 #

    ㄷㄷ햐
  • 주사위 2017/03/15 19:34 # 답글

    밤중에 옥상에서 뭔가 떨어지는 소리가 특정 계절에서 자주 들립니다.

    실은 꼭지가 약한 감이 떨어지는 소리. 도시에서만 살아온 사람은 들어보기 힘든 소리를 듣고 삽니다.
  • 더스크 2017/03/15 19:55 #

    와우...
  • 바람뫼 2017/03/16 14:14 # 답글

    어렸을 때는 벽에 걸어진 옷이 무서웠는데 어느 날 그것들을 계속 노려보고
    결국 옷이라는 걸 납득한 뒤로부터 무서움이 사라졌네요.
    지금도 뭔가 이상한 거, 헛것이 보인다 싶으면 정체가 밝혀질 때까지 쳐다보는 버릇이;;;
  • 더스크 2017/03/17 01:07 #

    뭔가 정체를 알면 무섭지 않아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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