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무 평화에 빠진거 아니냐
나는 비축 시작했다
2
뭔 준빈데
너무 평화에 빠진거 아니냐
나는 비축 시작했다
2
뭔 준빈데
6
무슨 비축?
비축채로 불타고 끝난다
음 약간 디스당한 기분이 들긴 하는데
무슨 비축?
비축채로 불타고 끝난다
음 약간 디스당한 기분이 들긴 하는데
그래도 웃기니까 뭐
7
이런 핵국가랑 같이 있을 수 있겠냐!
나는 혼자서 잔다!
8
평소부터 물이랑 건빵 정도는 이미 비축해놓고 있고
그 이상 해도 무의미하겠지
12
미디어가 불안 부채질하면 만족하냐?
13
꽃놀이 시즌이니까
14
소란피운다고 해서 어떻게 되는것도 아니잖아
15
북조선이 핵탄두를 일본까지 날릴 수 있다고 생각함?
고작해야 서울임
205
>>15
이거지
북의 핵은 미사일에 실을 정도로 소형화 못했음
17
3번째니까 다소는
18
개인이 준비한다고 해서 어떻게 되는 게 아니잖아
22
10년 정도 전부터 미사일 떨어트린다 사기치고 있으니 어쩔 수 없어
처음엔 엄청 소란이었지만
24
핵미사일 쏠거면 오키나와에 쏴라
랄까 도심에 쏘면 재일 연합도 날아가는데 괜찮은거냐
112
>>24
다들 도망칠테니 세이프
딱히 대의를 위해서라면 죽어도 좋은거겠지
27
나는 2년전부터 비축하고 있다
29
포테토칩 없어지는게 더 큰일이라고









덧글
근데 창렬해서 안먹은지 꽤됬네
물론 이렇게 말하는 저도 평온하기 그지없지만요.
요즘은 트럼프 아찌도 덩달아 둠췻둠췻..............
근데 그래도 심히 걱정은 안 되는건 둔감해진건가
일본 사람들은 한국에 전쟁날 거 같은데 별일 없냐고 물어보고,
한국 사람들은 일본에 지진이랑 원전 괜찮냐고 물어보고,
정작 자기 나라 일에는 양쪽 다 시큰둥한 반응이죠..
이게 사실 양쪽 나라 사람들 모두 안전불감증이라기 보다는,
자기가 당사자인 일에 한없이 예민해서는 신경이 못 버티니까,
적당한 선에서 저마다 신경을 끄고 살아가는 것 같더군요..
관서 큐슈 쪽도 그렇다면 반도도 후쿠시마 영향권 안에 들지 않겠습니까ㅋ
홋카이도 오키나와 큐슈 이쪽은 일반적으로 일본을 떠올릴 만한 곳들은 아니죠
사람도 관동관서에 비하면 훠어어얼씬 적고
일본의 중심지랑 중요 미군기지를 노리지. =ㅁ=
그건 그렇고 실시간으로 후쿠시마 공기 먹어서 응원중인 니들이 핵걱정할 필요는 없다고봄
다 떠나서 소란 피운다고 뭐 바뀌는것도 없고.. 뭐 어떡하라고
허걱 클났어클났어 이러고 동동 구르며 일상생활 포기해야하니?
아니면 당장 북미행 티켓 끊을까?
지네 일이나 신경 쓸것이지말이야
머 플래시 정도는...